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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은 뭐든지 다 그려요~~ 의 잭을 만났습니다.
일곱살 꼬마 잭핸더슨은 기발한 생각을 했어요. 바로 그림을 그려 기부를 하겠다는 생각 말이죠~ 우리 아이가 이런 생각을 했으면 참 기특하다 하면서 칭찬하고 말았을 텐데 잭의 부모는 아이의 생각을 현실화 시켰습니다. 그래서 이 책이 나오게 되었구요~ 잭은 참 멋진 꼬마 신사에요~ 동생의 병을 치료해 준 병원에 기부한다는 생각을 해 내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고 실재로 그 많은 양의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즐겁고 신나게 마무리했기 때문이죠~ 많은 이들의 동참으로 목표한 금액보다 훨씬 많은 금을 모금할 정도로 잭의 이야기는 세상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해요~
잭의 작품을 보면 서서히 그림의 솜씨가 늘어간다는 사실을 알수 있어요~ 표현법도 다양해지고 그림만 봐도 뭘 이야기 하는 지 알수 있을 정도로 말이죠~
잭의 부모에게서도 본받을 점이 있어요. 바로 아이의 이야기를 흘려듣지 않고 목표를 세우고 실천을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을 정도에서 그림을 그리게 하고 그림이 늦어지게 되면 기부자들에게 그 이유를 세세히 적은 메일도 보내기도 하면서 잭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는 사실이에요~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중의 하나를 살려 남을 위해 도움을 줄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쳐준 <나는 어린이 재능 기부왕> 우리 아이들에게 너도 너의 재능을 충분히 사람들을 위해 쓸수 있어라고 이야기 해 주고 싶어요~ 큰딸아이 책을 보더니 고민하는 흔적이 역력합니다. 아들아이는 이게 그림이야 하면서도 놀라운 성과를 이뤄낸 잭이 대단하다고 해요~
그럼 이제 부모인 내가 할수 있는 일이 뭘까요? 잭의 부모처럼 잭이 해낼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생각해 봐야 할 듯~~
다양한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에요~ 아이에게 꼭 읽혀보며 재능을 키울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을 구매하게 되면 기부금으로 적립이 된다고 하네요~ 잭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아이가 되어 버렸네요 ^^
요~ 그림이 이모티콘으로 나오지 않을까 할 정도로 창의력이 대단하죠~~ 고슴도치 등에 박힌 연필들이라고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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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는 정이 많은 아이라서 그런지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걸 좋아합니다. 1학년에 처음 들어가서 아프리카 아이를 돕는 모금을 하면서 보여준 cd를 보고는 그때부터 일년동안 돈을 모아 그 다음 해 다른 아이를 도와주는 데 사용합니다. 올해도 작년에 도움을 받은 아이와 일년동안 그 아이들을 위해 모은 돈을 기부하는 걸 보면서 아이에게 꼭 돈이 아닌 다른 걸로도 기부를 할 수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요즘은 자선 연주회를 통해 악기를 다룰 줄 아는 아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기도 하는 걸 보면서 우리 아이도 이런 활동을 하면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에게 이야기를 하자 아이는 과연 자기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조금 난색을 표하네요. 아이에게 스콜라에서 나온 나는 어린이 재능 기부왕을 보여줬습니다. 자신보다 훨씬 어린 잭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신감을 갖지 않을까 싶더군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잭의 그림을 보면서 많이 웃네요. 아이가 보기에는 잘 그린 그림도 아닌데 사람들이 돈을 주고 산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았나 봐요. 그래서 아이에게 상업적인 목적이 아니라 병원에 기부할 돈이라서 그냥 기부할 수도 있지만 잭은 자신의 그림을 돈을 받고 주는 거라고 알려줬어요. 그리고 우리 나라에서도 이런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도 다시 한 번 알려줬습니다. 아이가 원래 관심이 있던 분야라서 그런지 책을 꼼꼼하게 읽더군요. 잭이 활동한 부분을 보고 어린 아이인데도 이런 큰 일을 한 걸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나 봐요. 자기는 어떤 일을 해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네요. 지금 당장 어떤 걸 할 필요는 없지만 앞으로 계속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다양하게 생각해보면 좋지 않냐고 얘기해 줬어요. 아이는 자기는 만들기를 잘 하니까 그걸 이용해 보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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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린이 재능기부왕, 나눔, 재능기부, 잭 헨더슨, 어린이재단 반디, 스콜라
아이들 학교의 필독서 목록에 들어 있어 도서관에서 빌려보려고 몇번 시도했다가 계속 대기중이고... 읽지 못하다가 이번에 아예 집에서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만난 책 <나는 어린이 재능 기부왕>이에요.
