책이 어렵거나 하지 않아서 하루만에 뚝딱 읽었다
수십년간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최고의 경지에 이름과 동시에 인문학, 철학, 사회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적 호기심들을 채워가는 우리 시대의 대가들...
사진에 찍힌 대가들의 서가를 보는 것만으로도 거기에서 풍기는 책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고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듯 했다
저녁에 1시간만이라도 책 읽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 마음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