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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공학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왜 공학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내용보기
스마트폰은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없어서는 안될 것이 되어가고 있다. 식당이나 마트에 가면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시간을 때우거나 육아에 지쳐서 쉬기 위한 방편으로 이용하기에 좋아보이지는 않았다. 경우에 따라서 유용하게 활용되면 좋지만, 엄마대신 아빠 대신 스마트폰에 빠져있는 아이를 볼때면 안타까움이 컸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자
"왜 공학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내용보기

스마트폰은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없어서는 안될 것이 되어가고 있다. 식당이나 마트에 가면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시간을 때우거나 육아에 지쳐서 쉬기 위한 방편으로 이용하기에 좋아보이지는 않았다. 경우에 따라서 유용하게 활용되면 좋지만, 엄마대신 아빠 대신 스마트폰에 빠져있는 아이를 볼때면 안타까움이 컸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스마트 기기를 피할 수는 없다. 앞으로는 더더욱 많은 곳에서 스마트 기기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기에, 공부를 하거나 생활을 할때에도 스마트 기기와 함께할것이기에 피하기만 해서는 안될 일이라는 것은 알지만 되도록이면 조금 늦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큰게 사실이다. 하지만,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게되기에 이왕이면 제대로 잘 알려주고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다. 이 책의 저자도 스마트폰의 않좋은 면만 볼것이 아니라 또다른 학습도구나 교구로 바라보는 것은 어떠냐고 이야기하고 있다. 책도 읽고 스마트폰도 하면서 보조도구로서의 스마트폰은 훌륭하게 쓰일 수 있다는 것이다.

 

다양한 앱이 출시되고 있어서 간접경험으로 만날 수 있고, 아이에게 자제력을 키워준다면 이만큼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 없다는 것이다. 무조건 피하기만 할것이 아니라 부모가 먼저해보고 부모대신의 개념보다 아이와 함께 새로운 것을 탐색하는 기분으로 스마트폰을 대하는 건 어떨까 싶다. 똑똑하게만 사용한다면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한 스마트폰. 실제 경험을 스마트폰으로 간접경험하게 하고, 다양한 자료를 만날 수 있게 해주면서 자연스럽게 그리고 똑똑하게 활용해 봐야겠다. 아이를 보살피지 않으려고 사용하는 수단이 아닌 강력한 학습도구로서의 스마트폰으로 활용해보자.

b****7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26] 왜 공학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3.26] 왜 공학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내용보기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짜릿한 전율을 느꼈다.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었기 때문이다.안그래도 4살 아들과 스마트폰 때문에 하루종일 실랑이를 벌이고 있던중에 이런 책이 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나는 스마트폰을 주는게 싫어 장난감으로 유인해 꼬시는편인데,공학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준다고? 게다가 스마트폰을 죄책감 없이 똑똑하게 주자~라고 주장한
"[3.26] 왜 공학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내용보기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짜릿한 전율을 느꼈다.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었기 때문이다.

안그래도 4살 아들과 스마트폰 때문에 하루종일 실랑이를 벌이고 있던중에 이런 책이 발간되었

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나는 스마트폰을 주는게 싫어 장난감으로 유인해 꼬시는편인데,

공학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준다고? 게다가 스마트폰을 죄책감 없이 똑똑하게 주자~

라고 주장한다. 어떤 엄마인지 빨리 만나보고 싶었다.


책에도 언급되는 내용이지만 스마트폰 혹은 tv시청같은 영상기기 노출에 적정한 연령이 만 두세살

이후라고 한다. 그런데 나는 그 전부터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쥐어졌다.

모처럼 가족들과 식당엘 갔는데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는 아이에게 처음으로 유튜브를 보여준게

스마트폰 노출의 시작이었다. 너무도 재미있게 시청을 하는 아이를 보며 평소 집안일을 하기 위해

한두번씩 보여줬더니 아이는 어느새 유튜브 중독자가 되어있었다.

처음에는 내 핸드폰을 이리저리 만지며 혼자서도 척척 유튜브를 켜는 아이가 너무도 신기했는데

갈수록 미안함, 불안감, 두려움이 한꺼번에 몰려오기 시작했다.

이렇게 보여줘도 되는걸까? 혹시 스마트폰 때문에 아이의 언어발달이 느린걸까?

아니, 앞으론 4차 산업혁명 시대라는데 어차피 볼거 차라리 좋은쪽으로 보여주는게 낫지 않을까?

수많은 물음들이 내 머릿속에서 충돌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스마트폰, 피할 수 없다면 똑똑하게 가르쳐주고 보여주자, 라고 이야기한다.

왜 난 진작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지? 책을 읽어보니 스마트폰을 잘 활용하기만 하면 요즘 부모

들이 그렇게 원하는 창의성 교육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원하는 인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대학에서 정보통신을 가르치는 공학박사 연구자이며 더불어 아이 셋을 키우는 엄마

이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는내내 공감이 되는 내용이 참 많았다.

