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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과 함께한 일주일
"유령과 함께한 일주일" 내용보기
어느 날 집에서 여유로운 혼자만의 시간이 생긴 기랑이.그런 기랑이에게 굵은 남자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아무도 없이 엄마와 둘이 살고 있는 기랑이는 깜짝 놀랐어요.그렇게 만나게 된 유령은 자신을 아빠라고 소개합니다.이상하죠. 아빠는 이미 돌아가셨단 말이에요.유령 아빠는 10년 만에 초고속으로 휴가를 받아하늘나라에서 이 세상에 내려온 것이라고 말해요.너무 보고 싶던 아빠를
"유령과 함께한 일주일" 내용보기
어느 날 집에서 여유로운 혼자만의 시간이 생긴 기랑이.
그런 기랑이에게 굵은 남자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아무도 없이 엄마와 둘이 살고 있는 기랑이는 깜짝 놀랐어요.

그렇게 만나게 된 유령은 자신을 아빠라고 소개합니다.
이상하죠. 아빠는 이미 돌아가셨단 말이에요.
유령 아빠는 10년 만에 초고속으로 휴가를 받아
하늘나라에서 이 세상에 내려온 것이라고 말해요.
너무 보고 싶던 아빠를 이렇게 만나다니!!!

아빠 유령은 그날부터 하루 종일 기랑이 옆에서 함께해요.
축구를 함께 뛰어주기도 하고 바바리맨으로 변신해서
감기 바이러스라고 놀리며 괴롭히는 한동구를 혼내주기도 하죠.
아빠 친구인 풍이 아저씨네 아버지를 뵙고 오기도 했답니다.

어느 날 온몸이 불덩이가 되어 병원에 가게 된 기랑이.
엄마와 아빠 이야기를 하며 병원으로 향하는데
어쩐지 엄마가 들려주는 아빠의 이야기 속 아빠는
유령 아빠와는 조금 다른 모습인 것 같아 이상했어요,
사고를 당한 날도, 별명도, 키우던 고양이도 모르다니요.

기랑이는 뭔가 이상했어요. 그리고 엄마가 보고 싶었죠.
엄마가 일하고 있는 PC방을 향해 달려가는 기랑이.
그런데 엄청난 일이 기랑이에게 닥쳐오고 있었어요.

과연 기랑이에게 어떤 큰 일이 닥치게 된 것일까요?
기랑이에게 닥친 큰 일로부터 기랑이는 무사할 수 있을까요?
아빠 유령은 왜 자신에 대해 기억을 제대로 못하는 걸까요?
기랑이는 아빠 유령과 행복한 시간을 잘 보낼 수 있을까요?
기랑이 아빠는 왜 기랑이 앞에 나타난 걸까요?
.
.
.
우리는 가끔 운이 좋았어!라고 얘기하는 순간들이 있어요.
마치 나에게 행운의 여신이 온 것처럼 일이 술술 풀리고
나만 운이 통했는지 나쁜 일이 신기하게 비껴가기도 해요.

이런 순간순간이 우리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누군가가
함께해 주고 지켜주어서 그런 거라고 믿어본 적 없으세요?

저는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와 태어나서부터
결혼하기 전까지 거의 쭉~ 함께 살며 자랐어요.
덕분에 엄마는 힘드셨지만, 저에게는 소중한 존재였죠.

할머니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막둥이가 생겼어요.
큰애 둘째는 뇌하수체 선종이 의심된다며 MRI를 찍고도
매번 병원의 도움을 받고 주사를 맞아가며 어렵게 가졌었죠.
막둥이는 제게 처음으로 자연적으로 선물처럼 다가온 아이예요.
그뿐 아니라, 막둥이의 태몽에도 조부모님이 등장을 하셨고요.
정말 신기하게도 막둥이는 저희 돌아가신 할머니를 꼭 닮았어요.
또 막둥이를 가지면서 오만가지 복이 다 굴러오기 시작했죠.

우연의 일치일 수 도 있고,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지만,
저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지켜주시고 복을 보내주셨다고 믿어요.
선물처럼 찾아온 우리 막둥이가 진짜 얼마나 복덩이인지말이죠.

책 속에서 아빠 유령은 기랑이에게 이야기해요.
운이 좋다고 믿는 순간순간들을 나를 사랑하는 누군가가
내 곁에서 지켜주고 있는거라고 생각해 보라고 말이에요.
보이지 않아도 항상 곁에서 지켜주고 있겠다고 말이죠.
언제나 마음속에서 함께하기에 기랑이는 정말로 힘이 났어요.
.
.
.
가족 간의 따스한 마음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개인적인 생각들로 마음이 더욱 따스해지는 순간이었고요.
아이들 이야기책임에도 큰 감동과 반전이 함께하는 이 책을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보시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재미있는 책 #유령과함께한일주일 을 추천합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직접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령과 함께한 일주일
"유령과 함께한 일주일" 내용보기
나는 매일 한시간씩 책을 읽는다. 어느날 나는 유령과 함께한 일주일이라는 책을 읽었다. 내가 그 책을 읽은 이유는 나는 유령에 관한 책을 한번도 안 읽어봐서 책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읽었다.내가 생각했을 때 주인공 감기랑이 용감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아빠 없이도 씩씩하게 아무 문제없이 살아왔기 때문이다. 책의 내용은 주인공 감기랑의 아빠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돌아가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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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한시간씩 책을 읽는다. 어느날 나는 유령과 함께한 일주일이라는 책을 읽었다. 내가 그 책을 읽은 이유는 나는 유령에 관한 책을 한번도 안 읽어봐서 책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읽었다.