요즘 재능기부라는 말로 많은 사람들이 특히 유명인사들이 봉사를 하거나 나눔을 실천하는 경우가 많지요.
이 책의 주인공인 잭 핸더슨도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그림그리기를 통해 재능 기부를 하며 세상을 감동 시키고 있내요. 기다리던 책이여서 아이가 넘 반가와하며 열심히 읽더라구요...
책속에 잭이 기부하는 그림들이 계속 나오는데, 그림으 보며 이런 그림으로도 기부 할 수 있다니 넘 놀랍다고해요...
ㅎㅎ 아이 눈에 평범한 그림인데 이 그림을 사람들이 돈을 내고 사는거냐하면서...이해가 안된다하내요..
일반적인 생각으론 아이의 생각처럼 이제 일곰사된 어린아이가 그린 그림을 왜 살까? 혹시 천재?? 뭐 이리 생각할 수 있지만 잭의 그림은 지극히 그 또래 아이들의 감성과 솜씨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그림이라 특별하달 수는 없어요...
하지만 그림에 담긴 잭의 마음을 이해하고 느낀 사람이라면 달라지는 거지요..
동생을 아끼는 마음, 동생이 치료받는 병원에 기부하는 사람들에게 갖는 감사의 마음이 담긴 그림이기 때문이에요.
책을 읽고 난 아이는 이해가 간다며 고개를 끄덕이내요.. 단순한 그림이 아니였구나.. 함서요...
그냥 보았을땐 사소하고 작은 일이 마음이 담기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가치가 달라지는 지를 알게 된거죠.
<나는 어린이 재능기부왕-잭은 뭐든지 다 그려요>에서는 잭이 재능기부왕이 된 배경과 도와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너도 할 수 있다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기부이다라고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엄마, 아빠와 동생 둘 이렇게 평범한 다섯가족의 일원인 잭이 세계적인 기부왕이 될 수 있었던 걸 기적이라고들 하지만, 이런 기적은 언제든 누구든 이루어 낼 수 있는 기적이면서도 함께 마음으 모으지 않으면 힘든 기적이기도 하지요.
잭은 인터넷의 홈페이지를 이용해 모금이라는 방법을 선택했고, 사람들이 잭의 마음에 동화되어 기부를 해주었기에 가능했던 기적처럼 우리도 언제든 잭이 될 수도, 기부해준 사람들이 될 수도 있도록 마음을 열어두는 법을 배워야 할 것 같아요.
책을 읽고난 아이도 잭처럼 다른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을 할 수 있는지 물어보더라구요.
아직은 어리다고 생각해서 봉사나 기부 등은 개념만 알려주며 이해하는 정도로 충분하다 생각했었는데, 아이와 책을 읽고 또,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제는 스스로 직접적인 참여를 해보는 것도 필요 하구나.. 아니 할 수 있겠구나 싶은 생각들었어요. 그래서 책에서 소개해주는 어린이재단의 반디 https://vandi.childfund.or.kr/index.do 에 회원으로 가입하고 좀 하나씩 알아가기로 했어요..
<나는 어린이 재능기부왕-잭은 뭐든지 다 그려요>에는 뒷쪽에 '나도 잭처럼 그려 볼래요!' 코너가 있어요..
아이도 잭처럼 그려보고 싶다며 여러주제 중에서 우리집 그리기를 선택해서 그리기를 했답니다~~
지하 주차장부터 나름 꼼꼼하게 그리고는 무척 뿌듯~~~해 하내요...