공학박사이지만 유아교육을 전공했나? 싶을정도로 교육적인 부분에 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저자는 일본인인데, 일본에 있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는 이렇게 교육시키는 구나~ 라는 것도

새롭게 알게되었고, 좋은점을 배울 수 있었다.

책에서는 스마트폰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이렇게 좋은 앱도 있었나? 싶을정도로 아이들에게 보여줘도 좋을만한 앱들이 많이 있었다.

저자가 말하는 좋은 앱은 아이가 일방적으로 보기만 하는 앱이 아닌, 함께 참여하는 앱, 부모와도

피드백이 되며 대화할 수 있는 앱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런 앱을 잘 찾을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 알려준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를 잘 관찰하고,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부분을 발견하는 것이다.

아이의 흥미에 따른 앱을 부모가 찾아서 잘 사용하게끔 해주면 더 없이 좋을 것 같다.

더불어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 프로그래밍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어려웠던 내가

나도 한번 해볼까? 란 마음이 들 정도로 정말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아들이 조금 더 크면 같이 프로그래밍을 해보고 싶다.


이 책을 보니 스마트폰의 장점이 참 많아 보인다.

그동안은 단점만 봐왔는데, 장점을 잘 활용해 아이들에게 가르쳐준다면 더 없이 좋은 교육기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또한 넘쳐나는 디지털 기기를 무조건 아이들에게 못 쓰게 하는게 아니라 바르게 쓰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사용하게 해준다면 아이들과의 관계도 오히려 돈독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부모가 매일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아이들에겐 하지말라고 하는 것 자체가 좋지 않아 보인다.

앞으로 우리가 살던 세상과는 전혀 다른 세상을 마주할 아이들에게 디지털 기기의 올바른 사용을

알려주고 스마트한 활용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 현명한 부모가 되는 길일 것 같다.

 

d********g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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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공학 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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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들어온 이야기가 있는데 전자기기를 노출 시키지 마라. 였다. 아이가 언어가 느릴때도 다들 하는말이 전자기기를 너무 빨리 보여준 것은 아니냐 텔레비전은 지금 보여주는 것은 좋지 않다. 핸드폰을 벌써 보여주면 어쩌냐 이런 매체들은 아이들이 서로 의사소통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나 안좋다. 아이가 말할 필요성이 없어서 안하는 것이다. 정말 많은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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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들어온 이야기가 있는데 전자기기를 노출 시키지 마라. 였다. 아이가 언어가 느릴때도 다들 하는말이 전자기기를 너무 빨리 보여준 것은 아니냐 텔레비전은 지금 보여주는 것은 좋지 않다. 핸드폰을 벌써 보여주면 어쩌냐 이런 매체들은 아이들이 서로 의사소통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나 안좋다. 아이가 말할 필요성이 없어서 안하는 것이다.


정말 많은 스트레스가 되었던 말이다. 그래서 스스로도 전자기기에 노출시키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마음같이 쉽지 않았다. 현재 이 사회에서 나는 전자기기에 노출 되어있고 내가 노출되어있으니 자연스럽게 아이에게도 노출이 되는 것 같았다. 집에는 이미 텔레비전이 설치 되어있었고, 아파트에 기본적으로 있는 월패드. 아이는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다. 사용하면 너무나 편하지만, 또 있는 것을 사용안하자니 낭비 같고.. 기본적으로 타협본 것이 그래서 핸드폰을 조금이라도 줄이자 였다. 하지만, 그것은 빼앗았다가 다시 주었다가 반복의 연속일 뿐이었다.


그래서 그런가? 이 책의 제목에서부터 나의 시선을 잡았다. 공학 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요즘 사람이라면 상상도 못할 내용인듯 하다. 나름 신경쓴다고 동영상을 보게하고 어플을 설치해주고 그랬는데 그건 제대로 된 스마트폰 교육이 아니었던 것이다. 아이가 볼 동영상도 신경써야 되고, 스마트폰이면 요즘 유명한 코딩 교육도 가능하다는 것. 어플도 아무거나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도움이 되는 어플을 사용하는 것이다. 요즘 무작정 동영상 보라고 틀어주는 것은 잘못된 교육이라는 것이다. 결국 엄마가 방식을 알아야 아이에게도 도움이 된 다는 것. 이 책이 그 방식을 설명해줄 것이라고 생각된다.

p***i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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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공학 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왜 공학 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내용보기
아이를 낳기 직전까지만 해도, 아니 아이가 너무 어려서 데리고 외출하기 어려울 때까지만 해도 아이가 스마트폰을 최대한 늦게 접하도록 하고 싶었다. 식당에서 아이들이 스마트폰 화면을 집중해서 보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절대로 저런(?!) 부모가 되지 않으리라 다짐하곤 했다. 그런데 현실은 이론이나 계획과 아주 많이 달랐다. 물론 소신대로 스마트폰이 아닌 다른 유익한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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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기 직전까지만 해도, 아니 아이가 너무 어려서 데리고 외출하기 어려울 때까지만 해도 아이가 스마트폰을 최대한 늦게 접하도록 하고 싶었다. 식당에서 아이들이 스마트폰 화면을 집중해서 보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절대로 저런(?!) 부모가 되지 않으리라 다짐하곤 했다. 그런데 현실은 이론이나 계획과 아주 많이 달랐다. 물론 소신대로 스마트폰이 아닌 다른 유익한 놀이감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돌리는 부모들도 많이 있지만, 아이와 무엇으로 어떻게 놀아줘야 좋을지가 너무나 큰 고민거리인 나로서는 영상물의 도움이 너무나 고맙기까지 했다.

