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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브레인 코칭 대니얼 J. 시겔 M.D 티나 페인 브라이슨PH.D.지음/김아영 옮김/김영훈 감수 출판사 RHK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은 아이들과 하루하루 전쟁을 치루며 보내는 부모들에게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정서적으로 혼란스럽거나 경직되지 않게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은 모든 부모의 초미의 관심사이자 양육의 궁극적 목표일 겁니다. 부모의 주관심사는 아이의 판단력, 자존감, 문제해결능력, 창의성, 사회성, 학습 등인데요 이 모든것들에 있어서 뇌가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우리는 아이의 뇌발달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습니다. 뇌는 아이가 자신의 정체성을 인식하고 행동을 결정하며 자기주도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영향력을 발휘하죠.
<내 아이를 위한 브레인 코칭>은 뇌기반 양육 연구에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는 신경정신과 전문의 대니얼 J. 시겔과 심리치료 전문가 티나 페인 브라이슨이 최신 뇌과학 연구 성과와 다년간의 부모 상담에 근거해, 0세부터 12세 아이의 두뇌 통합적 양육법을 담은 책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동안 우리에게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사례들 속에 위기는 성장과 통합의 기회라는 사실을 인식하게 하고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 하는지 일러스트를 통해 아주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이 책은 크게 6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은 두뇌기반 양육의 놀라운 효용과 필요성을 설명합니다. 2장과 3장은 서로 다르게 기능하는 좌뇌와 우뇌, 상위뇌와 하위뇌의 통합적 양육에 대해 상술 합니다. 4장은 의식 밖에 있는 암묵기억과 인지 가능한 외현기억의 통합에 의거한 성장과 치유를 다루고 5장은 ‘내 속에 너무 많은 나’를 통합하는 마인드사이트 기법을 소개 합니다. 마지막 6장은 나에서 우리로 이행하는 과정의 키워드인 통찰과 공감력 함양을 다루고 책의 마지막엔‘냉장고에 붙여두세요’, ‘나이 및 단계별 전략’에서는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들을 정리해 놓은 에센스만을 담았습니다. 시간이 없어 이 책을 정독할 자신이 없는 사람은 이 부분만이라도 정독하고 참조하여 주요 메시지를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으면 유용할듯 해요.
뇌는 큰 덩어리가 아니라 서로 다르게 기능하는 기관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해요. 크게 좌뇌, 우뇌, 상위뇌, 하위뇌로 구성된 인간의 두뇌는 어느 한쪽만이 우선적으로 기능할 때 난감한 상황을 연출합니다. 종종 정당한 이유없이 감정의 폭발만으로 떼를 쓰는 아이 때문에 식은땀을 흘려야 할만큼 난감한 상황에 부딪히게 되는데요 그때 필요한 것은 상이한 특성을 가진 기관들의 통합적 사용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부모는 감성적 접근을 통해 서로 대화함으로써 먼저 아이의 입장을 들어주고 공감해주면서 자녀의 두뇌 통합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자는 아이를 성공적으로 양육하기 위한 일환으로 전뇌통합이라는 방법론을 소개합니다. 좌뇌와 우뇌의 통합뿐만 아니라 대뇌피질인 상위뇌와 변연계, 뇌간으로 구성된 하위뇌의 통합까지 꾀하며 또한 전뇌통합으로 문제행동을 개선하고 뇌발달까지 이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침까지 제시합니다. 부모는 물론이고 아이를 기르고 있는 양육자, 교사, 상담치료전문가 등 아이를 돌보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으로 강권하고 싶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별 다섯개 만점에 별 여섯개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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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육아서를 읽어보았지만 내 아이를 위한 브레인 코칭이라니 뭔가 다른 육아서와는 다를것 같은 기대감이 들었어요. 책에서 뇌는 좌뇌, 우뇌, 상위 뇌, 하위 뇌로 구분되는데, 좌뇌,우뇌는 흔히 알고 있는 부분인데, 상위뇌와 하위뇌는 처음듣는 부분이라 생소하지만 궁금함에 책을 펼쳤네요.
