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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CM 출판사에서 출간된 왕위 작가님의 저서 학사신공 41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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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위 작가님의 주인공 한립이란 평범한 인물이 꾸준한 법술과 도술 수련을 통해 신선이 되가는 과정을 담은 중국 선협소설이 원작인 범인수선전을 번역한 학사신공 입니다 41권의 내용은 한립은 암수삼림을 벗어나 은조충과 화혈접이 싸우는걸피해 도망가고 나중에 유적에서 다시 만나기로 하고 한립이 연허후기에 이르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학사신공입니다 왕위 작가님의 학사신공 41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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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한계로 이동한 한립은 합체기 장로의 제자들과 함께 광한계로 이동하여 허령단을 구하기 시작한다. 그곳에서 암수의 숲을 지나가기 위해 류수아가 가지고 온 천변환면을 이용하여 암수의 숲을 지나가지만 결국 암수에게 발각되게 된다. 암수들을 쓰러뜨리며 얻게된 내단을 한립의 영수 표린수에 주며, 목적지에 도착한다. 금제를 해제하고 궁전으로 들어간 그들은 계단에서 부터 또다시 금제가 있음을 알고 돌파하는데 시간이 걸리게 된다. 하지만 한립은 그가 가진 능력을 다른 두사람보다는 수월히 금제를 지나서 먼저 그곳에 있는 약재를 모두 수거하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