아이의 이 그림은 제가 1천원에 거금~~을 주고 구입을 했어요..ㅎㅎ
그리고 아이는 이돈을 학교에서 진행하는 필리핀 태풍피해 돕기 성금으로 기부하였구요...
잭의 재능 기부를 보고 감동받아 실천한 아이의 첫 재능기부가 이렇게 시작되었지만 앞으로도 아이의 이런 마음 쭈~~욱 이어 갈 수 있도록 곁에서 저도 도우며 함께 노력해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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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잭에게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겉표지에.."잭은 뭐든지 다 그려요" 란 잭의 소개글이
보이시나요..
모금 기부왕 잭이랍니다..
책이 도착하고 제가 먼저 읽기 시작했어요.. 사실 궁금했거든요..
한국까지 책이 번역되어 날라올정도라면..하고 말이죠
다 읽고난 후..아이들에게 권장했어요.. 그런데 어느새..책을 한번 훓어 보았더라구요..
중간중간의 잭의 그림들이 같은또레인 선우에게 호기심으로 다가왔던것같아요
재미난 그림들이..작은아들녀석까지..같이 웃게 하네요..^^
ㅋㅋ..책읽는 모습이 가장 사랑스러운 이쁜 녀석들..^^
잭의 가족이랍니다.. 잭의 아빠는 홈페이지를 만드는 일을해요.. 가끔 엄마의 인터넷 선물 가게 일을 도와주고요
그날도 엄마랑 아빠가 엄마의 인터넷 쇼핑몰에 올릴 새 상품에 대해
의논하고 있었는데..
잭이 갑자기 소리쳤어요
"저도 홈페이지가 필요해요"
아빠는 언제나 새로운 일감을 환영했어요
그레서 잭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한답니다..
잭은 노아가 치료를 받는 에든버러 어린이 병원에 뭔가도움을 주기 위해..그림을 그려 기부금과 맞바꾸는 그런 기발한 생각을 시작으로 어린이 재능 기부왕까지 오게됐답니다
잭은 기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무엇이든 그려주기로 마음먹었어요
잭과 가족들은 "100파운드 정도는 모금할수있겠지?" 하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인터넷의 위력과 네티즌의 너그러움 덕분에 2주만에
1만 파운드(우리돈으로 약 1,800만 원이예요)도 넘게 모금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지금도 기부금은 계속 들어오고 있어요
영국 스코틀랜드 동부에 있는 "에든버러 어린이 병원" 이예요 매년 10만명이 넘는 아픈 아이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잭의 동생 노아도 이런 아이들 가운데 한명이랍니다
왼쪽의 잭의 그림"햄버거 신사와 핫도그 숙녀의 데이트" 작은녀석..그림과 글을 보고 빵 터졌네요..
사진을 하나도 빠짐없이 담고싶었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는지라..
감동과 웃음이 함께하는 잭의 그림이예요..
제 1장 -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어요!
엄마와 공예품 박람회장에 가게됐어요
아빠도 함께 따라갈 예정이었어요
그곳에서 잭은 엄마의 공예작품이 든 상자들을 내려놓고 그림을 놓을 공간을 만들었어요
엄마는 그만하라고 다그쳤지만..
결국 잭의 고집을 꺽지 못했어요..
그곳에서 엄마친구께 20페니에 그림을 팔았어요
그날밤 엄마와 아빠가 엄마의 인터넷 쇼핑몰에 올릴 새상품을 의논하고 있었는데
잭이 홈피를 만들고 싶다고 얘기하네요
아빠는 잭의 부탁을 들어주어요..
그당시 잭과 아빠의 회의 기록들이예요
제 2장 - 잭이 유명해졌어요!
