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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아직 부모가 아닙니다. 부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물론 형과 누나가 있어 조카들 키우는 걸 옆에서 많이 지켜봤고 저 또한 부모를 준비하고 있기에 와이프와 함께 읽으면서 많은 부분을 배우고, 새롭게 생각하고 공감하면서 봤습니다. ![]() 살면서 아이를 낳고 정서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고,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키우는 건 정말 보람있는 일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일 수도 있다. '자식도 내 마음대로 안된다는 말'은 진리에 가깝다. 어제 TV를 보면서 육아법 같은 방법도 많이 변하는 것을 느꼈다. 해리 할로라는 미국의 유명한 심리학자로 원숭이를 통해 친밀감과 스킨쉽이 중요다는 것을 밝힌 유명한 실험이었다. 그동안 고전적인 육아법은 애기가 울거나 칭얼거려도 관심보다는 혼자 놔둬서 자립심을 키우는 것이 좋다고 했다. 하지만 원숭이를 철사로 만든 유모와 따뜻한 털 소재로 만든 유모에게 젖을 먹였을때 원숭이는 무조건 따뜻한 엄마의 품으로 갔다. 스킨쉽과 정서적 교감이 정말 중요하다는 육아법으로의 전환이었다(물론 이 실험에서 원숭이를 학대했던 해리 할로의 잘못된 실험은 짚고 넘어가야하지만)
저자 레베카 에인즈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긍정 육아법 사이트의 창립자이다. 학자나 교수가 아닌 실제 육아를 하며 본인이 느낀 바를 통해 전통 육아법에서 긍정 육아법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운동을 하고 있다.
부모와 아이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끈끈한 관계를 쌓아가는 것으로 이럴 때 부모와 자식간의 위기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부모와 끈끈히 연결된 느낌', '부모가 보살펴주는 느낌', '부모가 욕구를 채워준다는 확신'이 들 때' 아이들은 흥분을 삯이고 어려움과 실망의 순간을 더욱더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다.
아이와 이런 끈끈한 관계를 낳으려면 먼저 부모의 감정부터 다스려야 한다. 아이에게 먼저 짜증을 낸다거나, 격한 감정을 터트리는 아이에게 죄책감이 들게 하는 행동은 아이와의 유대관계를 깨트리게 된다.
Chapter 1은 '긍정 육아법이 뭔가요?' 중에서
해리 할로의 실험 전의 또는 지금까지도 많은 부모와 특히 우리보다 더 어른들의 세대가 생각하는 교육육아법이었다.
저자는 전통 육아법은 아이와 우리를 등지게 하는 방법이라고 이야기하며 긍정 육아법을 설파하고 있다. 긍정적인 육아법의 5가지 원칙은 1. 애착 - 양육자와 유아 사이에 가장 필요하면서 먼저인 것이 바로 유대감(애착)이다. 2. 존중 - 남들에게 마찬가지로 아이들에게도 똑같은 배려와 전중이 필요하다. 또한 아이의 마음과 존엄성을 존중해야 한다. 3. 능동적인 육아 - 부모는 자녀의 행동에 반응하기 보다 대응해서 사전에 취할 행동을 계획하고 대응 방법을 미리 고민해야 한다. 4. 공감해주는 리더십 - 이건 모든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원칙이다. 아이한테도 이해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5. 긍정적인 훈육 - 벌주기와 훈육은 다르다. 훈육의 목표는 아이가 스스로 충동과 행동을 조절하고, 새로운 기술을 통해 실수를 바로 잡으며, 해결책을 찾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 Chapter 2는 먼저 부모 자신부터 단련하자 이다. 사실 선생님과 제자 사이도 그렇고 그 어떤 것보다 교육자가 먼저 자신을 단련하고, 연구하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직장, 학교 모두 다 마찬가지다.
Chapter 3은 부부간의 차이점을 조율하고 의견의 합치가 필요하기는 하다. 육아에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점이 부부간의 다른 육아법이 대결하면서 아이에게 혼선을 주는 것이다.
끈끈히 연결된 부부가 되기 위한 15가지 요령은 아래와 같다. 1. 감정탱크를 가득 채우자. 2. 긍정적인 면에 집중하자. 3. 논쟁은 건설적으로 하자. 4. 서로를 존중하자. 5. 애정표현을 자주 하자. 6.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해주자. 7. 친밀해지자. 8. 함께 즐겁게 보내자. 9. 고마움을 표현하자. 10. 애정을 드러내자. 11. 신뢰를 쌓자. 12. 비판하지 말자. 13. 매사에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하자. 14. 문제에 대한 사전 대책을 세우자. 15. 효과적으로 소통하자. 105 ~115P
Chpater 5는 아이와 신뢰의 토대를 쌓자이다. 아이와 신뢰를 쌓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고, 이를 바탕으로 가족의 문화를 만들고 정서가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것이 저자가 강조하는 긍정육아법이다.
가족 문화는 가족이 함께 만들어가는 가족 경험이다. 이는 신념, 태도, 가치, 성향, 기대, 습관, 역할 등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체이다. 행복한 가정은 의도적으로 긍정적인 가족 문화를 창출한다.
