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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해도 안 되는 영어회화 첫걸음 100일만에 끝장내기 라니 제목부터 영어울렁증 환자들의 소망이 듬뿍 묻어나는 것이 기대되었다. 영어회화사전에 버금가는 영어회화 입문서라고 자부할 수 있는 노하우를 완전 습득해서, 정말 외국인에게 딴지 한번 걸어보고 싶은 심정이다. 예상했던 대로 초보자들이 포기하지 않게 쉬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정말 상황별 기본 표현부터 관용표현까지 섬세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고마웠다. 반드시 알아야 할 상황별 표현, 동사 표현, 관용 표현, 핵심 문형 이렇게 4 파트로 나눠어져 있었는데 99개의 단원과 특별부록을 하루에 한 unit씩 끝낸다는 마음가짐으로 영어회화의 지름길을 걸을 수 있게 안내하고 있다. 통째로 외워 자주 사용할 수 있도록 기본 회화 따라잡기 다음에 기본 회화 패턴 뛰어넘기로 기본회화패턴과 다이얼로그가 있어서 반복할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유사한 상황이지만 미묘하게 다른 여러 문장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두어서 표현이 훨씬 더 풍부해질 수 있었고 이렇게도 표현하는구나 새롭게 알게 되는 문장들도 꽤 있어서 배우는 즐거움이 있다. 모르는 단어는 없지만 몰랐던 문장들을 알게 되니 정말 통째로 외워서 무조건 외워서 자신있게 입 밖으로 뱉어내자고 결심하게 만들었다. 예를 들어 권유와 설득에 관한 표현에서 제안의 형태, 권유의 형태, 청유의 형태, 여부의 형태 로 약간의 뉘앙스 차이에 따라 표현법을 분류하고 그에 대한 응답의 방법을 알려주니 통째로 외우면 대화가 가능하겠다는 자신감이 점점 드는 것이 하나의 unit을 끝낼 때마다 마지막 unit까지 꼭 외워버리겠어 하고 긍정의 기운으로 스스로를 격려하게 되어서 참 좋고 부담스럽지 않은 영어회화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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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영어학습을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엄마인 나 자신도 아이들과 함께 생각하는 것을 영어로 바로 말할 수 있는 수준을 목표로 매일 꾸준히 영어회화 공부를 하려고 읽게 된 이 책은 제목부터 참 와닿는다. 10년 해도 안되는 영어회화... 우리가 받은 영어 교육의 실상이 아닐까 싶어 씁쓸하다. 문법과 독해 위주의 시험 영어는 이제 점수 딸 일도 없으니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가 지금 무엇보다 필요한 나에게 딱 맞는 책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처음 책을 펼칠 때의 넘치는 의욕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100일 완성 프로젝트 테이블>을 앞 페이지에 쓰여있어 의지박약인 사람들도 책 한 권을 통째로 다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목표를 제시해주고 있다. 하루에 한 Unit을 끝낸다는 마음가짐으로 통째로 외우고 mp3 파일을 다운로드해 활용하면 귀가 뚫리고 말문이 트일 것이다. mp3 파일을 다운로드해 들어보니 대화 속도가 너무 느리지 않고 너무 빠르지도 않아 듣기에 적당했다. 책을 먼저 읽고 나서 그다음부터는 소리 파일만 들으면서 활용하면 되니까 꼭 mp3 파일을 다운받아 듣기를 병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 이 책은 영어회화에 강해지는 기본 표현, 마법 동사, 관용구, 표현력을 10배로 길러주는 빈출 표현 이렇게 4 part로 구성되어 있는데 반드시 알아야 할 상황별 표현, 동사 표현, 관용 표현, 핵심 문형을 담고 있어 실제로 많이 쓰이는 표현들이 대부분이라 정말 유용하다. 기본 회화 따라잡기 뿐만 아니라 기본 회화 패턴 뛰어넘기까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표현들과 대화 뿐만 아니라 인터넷에 유용한 약어까지 알려주고 있다. 실제로 많이 쓰는 기본 표현 위주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무조건 익혀두면 자신 있게 외국인과 대화를 나누고 미드 볼 때도 자막 없이도 많이 알아들을 수 있을 것 같다. 내용도 좋지만 보기 편하게 책의 구성과 디자인이 되어있어 학습의 능률이 올라가고 계속 읽게 만들고 싶은 그림 삽화가 재미를 더해준다. 매년 새해가 될 때마다 영어 공부를 목표로 삼았다가 흐지부지 해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올해는 반드시 영어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이 책과 함께 끝까지 재미있게 공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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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쉽고 어떻게 바라보면 어렵다고 봅니다. 