그날 아침 잭의 목표액을 100파운드로 정했어요
엄마아빠도 현실적으로 일곱살짜리 꼬마에게는 적당한 액수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순식간에 일이 벌어졌어요
잭의 푸근한 마음에 대한 이야기가 집에서 집으로 입에서입으로 퍼져 나간거예요
그림을 그려달라는 요청과 돈이 몰려들기 시작했어요
잭은 4시간도 안돼서 목표액 100파운드를 모금했어요
그림은 아직 한장도 안그렸는데 말이죠
모금 소식은 계속 퍼져 나갔어요 잭은 하루도 안돼 500파운드를 모금했고
이틀째에는 모금액이 1,000파운드에 이르렀어요
우리집 아이들이 좋아하는 꽈당씨를 그렸네요..^^ 텔레비젼 방숭국에서 잭이 그린그림을 취재해서 내보내고 싶다고 연락이 왔네요
잭에게 들어온 그림 요청은 이미 100건이 넘었어요
빗발치는 열렬한 반응과 요청이 잇따르고 있었어요 아빠는 가능한한 빨리 모든 이메일과 문의글을 답장해 드릴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양해를 구했어요
"미친 사람처럼 춤을추고 있는 나의 대머리 친구 브라이언" 중간중간 수많은 사람들의 요청에 의해 그려지는 그림들이예요..
참 재미있는 그림들이 많아요..
이번 그림도..작은 녀석 "빵" 터졌어요..ㅋㅋ
제 3장 - 텔레비전에 나와요 방송국에서 다시 잭의 집을 찿아왔어요 1만 파운드 모금에 성공한 것을 취재하기 위해서였죠
방송국에서 찍은 잭의 모습이예요 "눈싸움을 하는 게임 속 주인공 마리오와 루이지"
이 또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흥미있어하는 그림일거예요..^^
많은 기부자들은 잭에게 짧막한 고마움의 메모도 있지않고 응원하네요..^^
제 4장 - 잭이 상을 받았어요
잭은 텔레비젼에 나간뒤, 잭네 가족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누군가 미술용품 꾸러미를 배달해주기까지 했어요
'펀 브리튼' 토크쇼에 출연하기도했어요 토크쇼를 마치고 난 잭의 가족과 펀 팀 이예요
드라마 주인공..코미디언과도 사진촬영을 했네요..^^
제 5장 - 사랑이 세계로 퍼져나가요
모금을 시작하고 약 한달 쯤 지난 어느날 밤 인터넷에서 완전히 난리가 났어요
갑자기 온갖 사이트에 "잭은 뭐든지 다 그려요"가 뜨더니 기부금이 속속 몰려드는 거예요
알고보니 BBC3의 '러셀 하워드의 좋은 뉴스' 에서 잭의 이야기를 소개한 덕이었어요
비로소 모금에는 텔레비전이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았어요
축제장에서 축제의 여왕으로부터 트로피를 받았어요.. 브리슨은 스코틀랜드 중부 지역의 평의회 의장이예요
브리슨은 지금까지 잭의 활동을 쭉 지켜보았다면서 토요일에 열리는
마을 축제에서 잭에게 상패를 주어도 되겠느냐고 물었어요
제 6장 - 우리의 작은 영웅 잭
이일을 시작하고 몇 주 뒤, 아픈 어린이를 위한 재단에서는 잭을
2011년 스코틀랜드 자선상 후보자 로 선정했어요
엄마아빠는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 지 설명해주고 잭이 후보로 지목된 부분이 '자선 옹호상'이라는 것도
알려주었어요
후보자에 오른 사람들은 다섯명이었어요
이사람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었어요
평생을 사회사업에 힘쓴 사람들이었거든요
-동물원 입장 허가 증서를 들고 있는 잭의 가족 - 여기서 잭은 특별상을 받았어요
잭은 정말 행복했어요
에든버러 예술 대학에서 잭에게 그림도구를 선물하고,
에든버러 동물원에서 동물원 가족 입장권을 기증한 거예요
게다가 이 허가증을 액자에 넣어 주기까지 했어요
잭은 그림을 300점 이나 그렸데요..하지만 아직도 잭은 자기 생각을 한장의
그림속에 담는 일을 정말 사랑한다고해요..^^
책의 마지막 페이지 부분이예요.. 잭의 엄마아빠가 도움을 주신분들께 고마움을 표하는 글도 잊지 않고 기재했네요
잭도 기부금을 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글도 잊지 않고..기재했어요.. 책 뒷면에는 한국 독자 여러분께..라고 해서
고마움을 표하는 글도 꼼꼼하게 잊지 않고 적혀 있어요
이 책을 구입하는것만으로도 기부금의 큰 도움이 된다고해요
책 뒷장에는 잭이 생각해냈던것처럼 그림 그릴수있는 공간도 만들어 놓았어요.. 우리 작은녀석 안그레도 잭의 그림을 하나하나 보면서..뭔가를 구상하는 눈치였는데
이렇게 즐길수있는 공간까지 마련해주니.. 더없이 버릴게 없는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어른도..아이들도 감동과 재미..