(되도록 영상물보다는 책이나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주려고 하지만, 영상물의 재미를 알아버린 아이가 보여달라며 떼를 쓰고 울 때면 못 이기는 척 핸드폰을 넘겨주고 다른 일을 할 때도 많았다.)

이 책의 저자가 쓴 표현처럼 '스마트폰 없이 살 수 없는 부모'인 나로서는 아이 때문에 스마트폰을 멀리하는 것이 너무나 어렵다. (수차례 시도는 해봤지만 매번 실패했다.) 더군다나 이미 아이가 스마트폰의 세계에 입문해버렸으니(체념?) 이왕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거 교육적으로 가지고 놀면 좋지 않을까. (책 표지에 적힌 "스마트폰, 죄책감 없이 똑똑하게 주자!"라는 문구에 끌린 건지도...) 어차피 아이가 커가면서 스마트폰을 포함한 IT 기기들을 많이 사용하게 될 테니 친하게 지내도록 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하다.

저자는 아이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들을 소개해준다. 하지만 무작정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맡겨놓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개입하여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해준다. 핸드폰 게임이라면 무조건 안 좋은 것으로 치부하며 못하게 할 것이 아니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유익한 게임을 골라서 아이에게 도움이 되도록 이끌어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다.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 느긋하게 함께 즐겨봐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a*****0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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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공학 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스마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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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들이라면 항상 고민하는 스마트폰 사용![망상려니]도 태블릿을 애용하는 두 따님때문에 고민이 말이 아닙니다.가끔은 소리 소리를 지르면서 태블릿이나 휴대폰 사용을 금지 시키지만,쉽게 말을 들으면서 손을 놓는 아이들이 아니죠떼쓰고 울고 불고 난리도 아니예요.그럼에도 아이에게 테블릿이랑 휴대폰을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겨요.(핑계이지만...)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
"왜 공학 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스마트 교육)" 내용보기

요즘 엄마들이라면 항상 고민하는 스마트폰 사용!

[망상려니]도 태블릿을 애용하는 두 따님때문에 고민이 말이 아닙니다.


가끔은 소리 소리를 지르면서 태블릿이나 휴대폰 사용을 금지 시키지만,

쉽게 말을 들으면서 손을 놓는 아이들이 아니죠


떼쓰고 울고 불고 난리도 아니예요.


그럼에도 아이에게 테블릿이랑 휴대폰을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겨요.

(핑계이지만...%EB%88%88%EB%AC%BC)


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호감을 넘어선 관심이 꽂힐 수 밖에 없었어요


오늘 소개할 책은 아이 엄마라면 누구나 동감할 수 있는 문제의 해결 방법을 언급해 주고 있어요.



 


 

 

스마트폰, 죄책감 없이 똑똑하게 주자!


이제껏 아이에게 휴대폰과 태블릿을 주면서 마구 찔리던 죄책감을 덜 수 있다는 말에

아주 아주 심도 있게 정독했습니다.%E3%85%8E%E3%85%8E%E3%85%8E




 


밖에서 시끄럽게 떠들고 산만하게 노는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주는 부모들이 꽤 많아요.

저같은 경우에도 장난꾸러기 둘째 따님에게 매번 스마트 폰을 주거든요.


처음에는 아이에게 휴대폰을 주는 엄마들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막상 제 입장이 되니 어쩔 수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솔직히 제어할 수 없는 아이를 조용하게 만들려면 스마트 폰만한 도구도 없구요.


그래서 가끔은 자신을 합리화하기도 해요.

스마트 폰을 사용해서 좀 더 첨단 지식을 배우는 것이 아니냐고 말이에요.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_-%2B)


작가는 공학 박사로 컴퓨터 그래픽과 인터페이스를 전공하고

IT분야에 대한 지식으로 강의까지 한다고 합니다.

컴퓨터와 프로그램 관련은 현대 시대에 굉장히 널리 사용되는 분야잖아요.


우리 아이들의 시대에도 컴퓨터와 프로그램 분야는

중요하게 여겨질 것이 분명해요.




부모가 집안일을 하기위해 아이들에게 스마트 폰으로 유튜브를 보여주는 것은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교육'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이 잘못된 생각이라네요.

이제껏 제가 했던 것은 '교육'이 될 수가 없다네요.


스마트기기에 둘러싸인 현대에서 부모가 아무리 철저하게 막는다고 해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디지털 기기를 사용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현명하게 스마트 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이용해

스마트 기기를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해요.



확실히 저희때와는 사회 환경이 많이 변했기 때문에

아이들의 교육도 그에 맞춰 변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정합니다.



