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Zoo 로 유명한 작가 로드 켐벨의 책이다.
단순한 표현이 반복되어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다.
Dear Zoo 에는 팝업이 매 장 넘길 때마다 있었는데 여기서는 팝업이
사자나오는 부분 밖에 없어서 좀 아쉬웠다.
전반적으로 이런 팝업 북 보드 북은 미취학 아동의 흥미를 끌어 일으킬 수 있어서
이러한 자녀들 대상으로 읽히기 좋은 책 같다.
과감히 추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