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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뚜뚠!! 해리포터와 불의잔 일러스트 버전입니다. ![]() ![]() ![]()
잠에서 깬 해리!! 여름방학을 맞아 더즐리네 집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외사촌은 다이어트 중이군요.
마법사들이 머글식으로 보낸 편지 때문에 이모부에게 잔소리를 듣는 해리!! 우표가 덕지덕지 ![]() 우여곡절 끝에 론의 집에서 나머지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게 됩니다. 거기다 퀴디치 월드컵까지!! ![]()
하지만 퀴디치 월드컵 경기장에서 누군가 쏘아올린 어둠의 표식 때문에 아수라장이 되고 맙니다. ![]() ![]() ![]()
호그와트로 돌아간 해리는 올해 퀴디치 경기가 열리지 않는 대신, 트리위저드 시합이 열리게 된다는 소식을 접합니다!! 호그와트, 덤스트랭, 보바통 세 개의 마법학교가 참여합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해리는 네번째 챔피언으로 트리위저드 시합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래도 꿋꿋이 시험을 치르는 주인공!! ![]() ![]() ![]()
정말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는 일러스트 에디션이었습니다!! 깨알같은 일러스트에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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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다. 그리고 아무래도 짐 케이는 말포이를 좋아하는 것 같다. 내 눈에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짐 케이의 말포이는 정말 예쁘다. 골든 트리오랑 스네이프 교수님께는 정말 미안하지만 제일 예쁜 일러스트를 꼽자면, 마법사의 돌에서도, 비밀의 방에서도 그리고 아즈카반의 죄수에서도 그리고 이 책에서도, 말포이라고 생각한다. 위험하고, 음산하고 또 비밀스러운 분위기도, 그리고 정말 그 쪽의 마녀와 마법사 느낌을 잘 표현해낸 것 같다.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라기보다는 살짝 기기괴괴하고 기묘한 느낌의 그림들인 것 같다. 하지만 그런 점이 또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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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나오는 영국판 일러스트 버젼을 모으고 있는데 이번 불의잔 편은 특히나 오래걸린거 같아요. 계속 영문뉴스도 찾아보며 언제 나오나 오매불망 기다렸는데, 역시나 양이 많아지니 훨씬 오래걸렸네요. 불사조 기사단은 얼마나 더 걸릴지...무섭네요. 이번부터는 한국어로도 나와서 좀 갈등했는데 그래도 영국판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다시 한국어버젼으로도 모을지 좀 갈등이 되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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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모으길 시작했더니 벌써 4권째군요 다른원서도있었지만 또 일러스트판으로 모으고 싶은마음에 챙겨 구매중입니다 이야기로도 상상의나래를 펴지만 또 시각적인 부분도 영상과는 다르게 흥미로운 지점이라 너무 좋네요 이건 뭐 말해모 |
| 해리포터와 불의 잔의 짐케이 일러스트 에디션 영국판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나리마 시리즈도 3권까지만 계약이 되어 네번째는 짐케이 일러스트로 구입하였어요. 이 시리즈는 끝까지 계속 나오길 바랍니다. 감성이 느껴지는 그림들이라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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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중간중간 이미지가 있어 읽는 재미외 보는 재미도 좋구요아이가 일반책과 혼용하여 읽고 있습니다. 하루에 다 읽을만큼 푹 빠져 읽습니다. 영국판과 미국판 표지에 차이가있어 내부는 동일하고, 휴대하기엔 무게가 좀 있는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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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격이 저렴해요 엄청 두껍고 양장인데 이가격이라서 하드커버인지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1권부터 크리스마스 선물로 스스로에게 한권씩 주고 있는데 겉표지도 이뻐서 그자체로 소장가치가 있어요. 영화도 좋은데, 해리포터는 역시 책으로 소장하고 봐야 또 제맛인거같습니다. 서양일러스트 그 특유의 톤과 해리포터에 딱 맞는 색감의 향연으로 용같은 각종 신비한 마법생물들과 트리위저드 게임의 화려한 색감이 잘 표현되서 좋아요. 일러스트라 그런지 질감도 놓치지 않고 잘표현되어 있습니다. |
| Harry Potter and the Goblet of Fire : Illustrated Edition 불의 잔 내용이 상당이 길어서 두 권에 걸쳐 나올 줄 알았는데 한 권에 다 들어있다. 책이 크고 무거워서 들고 읽긴 힘들고 책상이나 침대에 앉아서 읽는걸 추천함. 일러스트가 많이 그려져 있어서 그냥 원서를 읽는것보다 지루함과 머리아픔이 덜하다. 한가지 팁을 주자면 미리 불의잔 영어단어를 출력하여 외우고나서 읽는다면 책 내용이 더 이해하기 쉬울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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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 필요한가ㅠㅠㅠ 해리포터다.
다음 편 나오는 걸 손꼽아 기다리는 책. 항상 기대이상이다. 원작은 4권부터 두꺼워지는데 일러스트판은 생각보단 더 두꺼워지지 않았다. 한 권이 너무 거대해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보기 적당하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새로운 해리포터를 만나는 듯한 즐거움. 아직 끝까진 다 못 읽었지만;; 그냥 갖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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