각 장마다 실제 사례가 나오는데요.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일이라 나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이야기들이라 쉽게 읽혀졌어요. 이야기 뒤에는 과학적인 브레인의 코칭이 나오니 이해가 되네요. 특히 첫장에 마리아나의 두살짜리 아들이 겪은 교통사고 이야기를 읽고 많이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마르코의 베이비시터가 운전도중 발작을 일으켜서 교통사고가 난것이죠. 아이가 받았을 충격이 짐작되는데요. 우리는 그 일을 잊게 할려고 다른 곳으로 호기심을 돌리려 애쓸텐데, 여기 책에서는 그 사건에 관해 아이와 충분히 이야기 하라는것이였어요. 좌뇌와 우뇌를 통합시키라는 것이지요. 이런 충격을 받으면 아이는 우뇌의 흥분으로 자주 짜증을 낼 수도 있고, 차에 대한 두려움이 생길 수도 있겠지요. 사고의 충격으로 두려움의 감정을 충분히 이야기 함으로써 우뇌가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지 않도록 하는것이예요. 참 두살배기라 말은 못하겠지만 아이가 말하는 이아우우 이런 말도 충분히 가능하답니다. 좌뇌와 우뇌의 연결이 중요하다는것이예요.
수영을 싫어하는 아이. 부모님은 수영강습을 시킬려하고 아이는 강력히 반대하는 상황.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해답이 나오는데요. 아이가 몇년전에 겪은 충격적인 경험때문이였어요. 아들과 엄마의 대화를 글로 풀어놔서 쉽게 이해가 되었는데요. 아이는 엄한 수영 선생님때문에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리고, 머리를 물속에 넣고 숨을 참아야했던 기억때문에 수영강습이 싫었던거지요. 어떤 물건이라도 그물건에 관해 좋았던 일을 생각나면 미소가 지어지고, 그물건만 생각해도 기분이 좋아지는것이지요. 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있으니 이럴때는 아이에게 그 점을 충분히 이야기를 하는것이 중요하네요. 상담치료를 하는것처럼 아이에게 그일에 관해 질문을 하고 대답함으로써 두려움의 근원을 찾아내고 없앨 수 있다는것이네요. 안좋았던 기억은 잊을려고 애썼는데, 이책에서는 그기억을 오래된일이라도 기억해내서 이야기를 하라고 하네요. 두려움을 느끼는 것도 부딛치다보면 공포를 극복한다고 하는데, 이 책 내용에도 공감이 가네요.
아이에게 긍정적인 대답을 얻기위해선 부모의 질문이 중요하네요. 그림으로 나오니 쉽게 이해되지요. 그리고 안좋았던 기억은 그냥 묻어두지 말고 아이와 충분한 대화로 그 상황을 다시 기억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 중요해요. 부모님의 조언을 통해 그 기억들은 두려움과 불쾌함을 없애 줄 수 있답니다. 어릴적 경험했던 어떤 일에 대해 트라우마로 남아 어른이되어 부부관계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 내 아이를 위한 브레인 코칭' 읽으니 그런 일들이 이해가 되었고 어떻게 해야할지 알게 해준 고마운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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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브레인 코칭 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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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엄마로서 갖추어야 할 정보나 가치, 올바른 양육태도를 습득하기 위해서는 주위의 도움이나 좋은 양육서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양육서를 여러 번 읽었지만..또 반복해서 읽고..새로운 양육서들을 읽어보는 이유는... 책 속에서 얻는 많은 정보와 지식, 방법들을 다시 한번 머릿속에 저장해 두기 위해서이고, 새로운 책을 통해 내가 몰랐던 정보들을 얻기 위함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흐트러진 내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다. 이번에 내가 읽은 책, <내 아이를 위한 브레인 코칭>은 이제껏 읽어 보지 못한 종류의 양육서이다. 두뇌에 관한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는 책이기도 하지만 두뇌를 기반으로 하는 올바른 양육법을 습득하게 해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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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생활에서는 적용하기 힘든 것이 사실인데...이 책은 담고 있는 전문적인 내용들을 실천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아니..오히려 아이들을 양육하는 데 있어서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나에겐 큰 의의가 있는 책이다.