우리는 초등학교부터 더 어릴때부터 제2외국어라고해서 영어를 접하면서 살아온것은 사실이나 왜 이토록 오랫동안 영어란 언어를 공부하고 학습했는데 왜 이렇게 어렵고 되지 않을까 한마디고 주관적이지만 우리 나라란 자국에서 살면서 영어란 언어가 절박하지 않았고 교육현장에서 문법위주 독해위주의 학습이 문제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외국인을 만나면 그 사람에게 어떻게 다가가야하는가 어떤 말을 해야하는가 하면서 무섭고 떨린적이 너무나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봉사와 나눔을 하기위해 여러 외국에 다니면서 무조건 안된다고 피하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하더라도 부딪치면서 다가가다보니 어느 순간 대화가 되고 신기하게도 말이 통하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즉 우리는 현지인이 아니기때문에 영어란 언어를 완벽하게 해 낼수가 없습니다. 또한 언어를 배우고 익히면서 대화를 해 나갈때 우리가 미국사람이나 일본 사람이 우리 말 한글을 말할때 조금 실수하고 어색하더라도 이해하고 넘어가듯이 그들도 우리의 몸짓 손짓등을 통하여 언어가 통하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동사면 동사 전치사등을 통하여 그곳에 살을 붙이고 변화를 주어 말을 하고 학습을 하다보니 기본패턴을 알수가 있게 되었고 또한 언어란 것은 혼자서 말을 하고 속으로 하는 것이 아닌 실제적인 부딪침을 통하여 언어를 학습하고 익혀야지 혼자서 하는 것은 좋은 언어 공부가 아니라고 다시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작년 그리스에 봉사를 다녀오면서 한번은 배타고 에게해를 둘러보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피곤했는지 코피가 나서 프론트에 도움을 요청할때 HELP ME하면서 주위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마침 제 주위에는 휴지나 임시방편으로 처리를 할 수가 없어 무작정 코피를 흘리고 있었는데 그시간은 오전 1시~2시경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나가는 외국인이 프론트에서 관리요원을 불러다 주시어 처리를 하게 된 일이 있었습니다. 아직은 영어가 서투르고 어렵지만 실수를 통하여 부딪침으로 영어회화가 늘 수가 있었고 언어란 자주 사용하고 부딪쳐야 말을 할 수 있다는 경험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 책은 동사를 변형시키고 동사를 통한 영어회화이어서 다른 어떤 책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었고 쉽게 이해할수가 있었습니다. 이 책은 특히 청소년과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른들에게 쉽게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는 교재라고 생각되어 그런 분들엑 이 책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처음부터 어렵고 힘든 교재로 공부하는 것이 아닌 쉬운것부터 접근하고 외국인과 부딪치면서 실수하면서 웃으면서 공부하는 것이 정말 내 공부요 산 공부라고 생각됩니다. 회화란 처음 배우고 익힐때는 어렵고 힘들지만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다보면 어느새 실력이 늘고 한국말처럼 쉽게 이해가 될것이라고 봅니다. 이 책을 읽고 학습한 만큼 또다시 인천국제공항 아니 외국인이 많이 계신곳으로 연습을 하러 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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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해도 안되는 영어회화 첫걸음 100일만에 끝장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4년 무려 10년이나 영어를 공부했는데, 영어가 안 된다니, 정말 답답하고 미칠 노릇이다. 사실 어떤 분야에서든 10년 동안 꾸준히 뭔가를 하게 되면, 어느 순간 달인의 경지에 오르는 것이 마땅한 일일 터인데, 영어를 포함한 외국어만은 그렇지가 않으니,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까닭일까 그래도 10년 이상을 본 기억은 남아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어설프게, 말 그대로 어설픈 영어는 가능하다.
How do you do? 안녕하세요/ 어떻게 지내셨나요 How are you 어떻게 지내셨나요 Nice to meet you 만나서 반갑습니다. Nice meeting you 만나서 반가웠어요.
