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늘 내곁에 있다. 하지만 매일 읽지는 못 하고 있었다. 습관, 시간관리가 필요했던 것 같아 책을 사고 읽기 시작했다. 책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시간이 없다는 핑계가 많았던 것 같다. 아이들이 초등학생때는 동화책을 많이 읽었고 아이들이 사춘기때는 그에 맞는 책(아이는 사춘기 엄마는 갱년기등)을 읽었다. 이제는 내가 읽고 싶은 책을 원없이 읽고 싶다. 하루 1시간은 아니더라도
책은 늘 내곁에 있다. 하지만 매일 읽지는 못 하고 있었다. 습관, 시간관리가 필요했던 것 같아 책을 사고 읽기 시작했다. 책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시간이 없다는 핑계가 많았던 것 같다. 아이들이 초등학생때는 동화책을 많이 읽었고 아이들이 사춘기때는 그에 맞는 책(아이는 사춘기 엄마는 갱년기등)을 읽었다. 이제는 내가 읽고 싶은 책을 원없이 읽고 싶다. 하루 1시간은 아니더라도 10분이라도 읽기 시작하면 차차 시간이 늘어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