책에서는 아이에게 스마트 폰을 주는 엄마들의 마음가짐을 처음 언급합니다.


보통은 아이들과 놀려면 무엇을 하면서 놀아야할까 라고 고민하게 되죠.

장난감을 가지고 놀것인지 색칠 공부를 할것인지 등등등

그런데 무엇보다 어떻게 놀아야 할지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네요.

하나의 도구를 가지고 수만가지의 놀이 방법이 있듯이 사용 방법에따라 유익함에 차이가 있다는 사실.

어떤 앱이 좋은 앱인지, 어떤 영상이 아이의 교육에 도움이 되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답니다.


무턱대고 스마트 폰 사용을 막는다기 보다는 효율적인 사용을 권장한다는 이야기예요.

물론 부모가 아이를 보살피지 않으려고 사용해서도 안되고요.


매일 광고만 보여주고 쓸데 없는 영상과 게임만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여기 저기 찾아보니 생각외로 유익한 앱이 많더라구요.

스마트 폰으로 프로그래밍 능력을 만들어 주면서 인내력도 키워줄 수 있고

실패한다고 포기하지 않고 반드시 끝가지 해내는 적극적인 성격도 만들어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말이 있듯이

무조건 하지 못하게 막는 것보다 유용하게 스마트 폰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아이들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책이었어요.


학습은 물론, 창의력과 논리력까지 발달시킬 수 있는 스마트 폰의 능력을 적극적으로

아이의 교육에 이용해볼 생각입니다.




k****h 201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공학 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왜 공학 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내용보기
스마트폰을 아이에게 최대한 늦게 사주는게 좋다고들 하잖아요.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공학 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준다고 합니다.왜 공학 박사 엄마는 아이에게 장난감 대신 스마트 폰을 줄까요 공학박사인 저자는 4차 산업혁명시대인 아이에게 지금과 전혀 다른 시대를 살아가 아이에게 똑똑하게 스마트폰을 주는 방법을 알려 준데요.우리는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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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아이에게 최대한 늦게 사주는게 좋다고들 하잖아요.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공학 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준다고 합니다.

왜 공학 박사 엄마는 아이에게 장난감 대신 스마트 폰을 줄까요 

공학박사인 저자는 4차 산업혁명시대인 아이에게 지금과 전혀 다른 시대를 살아가 아이에게 똑똑하게 스마트폰을 주는 방법을 알려 준데요.

우리는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주는 이유는 집안일을 하기 위해서, 외식을 할 때 조용히 시키기 위해서, 밥을 편하게 먹기 위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주지요.

이 책은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주며 실천하기 쉬운 작은 습관을 제시해 줍니다.

이 책의 작은 조언을 실천하면 스마트폰 중독이 스마트폰 학습으려 변하는 기적을 체험해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요즘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디지털 기기와 만나게 되지요.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아갈 아이들에게 필요한 능력이 무엇인지 제시하고 그 능력을 키우는데 가장 적합한 도구가 스마트폰이라고 조언하고 있답니다.

스마트폰을 없애 버리는건 불가능 하기 때문에 그렇다면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보는 거죠.

스마트폰을 기를 수 있는 능력과 새로운 교육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요즘은 주입식 교육 보다는 스스로 생각하는 문제해결능력을 길러야 하잖아요.

프로그래밍도 기술만 가르치는 것은 쓸모가 없다고 하네요.

시간이 지나면 낡은 기술이 될 수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프로그래밍은 미래의 핵심 역량이라고 합니다.

프로그래밍은 기술이 아닌 능력을 키워야 된데요.

우리가 키워야 할 능력은 어떤 기술이라도 빠르게 습할 수 할 수 있는 학습력, 프로그래밍을 직관적으로 받아들이고 구현할 수 있는 논리력,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적극성과 창의력이라고 해요.

이 책의 저자인 이가라시 유키는 이런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이 강력한 도우미가 될 것이라고 하네요.

아이들이 글씨로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앱을 사용해 프로그래밍의 원리를 가지고 놀게 한다면 프로그램이 어떤 것인지 스스로 깨닫고 흥미를 느낄 수 있데요.

스마트폰에 익숙한 사람은 스마트폰의 원리를 몰라도 새로운 기종의 스마트폰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듯이 프로그래밍을 직관적으로 받아들인데요.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것은 단순히 기술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사물을 입체적이로 체계적으로 인지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책의 저자인 이가라시 유키는 공학 연구원으로서 경험과 부모로서의 경험, 전문가 인터뷰와 과학적인 자료들을 통해 부모들이 스마트폰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자녀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답니다.

 

 

s****3 201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즈덤하우스] 왜 공학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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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아이가 7세까지 갖춰야 할 스마트 교육왜 공학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이가라시 유키 지음 / 이선주 옮김요즘 아이들도 1인 1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지요!!저희 집에도 아이들이 학교를 가면서 바로 해줬던 것이 스마트 폰!!데이터를 주지는 않지만 집에만 오면 wifi freezone이다 보니...유튜브든 게임이든 하고자 하는 것이 아주 풍부한....막둥이 4
"[위즈덤하우스] 왜 공학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내용보기

4차 산업혁명시대 아이가 7세까지 갖춰야 할 스마트 교육


왜 공학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이가라시 유키 지음 / 이선주 옮김



요즘 아이들도 1인 1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지요!!