뭔가 느낄수 있고 도움이 되는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넘넘 재밌게 읽으며 감동까지 같이 선사받았던 책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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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라고 생각하면 우린 돈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책을 처음 읽으면서 순간 너무나 가슴이 벅차고 반성을 하게 됩니다 기부 ,,,돈이 아니네요 재능 기부 ,,,멋진 화가도 아닙니다 그런데 기부를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의 생각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어요 잭은 뭐든딪 다 그려 줍니다 우리가 생각할때 그냥 아이 그림일뿐인데 잭이 그 그림으로 기부를 한다는 것에 그 그림은 그냥 그림이 아니다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기부에 대해 재능기부에 대해 우리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나눌 줄 아는 아이들로 자랄 기회 인듯합니다
![]() 천진난만한 어린 친구에게서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고 이 아이의 마음을 세상이 또 받아 들여준 사실에 세상은 참으로 따뜻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아이들이 뭔가를 하고자 할때 어른들이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또한 느끼게 된다 아이의 그림을 고작 낙서로만 생각했더라면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었을까?하는 생각도 하게 되는데 어른들의 기부 생활하에 비록 낙서일지라도 어른들이 함께 그자체를 인정해 주고 나의 조금한 기부가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우리 아이들이 기부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야하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 있게 되는 기회 인듯 합니다 나눔에 대해 기부에 대해 다시 생각해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아이들의 재능을 또한 인정하고 받아들여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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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 지는 책 이 책의 주인공은 이제 영국에 사는 일곱살 친구 잭이랍니다 이제는 여덟살이라고 하는데요
유치원에서 부모님께 재롱부릴 나이 그런데 이 꼬마 친구가 대박을 떠뜨렸지요 정말 이책을 보고 가슴 한 구석이 따뜻해집니다 올 연말 기부의 손길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지만 해마다 줄어드는 손길이 안타깝고 부끄럽기 까지 합니다
외국에서는 재능나눔의 일반화 되어 있다고들 하는데 이 책이 재능 나눔으로 주위의 얼어 붙은 마음을 녹이고 있답니다 나는 어린이 재능 기부왕이라는 책을 처음 보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보여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연령대 또한 7살 친구의 창의적인 그림이 함께 나온 책이라서 책을 볼수 있는 연령의 폭이 넓은 것 같아요 한번 보고 치우는 책이 아닌 소장하고 싶은 책 ~^^ 그런책 입니다
이책의 주인공책 가족은 아빠.엄마와 동생 2명이랍니다 홈페이지를 만드는 아빠의 도움으로 시작한 잭의 홈페이지는 그림을 그려주는 대신 "아픈 어린이를 위 한 재단"에 줄 기부금을 모금하게 되지요 막내동안 노아가 정기적으로 입원을 해서 치료를 받는 에든버러 어린이 병원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은 것이 시작이였답니다 잭과 가족은 100파운드 정도 모금을 생각했는데요 인터넷의 위력과 세상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런 기적을 만들어 낸것이죠 뉴스에 보면 너무 충격적인 일들이 많아서 아이들과 보기도 꺼려지는데요 이런 일들은 넓리 알려야 할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아름다운 재단이 "어린이 나눔클럽'을 중심으로 "어린이 모금가<반디>프로그램을 진행한답니다 어린이 모금가들은 관심이쓴 기부 주제를 자유롭게 정하고 모금 방법을 직접 찾아 실천하는 과정을 가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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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아이와 함께 동전을 모아서 아프리카어린이, 북한 어린이에게 보내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아이에게 조금이나마 남을 도와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기 때문이에요. 넉넉해서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나누는 것은 언제나 당연한 것임을 깨닫게 해주고 싶은데 맘처럼 아이는 잘 모르는 것 같아요. 단지 자신의 이름으로 기부되어 감사편지가 오면 무척 기뻐하는 정도랍니다. 이 기쁨이 쌓이다보면 언젠가는 우리 딸도 나눔, 기부를 알게 되겠지요.