내가 생각했을 때 주인공 감기랑이 용감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아빠 없이도 씩씩하게 아무 문제없이 살아왔기 때문이다. 책의 내용은 주인공 감기랑의 아빠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돌아가셨는데 귀신 아빠의 친구인 풍이 삼촌이라는 귀신이 주인공 김기랑을 위로해주러 오는 내용이다.

아빠가 안 온 이유는 하늘나라에서 휴가를 받아야 하늘나라에서 내려올 수 있는데 풍이 삼촌이라는 귀신이 먼저 휴가를 받아서 귀신아빠가 부탁을 한 것이다. 내용 전체를 말하자면 감기랑의 엄마가 pc방 사장이여서 맨날 혼자 있는데 어느날 풍이 삼촌 귀신이 나타났다. 풍이삼촌이 자기가 귀신아빠라고 했다 감기랑은 처음에 기절을 했지만 일어난 다음에는 귀신은 믿었다. 다음날 학교를 갔다. 유령인 풍이삼촌도 갔다. 쉬는시간에 한동구라는 아이가 감기랑에게 축구경기를 하자고 했다. 감기랑은 유령인 풍이 삼촌덕분에 골을 넣었다. 점심시간에 한동구가 귀신을 봤다며 뛰어갔다. 나도 귀신을 봤다면 똑같이 행동했을 것 같다. 한동구는 뛰다가 교장선생님이랑 부딪쳐서 혼이 났다. 교장실로 갔다가 왔을 때 교실에서 담임선생님한테도 혼났다. 나는 교무실에서 혼난 다음에 교실로 와서 또 혼나면 슬플 것 같다. 근데 이 책에서 봤을때는 웃기고 샘통이였다. 내가 왜 샘통이라고 생각하냐면 한동구는 계속 감기랑을 괴롭히고 감기바이러스라고 놀렸기 때문이다. 조금 뒤 한동구는 감기랑은 화장실로 불러서 때렸다. 감기랑은 화가나서 한동구를 때리려고 했지만 놓쳤다. 근데 곧 풍이삼촌이 투명해 진다음에 걸레를 들고 말을하면서 한동구를 놀라게 했다. 그래서 한동구는 화장실에서 뛰쳐나갔다. 학교가 끝난다음에 한동구가 감기랑을 또 불렀다. 근데 전에 교장선생님한테 혼날 때 학교 끝나고 다시 오라고 했었는데 교장선생님이 왠일로 안 불렀다. 거기에서 한동구는 또 감기랑을 때렸다. 감기랑은 화나서 또 때리려고 했는데 또 놓쳤다. 그때 갑자기 풍이삼촌이 이상한 옷을 입고 나와서 한동구를 놀리고 겁나게 했다. 그 다음에 풍이삼촌과 감기랑은 택시를 타서 병원으로 갔다. 그곳에는 풍이삼촌의 아빠가 있었는데 기억이 30년전에 멈춰있었다. 풍이삼촌이 혼자 가봤지만 아이가 아니라고 자기 아들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서 풍이삼촌은 감기랑을 불러서 감기랑을 자기라고 하면 자기 아빠한테 데려갔다. 나중에 병원에서 나온다음에 집으로 갔다. 다음날 학교를 갈 때 감기랑은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아이의 리코더를 풍이 삼촌이 가져갔다. 그 다음에 감기랑이 자기 리코더를 빌려줬다.

나중에 감기랑이 열이나서 병원에 갈 때 진짜 아빠가 운전대를 잡아서 운전을 방해했다. 왜냐하면 나도 잘모르지만 그 길로갔다면 죽었을 수도 있어서 그런 것 같다. 나중에는 도로를 건널 때 풍이삼촌이 감기랑을 향해 갈려오고 있던 트럭을 멈추고 진짜 아빠가 감기랑은 안아서 구출했다. 진짜 유령아빠와 집에 돌아왔다. 나중에 김밥을 싸서 놀이동산 유령의 집에 들어갔다. 엄마가 유령아빠를 보고 기절을 했다. 사람들은 아빠한테 신경을 안쓰고 기절한 엄마한테 신경을 썼다. 그리고 나중엔 돗자리를 펴고 김밥을 먹은다음 셋이 같이 누웠다. 한명은 유령아빠였다. 나는 아빠가 감기랑을 구해주는 부분은 감동스러웠다. 우리 아빠가 내가 레고가 부서지면 순간접착제로 붙여주고, 낚시할 때 낚시줄을 풀어주시고 나를 항상 도와주신다. 나는 아빠가 좋다.

k*****2 202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