물론 안타깝지만 상대방의 긴 영어 문장과 빠른 말귀는 못 알아 듣고, 간단한 물음 정도에 한 해서 말이다. 물론 상대 질문에 대한 나의 답변은 아주 간단할 수 밖에 없다. 어슬프게 알아 들었으니, 어설프고 짧게 대답할 밖에... '10년 해도 안 되는 영어'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지금은 유치원, 아니 어린이집서부터 영어를 접하지만, 3040 혹은 4050 세대의 경우는 거의 중학교에서부터 영어를 접해 대학을 졸업할 때 까지 영어를 공부했을 것이다. 그 시간을 따져보면 거의 10년 가까이 된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길을 가다 외국인이 갑자기 말을 걸어오면, 당황해 하다가 그냥 피하기 일쑤다. Would you heip me? 좀 도와주실래요 Where do you want to go? 어디를 좀 가고 싶은데요 Could you tell me the way to City Hall? 시청가는 길 좀 알려주세요
길을 가다가 마주한 외국인이 묻는 건 아마도 열에 여덟은 단순히 길을 묻는 것을 것이다. 백화점이나 서점, 스타벅스 같은 카페, 주변의 명소 등 아마 상대해 보면 별반 어렵지 않은 내용일 것이다. 하지만, 영어 울렁증 때문에 다수의 사람들은 그 순간을 견디지 못하고 간절한 외국인의 도움을 외면하고 피해 버린다. 그러면서 곧 후회한다. 평소에 영어 공부를 착실하게 해 둘 걸하고 말이다. 안타까운 건, 그래도 10년동안 접하고 배운 게 있어서 머리 속에 뭔가 맴돌기는 하는데, 정작 입 밖으로는 한 마디로 제대로 내뱉지 못한 다는 점이다. 실용회화를 평소에 제대로 하지 않았기에 정작 결정적인 순간에 제대로 쓰지를 못하는 것이다. 하루에 10개씩 30일이면, 300문장을 외울 수 있다. 우리가 하루동안 일상생활에서 쓰는 말이 과연 몇 마디나 될까? 하루에 300문장을 쓸까? 아니다. 우리가 평소에 즐겨 쓰는 말을 기록해 놓았다가 영어로 변환해 보면, 본인의 일상에서 필요한 회화가 어떤 건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런 표현을 중심으로 먼저 영어 울렁증을 극복할 필요가 있다. 나의 일상어를 영어로 표현해 보는 것이다. 모든 학문은 기초가 중요하다. 이건 영어도 예외가 아니다. 하루 아침에 원어민 수준의 영어 회화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영어회화는 기본을 익혀 두고 말문만 트이면 어쨌든 의사소통이 가능해 진다. 그 다음은 자신감이다. 자신감만 있으면, 아마도 길을 가다가 외국인을 만나게 되면, 먼저 말을 걸어보고 싶을 지도 모른다. 겁먹지 말고, 쫄지 말고, 주눅들지 말고, 10년 해도 안되는 영어회화, 욕심 내지 말고 매일 하루에 10문장씩, 30일, 3개월을 넘어 딱 100일만 해보라. 100이면, 1000개의 문장이 머리 속에 저장되어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하면 10년 해도 안되는 영어를 100일만에 끝장내 버릴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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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평생 어휘, 문법, 독해 등의 학습법 책만 보다가 말하기 중심의 책을 처음 보게 되었다. 영어는 말하기의 수단이다. 나랑 다른 파란 눈을 가진 사람과 대화할 때 쓰는 언어다. 영어가 세계 공용어다 보니 다른 언어를 선택할 여지가 없다. 그래서 나는 영어 공부를 하기로 했고 10년 동안 안 되었던 영어 공부를 끊고 나를 가장 빠른 길로 인도해 줄 수 있는 책을 골랐다. 10년 동안 해도 안 된 이유를 끊고 다른 방법을 시도해 보면 되지 않을까? 책 제목대로 100일 안에 끝장내 보자는 각오로 시작하였다. 10년 아니 그 이상의 시간을 헛수고 했으니 이제는 그 시간을 아껴서 가장 빠른 길로 가고 싶었다. 그래서 공부하는 목적을 먼저 세웠다. 내가 영어를 배우는 목적(버킷리스트) 1. 가족과 함께 시드니에서 한달 살아보기 2. 나홀로 해외 여행가기 2. 미국 여행가기 3. 자막없이 외화 보기 4. 딸 아이에게 영어 동화책 읽어주기 5. 딸 아이와 영어로 대화하기 이 정도면 두려움 없이 외국인과 대화할 수 있는 수준이 되지 않을까? 너무 잘 할려고 생각하면 쉽게 포기 될 수 있으니 어려운 책은 피했다. 다행히 이 책은 입문자를 위한 책으로 아주 간단한 회화부터 시작한다. [만남과 작별에 관한 표현] ?안녕하세요 헬 로 우 -> Hello. ?안녕하십니까? /어떻게 지냈어요? 하-아-유 -> How’er you? ?오랜만입니다. 롱 타임 노씨 -> Long time no see 초보자들에게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상황별 영어회화로 시작한다. 