저희 집에도 아이들이 학교를 가면서 바로 해줬던 것이 스마트 폰!!


데이터를 주지는 않지만 집에만 오면 wifi freezone이다 보니...


유튜브든 게임이든 하고자 하는 것이 아주 풍부한....


막둥이 4살 아이까지 개인 전용탭이...ㅠㅠ...


그러나 신기하게도 막둥이는 영상으로 학습을 하는 스타일인지...한글과 수, 영어까지 익히는...


그런 사이 "왜 공학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스마트폰을 어떻게 쓰냐에 따라 문제가 될지...도움이 될지...늘 고민하게 되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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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식당 같은 곳에 가면 아이들이 밥을 먹으면서도 폰을 보면서 먹는...


아는 집 아이도 절대 유튜브를 보지 않으면 밥 한숟가락도 먹지 않는 아이를 봤답니다!!


저희 아이들도 잠시 그러긴 하지만...어쩔 수 없는 상황...


엄마도 밥은 먹어야 하니...ㅠㅠ...


큰애와 막둥이는 영상으로 학습을 하는 스타일인지 영상을 보면서 한글 영어 수를 익혔답니다!!


둘째는 학습적인 영상을 보는건 싫어해서 살펴보니 그냥 즐기는 정도의 게임을 즐기는 스타일...


아이들마다 스타일이 다르더라구요!!


지금의 아이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 가며 겪어야 할 것들을 살펴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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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건네주는 엄마의 마음가짐

4차 산업혁명 시대 아이의 역량은 7세에 결정됩니다!!


2부 스마트폰으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능력!

엄마가 프로그래밍을 몰라도 아이는 스마트폰으로 배울 수 있어요


3부 스마트폰으로 키워지는 자신감

아이는 시행착오를 겪으며 인내력과 성취감, 회복탄력성을 키워나가요


4부 스마트폰으로 성장하는 사회성과 학습력

스마트폰을 건네줄 때 건네는 말 한마디로 아이의 학습력을 키워주세요


5부 부모가 알아둘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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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매스컴에서 미국에 성인들이 스마트폰 중독으로 정신과 치료들을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서 일상의 생활까지 문제를 일으시케 되는...


그러다 보니 중독증상에 치료를 받게 되는...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빠져서 중독이 될까 걱정이 되는...


손에서 놓지 못하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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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딩코딩....코딩의 열풍 속에서 부모들은 혼돈이 오죠!!


아이들 또한 무엇인지 모르고 부모 손에 끌려 코딩 수업을 듣게 되는...


저또한 전공자이다 보니 그리고 이 코딩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배우러 오는 아이들을 볼 때면 한숨이...


너무 어린 아이들을 이끌고 오는 부모님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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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프로그래밍 교육이 필요한지...그리고 무엇부터 해야 하는게 옳은지...


판단은 부모님이 잘 하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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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인 막둥이는 반년 전부터 폰으로 동영상을 시청하며


영어를 익히며 생활 단어를 쓰는 것 보다 영어단어 색깔을 말하거나


수를 영어로 카운팅하는...


그러고 한글 쓰기 어플을 받아서 한글 쓰기도 하는...


그 어플은 이아이에게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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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현재의 모습도 이해할 수 있고...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법도 소개하기도 하네요!!


스마트폰이 부모와 아이의 전쟁의 물건이 아닌


어떻게 쓰냐에 따라 아이에게 유익한지...


그리고 어떤 활용에 의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지 알아 볼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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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아이가 설치한 도트 라인 긋기 게임....


한붓 그리기 같은 게임인데...이제 4살 된 막둥이가 즐겨하는 게임이랍니다!!


폰을 활용하는 점에서 어떻게 쓰냐에 따라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고...


어떤 약속에 의한 조절력을 가지면서 활용하면 부모 입장에서 걱정은 내려 놓을 것 같아요!!


그런 문제에 대한 관심과 조절은 부모의 몫인 것이지요!!


y*****7 2019.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공학 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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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공학 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아이를 키우면서 고민이 누구나 있는 법이지만 이제는 누구나 한번은생각해봐야 할 일이 바로 미디어 기기의 노출이라고 봐야겠지요.그래서 이번에 보게 된 책 왜 공학 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는 책 제목만보고 내용을 바로 보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시대가 다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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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공학 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이 누구나 있는 법이지만 이제는 누구나 한번은

생각해봐야 할 일이 바로 미디어 기기의 노출이라고 봐야겠지요.