인간의 성장과정과 발달을 두뇌와 따로 떼어 놓고는 설명할 수 없다. 그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나는 왜 그동안 아이들을 키우는 데 있어서 두뇌와 관련된 내용에 관심을 가지지 못했을까 하는 반성부터 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브레인 코칭법을 익혀 두 아이들을 양육하는 데 적용할까 하는 실천법을 찾으며 책을 읽었다. 이 책에는 좌뇌, 우뇌, 하뇌, 상뇌 즉, 좌우상하 전반적인 뇌가 조화를 이루고 통합되어 발달될 수 있도록 하는 이론과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결국 그러한 이론과 방법을 익혀 실천해 냈을 때..전뇌 아동을 양육해 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흥미로운 점은..비단 브레인 코칭법이 육아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나아가 모든 인간관계에 적용될 수 있다.
처음에 두 아이를 양육하는 데 도움을 얻고자 하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한 책을 일고 덮고 나자... 양육하는 엄마 입장에서 벗어나 내 자신을 돌아 보는 자아반성의 자세로 되돌아 가 있었다.
아! 이 책이 전문성을 띄는 책이긴 하지만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할 수 있다고 앞서 말했는데.. 책의 핵심 내용을 수시로 확인하며 익힐 수 있게 해 주는 '냉장고에 붙여두세요.' 페이지가 있고, 아이들의 나이와 단계에 따른 전뇌 전략과 전략의 적용법들이 표로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이다.
사실 어제는 이 책에 제시된 전뇌전략을 아이에게 실제로 적용해 보았다. 그동안 문제를 표출하는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공감해 주기 보다 말도 안되는 황당한 아이의 행동을 분석적이고 이성적으로만 판단하려 했던 나의 자세가 적절하지 못했다는 걸 실감했다. 훨씬 더 빨리 상황이 정리되고 아이가 안정되는 걸 보고 내심 놀라웠다. 앞으로 이 책에서 제시해 준 두뇌기반 양육 프로젝트에 나도 동참할 생각이다. 물론 수시로 이 책을 들여다 보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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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서 사회인으로서 인생의 선배로서 아이들이 어떤 삶을 꾸려나가길 바라는가? 현재의 삶에 만족한다면 자신의 길을 추천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당신이 보여주고픈 인생은 어떤 모습인가? 우린 저마다의 삶을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나이가 들수록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는 점이다. 이러한 느낌은 한 개인의 성장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 좀 더 이른 나이에 인생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했다면 그리 많은 시간을 소모하지도 방황하지도 않았을 텐데, 안타깝게도 시간은 무심하기만하다.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 우린 인생을 좌우할 능력이 없는 것일까? 환경이란 틀에 갇혀 평생 자신을 옥죄며 세상을 원망하고 저울질하며 살아갈 것인가? 우린 무엇에 조정 당하고 있는가? 흔히 인간의 삶은 이른 나이에 결정된다고 한다. 그만큼 유아시절의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정작 인생의 기초를 닦는 시간에 우리 아이들이 받아들이는 현실은 너무도 다르다. 아이들은 내적인 성장보다는 외적인 성장에 치중하고 부모 역시 상대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의 적성을 고려한다. 원하지 않았던 인생은 결국 누구에게도 도움을 주지 않는다. 왜 수많은 이들이 자신의 일을 찾지 못하고 늦은 나이까지 방황하며 인생을 소비하고 있는 것일까
인간은 뇌의 통제를 받는다. 인간의 모든 이성적인 사고는 전두엽의 통제 하에 이루어진다. 하지만 모든 상황을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할 순 없다. 전두엽보다 빠르게 우리의 신체를 구속하는 것이 변연계의 본능이다. 생존의 문제에 부딪히면 신체는 무의식적인 반응을 한다. 두려움, 분노, 기쁨과 같은 순간적인 감정의 폭발 역시 마찬가지다. 문제는 이와 같은 상황들이 빈번하게 일어나지만 이를 대처하는 유용성이 현저히 떨어질 때다. 우린 이에 대처하는 능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음에도 이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지 못하고 있다.
