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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로 울고 고양이로 웃고. 이 만화,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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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화가와 전직 고양이 선인을 통해서 접하게 되는 고양이와 인간의 이야기.매 에피소드마다 울림이 깊어서 보고 또 보고 또 봐도 결코 질리지 않는다.놀라울 만큼 자주 눈물을 뽑고 그만큼 또 웃음과 행복을 주는데 4권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였다. 특히 전편부터 그랬듯 이런저런 사연으로 눈물 뽑는 데는 여전히 대단한 공력을 자랑하는데, 버리고 간 주인을 꼬질꼬질해지도록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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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화가와 전직 고양이 선인을 통해서 접하게 되는 고양이와 인간의 이야기.

매 에피소드마다 울림이 깊어서 보고 또 보고 또 봐도 결코 질리지 않는다.

놀라울 만큼 자주 눈물을 뽑고 그만큼 또 웃음과 행복을 주는데 4권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였다. 특히 전편부터 그랬듯 이런저런 사연으로 눈물 뽑는 데는 여전히 대단한 공력을 자랑하는데, 버리고 간 주인을 꼬질꼬질해지도록 한자리에서 기다리면서 제 영역을 지키고 순찰하는 고양이의 이야기에서 시작된 눈물바람이 샤미센과 어린 고양이 이야기에서 제대로 터져서 한동안 다른 에피소드로 넘어가질 못했다.

정말 이렇게 매회 가슴을 울리는 만화는 오랜만이다.

너무 늦게 알아서 어쩔 수 없이 이북으로 구매하고 있지만, 시간이 갈수록 종이책 소장욕구가 강해져 결국 일본에서 사오고 말았을 정도로. 정말 대단한 책이다.

현재 25권까지 출간됐는데, 앞으로도 죽죽 30권, 40권, 50권 계속 나오길 바랄 뿐이다.

j****s 2025.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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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양이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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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강철의 연금술사 만큼 반복해서 가장 자주, 많이 읽은 작품 고양이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 전자책 4권이다. 같은 이야기임에도 전자책은 종이책에 비해 감동이 덜 느껴지는 건 내가 컴퓨터나 tv도 오래  접하지 못하는 아날로그 인간이기 때문이다. 종이책, 꼭 다시 출간 되었으면 좋겠다. 많은 분들이 이 작품을 더 많이 봐주신다면, 더 많이 알려진다면 신간도 쭉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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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강철의 연금술사 만큼 반복해서 가장 자주, 많이 읽은 작품 고양이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 전자책 4권이다.

같은 이야기임에도 전자책은 종이책에 비해 감동이 덜 느껴지는 건 내가 컴퓨터나 tv도 오래 

접하지 못하는 아날로그 인간이기 때문이다.

종이책, 꼭 다시 출간 되었으면 좋겠다.

많은 분들이 이 작품을 더 많이 봐주신다면, 더 많이 알려진다면 신간도 쭉쭉 나오고

종이책도 다시 만져볼 수 있을텐데!

그래도 차가운 액정너머라도 다시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한다.

 

h*****2 2023.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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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화가 주베의 기묘한 이야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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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고양이 채널을 보다가 좋아져버려서 고양이에 대한 이 만화도 재밌게 보고 있다. 사람은 잘 그리지 못 하지만 그 외에는 탁월한 재능을 보이는 주베가 신통력있는(?) 고양이와 함께 다니며 쥐를 퇴치하는 고양이 그림을 팔고 있는데 고양이의 신 같은 것도 등장하고 여튼 옛날 일본을 배경으로 동화 같은 이야기를 만화로 보는 것 같다. 고양이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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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고양이 채널을 보다가 좋아져버려서 고양이에 대한 이 만화도 재밌게 보고 있다. 사람은 잘 그리지 못 하지만 그 외에는 탁월한 재능을 보이는 주베가 신통력있는(?) 고양이와 함께 다니며 쥐를 퇴치하는 고양이 그림을 팔고 있는데 고양이의 신 같은 것도 등장하고 여튼 옛날 일본을 배경으로 동화 같은 이야기를 만화로 보는 것 같다. 고양이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고 있어서 이 만화에 나오는 고양이들의 행동이 이해가 되고 웃음이 나오는 부분이 많다. 긴가민가 하는 부분들도 있지만, 예를 들어서 야반도주를 한 주인을 다리 앞에서 기다리는 부분, 그럼에도 영역동물이어서 집을 지킨다는 부분은 이해가 되는 것이다. 

p***s 202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