저자는 벌주기 보다 다른 해결책을 찾자고 제안하면서 1. 물건 치우기, 2. 평화 테이블에 앉기, 3. 함께 타고 가던 차 세우기, 4. 스스로 어긴 규칙 적기, 5. 호의 베풀기를 제시한다. 이 책은 단순히 가르치고 알려주는 것이 아닌 실천법을 많이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전통적인 혼내기, 엄하게 키우기 육아법이 아닌 긍정의 육아법, 아이와 소통하고 유대감을 쌓는 육아법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레베카의 탁월한 솔루션 제시를 통해 가족의 삶을 바꾸면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갈 수 있게 오늘부터 모든 부모들이 자신에게 맞는 점을 실천하면 될 것이다.
부모를 준비하면서 좋은 책을 만나 와이프와 함께 이야기하고 토론하며 읽었다. 고마운 독서였다.
* 이 책은 새얀 출판사 제공으로 책을 성실히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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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해외에서 출간된 책을 좋아한다 굳이 그런걸 따지는게 의미가 있냐고 묻는 사람도 있겠지만 솔직히 해외작가들이 더 넓은 시각과 깊은 사고를 갖고 있는거 같아 소위 레벨이 더 높아보인달까 근데 그 생각이 꼭 편견으로 된 잘못되지만은 안았다는걸 증명이라도 하듯 레베카 애인즈의 신간 '착한 엄마가 애들을 망친다고요?'는 첫장부터 이미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 책의 저자인 그녀에 대해 잠시 알아보자면 그녀의 환경이 이미 아이들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전문가적인 시선을 가질 수 밖에 없다는걸 보여주고 있다 미국에서 내노라하는 육아매거진 중에서 무려 2개사의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니 이쯤되면 이미 그녀의 말은 진리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의 강점은 이렇게 저렇게 하라는 강압적인 느낌이 전혀 들지 않고 마치 아침햇살이 드리워진 테이플을 사이에 두고 그녀와 절때 실패하지 않는 긍정적인 대화를 하는 듯한 부드러운 뉘앙스를 가지고 있다 ? 아이는 어른의 과거다 과거의 나와 마주하는 시간이 아이를 양육하는게 아닐까...? 내가 이 책을 정말 수준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아이의 엄마가 먼저 스스로 그 가치를 높여야 된다는 거다 쉽게 생각하면 백치미가 물씬 풍기는 아이만 어떻게든지 쪼물딱쪼물딱 잘 구슬르면 어찌저찌 될 것 같겠지만 천만에 말씀 만만에 콩떡! 엄마 그 스스로 완성된 인격체여야 된다는거다 이 책의 핵심은 아이에 대한 교정서가 아닌 엄마 스스로 먼저 변화할 수 있게 어드바이스 해주는 육아법에 대한 책에서는 보기 드문 자기계발서의 성격도 가지고 있다 ? 인상 깊게 본 페이지를 펼쳐본다면 p78에서는 이런 내용이 나온다 새로운 신경회로를 만들기 위한 4단계.. 부정적인 생각이 떠올라올때 그 생각을 억누르거나 다른일을 하지말고 당당하게 그 생각에 맞서야 된다는 것 즉 긍정의 씨앗을 바로 흩뿌려 얻은 신선한 에너지로 아이와 마주해야 된다는거다 ? 인류에게 육아란 세상에서 가장 고되고 힘들며 그 체계적인 교육법이 수천가지가 나올정도로 아직까지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어쩌면 영원한 수수께기로 남을지도 모를 난제에 속하는 영역이다 이런 극한의 어려운 영역에 뛰어든 그녀가 왜 각종 미디어와 언론에 찬사를 받는지... 이유가 분명 있을거고 난 이 책을 읽으며 그 이유를 절실히 느끼는 중이다 육아에 대해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곧 아이와 만날 운명을 가진 예비맘(?)이라면 책을 강제로 손에 쥐어서라도 읽게 해주고 싶은 소중한 내용이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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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이와 누가 이기나 보자며 '힘겨루기'중인 부모라면 한번 쯤 읽어볼 만한 육아서가 나왔습니다. 바로 <착한 엄마가 애들을 망친다고요?>라는 착한엄마가 애들을 망치지 않는, 최강의 긍정 육아법임을 알려주는 책이죠. ![]() 흔히 허용적인 양육형태가 버릇없는 아이를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지요. 허용적인 양육이란 자녀의 요구에 대해 수용적이지만 지나치게 관대하거나 일관적인 양육 원칙이 없는 양육방식을 일컫는데 <착한 엄마가 애들을 망친다고요?>의 책 제목 끝의 '?'가 중의적인 표현으로 달려있죠. 이는 '착한 엄마', '긍정 육아법'이 그러한 허용적 양육형태가 아님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더불어 앞서 언급했던 '힘겨루기' 자체가 조건적인 사랑의 결과로 나타난 것이란 저자의 말에 멈칫했습니다. 음, 최근 저는 제 아이들에게 화를 많이 냈습니다. 세 아이를 향해 고함치고, 위협하고, 벌주는 방식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는 그렇지 않았는데 말이죠. 아이들이 조금 크면서 징징거리거나 떼쓰는 행동을 이용한다고 확신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주도권 싸움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제 머리 꼭대기에 올라가는 듯한 행동을 하는구나 생각했기에 부모의 힘을 더 더 많이 휘두르기 시작 한 듯합니다. 아이들과 매일 힘겨루기를 하다 보니 그 결과 <착한 엄마가 애들을 망친다고요?>에 나오는 말처럼 아이들의 행동은 더 나빠졌고, 아이들과의 관계도 엉망이 되어가는 듯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적인 사랑, 조건 없는 육아법을 취하는 '착한 엄마'는 아이와 힘겨루기를 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참으로 궁금했습니다.