‘브레인 코칭’은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유아기적 아이들의 뇌 통합에 관한 양육조건을 기술한 책이다. 저자는 뇌과학의 발달로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뇌의 과학적 접근이 현실화 되었다고 설명한다. 특히 유아기에 형성되는 인격을 충분히 변화시킬 수 있어 아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뇌를 훈련시킬 수 있다고 강조한다. 무엇보다 브레인 코칭이 강조하는 것은 ‘전뇌통합’이다.
아이들이 혼란스러운 것은 당연하다. 그들은 전두엽의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회로를 아직 인식하지 못한다. 감정적이며 욕구적이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문제를 시선 밖으로 돌리며 회피하는데 이는 근원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아이들은 아무리 사소한 문제라도 해결할 능력이 부족하다. 저자는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문제를 직시하라고 말한다. 인간의 좌뇌는 논리적인 반면 우뇌는 전체적이고 감정적인데 아이가 겪었던 일을 끄집어냄으로서 이를 희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감정을 좌우하는 우뇌는 아이가 자신이 경험했던 사건을 반복하게 말하면서 불필요한 감정을 사라지게 만들고 논리적인 좌뇌는 사건이 별게 아니라는 해석을 뒷받침하게 만든다. 흔히 지나치게 감정적인 아이들은 우선적으로 마음을 가라앉히고 교감과 공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브레인 코칭’은 한쪽으로만 치우친 뇌의 방향을 전뇌적 통합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흔히 인간을 사회적 동물이라고 한다. 사회적 틀을 벗어나기 어렵다는 말로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뇌는 경험치를 중시한다. 상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훨씬 중요하다는 뜻이다. 뇌는 이러한 상황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한다. 자꾸만 쌓여가는 스트레스를 방관만 하고 있을 것인가? 자신이 지닌 역량을 이해하고 스스로가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머릿속의 나를 구분하는 것도 흥미롭지만 스스로를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고무적이다. 브레인 코칭은 저자의 말대로 연습과 훈련이 가능한 뇌 프로그램이다. 어떤 아이로 키우고 싶은가? 아이의 훈육이 어렵다면 좋은 접근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뇌를 통한 인간의 사회적 정서를 파악할 수 있는 브레인 코칭, 아이의 인생을 바꿔줄 만한 책이다. |
![]() 두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어덯게 하면 더 좋은 엄마가 되어주고 그리고 좋은 멘토가 되어줄까 하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어요. 하지만 이런 저런 양육서를 읽어 도움이 되어주긴 하찌만 딱 이거다 하는부분이 있엇으면 하지만 그런 점은 엄마의 욕심이란 생각이들어요~ 그러다 접하게 된 양육서 랍니다. 브레인코칭~ 있어보이죠^^
![]() 저자는 0세 부터 12시 가지 혁신적인 두뇌기반 양육프로젝트를 제시 하고 있다. 하지만 기초 지식 없이 읽기란 일반적인 학부모로서는 정말로 힘들었다. 저자는 1장 두뇌 기반 양육 2장 백지장도 맛들면 낫다 3장 머릿 속에 께단 만들기 4장 나비를 죽여라 5장 통일된 나 6장 나와 우리의 과계 제목으로는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였어요. ![]() 위 부분의 글은 책의 시작 부분에 있는 글이 랍니다. 시작 부분의 글을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고 공부를 시작했답니다. 책의 내용은 두뇌의 이야기 랍니다. 저자는 마음과 몸의 성장에 대해서는 주로 이야기 했었답니다. 그렇지만 두뇌를 계발시키고 도움이 되는 훈련이나 음식이나, 방법에 대해서는 그다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안되었던것 같다. 