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살 소녀 미카가 쉐어하우스에 살며 옆방 27살 총각 마츠나가에게 반해 첫사랑을 시작하며 그의 생일을 위해 알바를 하며 생일선물을 마련하고, 생일축하파티를 열고, 공모에 떨어진 그를 위해 울어주는 간질간질 3권이다. 27세와 37세가 사귀는 건, 음 나이차는 나도 37세가 능력있네 정도인데, 17세와 27세는 사귀는건 범죄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있어 로맨스의 경계를 아슬아슬 타는것 같은 느낌이다. 아직 둘이 사귀지 않지만. 어쩐지 둘은 3년간 썸타다는 이야기로 진행될것같지만. 현재는 서로를 알아가며 호감을 키워가는 과정이 그려져있어 사랑하는 간질간질 설렘을 전파받고 있어 흡족한 3권이었다.
|
| 두근두근 러브하우스가 되어가고 있는 미코!! 점점 마츠나가씨를 더 좋아하게 됨. 친구들과 놀러 갔다가 통금 시간을 못지킨게 미코, 그런 미코를 걱정하면서 마중 나가는 미츠나가씨....미코가 아직 학생이라서..철벽치는 남주 같기는 하다! |
|
마츠나가씨 진짜 1권부터 헐벗고 다니는건 여전하네요 ㅋㅋ 생일축하 해주겠다고 땡볕에 옥상 청소하고 한여름에 에어컨 고장나서 리코는 순수한 의도라지만 자기방에 데리고와서 재워도 주고 ㅎㅎ 귀엽네요 ㅎㅎ 마츠나가씨 항상 아침마다 반라인 이유도 은근히 나왔고 이래저래 귀여운 에피소드들이 많네요 |
|
3권에서는 주인공들이 각자 품고 있던 솔직한 심정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그렇기에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가 됐다. 이 작품을 접하기 전에 사전 지식을 얻고 싶어 블로그 등을 검색하다보면 과거에 이 작품이 실시간으로 발매될 당시에는 인기가 많아서 특전 페이지도 있고 나름 인기도 괜찮았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리고 내용 또한 수작이라면 완결까지 멈출 수 없게 된다. |
|
3권에서는 푹푹 찌는 무더위에 마츠나가 방의 에어컨이 고장나서 이것도 한 에피소드가 되는군요. 이제 마츠나가는 28살이 되었는데 셰어하우스에서는 멤버들의 생일을 다같이 축하해주는 것이 관례가 되어 있어서 옥상에서 뭔가를 하는데 ㅋㅋ 역시 여러 사람이 모여있다 보니 기숙사 생활 같은 재미가 있네요. 마지막 작가의 말을 보면 마츠나가 캐릭터 설정이 전형적인 남주 왕도 캐릭터가 아닌 게 일부러 그렇게 잡은 건가 봐요. 앞으로 둘은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
|
이와시타 케이코 작가님의 거실의 마츠나가 씨 3권입니다!!! 어느새 나도 마츠나가씨에게 빠져있다.....하... 물론 금방 끓는 성격은 힘들지만 다른 부분들이 다 맘에 들기때문에ㅠㅠ 암튼 이번 3권에서는 두둥...!!! 마츠나가씨의 에어컨이 고장나버리고.... 힘들어하는 마츠나가씨를 보던 미코가 용기를 내서 방에 초대하게 된다..!!!!! 역시 나오는 내가 바닥에서 자네 뭐네 하는 대화가 오고가고!! 어쩌다보니 둘다 같이 침대에서 자게 됩니다!! 점점 미코에게 끌리는 마츠나가씨... 어떻게 될 것인가!?! 두둥 |
|
27살이었고 이번 3권에서 28살 생일도 맞이했는데 미성년자 앞에서 훌렁훌렁 항상 벗고 다닌다. 수건 한 장만 가리고 거실을 활보하는 그를 보고 있자니 한숨이 나왔다 더군다나 에어컨이 고장났다면서 덥다는 핑계로 미성년자 방에 가서 자는 것으로도 모자라 같은 침대 위에서 자다니. 그것도 에어컨을 켠 상태에서도 덥다는 핑계로 훌렁훌렁 벗고 좀 이해가 되지 않는 설정이었다 과해보인다는 느낌을 받았다 |
|
셰어하우스에서 생활하는 여고생 미코, 처음엔 공동생활이 익숙치 않았지만 차차 적응하고있는 미코입니다. 그 와중에 첫인상은 무서웠지만 사실은 친절하고 배려심 깊은 사람이란걸 알게된 마츠나가씨에게 반해서 몰래 짝사랑하는 중이예요. 아직은 마츠나가씨가 미코를 연애대상으로는 보지 않는 것 같은 전개인데 아무래도 주인공들의 나이차가 있고 미코가 아직 고등학생이다 보니 진도가 쉽게 나가진 않는군요. |
|
17살의 여고생 미카가 셰어하우스에 살면서 그곳의 사람들과 친해지고, 특히 거실에서 자주 생활하는 27살의 마츠나가 씨를 좋아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여주인공이 아직 고등학생이고 남주인공과는 무려 10살이나 차이가 나는 것이 폭풍전개에 걸림돌이 되는 것인지 좀처럼 두 사람 사이에 연애할 분위기 같은 건 아직까지 보이질 않네요. 그저 미카가 마츠나가 씨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소중하게 키워나갈분 마츠나가 씨도 미카에게 관심이 있는듯 보이지만 두 사람이 사귄다거나 하는 전개로 흘러가진 않아요. 어쨌든 셰어하우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도 재미있고, 무엇보다 이 작가의 작화가 참 예쁘고 뛰어나서 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마츠나가 씨의 스타일링도 일본에서는 거의 드물다고 할 수 있고 순정만화에선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투블럭 컷에 뿔테안경을 쓴 캐릭터라 그 희소성도 맘에 들었어요. |
|
쉐어하우스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쉐어하우스의 구성인원들이 대부분 어른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 어른들 사이에 풋풋한 여고생이 들어와 살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그리고 그 여고생의 시선으로 내용이 전개가 되구요. 대부분의 시설을 공용으로 사용하다보니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습니다. 그런데 만화책의 제목을 봐도 알 수가 있듯이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은 바로 마츠나가씨입니다. 여주인공 미코가 마츠나가씨를 좋아하거든요.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이 될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