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롤모델
이 책은 롤모델인 엄마를 닮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을 담고 있다. 롤모델 (role model)이라는 단어의 뜻은 자기가 마땅히 해야 할 직책이나 임무 따위의 본보기가 되는 대상이나 모범을 의미한다. 많은 아이들은 어릴 적 동성에겐 롤모델을 이성에겐 연인의 마음을 먹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어린 딸이 나중에 크면 아빠와 결혼을 하겠다는 소리를 자주 한다.
어떤 친구는 어른이 되면 의사가 되고 싶다고 하고 모험심이 가득한 친구는 우주인을 이야기 한다. 또한 용감한 소방관을 말하는 친구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은 엄마가 되고 싶어 한다. 왜냐하면 엄마는 같이 박물관에 가서 지구와 바닷속에 대해 나에게 설명을 잘 해주기도 하고 손재주도 뛰어나고 창의적은 생각도 잘 하고 멋진 악기를 다루고 채소밭은 가꾸고 모험을 즐기기 때문이다. 때론 실수하고 잘못된 선택을 하기도 어떤 상황에서도 웃음을 찾는 모습을 보이는 엄마이기에 엄마가 되고 싶다.
아이는 자아가 생기고 자신이 할 줄 아는 일이 생기게 되면 엄마가 얼마나 위대한 존재인 지 실감하게 된다. 수 많은 일을 척척 해 내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자신을 대하는 모습, 집안 일과 바깥 일 모두 완벽하게 처리 하는 모습, 내 주변의 친구 및 상황을 면밀히 살펴주고 조언해 주는 모습에 감탄을 하게 된다.
시대가 많이 바뀌어서 워킹맘이 많아 져서 예전보다 엄마들의 역할은 더 많아졌지만 여전히 엄마들은 자신이 맡은 수 많은 일들을 척척 해내고 있다. 주인공은 엄마의 다양한 활동, 생각, 모습을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본 끝에 롤모델로 엄마를 택하게 된다.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아이는 자란다는 말이 떠오른다.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거든 부모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는 말처럼 아이가 자신을 본받고 따르길 원한다면 자신의 모습을 점검 해야 할 듯 하다. 책을 읽어주는 부모는 다시금 자신의 행동을 보게 되고 책을 읽는 아이는 다시금 부모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책 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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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인가요?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엄마’ 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특히 유치원생에게 물어본다면 99.9프로의 어린이들이 ‘엄마’라고 대답하겠죠? :) 6살 하오도 사랑하는 사람 1등은 늘 엄마라고 말하며 사랑스런 표정으로 엄마 품에 안긴답니다. 루시 프리가드 작가의 그림책 <나도 엄마처럼 될 거야!> 주인공 아기 치타도 엄마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쑥쑥 커서 의사도 우주인도 소방관도 아닌 엄마처럼 되고 싶다고 말하죠. 주인공 아기 치타 눈에 엄마는 무엇이든 잘하고 멋진 사람입니다. 지구에 대해 아는 것도 많고 바닷 속 숨은 이야기도 자세히 알고 있고 악보 보는 실력도 좋습니다. 그리고 보물을 꽁꽁 잘 숨기기, 아이스크림 똑같이 잘 나눠주기, 함께하는 활동 즐기기도 잘 하는 엄마이죠. 루시 프리가드 작가의 그림책 <나도 엄마처럼 될 거야!> 전반부를 읽을 때는 슈퍼우먼같은 치타 엄마의 모습이 부담스러웠습니다. 사실 엄마도 처음해보는 것이 많고 모르는게 많은데 아이가 엄마를 슈퍼우먼으로 바라본다면 뿌듯하기도 하겠지만 부담스럽기도 할 것 같았거든요. 그러나 자세히 보면 아기 치타가 생각하는 멋진 엄마의 모습들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기준과 조금 다릅니다. 결국 아이의 입장에서는 진심으로 함께 해주고 즐기는 엄마의 모습이 가장 멋져보이는 거였죠. 