![]() 이 책에서 말하는 착한 엄마의 '긍정 육아법'은 애착, 존중, 능동적인 육아 공감해주는 리더십, 긍정적인 훈육 이렇듯 5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아이가 아니라 어른인 제게도 참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긍정 육아법 5원칙. 그 5가지 원칙과 관련해 뇌과학 기본 상식이 나와있는데 뇌 성장에 관한 정보는 아이들의 짜증 내기와 공격성과 같은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문제의 원인이 '아이의 잘못된 행동'이 아니라 '순전히 덜 성장한 뇌'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아이의 행동을 아이의 두뇌 발달에 따라 아이 스스로 고쳐야 할 문제로만 보는 것은 안되고, 이 지식을 바탕으로 아이들을 좀 더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네요. ![]() 또한 육아에 관해서 배우자와 의견을 일치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요. 그래서 <착한 엄마가 애들을 망친다고요?>에서는 부부, 배우자와 관련된 내용이 꽤나 많습니다. 가족은 부부 두 사람과 그 두 사람 간의 사랑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끈끈히 연결된 부부가 되기 위한 *15가지 요령을 적용하여 배우자와 육아에 관해 조율하는 겁니다. 그리고 가족끼리 효과적으로 소통을 주고받으며, 우리 가족의 문화를 만들어 내는 겁니다. * 저자가 20년간의 결혼생활로 터득한 끈끈히 연결된 부부가 되기 위한 15가지 요령에 대한 이야기. 1. 감정 탱크를 가득 채우자. 2. 긍정적인 면에 집중하자. 3. 논쟁은 건설적으로 하자. .......같은 형태의 15가지입니다. 저자의 요령 사용법과 함께 각 요령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어서, 배우자와 함께 육아에 대한 방향을 잡기 전 끈끈히 연결된 부부가 될 수 있을 듯하다. ![]() 아이들이 반항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부모인 나를 닮아가고 있을 뿐. 자녀를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부모인 우리 먼저 스스로 긍정적인 사람이 되는 법을 익혀야 함을 기억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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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괜찮은 육아책을 읽었어요 아이를 키우며 늘 느끼는건 내가 과연 잘 하고 있는지, 내 아이에게 어떤걸 가르쳐야 하고 어떻게 말해야 할지 잘 모르는 순가이 오고는 하죠 당연해요 부모가 처음인데 그런게 잘 될리가 없죠. 우리의 보통 육아 방식은 우리의 부모님에게 받아 온데로, 또는 우리의 부모와 반대로 아이를 키워야 겠다는 생각을 할꺼에요. 하지만 아이를 키우다 보면 대체 어떤게 맞는 육아방식인지 슬펌프에 빠지게 됩니다 이 책은 긍정 육아법을 다루고 있는 육아책이에요. 육아를 고민하고 잇는 부모라면 누구나 읽어야할 필수 부모도서 라고 생각 합니다
책은 다양한 파트로 나눠져 있어요 책에서 말하는 긍정 육아법이란 건강하고, 적응력있고, 배려할줄 아는 아이를 키우면서 끈끈한 가족과계를 유지하는 법에대해 다루고 있답니다
이책은 중요한 부분은 이렇게 밑줄을 그어 보기편하게 해 두었어요 독자의 자녀들을 위한 전문가는 내가 아니라 독자 자신이다 이 책의 목표는 아이뿐 아니라 부모에게도 도움이 되는 건강하고 끈끈한 가족을 만드는데에 두었어요. 책을 읽고 그냥 끝낼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가 감정을다스리고, 자심감을 회복하고, 스스로 단련하고, 자신의 인생에 책임을 지도록 노력 하라고 해요 생각 해보면 부모는 아이의 거울인데 내 자신부터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아간다면 내 아이도 충분히 멋진 아이로 성장할 수있겠다 싶더라고요 ![]() 내가 부모의 힘을 더 맣이 휘두를수록, 아이의 행동은 더 나빠졌고 우리의 관계는 더 단절되었다 실제로 요근레 아이가 실수를 하면 짜증을 낸다거나 소리를 지른적이 있어요. 그런 상황이 며칠 이어지다보니 아이는 저를 조금 멀리하는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예를 들자면 아빠를 더 많이 찾는다거나 저에게 예전처럼 스킨쉽을 해주지 않았어요. 아이가 저에게 거리감을 둔다는 느낌을 받는순간 아차 싶어서 아이에게 더 잘해주려 노력했어요. 지금은 다행히 관계를 회복하긴 했지만, 육아에 지쳐 언제 또 화를 내게 될지 모르니 저 자신도 답답 했어요 중요한건 바로 제 감정의 컨트롤 인데 말이죠. 이 책을 통해 어떻게 감정을 컨트롤 할지에대해 자세히 배운것 같아요
1단계 아이의 욕구를 파악하자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할때 부모에게 보내는 어떤 메세지를 담고 있을수도 있다고해요. 아이의 행동이 못마땅해서 무조건 혼내는게 아니라 왜 그래야만 했는지 충분한 대화를 통해 아이의 내면속 이야기를 들을 필요가 있다는 애기죠. 물론 이게 쉬운건 아니겠죠. 하지만 저 또한 이런 교육방식에 깊이 공감하고 있답니다
2단계 자신과 아이를 진정시키자 아이의 실수로 엄마가 매우 화가나는 일이 생기는건 흔한 일이죠. 이때 엄마 스스로가 감정을 컨트롤 하지 못한다면, 아이도 똑같이 배운다고 해요. 이 글을 읽는순간 저도 많이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3단계 가르치고 문제를 해결하자 보통 4세 이하의 아이는 문제 해결능력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해요. 그 이유는 엄마와의 모든 대화를 아이가 다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시기는 집안에서 공을 던진다면 아이가 없을때 공을 치워둔다거나 하는등, 문제적 요소를 제거해주는게 좋다고해요 그리고 공을 던졌을때도 무조건 안돼, 하지마 로 끝나는게 아니라, 집안에서 공놀이는 안돼 하지만 놀이터에선 해도 상관없어 라고 아이가 못하는것과 할수 있는것을 더불어 이야기 해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오늘 신랑에게 캐치볼을 사오라고 했어요. 어린이 집에서 아이가 공놀이를 잘 하는편이라고 하고, 집에서도 잘 가지고 놀기에 하원후 같이 캐치볼을하며 놀아 줬어요. 