많이 들어 봤고 꼭 알아야 하는 문장들로 시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외워진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mp3파일을 다운 받아서 원어민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책을 읽고 혼자 발음하는 연습은 정확하지 않고 잊어 버리기도 쉬운데 시간 날 때마다 틀어 놓으니 아이도 자연스레 엄마의 영어공부를 따라하게 되었다. 영어를 포기 하고 살았던 지난 날의 아픔을 잊고 느리지만 매일 하루에 한 Unit을 끝낸다는 각오로 임하면 이 책을 마치는 순간 영어 회화가 가능할 것이다. 다음에 외국인을 길에서 만날 때는 피하지 않고 우리 동네를 소개하거나 길 안내 정도는 쉽게 할 수 있는 실력을 먼저 갖춰 보려고 한다. 두근두근 새로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너무 기쁘고 발전하는 엄마의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어 더욱 기쁘다. 배움의 과정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하며 100일 뒤 내 모습을 돌아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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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은 해도 안되는 영어라는 제목에서 슬픔이 느껴졌다 우리의 영어 교육현실을 말해주는 한 문장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저자가 지적했듯이 우리의 영어 공부는 번역에만 치중되어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10년을 해도 영어를 쓰는 외국인을 만나면 위축이 되고 단 한문장도 알아듣지 못하고 어리버리한 표정을 지을수 밖에 없는 우리의 현실이 지금의 영어공부의 결과물이다 이책은 영어회화를 잘 할수있는 방법을 아주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책을 받아들었을때 재미있는것은 영어 발음을 한글로 써주고 있어서 만만하게 다가갈수 있었다 영어 발음을 한글표기로 영어를 직접 사용하는 사람들이 쓰는 연음발으로 적어 주고 있어서 그대로 따라 읽기만해도 내가 영어를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하는 영어는 그들이 알아 들을수 없는 영어라는것을 안것은 해외 여행을 통해서 였다 그들은 나의 영어 발음을 알아 듣지 못했고 나도 그들의 답변을 알아듣기 어려웠다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웠던 영어는 그저 영어를 해석하기 위한 영어 였기 때문에 그런것이였다 이책은 100일 와성 프로젝트를 통해서 빠른시간에 우리가 영어회화에 가까와 질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기본 영어 회화 부터 시작하지만 결코 유치하지 않으며 우리가 알아야할 핵심과 중요한 포인트를 잘 잡아주고 있어서 흥미롭게 배울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시원시원한 책의 구성이 책을 가까이 두고 시나브로 펼쳐볼수있도록 흥미를 끌고 있다 이책을 통해서 100일이 지난후 더욱 발전한 나의 회화 실력을 기대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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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의 문턱이 낮아 지고 나니, 영어회화...이제는 필수인 세상이다. 수없이 많은 영어 책외에도 여행영어 책도 엄청나게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영어책을 끝까지 독파 하기란 쉽지 않다. 왜 그럴까? 자주 쓰는 영어 회화 표현이라고 하지만, 정작 자신이 말하고 싶은 것을 영어로 표현할줄 알아야 하는데..그게 안된다는 것이다. 줄창 암기한 영어 회화 패턴들...하지만, 실제 영어를 써야 하는 현장에서는 책에서배운 정형화된 답이 나오지 않으니 그 다음 말을 할수 없게 되어서 번역기를 돌리게 되는 상황이 생기고 만다. 이번에 <10년해도 안되는 영어 회화 첫걸음 100일만에 끝장내기> 이란 책을 만나보고는 그런 걱정이 싹~~ 가시는 느낌이 들었다. 일단, 이 책에서는 여느 영어 회화책에서나 만날수 있는 상황별 표현을 포한 해서 마법 동사, 관용표현 그리고 표현력을 길러주는 핵심문형까지 단계적으로 학습을 할수 있게 구성 되어 있다.