아기 치타도 말합니다. 사실 우리 엄마가 얼마나 대단해 보이고 똑똑한지는 상관없다고요. 언제나 신나고 재미있게 즐길 준비가 되어 있는 엄마가 좋을 뿐이고 그런 엄마 처럼 되고 싶다고요. <나도 엄마처럼 될 거야!> 그림책을 보면 웃으며 아이와 같은 입장에서 즐기고 있는 엄마의 모습이 보입니다. 나는 아이들과 있을 때 어떤 모습일까? 아이들은 어떤 엄마의 모습을 떠올릴지 궁금해집니다. 책 속 치타 엄마와 같이 아이들과 있을 때도 내 인생을 살아갈 때도 언제나 신나고 즐길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조금씩 노력해봐야겠습니다. 그래서 하오가 “나도 엄마처럼 될 거야!”라고 했을 때 환하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 끄덕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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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처럼 될 거야! 루시 프리가드 글.그림 | 김지연 옮김 | 세용 엄마 껌딱지인 5살 아들은 매일 엄마처럼 할 꺼라고 말을해요. 밥 먹는 것도 따라 먹고 화장실을 가도 엄마처럼 하겠다고 해요. 지금은 마냥 그런 모습들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기만 하네요^^ 친구들은 쑥쑥 자라서 어른이 되면 멋진 의사, 우주인, 소방관이 되고 싶다는 친구도 있어요. 그런데 나는.. 엄마처럼 되고 싶어요! 그러니까 우리 엄마는... 까만 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의 소리도 들을 수 있고, 손재주도 좋고, 창의적인 생각도 넘쳐나요. 악보 보는 실력과 채소밭도 가꿀 수 있지요. 엄마가 말하길 성장의 시간 속에는 신나는 날도 있고, 당황스럽고 난처한 날도 있대요. 때로는 잘못된 선택을 하거나 실수를 할 떄도 있지만 그 속에서 웃음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했지요. 엄마가 그랬어요. 가끔은 지난 일이 후회스러울지도 모른다고 말이죠. 하지만 엄만 알고 있어요. 아무 이유 없이 그저 서로 안아주는 것이 가장 행복해지는 방법이라는걸요! 나중에 내가 자라면, 나는 딱 엄마처럼 되고 싶어요. 사실 우리 엄마가 얼마나 대단해 보이고 똑똑한지는 상관없어요. . . . 아이들은 엄마라는 존재만으로 참 든든해하고 행복해하는 것 같아요. 저 역시 아직까지도 엄마가 건강하게 옆에 계심에 참 감사하고 행복하니까요. 그냥 엄마와 함께하는 그 순간이 행복하고 즐거우니 아이는 엄마처럼 되고 싶어 하는 것 아닐까요? 저 역시 저희 엄마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이고 싶네요.
*본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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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엄마란 없어서는 않될 존재인듯한데요 항상 옆에서 제일 많이 보고 같이 있는 엄마의 모습을 닮아가기란 흔하지 않은 일인데요 엄마처럼 되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책
"나도 엄마처럼 될 거야"를 소개해드려요 이 책을 보기 전 아이들이 "나도 아빠처럼 될 거야"를 보고 아빠처럼 되고 싶단 말을 많이 했었는데요 엄마처럼 어떻게 될 수 있을지 책을 살펴보도록 할께요
친구들은 쑥쑥 자라서 어른이 되면 멋진 의사가 되거나 용감한 소방관이 되고 싶다는 친구들이 많아요
하지만 나는 이다음에 쑥쑥 크고 나면 엄마처럼 되고 싶데요 엄마는 지구에 대해서도 바닷속에 숨은 이야기도 많은 것을 알고 있죠
또 한 엄마처럼 된다면 손재주도 좋고 창의적인 생각도 넘쳐날거라 해요
하지만 엄마가 말하길 성장의 시간 속에는 신나는 날도 당황스럽고 난처한 날도 있대요 때로는 잘못된 선택을 하거나 실수를 할 때도 있지만 그 속에서 웃음을 찾을 수 있을거라고 하셨죠 이 구절이 정말 아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었던 말인데요 아이들이 자라나면서 힘든일도 많을텐데 꼭 이겨나갔으면 해요 나중에 아이들이 자라면 정말 엄마처럼 되고 싶어하겠죠?