<나는 어린이 재능 기부왕>을 읽으면서 요즘 재능기부라는 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돈으로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만이 기부가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 앎,지식 등을 다른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재능기부로 알고 있습니다. 남을 돕는다는 것이 그저 어려운 일이 아님을 알게 해주고 자신이 가진 재능을 썩히지 않고 발휘할 수 있는 기회도 주는 것 같습니다.
잭은 영국 스코틀랜드에 사는데 일곱살이랍니다. 그런데 잭은 기부금을 받는대신 그림을 그려준다는 것으로 사람들을 감동시킵니다. 사람들의 잭의 마음에 감동하게 됩니다. 잭을 통해 따뜻함을 느낀 많은 사람들이 기부금을 내고, 그림을 요청하다보니 잭의 이야기가 널리 퍼져 <나는 어린이 재능 기부왕>이라는 책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나는 어린이 재능 기부왕>을 읽으면서 기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엄청난 액수의 모금을 이루어서가 아니라 동생 노아가 치료를 받는 '에든버러 어린이 병원'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려는 잭의 따뜻한 마음이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킨 것입니다. 잭을 통해 사람들은 기적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잭의 그림이 가득한 이 책을 병원에 가던 날 8살 가연이가 보았습니다. 처음에 그림을 보더니 "엄마, 그림이 이상해. 못그렸어.'라고 하더라구요. 뭐 그렇게 잘 그린 그림이라기 보다는 참 독특하고 참신한 그림이라는 생각을 하였는데 딸이 보기에는 아니었나봐요. 그래서 아이에게 그림을 그린 이유를 설명해 주었어요. 그런 후에 가연이 하는 말 " 엄마, 그림이 재밌어. 얘가 나랑 동갑이라는거지?"라면서 호기심을 가지더라구요. 가연이의 마음에도 잭의 따뜻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나눔의 기쁨을 아는 가연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나는 어린이 재능 기부왕>을 읽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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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린이 재능 기부왕
글 : 잭 헨더슨 출판사 : 스콜라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어른으로써 많은 반성을 하게 됩니다. 일곱살짜리 아이는 본인이 가지고 있는 그림 재능으로 다른사람을 도울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가졌다는 것이 말이죠
잭 뿐만 아니라 잭의 부모님도 정말 대단하시고요
우리나라는 큰 사건 사고가 터졌을때 모금은 범국민적으로 그것도 작은 개인들이 모여서 이루어지고 있죠
기업들이나 재산이 많은 개인들도 기부와 모금이 저조하다고 들었어요
남을 금전적으로 돕는다는것은 참 결정내리기 힘들죠~~~ 오늘 사랑의 리케스트를 아이들이 처음 시청했어요
67세 할머니와 3살 뇌종양 아이들 모면서 우리아이들 전화하자고 도와주자고 무엇을 나가서 보고 무엇을 체험하고 하는 것보다 아이들이 느끼고 아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정말 교육이 아닐까 해서 아이가 직접했답니다.