아직 29개월 아기인데 생각보다 잘 하기도하고 아이도 즐거워해서 너무 좋더라구요 근데 아이가 집에 들어온 후 캐치볼을 집안에서 가지고 놀려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안돼 그건 집에서 가지고 노는게 아니야, 놀이터에서만 가능해 라고 2버 애기해주니까 처음엔 울상이던 아이도 캐치볼을 제자리에 놓아두더니 수긍을 하더라구요 오늘 저의 경함담이 이책에 들어있는걸 보고 느끼는게 많았어요 아까는 그냥 생각데로 뱉었던 말인데 앞으론 이런식으로 아이를 대하면 좋겠구나 하고 느꼈답니다 ![]() 4~6세 쯤 된다면 아이에게 문제해결 방식을 가르칠수 있다고해요 그땐 위에 사진처럼 아이에게 질문을 던져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며 아이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주다보니 아이 스스로도 반성의 시간을 갖게되고 엄마도 소리지르지 않아도 되니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 자녀를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은가? 그렇다면 먼저 스스로 긍정적인 사람이 되는 법을 익히자 이 글귀에 격한 공감을 합니다 사실 전 부정적인 성향이 강한 편이에요. 아이를 낳고 많이 긍정적으로 변하긴 했지만 아직 멀고도 험한 길 이더라구요. 이 책에선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면 새로운 생각의 패턴을 만들어야 한다고 되어 있어요. 시간을 오래 걸리지만 단계별로 고치다보면 좋아질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배우자와의 관계도 나와있어요 나만 아이에게 잘 한다고 모든게 해결되지 않죠. 배우자와의 관계도 좋아야 아이앞에서 싸우지 않고 화목한 가정으로 이끌수 있답니다. 이 책에선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의 나이때 마다 어떻개 행동하면 좋을지에대한 지침이 나와 있어요 지금 저에게 당장 필요한 문구들이 나와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저는 내일 당장 3~5년 기에 지켜야할 수칙을 크게 적어서 집에 붙여둘 생각이에요. 아이에게 화가 났을때도 그 글귀룰 보면서 고치도록 노력하고 싶어요
아이가 자라게되면 점점 부모와 멀어지게 되죠. 그럴때 아이들과의 소통방식에 대해서도 잘 나와 있어요 이 부모도서는 그냥 자신의 경험으로 자서전처럼 쓴글이 아닌,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양육을 하면 좋을지에 대해 행동지침등을 보기편하게 나열해주고 있어요. 보기편하게 표기가 되어 있다보니 몇몇 문장을 적어서 벽에 붙여두고 나 자신을 다스려야할때 보면 좋겠더라구요 저는 내일당장 실천하기로 했답니다 ㅎㅎ 착한 엄마가 애들을 망친다고요? 저는 부모가 읽어야할 필수 부모더서라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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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며 문득 드는 생각이 '나는 과연 잘하고 있는걸까?' '나의 육아방식이 맞는걸까?' '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엄마로 비춰질까?'라는 물음을 저 자신에게 계속 해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 육아서적을 읽어봤지만,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들에게 실천 해보자! 나를 바꿔보자! 라는 생각은 못해봤던 것 같아요 이 책은 저에게도 천사같은 마음이 있다는 것을 끄집어내주고, 저에게 힘을 주고 다독여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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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의학 분야나 심리학 분야의 전문가는 아닙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긍정 육아법에 관한 독특한 의견이 담겨있어요 6년 이상 스스로 조사하고, 읽고, 연구하고, 자기성찰을 하며 얻은 내용과 작가님의 소중한 자녀들과 함께 분석하고 관찰한 내용을 담아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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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육아법이란 무엇일까요?> : 긍정 육아법의 철학은 부모와 아이 사이의 끈끈한 관계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긍정 육아법을 쓰면 아이를 성인기로 안내하는 육아 여정에서 애초 의도한 대로 아이와 끈끈한 유대 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이런 끈끈한 유대 관계는 더 많은 협조를 끌어내고, 더 많은 기쁨과 평화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 긍정 육아법의 5가지 원칙 애착, 존중, 능동적인 육아, 공감해주는 리더십, 긍정적인 훈육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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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훈육 : 벌주기는 훈육과 다르다고 합니다 훈육의 목표는 아이가 스스로 충동과 행동을 조절하고, 새로운 기술을 통해 실수를 바로잡으며, 해결책을 찾도록 가르치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어린 시절은 부모가 훈계하고 잘못을 고쳐주는 순간뿐 아니라, 미소와 눈물, 성공과 실패, 격려와 낙담, 웃음과 슬픔, 수용과 거부, 단절과 소통 등 수십만 개에 달하는 순간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아이가 잘못했을 때 그 순간만 기억하고 벌을 준다면 아이의 상처는 성인이 되었을 때도 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훈육하는데 중점을 두고 다른 것은 보지 못했던 저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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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해보기는 