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권은 한 권이 통채로 고우와 료우스케의 대결로 채워졌다. 구경꾼들의 입을 빌어 고우의 차량과 료우스케 차량의 차이를 설명하며 료우스케의 고전을 예상하지만, 역시나 료우스케는 끝까지 고우를 따라붙어 승부를 2차전으로 이어간다. 료우스케가 선전한 비결을 페이스를 조절해서 정확히 계산된 시간안에 주행할 수 있게되어, 상대에게 자신의 실력을 숨겼기 때문이란다. 그리고 경직된 고우에 비해 료우스케의 차량에선 즐거움이 느껴진단다. 상대에 따라 내 실력이 달라지나? 알파고가 상대에게 딱 이길만큼만 실력을 행사한다는데 고우는 알파고인걸까? 보통 면허 소지자는 나는 잘 모르겠다. 아무튼 시합 자체는 아주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서 지루하진 않았다. |
|
나의 영원한 동경 'RX-7'과 전혀 손에 닿지 않았던 'NSX'의 꿈 같은 고개 배틀이 이번 이야기입니다. |
|
SHUICHI SHIGENO 작가님의 이니셜D 44권 구매 리뷰입니다. 40권까지 만화책 소장했는데 41권부터 ebook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영원한 동경 'RX-7'과 전혀 손에 닿지 않았던 'NSX'의 꿈 같은 고개 배틀입니다.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
|
와타루와 그의 동생 카즈미가 탄 86이 이츠키가 일하는 주유소로 들어가는데 거기에서 와타루는 이츠키에게 여기에서 유명하다는 86을 아느냐고 물어보는데 이츠키는 자신의 친구라고 대답을 합니다. 와타루는 이츠키에게 타쿠미를 꼭 만나게 해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같은 86이지만 타쿠미의 86은 어떤 세팅을 했는지 궁금했기 때문이죠 당일 밤에 타쿠미를 만난 와타루는 엔진룸을 보겠다고 하며 타쿠미의 세팅을 보는데 타쿠미의 예전보다 느려진거 같다는 타쿠미의 말에 되려 화를 내며 자기를 무시하느냐고 하는데 타쿠미의 86에는 어떤 비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