그래서 이번에 보게 된 책

왜 공학 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는 책 제목만

보고 내용을 바로 보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시대가 다르다는 것. 이제는 교육의 흐름도 달라져야

한다는 말들이 많지만, 교육과정이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도 아니지만

부모로서 아이를 키울 때 어떤 부분에 신경을 쓰면서 키워야 할지

막막하게 지내게 되는 것 같아요. 하루 하루의 일상 변화는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나태해지는 것도 사실인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요구되는 능력이 점차 변화하는 것을 생각해보면서

미래를 내다보는 마음가짐으로 아이드을 대하고 키워 나가야 한다는

굳은 의지가 또 필요한 것 같아요. 변화가 될 거란 것만 생각하고

고민할 때가 아닐테니까요. 그래서 이 책에서 말해주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면서 아이에게 지도해줘야 할 것들이 뭔지

정리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차례만 보아도, 전체적으로 아이를 키우면서 지도해야 할 부분들까지

다루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만큼

또 색다른 내용들도 다루고 있다는 것을 미리 짐작해볼 수 있답니다.

요즘은 너무나 많이 듣는 말인 21세기형 핵심역량이라는 것

이 책에서도 언급을 해준답니다. 어떤 능력들을 요구하는지 알면

그것을 바로 지도해야 할 것들이라는 것은 누구나 짐작해볼 수 있죠.


삽화도 간간이 들어 있고, 키워드를 확실히 보여주면서 길지 않은 이야기를

한 챕터씩 읽어 나가면 되기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부모 역시 지루하지

않게 글을 읽어 나가는데 어렵지 않답니다. 집에서 양육자가 해야 하는 역할에

대해서 생각하고, 배우고 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답니다.

스마트폰을 무조건 건네주는 것이 아니죠. 솔직히 바쁘고, 힘든 핑계로

아이들에게 tv를 보여주기도 하고 그런 경우들이 많은데 그렇게 사용하지 말고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좋은 영향을 얻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부모들도 스마트폰을 잘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지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통해서

능력을 키우고, 능력을 업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줌으로써 어차피 하게 될 것을

어떻게 현명하게 사용해야 할지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유아기 때부터 자신이 해보는 경험들이 쌓여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계기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과 스스로 아이가 느끼면서 자기결정권 역시

이제는 길러줘야 하는 것이 관건이겠죠.
그리고 또 미디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하지 말아야 할

부정적인 면들도 확실히 알고 있어야하게끔 아이들에게 알려줘야 한다는

것 등 스마트한 시대를 살아가는 부모들이 알아야 할 점들을

각인시켜 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이 쌓이게끔 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미디어 교육 또한 이제는

중요하다는 것. 예의없이 사용하는 순간부터 문제가 또 발생할 수 있는

것들까지 차근차근 짚어가면서 교육을 시켜야 할 것 같네요.

이제는 스마트한 시대를 살아가기 때문에 아이가 어릴 때부터 이런

육아책을 가까이 하면서 새롭게 배워둬야 할 것들이 추가가 된

기분이랍니다. 하지만 부모가 사는 세대 역시 바뀐 만큼 준비하는 것은

현명한 자세라고 생각되어서 이 책을 꼭 봐두면 좋을 것 같네요.

g*******s 2019.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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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죄책감 없이 똑똑하게 주자!부모들을 고민에 빠트리는 스마트폰에 대한 편견은 그만!스마트폰으로 학습력, 논리력, 창의력을 발달시키는 공학 박사 엄마의 생활 실천 교육법스마트폰은 부모가 아이를 보살피지 않으려고 사용하는 수단으로 치부되어 바람직하지 않다는 기사들이 많아요.너도 어린 아이를 키우며 외식할때 잠시라도 밥을 편하게 먹자고 스마트폰으로 뽀로로를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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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죄책감 없이 똑똑하게 주자!


부모들을 고민에 빠트리는 스마트폰에 대한 편견은 그만!


스마트폰으로 학습력, 논리력, 창의력을

발달시키는 공학 박사 엄마의

생활 실천 교육법


스마트폰은 부모가 아이를 보살피지 않으려고 사용하는 수단으로 치부되어 바람직하지 않다는 기사들이 많아요.

너도 어린 아이를 키우며 외식할때 잠시라도 밥을 편하게 먹자고 스마트폰으로 뽀로로를 틀어준 적이 있어요.

게다가 제가 뼈 속까지 이과형 체질이라 기계를 좋아하고 컴퓨터 다루는 것을 좋아해요.

지금은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며 너무 재밌어 하기도 해요.

그래서 우리 수국이가 6세가 되는 해 제가 폰을 바꾸며 쓰던 스마트폰을 아이에게 줬어요.

주위에서 폰을 주면 안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았지만..

아이에게 스스로 절제하는 법과 스마트폰을 도구로 사용하는 방법을 교육 시켰어요.

초등 1학년 입학한 수국이는 하루종일 스마트폰 한번 안할때도 많구요.

책을 읽다가 궁금한 사항이 생기면 그제서야 스마트 폰 네이버에 검색을 하기도 해요.

스마트 폰으로 엄마인 저와 카톡을 주고 받으며 한글을 빨리 익혔구요.

하루 한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스스로 사용하지 않아요.

사용한 만큼 오프라인으로 책을 보거나 보드게임을 하기도 하구요.