제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봅니다 질문해보기를 통해 제 자신의 육아방식에 대해 좀더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되었습니다 적용해보기는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각 장마다 적용해보기 코너가 있는데 직접 실천해보면 아이와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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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육아를 위해선 먼저 자기 자신부터 단련해야 합니다 나의 과거를 부인하지도 말고, 일어나지 않은 일을 일어난 것처럼 가장하지도 말자 (p.69) 남을 탓하지 말고, 계속 지금처럼 살아간다면 10년 후엔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머릿속에 그려보자 생각의 패턴을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자녀, 배우자, 자신을 엉망으로 대하게 만듭니다 자녀를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그렇다면 먼저 스스로 긍정적인 사람이 되는 법을 익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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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바꾸지 않으면 아이들도 바뀌지 않는다고 작가는 말합니다 아이가 친절하고, 부드럽고, 온정 있고, 정중한 아이가 되기를 바란다면, 부모인 우리가 먼저 친절하고, 부드럽고, 온정 있고, 정중해야 합니다 아이들을 효과적으로 훈육하려면 먼저 우리 자신부터 단련해야 합니다(p.83) 저의 행동과 말투를 반성하게 됩니다 무표정하고 고함치는 저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여 아이들이 다른사람에게 보고 들은 그대로 행동할것이라고 생각하니 덜컥 겁이납니다. 그래서 저 자신을 먼저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이 책이 저를 이끌어주는대로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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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부모인 제가 자신들을 대할 때 쓰던 똑같은 말투로 저를 대합니다 아이에게 눈을 맞추고 집중하는 것은 실제로 "너는 중요한 아이란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으며, 아이의 말을 무시하는 것은 "넌 지금 내 관심과 따뜻함을 누릴 자격이 없어"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우리 입에서 나온 말뿐아니라 말하는 방식도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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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정말 많은 육아법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와의 신뢰 쌓기, 가족 이벤트 만들기 등 실생활에서 적용해볼 수 있는 육아법이 정말 많습니다 하나하나 실천하다보면 길이보이고 내 아이의, 저 자신의 모습을 똑바로 바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가님은 말합니다 긍정 육아법은 부모가 스스로 의지를 갖고 성장할 것을 요구하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완벽해지기를 기대하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우리는 완벽한 엄마나 아빠가 되지 못할 것이며, 아이들도 그렇게 되지 못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건 아무래도 괜찮습니다! 다행히도 긍정 육아법을 통해 우리가 자녀에게 쏟아 붓는 모든 무조건적인 사랑과 선의는 결국 우리에게 돌아올 것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이의 아기 때 사신을 항상 가까이 두세요 어려울 때나 아이가 우리를 녹초로 만들 때나 더는 1분도 못 참겠다고 느껴질 때, 그 사진을 꺼내 보세요 사진 속 아이의 눈을 보면서 아이가 처음 태어난 날 아이의 눈을 들여다보면서 가졌던 느낌을 기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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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긍정 육아법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육아의 기쁨을 되찾을 수 있다. 아이가 태어나기 전 부모들은 자신들이 바라던 아이의 모습이 있다. 새근새근 잘 자고 잘 웃고 잘 먹는 모습을 상상한다. 어느 부모도 잠 투정이 심하고 툭하면 울고 편식이 심한 모습을 상상하진 않는다.
부모들은 자신의 유년 시절과 기질은 망각한 채 아이들의 모습에 한 없이 좌절을 하고 때론 낙망을 하고 심한 경우 스트레스를 주체하지 못해 우울증에 걸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천사 같은 아이가 나를 괴롭히는 악마가 되어버려 힘들어 하는 부모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 바로 < 착한 엄마가 애들을 망친다고요?>이다. 이 책은 긍정 육아법을 통해 기존의 육아법이 아닌 아이를 바라보고 사랑하며 또한 부모가 먼저 솔선수범 해야 함을 강조 한다. 긍정 육아법은 아이들과 관계를 돈독히 하고 유년기는 물론 그 이후까지 아이들을 온전히 성장시킬 방법이다.
긍정 육아법은 아이들을 친절하고 책임감 있게 키울 뿐 아니라 아이들의 나이와 성장 단계에 따라 아이들과 더 끈끈한 유대 관계를 쌓는 육아법이다. 긍정 육아법은 허용적인 양육은 아니다. 여기서 허용적인 양육이란 온정적이고 자녀의 요구에 대해 수용적이지만 지나치게 관대하거나 일관적인 양육 원칙이 없는 양육 방법을 말한다. 긍정 육아법은 경계를 정하고 적용한다. 그리고 벌을 주지 않는다.
아이들에게 교훈을 가르치기 위해 벌주기라는 훈육에 중점을 둔 전통 방식은 부모와 아이를 단절시키고 부모와 아이 간에 대결 분위기를 조성해 버르장머리 없는 행동과 힘겨루기라는 악순환만 낳는다.