엄마가 얼마나 대단해 보이고 똑똑한지는 상관없어요 바로 언제나 신나고 재밌게 즐길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이래요 이렇듯 언제나 아이들 곁에서 든든하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엄마 책속에서 정말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이 보이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엄마의 사랑을 또 엄마를 닮아가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엄마의 좋은 모습만 닮길 바라며 노력해야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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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엄마만 아이를 살펴보는것이 아니라, 엄마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슨 표정을 짓고 있는지 어떤 행동을 하는지 아이도 엄마를 자세히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매일매일 아이의 꿈이 '나'라고 생각하며 더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더 아름다운 언어로 말하며, 더 선하게 행동하는 엄마가 되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더 많은 사랑을 주는 엄마가 될게^^" 늘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을 때 가 더 많은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가 함께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아이는 이미 만족하고 있음을 느껴요~ 함께함이 기쁨인것이죠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엄마가 되기를..^^ 오늘도 아이를 위해 애쓰시는 모든 엄마들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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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바람도 불고 많이 쌀쌀해진거 같이요. 오늘 오후부터 비가 그치면 추워질거라는데... 뉴스 기사보니까 강원도 지방은 눈도 내린 듯 하더라구요. 으흐흐. 그러구보니 작년에도 4월에 눈이 내렸던 거 같긴 하네요. 이 비와 바람에 활짝 핀 벚꽃들이 다 떨어질까봐 맘이 아프네요.^^;; 오늘은 세용출판사의 [나도 엄마처럼 될거야!]를 소개해보려고 해요. 겉표지를 보니 엄마 호랑이와 아기 호랑이가 주인공인가봐요. 어떤 내용일지 이야기 속으로 풍덩 들어가볼까요? ㅋㅋ
친구들은 쑥쑥 자라서 어른이 되면 멋진 의사가 되거나 모험심 가득한 우주인이 되고 싶다고 해요. 용감한 소방관이 되고 싶다는 친구도 있지요. 그런데 이 책속 아기 호랑이는 이다음에 쑥쑥 자라서 엄마처럼 되고 싶대요.^^ 원래 여자아이들은 커서 아빠같은 남자와 결혼을 한다고 하고 남자아이들은 엄마같은 여자와 결혼을 하고 싶어한다고 하잖아요. 아이들에게 엄마나 아빠라는 존재는 최고의 멘토이자 이상형이 아닐까 싶어요. 그중에서도 모성애 꿀꿀 뚝뚝 떨어지는 엄마에 대한 존경과 사랑과 동경은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상관없이 무한사랑일꺼구요. 엄마는 다방면의 지식을 섭렵하고 있고
엄청난 손재주를 가진 능력자이기도 하잖아요.^^ 못하는 게 없는 척척박사!!! ㅋㅋ 본의아니게 제가 우리 아이들에게서 그런 대우를 받고 있답니다. 성장의 시간 속에는 신나는 날도 있겠지만 당황스럽고 난처한 날도 있잖아요. 때로는 잘못된 선택을 하거나 실수를 할 떄도 있지만, 그 속에서 웃음을 찾을 수 있을거라 엄마는 말씀해주시죠.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도 말이지요. 가끔은 지난 일이 후회스러울지도 모른다고 또 말씀해주시죠. 하지만 아무 이유없이 그저 서로 안아주는 것이 가장 행복해지는 방법이란 것 또한 엄마는 이미 알고 계시죠.
엄마는 슈퍼우먼처럼 파티의 전문가이기도 하고 보물을 꽁꽁 숨기는 재주도 있고 아이스크림을 싸우지 않게 똑같이 나눠주실 수도 있고 무엇보다 함께하는 활동을 즐길 줄 안대요. 그것이 우스꽝스러운 일이라도 말이죠.