게임을 잘 못해서인지 게임은 잘 안하더라구요. ^^;;

가끔 퍼즐 미로찾기 두뇌회전을 위한 스도쿠.. 정도 하구요..

일찍부터 제대로 접하게 해서 인지 다른 아이들처럼 스마트 폰에 심하게 집착하지 않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이에게 스마트폰은 아주 늦게 사줘야 하고

스마트 폰을 주면 아이를 망치게 된다고 말해서 주위 시선이 더 힘들었네요..

그러던 중 만난 이 책을 읽으며 너무 너무 공감하게 되었어요.

체계적으로 설명해 놓은 글을 보며 박수 치고 싶고 맞장구 치고 싶었네요.

그동안 부모가 아이에게 어떻게 스마트폰을 건네야 할지 알려주는 매뉴얼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현명하게 스마트 폰을 줘도 되겠더라구요.

제가 수국이를 교육시켰던 방법들이 고스란히 있는거 같아 더욱 공감했구요.

제 마음의 위로가 되었고 안심이 되기도 했어요.

이 책에는 어떤 앱이 좋은지, 몇 살부터 아이에게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게 해줘도 좋은지, 아이에게 스마트 기기를 줄 때 어떤 말과 당부가 필요한지 제대로 알려주더라구요.

꼭 이공계 진학을 하지 않더라도 아이가 앞으로 살아야 할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잘 살아가기 위해 한번쯤은 다르게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거라 믿게 되었어요.

이 책을 통해 제대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더욱 큰 교육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알게 되었네요. ^^

 

h******0 201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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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아이들에게 죄책감 없이 똑똑하게 주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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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는 순간부터 이 책을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요즘 스마트폰 때문에 전쟁아닌 전쟁에, 육아뿐아니라 스마트폰,미디어 노출때문에 고통받는 엄마의 한사람으로서공학박사인 엄마는 왜 스마트폰을 준다는건지 무척 궁금했어요 사실 스마트폰을 늦게 주라고 다들 그러고, 지금 다른나라에서는 2세인가, 3세이전에 스마트폰을 보여주면부모가 벌금을 내야하고, 몇세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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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는 순간부터 이 책을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요즘 스마트폰 때문에 전쟁아닌 전쟁에, 육아뿐아니라 스마트폰,미디어 노출때문에 고통받는 엄마의 한사람으로서

공학박사인 엄마는 왜 스마트폰을 준다는건지 무척 궁금했어요

 


사실 스마트폰을 늦게 주라고 다들 그러고, 지금 다른나라에서는 2세인가, 3세이전에 스마트폰을 보여주면

부모가 벌금을 내야하고, 몇세이전에 스마트폰을 사줄 수 없도록 하는 하는 법이 만들어졌다는데

우리나라는 갈수록 미디어 노출이 빨라지고 초등학교 1학년만 되어도 휴대폰을 들고 다니는 아이들이 다수이다보니

참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어렵더라고요

집에서는 보지말라고 미디어 노출을 최소화 하려고 노력하지만

친구들이 스마트폰을 보고 놀거나, 다른 집에 갔을때 스마트폰을 보는 분위기에서 놀게되면

당연히 아이는 스마트폰에 대한 욕구가 상승하고 점점 더 스마트폰에 집착하는것 같더라고요

진짜 답답한 이 심정을 어디다 이야기할 수 도 없고

같이 공감해주는 엄마들도 있지만 본인들 편하자고 어릴때부터 스마트폰을 손에 쥐어준 엄마들도 많으니 대화가 되질 않죠

 


하지만 어차피 4차산업혁명시대에 미디어노출을 막을 수 없다면

정말 현명한 방법, 똑똑한 방법으로 노출해주고 싶다 생각이 들었어요

 


왜 공학 박사 엄마는 장난감 대신 스마트폰을 줄까? 책에서는 디지털기기와 떨어질 수 없는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스마트폰을 쥐어주는 방법을 알려주었어요

 


이 책은 부모님들 뿐 아니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꼭 읽어보고 참고 하면 좋을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의외로 스마트폰으로 아이들의 두뇌발달을 다양하게 도울 수 있더라고요

물론 시간적 제한과, 앱 선택을 고려해야하지만 스마트폰의 긍정적인 면을 새롭게 많이 알게된 책이에요

 

 

 

 


이 책에서는 새로운 미디어인 스마트폰 사용이 어린이에게 주는 영향에 관한 연구 결과나 과학적 근거는 아직 없다고 했어요

영유아의 심신에 주는 영향에 관해서 연구가 이제 막 시작되었고

스마트폰 세대가 어른이 되는 수십년 후가 되기 전까지는 확실한 것을 알 수 없다는 의견이 있더라고요

오히려 부모가 규칙을 정하고 그 이상은 사용하지 않도록 확실히 정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했어요

30분만, 공부하기 전까지는 사용해도 돼 라던지 약속하기를 추천했어요

스마트폰의 단점을 너무 크게 생각하면 장점이 보이지 않을 수 있다는말에, 나는 지금까지 스마트폰이나 미디어 노출에 대한

단점만 너무 생각하고 걱정해서 아이들을 제한시킨게 아닌가 싶었어요

 