부모의 힘을 더 많이 휘두를수록, 아이의 행동은 더 나빠졌고 관계는 더 단절되었다. 기쁨 없는 육아가 되어 버렸다. 벌주기와 훈육과 다르다. 벌주기의 목표는 나중에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도록 고통을 주는 것이지만, 훈육의 목표는 아이가 스스로 충동과 행동을 조절하고, 새로운 기술을 통해 실수를 바로잡으며, 해결책을 찾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전통 육아법은 걸핏하면 아이와 부모를 등지게 한다. 마치 기 싸움을 벌이는 듯한 모습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의 단절과 불만을 낳는다. 긍정 육아법은 애착, 존중, 능동적인 육아, 공감해주는 리더십, 긍정적인 훈육이라는 다섯 가지 원칙에 토대를 둔다. 이 원칙을 통해 아이와 끈끈한 유대감을 쌓은 일과 아이에게 효과적 리더로 자리매김하는 일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유대감이 중요한 이유는 인간의 두뇌가 말 그래도 유대감이 있을 때 제 기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매를 드는 일이 지능, 학습 능력, 감각, 지각, 언어, 근육 조절, 감정 및 기억을 관장하는 뇌의 회백질 부분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부모 세대는 몰랐다. 이러한 두려움이 호르몬을 방출해서 뇌에 독성을 줄 수 있다는 사실도 역시 몰랐다. 부모 세대는 몰라서 저질렀던 행동을 자녀 세대인 지금의 부모 세대는 자녀를 건강한 사람으로 길러내기 위한 새로운 양육 방식을 선택하기 위해선 끊임없이 배워야만 한다. 현재의 지식으로 가장 좋은 양육법을 선사해야 한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볼 때면 화를 내거나, 공격하거나, 창피를 주거나, 타임아웃이나 엉덩이 때리기 같은 판에 박힌 벌을 주고 싶은 유혹에 빠지곤 한다. 이럴 땐 오히려 기회라는 생각으로 아이를 가르쳐야 한다. 긍정적인 훈육을 위한 3단계 방법이 있다.
첫 번째 단계는 아이의 욕구를 파악하는 것이다. 두 번째 단계는 자신과 아이를 진정시키는 것이다. 세 번째 단계는 가르치고 해결 하는 것이다.
자녀를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먼저 부모 스스로 긍정적인 사람이 되는 법을 익혀야 한다. 자신의 이야기, 생각, 느낌, 행동을 나만의 것으로 온전히 소유할 수 있어야 한다. 아이를 효과적으로 훈육하려면 먼저 부모 자신부터 단련해야 한다. 아이는 말뿐인 부모에겐 어떤 충고도 받지 않는다. 부모가 먼저 자기 조절 훈련을 시작해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
우리는 사랑 받는다는 느낌이 없어도 먼저 사랑하는 방식을 택할 수 있다. 저자는 수년에 걸쳐 자신이 아이와 소통하는 방식이 곧 아이가 나를 대하는 방식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자신이 아이를 향해 쓰던 말투로 똑같이 자신을 대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한다.
긍정적인 소통은 건강한 관계를 쌓는 가장 실질적인 방법이다.
흔히 엄하게 다뤄야 아이가 말을 잘 듣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게 사실이라면 오히려 아이는 그런 소통법에 물들었을 확률이 높다. 아이에게 소리를 치거나 엄하게 말할수록 부모는 더 자주 그래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아이는 부모가 화가 머리 꼭대기까지 나기 전엔 굳이 행동에 옮길 필요가 없다고 학습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아이는 부모와 똑같이 엄하거나 시끄러운 말투로 형제자매나 또래들, 또는 부모에게 말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행복한 가정은 의도적으로 긍정적인 가족 문화를 창출한다. 가족 문화의 7가지 핵심 요소(가치, 성향, 기대, 습관, 소통, 갈등 해결, 가족 문화)를 기억해야 한다. 각 챕터마다 질문해보기 와 적용해보기 가 있다. 이것을 바탕으로 현재의 육아법을 점검하고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끈끈히 연결된 부부가 되기 위한 15가지 요령
①감정 탱크를 채우자 ②긍정적인 면에 집중하자 ③논쟁은 건설적으로 하자 ④서로를 존중하자 ⑤애정 표현을 자주 하자 ⑥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해주자 ⑦친밀해지자 ⑧함께 즐겁게 보내자 ⑨고마움을 표현하자 ⑩애정을 드러내자 ⑪신뢰를 쌓자 ⑫비판하지 말자 ⑬매사에 한마음 한 뜻으로 협력하자 ⑭문제에 대한 사전 대책을 세우자 ⑮효과적으로 소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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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펴는 순간 그동안 생각했던 육아에 대한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다. 육아는 아이를 키우는 일이 아니라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해 가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아이를 보살피는 것은 아이만을 위한 일이 아니라 동시에 부모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일이다. 효과적인 육아가 되려면 부부 중 한 사람만이 희생해서는 안 된다. 부부가 함께 해야 한다. 이처럼 육아의 첫 단계는 바로 부부가 합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핵심은 긍정이다. 긍정을 어떻게 잘 활용해서 훌륭한 부모가 되는 여정으로 안내할까
주어진 상태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는 저자의 몫이 아니라 우리들의 몫이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자신이 잘못해서 최악의 선택을 한 경우보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자신의 선택을 고쳤다가 낭패를 볼 때 더 큰 죄절감을 느끼고 그 사람을 향한 분노를 표출하게 된다. 이 책은 그러한 실패를 막기 위해서 자신의 능력을 높일 것을 권유하고 있다. 자신의 올바른 선택은 자신은 물론 가족의 끈끈한 유대에도 도움이 된다. 이 책을 통해서 최선을 선택을 할 수 있는 길을 찾기 바란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가장 공감이 되는 부분은 아이만 달련 시켜서는 안 되고, 부모가 먼저 단련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단련에 앞서 부부는 먼저 화합을 해야 한다. 가르치는 사람들이 서로 손발이 맞지 않고 부족한데 아이가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이 책은 아이가 없더라도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벌이 아닌 해결책을 제시해라. 쉬운 말이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다. 먼저 바른 방향으로 안내하기보다는 최후의 수단인 벌이 먼저 나오지 않는가
가정환경이 불안한데 아이 한데 아무리 정성을 쏟는다고 해서 아이가 제대로 성장할 수 있을까?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먼저 좋은 습관을 기르고, 가족끼리 소통하고 어울리는 가족문화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가정은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이기 때문에 이 말은 학교나 직장에서도 고려해볼 문제이다. 회사에서 전혀 소통이 안 되고 협력하는 분위기가 안 되는데 과연 업무는 제대로 될 수 있을까
책을 읽었지만 실천하는 것은 독자들의 몫이다. 끈끈한 가족을 만들고, 친밀한 가족 분위기를 구성하는 힘은 어디에서부터 나올까? 바로 사랑이다. 가족은 사랑의 힘으로 살아가야 하고, 사랑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우리의 아이는 짐이 아니라 모두의 축복이다. 사랑의 힘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기를 기원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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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엄마가 애들을 망친다고요? 레베카 애인즈 지음
0~13+세 자녀와 유대감을 드높이는 긍정 육아법의 비밀이 담겨있는 서적이에요.