뇌라는 영역은 무수히 많은 기관들이 얽히고 설켜 있어 그 중요성은 그 어떤것과도 비교할수 없을 정도였어요. 한번으로는 이해가 좀 힘들었어요. ![]() 책에는 좌뇌, 우뇌, 하뇌, 상뇌 즉, 좌우상하 전반적인 뇌가 조화를 이루고 통합되어 발달될 수 있도록 하는 이론과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결국 그러한 이론과 방법을 익혀 실천해 냈을 때.. 전뇌 아동을 양육해 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흥미로운 점은...비단 브레인 코칭법이 육아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아든 모든 인간관계에 적용될 수 있다. 나부터 생각하고 행동하는걸 바뀌되면 내 주위도 바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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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이렇게 중간중간 그림을 넣어서 읽는 이로 하여금 쉽게 이해하고 알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ㅎㅎㅎ 읽는동안 이리저리 몸이 비틀렸지만 저에게는 되 많이 되었던 부분이기도 하지요~~ ![]() 책의 핵심 내용을 수시로 확인하며 익힐 수 있게 해 주는 '냉장고에 붙여두세요.' 페이지가 있고, 이들의 나이와 단계에 따른 전뇌 전략과 전략의 적용법들이 표로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책을 다 읽고 난 뒤에도 아~ 이렇게 해주어야 겟군나 하고 딱이 딱 집어서 이겁니다 라고 말하라면 힘들어요~ 다만 이한 뇌의 구조를 이렇게 자극하여 준다면 참 더 좋은 부모가 되겠다... 라는 것이지요. 힌번으로는 다 이해를 못했습니다. 더 읽어 보고 실행 할때 도움이 되는 부분은 한개씩 이해해보고 아이들에게 접해 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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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된것이 아이를 키울수록 더 힘들어지는 것 같다. 어느정도 육아법에 대해 알았다 싶었다가도 내가 전혀 몰랐던 부분과 맞닥뜨리면 당황스럽다. 그리고 부모라는 타이틀은 아이를 낳는다고 하여 그냥 주어지는 이름이 아니었다. 아이를 가지려 하기 전부터 마음가짐과 계획을 세워야 할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때 잘해야 하는 것이다. 머리가 좋고 나쁨은 이미 선천적으로 타고났고, 결정인자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던 때가 분명 있었다. 그렇지만 요즘들어서는 모든것이 선천적인 것보다는 후천적인 노력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충분히 변화무쌍해질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모든 부모들이 자신의 자녀를 훌륭하게, 그리고 제대로 된 인격체로 성장시키려 노력하게 되는 것 같다. 마음과 몸의 성장에 대해서는 주로 이야기 했었다. 그렇지만 두뇌를 계발시키고 도움이 되는 훈련이나 음식이나, 방법에 대해서는 그다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안되었던것 같다. 그렇기에 이번에 읽은 책은 솔직히 어렵기도 했고, 한줄한줄을 몇번이고 음미하며 읽게 되었다. 드라마나 영화속에서 뇌수술을 하는 과정을 통해서도 우리는 사람의 뇌가 신체의 어느정도 크기를 차지하고 있는지 봤다. 결코 큰 존재감은 아니지만, 뇌라는 영역은 무수히 많은 기관들이 얽히고 설켜 있어 그 중요성은 그 어떤것과도 비교할수 없을 정도다. 모든 존재하는 것은 존재하는 이유가 있을 뿐만 아니라, 균형이 맞춰져야 제대로 된 역할을 수반할수 있다. 그처럼 좌뇌,우뇌,상위뇌,하위뇌로 구성되어 있는 뇌에 있어서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 발전이 아니라 고루고루 균형잡힌 발전을 할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아이의 뇌를 발달시키고, 제대로 된 교육을 하려면 부모부터 균형잡힌 사고관을 가지고 좌뇌와 우뇌가 통합된 결정을 하고, 실천을 해야 하는 것이다. 