아기 호랑이는 나중에 자라면 딱 엄마처럼 되고 싶대요. 사실 엄마가 얼마다 대단해 보이고 똑똑한지는 상관없어요. 엄마는 언제나 신나고 재미있게 즐길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이죠. 딱 아기호랑이처럼 말이예요! 이 [나도 엄마처럼 될거야!]책은 아이의 시선에서 슈퍼우먼과도 같은 엄마를 바라보는 책이예요. '어른의 세계 = 엄마'라고 생각하는 아이의 시선이 마냥 사랑스럽지 않으세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커서 뭐가 되고 싶으냐 물으니 짜고 치는 고스톱도 아닌 것이 "엄마"라고 대답하네요. 엄마처럼 키 크려고 밥도 잘 먹고 엄마처럼 잘 그리려고 매일 열심히 색칠놀이를 하는 우리 아이들...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멋진 엄마가 되기 위해 오늘도 저는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아이들에게 커서 무엇이 되고 싶냐고 꼭 한번 물어보세요...^^ '엄마'라는 대답 안나오면? 나올 때까지 계속 물어보기^^ 이 책은 4세이상 ~ 미취학 아이들에게 권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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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빠가 되니 우리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이 참 많아요 특히나 아빠처럼 될거야 엄마처럼 될거야 라고 말하는 아이 보면 너무나 사랑스러운데 그런 아이 마음을 대변해서 만든 너무나 멋진 책 세용 에서 나온 아빠처럼엄마처럼 시리즈 2권의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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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처럼 엄마처럼2 나도 엄마처럼 될 거야! 글, 그림 : 루시 프리가드
예전에 나도 아빠처럼 될 거야! 라는 책을 처음 만나보고 우리딸에게 읽어주기 너무나 좋은 내용과 그림체라 한달에 한번은 꼭 읽어주려고 노력하는 중인데, 이번에 나도 엄마처럼 될 거야! 책이 출간되었더라구요 너무나 만나보고 싶은 책이였는데!! 너무 반가웠죠 ㅎㅎ 아빠책만 있어서 엄마책도 꼭 읽어주고 싶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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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많이 사랑하는 우리 엄마에게! 아이가 엄마에게 쓰는 편지형식으로 된 이 책은 아이뿐만아니라 엄마, 아빠를 위한 책이기도 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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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쑥쑥 자라서 어른이 되면 우주인, 소방관, 의사 등이 되고 싶어하지만 그런데 나는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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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처럼 되고 싶어요! 엄마와 똑같이 따라하는 아이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들이 하나하나 너무나 이쁘게 들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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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 대한 칭찬이 마구마구 이어져요~ 우리 엄마는 지구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알고 있고, 바닷속에 숨은 이야기도 자세히 알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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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연주도, 채소밭도 척척 가꿀 수 있는 만능 슈퍼우먼 우리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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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말하길 성장의 시간 속에는 신나는 날도 있고, 당황스럽고 난처한 날도 있대요. 때로는 잘못된 선택을 하거나 실수를 할 때도 있지만, 그 속에서 웃음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하셨어요.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도 말이지요. 읽으면 읽을 수록 아이뿐만 아니라 저에게 어울리는 그림책인거 같아요 우리딸은 아직은 아이가 엄마를 따라하며 실수 연발하거나 완벽한줄 알았던 엄마가 실수하는 장면 보고 익살스러운 장면을 좋아해요 하지만 언젠간 이 책의 내용도 하나하나 이해하는 날이 오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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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갈수록 아기와 엄마는 애뜻하게 서로를 안아주는 것이 가장 행복해지는 방법이라는 걸 말해주어요 이책 이부분에서 항상 저는 딸과 꼬옥 부둥켜 안고 읽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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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하나 삽화 하나하나 너무나 귀여운 나도 엄마처럼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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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책장 한켠에 이렇게 표지가 잘보이게 나도 아빠처럼 될 거야! 책과 함께 나도 엄마처럼 될 거야! 을 나란히 두었어요 잊을만 할때쯤 한달에 한번쯤 꺼내서 아이와 읽어보고 다양한 이야기를 매달 나눌 수 있어 너무 좋은 책인거 같아요 얼마전에 엄마처럼 크면 뭐가 될거야? 라고 물으니 엄마처럼 붕붕 운전할꺼야! 라고 말하는 우리집 쪼꼬미 ㅎㅎ 점점 커가면서 더더욱 하고 싶은 일들이 많아지겠죠? 이책과 함께 더 다양한 이야기 꿈 많이 키워갔으면 좋겠어요^^