일찍 만날 수록 좋은 책이 아닐까 해요^^
육아의 진정한 기쁨을 맛보게 해줄 부모 필수 안내서이면서, 전통 육아법의 맹신을 깨고 긍정 육아법의효과를 몸소 입증한 용기있는 엄마의 신경과학, 심리학, 뇌과학 분야 석학과 육아 분야 전문가 데이터를 총정리한 서적이에요.
먼저 부모 자신부터 단련하자, 부부간의 차이점을 조율하자, 배우자 및 아이와 효과적으로 소통하자. 외 여러가지 좋은 글들을 읽을 수 있어요.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글들 몇가지를 소개해 드릴께요.
소통법!! 가장 중요하지요. 아이를 처음으로 키워보시는 분들은 영유아기부터~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 그 부분들에 대해 좀 더 부드럽게 아이와 의사소통하는 방법이 들어있어요. 나이에 따라. 아이와의 상호소통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좀더 일찍 이 책을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도 남아요. ^^;;
그리고 무조건적인 사랑과 바로잡는 행동이 얼마든지 공존할 수 있다.. 는 내용이 마음에 와닿아요. 우리가 희망하는 내용이. 현실이 될 수 도 있구나! 라는 기대감을 주는 서적이 아닌가 해요.. 그래서 착한 엄마가 애들을 망친다고요? 라는 책을 좀 더 자세히 읽게 되었어요. ^^
그 외에도 해결책 위주의 훈육 방안도 함께 나와 있어요. 저도 노력하는 부분이지만 가끔씩 인내심의 한계에 도달할때 우리가 잊어버리고 있었던 부분이 아닌가 해요. 착한 엄마가 애들을 망친다고요? 라는 서적은 해결책 위주로 차근 차근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을 읽을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가장 착각하고 있는 부분, 아이가 울면 빨리 달래주자!!! 이건 NO!! 아이가 짜증을 내는 동안 아이에게 공감을 해주는 것은 보상행동이 아니다. 아이가 마음을 풀고 안길 준비가 될때, 우리가 옆에 있어 줄 거란걸 알게 해주자.. 라는 내용의 글을 읽었을때, 공감을 하게 되었어요.
책을 읽는 순간 순간 제가 놓쳤던 부분들을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글들이에요. 그리고 각 파트부분 마지막에, 질문해보기와 적용해보기 부분이 있어서 현실과의 연계부분을 마련해 주고 있어요.