특히나 이 책은 저자가 연구한 부분 외에 부모와의 상담을 통해 산출해놓은 0세부터 12세 아이의 두뇌양육법을 담고 있다. 이상적인 내용만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례와 상담을 통해 결론내린 것이기에 더 신뢰가 간다고 해야 할까? 정서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그리고 자아와의 균형에 있어서나 아이가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것이 아니라, 두루두루 균형을 잡은 몸과 마음,정신이 모두 건강한 아이로 키울수 있는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는 책이지 싶다. 이책은 총6장으로 되어 있는데, 두뇌기반 양육을 해야 하는 필요성과 사례를 통해 알아낸 효용가치를 설명하고 있고, 그다음으로는 각각 다르게 반응하는 뇌의 구조들에 대한 통합적 양육에 대해 일러주며, 성장과 치유를 위한 기억의 통합, 그리고 자아의 여러부분을 통합하는 방법들이 담겨 있다. 난 무엇보다 책의 내용중에서 아이들이 우뇌나 좌뇌 어느 한쪽만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양쪽을 다 혼합하여 잘 사용하는 제대로 된 나로 성장하라는 메시지가 좋았다. 그것을 개인주의와 관계중심주의에 빗대 설명해놓았는데 개인주의 성향이 더 강할 경우에는 이기심과 고립감이 생길수 있으며, 관계중심주의일 경우에는 의존적인 상태가 되기 쉽다고 당부했었다. 그렇기에 아이들이 뇌 전 영역을 통합하여 잘 사용하는 통합형 인간이 되어야 한다고 했는데, 그말에 십분공감이 되었다. 그렇지만 여느 책처럼 한번 읽었다고 해서 그 안에 담긴 내용들이 다 이해가 술술 되지도 않을뿐더러, 몇번이고 읽으며 자기암시를 해야 하는 대목도 꽤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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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그냥 저절로 아이가 크는 줄 알았다면 요새 엄마들은 해야할 일들이 정말 많아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가 엄마가 어떻게 해야한다는 책들도 참 많이 있구요. 그래서 항상 이런 종류의 책들에는 관심이 먼저 가게 된답니다. 하지만 이런 종류의 책들이 정말 많다보니 어떤 책들은 현실성과 너무 떨어진 것들도 있구요 그리고 어떤 책들은 딱딱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 힘든 책들도 있더라구요.
이 책은 아이의 두뇌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브레인!!!을 코칭할 수 있는 시점이 있구요. 그 시기가 지나고 나면 아이의 뇌를 발달시킬 수 있는 (적어도 엄마가 도움을 주어서) 그 시점이 지나가 버린다는 점이지요. 그래서 이 책은 0세 부터 12세 사이에 엄마가 어떻게 도움을 주면 좋을지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두뇌라고 하면 막연히 머리 좋은 것, 이렇게 생각하기 마련인데 이 책은 두뇌에 대하여 처음 부터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그리고 좌뇌, 우뇌, 상위뇌, 하위뇌 모두가 균형을 맞추어 골고루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한답니다. 뇌에 관한 이야기라서 딱딱하고 조금은 지루한 구성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 책은 이론과 관련된 이야기 보다는 실제 사례와 상담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 정말 이렇겠구나 내가 지금 이런 것을 놓치고 있구나 라고 현재 저의 상황에 맞추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두뇌라고 해서 무조건 머리가 좋은 아이가 아니라 두뇌의 어떤 부분을 많이 사용하고 발달이 되는 가에 따라서 아이의 인생을 결정할 수도 있는 어떤 성향이 강한 아이로 나타난다는 점이 걱정도 되고 또 이렇게 나도 해봐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답니다. 아이의 두뇌가 골고루 발달하여 통합형 인간이 될 수 있도록 어떤 일들을 할 수 있을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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