잭처럼 기부까지는 아직 바라지는 않지만 사랑,배려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해 보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아이들과 다시한번 나는 어린이 재능 기부왕 읽어봐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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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헨더슨 글 .그림 / 박윤정 옮김 스콜라 티비에서도 광고로 재능 기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누구에게나 알고 보면 재능은 한가지씩은 있는 것 같은데 우리는 그걸 잘 발견하지도 못하고 또 안다고 해도 나눌려고 생각은 해보지도 못했던 것 같아요 사실 ,광고를 보기 전 까지는 생각지도 못한 기부형태 였어요 나는 어린이 재능 기부왕은 스코틀랜드의 일곱 살 꼬마 잭 핸더슨의 실제 이야기예요
막내 동생 노아가 에든버러 어린이 병원에 정기적으로 입원을 해서 치료를 받다가 우연히 만들어낸 정말 멋진 기적 같은 일이네요 아직 7살 밖에 안 되는 꼬마 아이에게 이렇게 멋진 아이디어가 있었다니 말이에요 어쩜,잭은 엄마 아빠가 평소에도 자선단체에 기부할 돈을 모으기 위해 행동들을 보고 자라는 탓에 잭도 자연히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러고 보면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끔 해 주네요
이 그림을 보고 울 아이는 자꾸 별로라고 하네요 아이들 눈엔 그리 잘 그린 것 같지가 않나봐요 하지만 잭의 그림이 솜씨가 뛰어난 그림은 아니지만 제 눈에는 재능 기부라는 멋진 아이디어와 함께 아이의 순수함과 창의성이 보이는 멋진 그림이네요 잭의 그림은 재능 기부를 통해서 그리다보니 처음보다 계속 발전을 하고 있다네요
멋진 트로피도 온가족이 보는 앞에서 받고 방송국에서도 여기저기 안가는 곳 없이 출연을 하게 되고 정말 인터넷과 티비의 힘은 대단한 것 같네요 작은 꼬마 아이의 재능 기부의 힘이 모든 이에게 사랑을 전해 주는 엄청나고 따뜻한 힘을 발휘 한 거네요
잭과 함께 그려 볼수 있는 페이지도 있네요 나눔의 실천을 멋지게 해낸 핸더슨 가족에게 저도 박수를 보내고 이미 이 책을 읽고 있는 분들도 에든 버러 어린이 병원에 이미 도움을 주고 있는 거라니 부끄러운 맘과 함께 재능이 아니라도 주변을 다시 한번 더 돌아보게 하고 우리 생활 곳곳에서도 거창 하지 않더라도 작은 재능 기부의 실천이 많이 많이 이루어지고 또 전달 되었으면 더 따뜻한 사회가 되지 않을 까 생각해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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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각이나 느낌 감정에 대해 그림으로 표현할수 있는 것이 우리 아이들이 아닌가 합니다.이 책의 주인공 잭을 읽으면서 그림이라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힘이 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동생이 다니는 병원에 도움을 줄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에 자신이 할수 있는 방법중에서 자신있게 할수 있는 그림으로 표현을 해 재능을 키우는 것을 읽으면서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했나 방법론을 제시하기 보다는 아이의 생각을 무시하거나 시시해하거나 현실하고는 맞지가 않아 하면서 막아 버린 생활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생각이 담겨 있는 그림 어떻게 해서 이런 그림을 그리게 되었는지 아이의 말을 들어본다면 감동 그 자체인데도 그 재능을 키우기 보다는 꺽어버리는 것이 저 자신이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으면서 잭의 부모님은 몰론 주변에 계신 분들이 있었기게 지금의 잭이 있을수 있지 않았나 합니다. 이 책속에서의 잭을 그림들을 보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그림과 별반 차이가 없는 그림들 이지만 그 그림속의 제목과 담겨있는 내용들을 읽은다면 감동 그 자체라는 것 받는 사람조차도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면서도 아이에게 너로 인해 내가 얼마나 행동한지 그리고 사랑스러운 아이인지에 대한 감사의 말들이 감동 감동 이였습니다. 기부금을 받으면서 그림을 그려주는 잭 받는 사람이나 그리는 사람 모두 고마움 행복함이 담겨있는책 한장 한장 읽으면서도 유치한것 같으면서도 막상 저도 그림을 그려본다면 이 정도로 그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지만 저든 그릴수 없다는 것 아이들이기 때문에 그릴수 있고 담겨있는 내용이 상상력과 함게 창의적일수 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항상 어디서나 종이와 연필을 가지고 다니면서 그리고 또 그리는 저희 아이들에게 재능을 키울수 있는 방법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무엇이든지 시작이 중요하기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재신있게 할수 있는 것을 찾아 그 재능을 키우는데 조언과 함께 방법론을 가르쳐 줄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부모님들이 해야할일이 아닌가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늦었다는 생각보다는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주고 그 생각을 들어주는 일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재능이라는 것이 기준이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할수 있는 일부터 뒤에서 밀어주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