아이를 키우는 순간 순간.. 어떤 방법이 맞는 거지? 라는 궁금증과 함께. 그때 당시 이게 최선이라는 생각으로 혼자 해결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었는데, 착한 엄마가 애들을 망친다고요? 라는 서적을 만나게 되어,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는 시간을 앞당길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이와 기 싸움을 하는 것 보다, 아이와 부드럽게 소통하면서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 있는 지침서에요. 착한 엄마가 애들을 망친다고요? 라는 서적.. 만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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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엄마가 애들을 망친다고요? 새얀출판 #긍정 육아법#유대감#신뢰#끈끈한 관계#자녀 양육#능동적인 육아#존중#애착#레베카 애인즈 #도서출판 새얀 #김진희#새얀
착한엄마가 애들을 망친다고요? 제목만 듣고 아..나쁜엄마할것을 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네요. 착한엄마는 애들을 망치지 않는다는 역설적 표현 제목이라고 하네요. 긍정적인 엄마의 최강의 긍정 육아법 육아서라고 하네요. 그 비밀을 알려준다니 더욱 궁금해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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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에는 긍적육아법이 무엇인지 나오고 부모자신의 단련법, 부부간에 차이점 조율등 소통방법이 나오는 본격적 육아서의 본론으로 들어가지요. 아이의 부탁에 무조건 OK한다고 긍정적 육아는 아니지요.. 잘 조율해서 하는게 참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부모의 힘을 많이 휘두를수록 아이의 행동이 나빠졌고 우리의 관계는 더 단절되었다.라는 말에 공감이 갔어요. 훈육과정에서 강압적인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고 몸소 경험을 한터라..ㅎㅎ 긍정육아법이란 아이들을 친절하고 책임감 있게 키울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나이와 성장 단계에 따라 아이들과 더 끈끈한 유대관계를 쌓는 육아법이라고 하네요 긍정육아법의 5가지 원칙이있대요. 애착, 존중,능동적인 육아, 공감해주는 리더십,긍정적인 훈육.. 뭔가가 거창한듯 하지만 몸소 실천할수 있는 육아법이지요. ![]()
아이의 본격적 육아를 위해서는 부모자신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하네요. 생각의 패턴바꾸기로 긍정적인 사람으로 바뀌어야 되겠죠. 저는 학습을 하기 위해 제가 한번 예습을 하게 되어요.. 학습처럼 육아도 먼저 단련되면 좋지만 다들 처음 육아잖아요. 그래도 시행착오 없애기 위해서 이런 육아서를 보는것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먼저 부정적인 생각을 없애기 부터 시도해야겠더라구요. 나만 잘하기보다는 부부는 아이의 거울이라고 하잖아요. 부부도 같이 바뀔 필요성은 있더라구요. 화목한 가정이 되기 위해서라도 끈끈히 연결된 부부가 되기위한 15가지 요령 꼼꼼히 봐야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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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바뀌고 나면 그냥 스스로 보다 서로의 소통이 필요하죠. 아이들 발달육아시기에 따른 소통법이 나온답니다. 유아기부터 시작해서 청소년기까지.. 저는 뭐니뭐니해도 아이들 존중이 우선이더라구요.. 선택권도 주고 하니 스스로 자발적으로 하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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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방법중에서 형제간의 싸움은 피할수가 없지요.. 그러면서 방법도 터득하니 부모의 개입은 점차 줄이라고 하더라구요. 이책에서는 다툼 횟수줄이기 위해 환경제공을 이야기 되어 있는데요 가족문화를 만들자도 요긴하더라구요. 적어도 경쟁관계에 있을 형제들에게 경쟁을 부추길 필요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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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바로잡기 위한 벌주기 보다는 해결책을 찾자고 제시하네요. 벌주기의 대안 만들기..진짜 와닿더라구요. 저는 벌로 침대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기도 해본지라.. 서로의 감정도 죽일겸요...이런 방법도 좋더라구요.
방법을 찾고 대안을 제시해주고 그런점에서 요긴한 육아서네요. 아이들의 행동양상에는 항상 어떠하든 아니든 이유가 있더라구요..그 이유를 잘 캐치해서 해결해주면 좀더 나아지고 정서적, 신체적으로 성숙하기도 하더라구요.
엄마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가를 찾기도 하고 이렇게 육아서를 보기도 하구요.. 착한엄마는 아니지만 적어도 이 책 읽은 엄마라면 긍정적으로 또한 폭력적이지 않고 지혜롭게 육아할수 있을것 만 같아요. 오늘도 영화 증인에서 나오는 말처럼 '당신은 착한사람입니까'를 바꾸어 '당신은 착한엄마입니까'를 되묻게 되는 책이 되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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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육아가 처음이라...아이한테 늘 웃으면서 잘해 주고 싶지만 그게 잘 안돼!!! 아이가 통제가 안될 때는 나도 모르게 화를 내고 짜증을 퍼붓고 있는 모습을 보고 스스로 놀라고 악순환이 반복되는데..
*** 착한 엄마가 애들을 망친다고요? ***
책 제목 보고 뭔가 확 와닿았네요. 착한 엄마는 과연 어떤 엄마일까? 힘든 시기에 단비같이 찾아와 준 육아 필독서!! 강추하고 싶어요.
저자인 레베카 애인즈는 베스트 샐러작가이자 긍정육아법 사이트 창립자이며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예요. 페이스북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육아 방식을 접하고 소통하며 긍정 육아법을 위해 생생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어요. 단순히 이론적인 내용으로 다가가기 보다는 실제 사례 중심으로 소통되다보니 이보다 더 정확한 정보가 없겠죠?
우리가 흔히 답습해오고 알고 있는 방식이 전통 육아법이예요. 이전에는 아이들이 뭔가 잘못을 하게 되면 어른의 강압적인 체벌로 아이를 통제해야만 바르게 키울 수 있다는 게 강조되어 왔었죠. 하지만 어려서부터 옛날 방식으로 성장한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와의 한점 트러블 없이 잘 성장한다 말 할 수 있을까요? 책에서는 아이와의 진정한 교감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애착을 형성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얘기를 해주고 있어요. 착한 엄마라고 해서 아이가 원하는 것을 모두 들어주는 개념이 아니라 아이의 눈높이에서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공감을 만들어 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메시지를 전달해 줍니다.
책을 읽고 나서... 그 동안 아이가 보여준 짜증과 그릇된 행동은 아직은 모든 게 서툴기만 한 아이가 감정 표현이 매끄럽지 않기 때문에 부모한테 보내는 신호가 아니었다 생각이 들어요. 반대로 아이에게 전달하는 부정적인 표현은 어쩌면 부모 스스로 너무 감정적으로 아이의 표현을 거부하고 회피하려는 행위가 아니었을까 반성합니다. 좋은 부모는 타고나는 게 아니예요. 노력을 통해 아이와 긍정적인 소통을 꾸준히 한다면 시간이 흘러 아이가 성인이 되어서도 건강한 가족관계가 더 깊게 유지될거라 믿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을 열어주는 기초 육아서로 같이 필독!!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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