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대원 출판사에서 펴낸 이리에 아키 작가의 만화, <군청학사> 4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리에 아키 작가 특유의 미려한 그림이 특징인 만화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그림이 예쁩니다... |
| 이리에 아키의 작품 "군청학사" 4권을 읽었습니다. 작가 특유의 환상적이면서도 따뜻한 연출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10가지 에피소드 모두 재미있게 읽었고 특히 "일곱 빛깔 피크닉" 편이 좋았습니다. 아이가 나비를 결국 붙잡았지만 자연스럽게 놔주는 장면이 기억에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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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학사 04권 (완결)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군청학사 04권 (완결) 역시 잘 보았습니다. 4권으로 좀 짧게 끝난 느낌이라 아쉽지만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단편들이 모여있는 만화책인데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1권부터 4권까지 굉장히 많은 단편들이 모여 있는데 작가님이 이야기를 잘 만들어 내시는것 같았습니다. 4권으로 완결이 나서 아쉽게됐지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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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아키 작가의 <군청학사> 시리즈 제 4권. 사실 단편집이라 시리즈로 묶는 것도 묘하다. 이 작가는 장편으로 하나의 스토리를 이어나가는 것보다 본인이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리는 데 더 열정을 갖고 있는 사람인듯. 그래서 <란과 잿빛의 세계>보다 <군청학사>가 작품의 매력도가 더 높게 느껴진다. 꾸준히 소장할 목적으로 구매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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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까지 앉은자리에서 호로록 읽어버린 군청학사 4권입니다.. 3권 리뷰에서도 썼지만 로맨스와 현대판타지 너무 좋아요!! 게다가 1,2권에서 나왔던 캐릭터들의 뒷 얘기또한 있습니다..(GOOD.....) 4권 중후반부부터는 란잿빛 연재시기에 그리신건지 그림이 딱 그때 그림이시던데 그래서 성적대상화적 장면들도 있고.. 그런건 아쉬웠어요.. 그치만 세련된 그림에 앞 권들의 캐릭터라니 너무 좋아서 또 허버허버 읽었습니다.............. 캐릭터들과 판타지를 참 맛있게 그리시는 분이라고 생각돼요.. 군청학사는 그런 점에서 정말 재밌는 만화책입니다ㅠㅠ 흑흑.. 이게 완결이라니.. 다들 군청학사를 봐주세요.. 아껴서 보면 오래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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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학사 4권입니다. 일곱 빛깔 피크닉 애기들 너무 귀엽네요. 귀여운 이야기들인데 갑자기 애들이 확 커서 떠나는 이야기까지 나와서 놀랐어요. 다 잘 지내겠지만 마지막에 우슬라가 우는 감정이 안타깝습니다. 짧은 아이디어가 계속 나오는게 신기했는데 이번 4권에는 완결 표시가 있네요. 여태까지의 단편중에 몇몇개는 장편으로 재연재해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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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마 이치코나 레이코 시미즈의 단편집들을 굉장히 좋아했었는데, 짧은 이야기에도 장편에 버금갈 만큼의 여운과 스토리를 담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리에 아키의 군청학사 역시 같은 맥락으로 좋아하게 되었네요. 아무래도 예전에 그린 작품이고 일본 만화 특유의 성적대상화 등등이 조금 걸리기는 하지만, 감상에 큰 지장을 주는 정도는 아니었어요.(그러고보니 일전에 리뷰적은 란과 잿빛~이 무척 심했죠...) 작화는 여전히 예쁘고 단편 하나하나에 담겨 있는 메시지도 잘 전달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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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아키 작가의 대원출판사에서 국내 번역출간된 '군청학사 04권 (완결)' 리뷰입니다. 이번 4권의 첫 단편은 '다리 건너편' 이란 이야기로 전후편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가족끼리 여행객 숙박업소를 운영하던 집안의 아들은 신비롭고 수상한 손님을 맞습니다. 작으면서도 심각한 헤프닝이 벌어지나 훈훈하게 끝납니다. 이런 독특한 이야기들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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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책으로 모으다, 몇몇 권은 그냥 신책으로 구매했다. 이것도 이가 빠진 것처럼 듬성듬성 있는 건 그래서. 역시나 수집욕을 불러일으킨다. 옴니버스 형식의 이야기인데, 보면 1권에 나왔던 이야기의 뒷 이야기가 4권에 나오기도 해서 그런거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 다만 아쉬운 건 이야기가 재밌으려하면 너무 빨리 끝난다는 거. 가격대가 있다보니, 고민이 좀 됐는데 그래도 책장에 꽂아두면 기분이 좋다 책이 두툼해서 읽는데 조금 힘들다. 비싼 책이라 표지나 그런 건도 꽤 질이 좋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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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에서 출판한 이리에 아키 작가님의 군청학사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 싫어하시면 피하세요. 란과 잿빛의 세계랑 메아리의 골짜기랑 북북서로 가라의 이리에 아키 작가님의 단편집입니다. 각종 시대와 연령을 망라합니다. 저는 시대물이 취향입니다.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따뜻하고 너무 어둡지는 않지만 유치하지도 않아요.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