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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호더스였다. 지금은 미니멀리스트,라고 말하고 싶지만 아직도 호더스 기질이 다분하다. 예전보다는 물건을 많이 정리하고 있다. 책과 옷, 문구류를 모았다. 벽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책장에 책을 꽂아 놓았다. 행거를 여러 개 사서 옷을 걸어 두었다.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 패션 피플이 되지도 못했다. 물건에 갇혀 살면서 매일이 불만스러웠다. 그러다 사사키 후미오의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를 읽었다. 빈 방이 아름다웠다. 물건이 없는 삶을 동경하면서 정리를 했다. 추억의 물건이 많았다. 버리고 버리고 계속 버렸다. 놀라운 일은 이미 많은 것을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정리를 시작해보면 버릴 물건이 또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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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금액만 보고 충동적으로 구입을 했는데 오히려 돈이 더 나가고 물건이 더 쌓이는 느낌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집안일 아이디어의 경우 알고 있지만 못했던 부분도 있었는데 책을 보며 다시 한 번 더 느끼고 활용해야지 하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물건 사용의 경우 대신 사용을 하거나 대체해서 사용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생각이 나서 파트 3가 실용적으로 와닿지 않나 싶다. 파트 4는 공간별 수납법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사실 미니멀이 나랑은 좀 안 맞는 거 같다 하면 그들의 정리 수납 법을 배워도 좋을 거 같다. 보다 더 깔끔하게 정리, 수납을 하기 때문에 그만큼 깔끔해 보이고 공간 활용 면에서 이득이 많은 거 같다. 거실 주방 세면대 화장실 현관 옷장으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나에게 필요한 부분 내가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었던 부분에 대해서 찾아보면서 활용을 할 수 있는 거 같다. 실제로도 이 책을 보면서 이렇게 수납하면 확실히 깔끔해 보이고 정리, 정돈이 되어 보이겠구나 싶어졌다. 그전에는 어지러웠던 나의 주방도 책을 보며 도움을 받아서 정리 정돈에 들어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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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앞둔 시점부터 미니멀과 물건 정리법, 관리법에 빠져들어서 한동안 미니멀라이프에 관한 책을 보았던 적이 있었다. 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 정리법과 비슷한 내용의 책을 보았는데 그때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구성인 거 같은 책이다. 심플한 집을 위한 물건 관리와 정리 수납 아이디어들이 들어있는 책인데 이사 후 집안 살림 정리와 관리를 하는 나에게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가 가득할 거 같아서 기대가 되었다. 책 띠지에 적혀있는 이것들 없어도 괜찮은 물건이었습니다!를 보면 식탁 / 소파 / 이불 / 커튼/ 침대 거기에 수세미와 주방 세제까지 이 모든 것들이 없어도 가능할까 하는 궁금증까지 불러일으켰다. 개인적으로 소품에 대한 물건 소유가 강한 편인데 책을 보면서 내가 버려야 할 소유가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다랄까... 그리고 앞으로 길게 보고 충동구매나 가격으로 선택하지 말고 멀리 내다봐야지 하는 느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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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는 1인으로써 이 책 또한 제 관심사에 있었습니다. 그래도 굳이 구매할 생각은 못했었는데 페이백이벤트로 접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은 딱 한명의 저자가 아닌, 일본의 인기 미니멀리스트 21명의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는 써머리 같은 책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술술 읽어본다기보다는 속성과외같은 느낌입니다. 각양각색의 노하우지만 이견 다 비슷비슷해보이는 면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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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줄 몰라 쌓여만 가는 안쓰는 물건들보며 책안에서 정리된 사진들보며 와 비교된다하면서 일단 버릴거 버리자 결심해봅니다. 그리고 꼭 필요한것들 책에서처럼 정리하며 살면 좋겠가싶어요. 부엌정리는 꼭 한전 해보고 싶다고 셍각했어요. 매일 사용하는 공간의 효율성을 위해서라도 그리고 보기에도 깨끗하고 군더더기 없이 언젠가 꼭해야지 싶네요. 침실은 에고 안쓰는 이불정리 저렇게 뭐 가능할지 힌숨만 푹푹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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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건을 든든하게 쟁여두지 않으면 불안하고, 이것저것 사둔게 많아서 같은 제품을 모르고 또 구입해본 경험도 많고, 그러다보니 소비는 늘고, 정리는 되지 않는 악순환에 시달리며 생활하고있습니다. 이런 저의 투머치한 습관과 반대로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생활하는지가 궁금해서 구입해본 책입니다. 일본의 여러 사람들의 미니멀라이프 노하우를 사진과 함께 알려주고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을수록 무조건 미니멀라이프가 좋은 것은 아니구나 생각하게됩니다.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이라는 것이 있고 추구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미니멀한 것이 좋으면 그걸 추구하면 되는 것이고, 나와 맞지 않으면 그런 생활 습관도 있구나 하고 관망하면 되는 것이겠지요. 책을 읽으며 뭐 이렇게까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이유가 있어서 결과가 생긴 것이 아니라 미니멀한 삶을 산다는 명분을 위해 억지스런 이유를 가져다 붙인 것이 드러나는 부분도 있어 주객전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뭐 그렇네요. 어쨌든 책에 나온 사람들은 부지런한 사람들이긴하니 그 점은 정말 본받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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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정리법. 주부의벗사.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진 않았지만 이제 조금씩 미니멀라이프로 발을 들여놓으려고 하는 중이라.. 대여로 볼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물건들을 관리하는 법과 정리하는법이 세세하게 나와있습니다. 물건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미니멀 라이프를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도. . 유용하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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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 정리법 리뷰입니다. 100%페이백 도서라 구매했어요. 평소 관심있는 미니멀라이프 도서에 페이백 조합이라 묻고따지지 않고 구매했습니다. 일본의 미니멀 리스트들의 노하우가 담긴 책인데 기존의 몇 도서를 접한 뒤라 그런지 크게 감흥이 있는 편은 아니었어요. 내가 몰랐던, 유용한 부분도 있었지만요. 아무래도 미니멀라이프라는 것이 현실과 타협하기에 어려움이 많다보니 배울 점은 배우고 거를 것은 거르게 되는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 주부의 벗 작가님의 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 정리법의 리뷰입니다. 페이백으로 구입한 책중에 이런 실용서들이 제일 잘보고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집안을 정리한다고 해도 물건이 줄어들지 않아서 미니멀라이프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 이책을 읽으니 도움이 많이 됐어요. 특히 물건을 오래 사용하게 하려면 관리가 필수인데 이런것도 도움이 많이 되는 정보여서 좋았어요. |
| 요즘 세간에서 유행한다는 관리법을 요약해서 정리로 잘 나타낸 저서입니다. 사실 문구에 비해서 책 내용은 다소 알맹이가 부실하다는 느낌이라 그다지 큰 인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몇 가지 주제는 실생활에서도 약간은 도움이 될 것 같으므로 단정지어서 전혀 유용하지 않다고는 말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생활이 더욱 윤택해지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