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 드래곤즈 4권. 요즘 제일 기대하고 있는 만화들 중 하나. 3권의 마지막 부분에서 항해 중 거대한 배와 마주친 주인공의 배. 피하려고 했으나 충돌 후 불시착하고. 앓아 누운 타키타의 소망을 들어주기 위해 바나벨은 크림을 구하러 떠난다. 도중에 충돌했던 배를 발견해 그 위에 착륙하고 선장에게 항의하지만 잘 풀리지 않는다. 오히려 바나벨을 구속하기까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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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민적인 이야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캐릭터과 다양한 스타일이 인상깊습니다. 생각보다 신 캐릭터가 계속적으로 나오면서 이야기를 흥미롭게만드는점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 공정드래곤즈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바니가 용잡으러 거침없이 뛰어드는 모습이 멋있었다. 이전까지는 용잡이 만의 이야기였다면 용을 잡는 사람이 아니라 그외의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 이야기의 흥미를 더 높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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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룡선 퀸 자자호는 뜬금없이 나타난 화려한 배에 부딪히는 바람에 큰 손실을 입어서 현재 잡은 용을 팔아도 수리비도 메우지 못하는 폐업의 위기에 봉착합니다. 그 배의 정체는 탐사선 오보로 카스카호로 대부호의 후계자인 브루노가 용들을 탐사하는 목적으로 운행하고 있는 탐사선입니다. 다행히도 가가의 용 그림이 브루노에게 호평을 받으며 퀸 자자호의 수리비의 걱정을 덜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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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용을 잡으러 떠다니는 포룡섬 퀸자자의 4번째 이야기. 용의 회랑에서 우연히 만난 배에 부딪히는 바람에 항행 불능이 된 퀸자자 호. 이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화물선을 잇달아 습격하는 배사냥꾼 용을 잡아야 하는데.. 우선 이 만화의 가장 큰 장점은 수려한 작화이다. 지브리의 아름다운 그림채 만으로도 이 책은 소장할만하다. 그리고 종종 나오는 용고기 먹방도 죽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