 


21세기형 핵심 역량은 정해진 답이 없는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문제해결능력인데

미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스스로 문제를 파악하거나 정보를 활용하고 다른 사람과 협업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했어요

그래서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해나가는 능력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프로그래밍 교육이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하지만 프로그래밍 기술만 배우면 안된다고 하네요

프로그래밍이 문제 해결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 상상력을 키워주지만, 경험과 실패속에서도 다시 도전하는 성공 체험도 중요하다고 했어요

 


유아기에 꼭 익혀워야할 능력에는 창의성 혁신성, 비판적 사고, 문제 해결, 의사 결정, 학습방법습득하기, 메타인지능력,

의사소통, 협업, 정보 활용 능력, ICT리터러시, 시민의식, 삶과 진로, 개인과 사회의 책임 등이 있었어요

이것이 곧 21세기형 핵심역량이였고요

앞으로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인재가 필요하다는것을 인정해야할 때가 온거죠

그래서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장점을 살려 교육을 해야한다고 했어요

 


그러기 위해서 지금 아이들에게 노출된 스마트폰의 앱을 활용해서 디지털의 장점을 경험해줄 수 있었어요

좋은 앱을 찾아서 아이와 함께 활용하면 어떤 점에서 좋은지 알려주고, 어떤 앱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도 알려주었어요

가장 좋은 앱은 아이가 스스로 놀이방법을 다양하게 찾아 낼 수 있는 앱이라고 해요

앞으로는 놀이를 발견해내는 능력이 더 많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런 앱을 꼭 부모와 함께 활용하면서 또 아이들의 논리적 사고력을 ㅋ키워줄 수 있는 방법은 대화라고 했어요

정리해서 말해볼까? 예를 들면 어떤거지? 그 외에는 어떤 게 있어? 왜 그럴까?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 다섯가지 마법의 말을 넣어 아이와 대화를 나누다보면 아이의 역량을 키울 수 있다고 하네요

아이가 어떠한 질문에 대답을 제대로 하지못할때는 그 질문에 대해서 선택할 수 있는 허용범위를 줄여서 아이의 생각을 들여다 볼 수 있는데

이렇게 하나의 과제를 쪼개어 생각하는 것 종은 방법이며 논리적 사고력은 문제를 쪼개서 고민하고 하나씩 해결해나가며 전체의 답을 도출하는것이라고 했어요

 


또 창의력을 발ㅇ휘하고 실천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남과 다른 일을 하기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고 해요

창조적인 사람이 되려면 실패야 말로 칭찬받을 일이다, 도전해보겠다는 목적이 있다면 무의미해 보이는 일이라도 해본다라는 자유롭고

얽매이지 않은 생각을 가지고 사는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아이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실패에도 주눅들지 않도록 격려해준다면 아이의 창의력 발달에 큰 도움이 되는데

이러한 도전을 할 수 있는것도 앱을 활용하여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유소년기에 결정되는 자제심, 그리고 인내력

우리 아이들에게는 인내력과 자제심도 키워줘야하는데

원하는 바를 참을 수 있는것은 자제심, 싫은 일을 하는 힘은 인내력이라고 했어요

인내력에도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묵묵히 아무 생각 없이 단순 작업을 반복하게 하는 인내력과

다양한 생각을 계속 전개하기 위해 사고를 거듭하는 인내력이 있다고 해요

유아기에 키워줘야하는 인내력은 후자라고 하네요

 


일기쓰기와 수리능력을 키우는것이 논니력과 체계적 사고력이 자라게 도와준다는것도 배웠어요

종이에 쓰는 작업은 두뇌를 풀 가동시켜 활발히 활동하게 만든다고 하니 이아들에게 매일은 아니라도 이틀에 한번은 꼭 일기를 쓰라고 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자는 부모가 반드시 훌륭한 모범일 필요는 없다고 했어요  부모가 완벽해지길 바라지 않고

스스로 불완전하다고 생각하는 부분까지 속속들이 드러내 보여주며 자녀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가짐을 가르쳐 주라고 했어요

 


저자는 아이가 어릴때부터 같이 스크래치 주니어를 사용하여 게임을 만드는 놀이를 했는데

그 과정에서 아이의 머리는 부모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유연하고 발상력이 풍부하며, 고정관념이 없기때문에 창의력을 더 발휘할 수 있다는걸 느꼈다고 해요

그래서 지켜보고 끌어내고 때로는 가르치는 일의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했다고 하네요

서툰 부모라도 괜찮다며 이제 부터라도 함께 즐기면서 도전해나가자고 하는 저자의 말에 힘을 얻고

앞으로 스마트폰이 무조건 나쁘다고 생가하지말고 디지털기기와 떨어질 수 없는 우리아이들이 변화하는 이 사회에 더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줘야겠다 싶었어요. 스마트기기도 잘만 사용하면 두뇌발달, 학업에도 도움이 된다는것을 깨닫게 되니

책에서 배운대로 좋은 앱을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었어요

 

 


s********e 2019.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