#아이그림책 #아기그림책 #나도엄마처럼될거야 #나도아빠처럼될거야 #책육아 #책놀이 #세용 #루시프리가드 #아빠처럼엄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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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에게 있어서 엄마란 절대적인 존재이다. 오직 하나의 사람, 엄마에 대한 사랑인것 같다. 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언제 이렇게 어떤 한 존재에게 이런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하고... 아이에게 엄마는 제일 사랑하고, 제일 예쁘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절대적인 존재인것 같다. 이와 관련된 엄마책도 많기도 하고,, 유명한 앤서니브라운의 우리엄마와 같은. 이 책도 뭐든지 할 수 있는 엄마와 그런 엄마를 닮고 싶은 아기 호랑이(?)가 나온다. 우리엄마는 뭐든지 알고, 뭐든지 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다. 당황스럽고 실수를 할때, 후회할 때도 있지만, 그 속에서 웃음을 찾을 수 있단다!! 이 얼마나 위대한 엄마인가! 아무 이유 없이 그저 안아주는 것만으로 행복해지는 방법이다. 우리 쁨이도 속상하거나, 낯설어 무섭거나, 엄마가 화났거나 하는 상황에선 그저 안아달라고 말한다. 아무이유 없이 안아주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는가 보다^^ 엄마의 역할이 바로 이런건가 보다. 아이의 곁에서 위로가 되주고, 무한한 애정을 쏟는 아이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것! 실제로는 아이에게 화내고 뒤돌아서면 후회하는 경우도 많고, 엄마도 처음이라 실수투성이지만 그 존재자체로 따뜻한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따뜻하고 긍정적인 기운을 풀풀 내뿜고, 그 절대적인 사랑에 절대적인 사랑으로 보답하리라.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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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처럼 될 거야! 루시 프리가드 p32, 세용
그림책 표지에는 귀여운 고양이 두 마리가 그려져있다. <나도 엄마처럼 될 거야!>라는 제목으로 보아서 작은 고양이는 아기 고양이, 그리고 큰 고양이는 엄마 고양이로 짐작이 갔다.
책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친구들은 쑥쑥 자라서 어른이 되면 멋진 의사가 되거나 모험심 가득한 우주인이 되고 싶다고 해요. 용감한 소방관이 되고 싶다는 친구도 있지요. 그런데 나는 말이에요, 이다음에 쑥쑥 크고 나면요, 엄마처럼 되고 싶어요!
주인공 아기 고양이는 친구들과 같이 소방관, 의사, 우주인이 아닌 '엄마'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왜 주인공 고양이는 엄마가 되고 싶어 하는 걸까 나와 아이는 그 이유에 대해서 궁금해하며 얼른 그림책 페이지를 뒤로 넘겼다.
엄마 고양이는 많은 것, 않은 이야기를 잘 알고 있고, 손재주도 좋고, 창의적인 생각도 넘쳐났기 때문이다. 다양한 모험도 즐길 줄 알고, 채소밭도 잘 가꾸고 악보를 잘 보며 아름다운 음악도 연주할 줄 안다. 아기 고양이 눈에는 엄마가 제일 멋진 사람인 것이다.
그중에 인상 깊은 구절이 있다. '엄마가 말하길 성장의 시간 속에는 신나는 날도 있고, 당황스럽고 난처한 날도 있대요. 때로는 잘못된 선택을 하거나 실수를 할 때도 있지만, 그 속에서 웃음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하셨어요.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도 말이지요. '
나도 엄마 고양이처럼 아이에게 이런 긍정적인 마음을 심어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이 책은 어린이 그림책이긴 하지만, 나와 같이 엄마들이 읽기에도 좋은 그림책이다. 이 책은 아이에게 어떤 엄마의 모습을 보여줘야 하나 내 모습을 반성하게 되기도 하고, 엄마 고양이처럼 멋진 엄마가 되어보기로 다짐하게 만들기도 한다.
좋은 내용을 담은 글과 더불어 밝고 예쁜 그림 또한 아이의 감성도 더 풍부해질 수 있게 해 준 것 같다.
<나도 엄마처럼 될 거야!> 이 책은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기에 정말 좋은 책이다. 아이가 닮고 싶은 사람이 '엄마'라고 주저 없이 말할 수 있도록 아이가 닮고 싶은 엄마의 모습을 만들어나가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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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쑥쑥 자라 어른이 되면 모험심 강한 우주인이나 용감한 소방관이 되고 싶다고 하지만, 난 엄마처럼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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