먼저, 상황별 표현은 수십번 공부 했던 거라~ 가볍게 넘어 갔고, 반드시 알아야 할 동사 표현 부분부터는 심도있게 학습을 진행 했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는 동사의 기본 개념과 더불어 마법 동사의 다른 스임에 대한 설명을 해 주고 있다는 점이 여느 교재와는 다르다. 이를테면, have 동사를 보면 주로 '소유하다, 같이 있다'로 표현 되지만, have a talk 처럼 have에 동사의 명사형을 연결해서 부드러운 회화적 표현을 만든다는 설명을 덧붙이고 있다. 그리고 have에 신체를 나타내는 명사를 연결해서 'have a good eye for something '처럼 '~에 안목이 있다, 소질이 있다'로 나타낼수 있다고 한다. 이런 설명을 읽고 나니, 마법 동사들이 한층 가깜게 느껴지고 친숙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that, what, don't 관용구와 같은 영어표현은 대표적인 표현만 알고 었는 데 이번에 관련 관용구들을 한데 모아 표현을 익힐수 있어서 아주 유익했다. ?그리고 <10년해도 안되는 영어 회화 첫걸음 100일만에 끝장내기> 이 책속에 '기본회화 따라 잡기' 예문에는 한글로 영어발음이 적혀 있어서 그대로 따라 읽으면 된다. QR코드 없어도 불편함 없이 원어민 발음처럼 들린다. ㅎㅎ 물론, 이 책 말미에 부록으로 '미국식 영어 발음 따라 잡기'를 제공 하고 있으니~ 시간 날때 마다 틈틈이 발음연습 하면 발음 교정 하는데 도움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뉘앙스의 차이를 고려한 구어적 표현, 축약형 표현등 실질적인 영어 회화 표현들이 배울 수 있었던 <10년해도 안되는 영어 회화 첫걸음 100일만에 끝내기>~~ 영어회화 교재로 완전 강추!!!!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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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해도 안되는 영어회화첫걸음 100일만에 끝장내기 : lalilu 많은 사람들이 새해 결단과 각오 list에 ‘영어’ 또는 ‘영어회화’가 있는 줄 몰랐다. 그동안 영어에 대한 관심과 배움에 대한 마음이 있었지만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동기도 없었고 그렇기 때문에 영어는 그저 “하면 좋고 안 해도 상관없는”것이라고만 생각했었다. 그러나 영어는 ‘기회’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영어를 공부하게 되었다. 영어를 하는 이유가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영어를 하는 이유는 영어를 사용하는 외국인과 대화를 하기 위해서였다. 즉 ‘영어회화’를 위해 영어를 공부하려고 했다. 대한민국에 많고 많은 사람들이 살지만 5천 만명이 전부라고 한다면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정말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공용어로 언제나 1순위를 하는 것이 바로 ‘영어’다. 올 해 부터 본격적으로 영어회화 공부를 하면서 다양한 출판사에서 나온 유명한 강사들의 책을 하나 둘 보게 시작한지 어느덧 3개월.... 한 권만 진득하게 보지 못하는 성격 탓도 있지만 적당하고 적절한 영어회화 책을 찾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던 중에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의 구성은 개인적으로 참 만족스러웠다. 무엇보다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본표현에서부터 시작하여 그 기본을 어떻게 확장시킬 수 있는지 이 책은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은 총 383페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그 내용이 정말 알차다. 책의 소개를 보면 영어회화를 위한 핵심적인 5,000표현을 수록하였다고 할 정도로 그 내용이 정말 풍성하다. 또한 올 컬러로 제작되어 있어서 책을 보는데 지루함이 없고 디자인도 참 깔끔하고 좋다. 이 책을 개인적으로 영어회화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정말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조금 아쉬운 것이 있다면 이 책이 제공해주는 mp파일이 조금 더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아나운서의 또박또박한 발음이 아닌 리얼한 대화였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실제 생활에서 사용하는 표현을 보다 보면 전혀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물론 첫걸음에서 너무 많은 것을 바란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첫걸음이기 때문에 아나운서의 또박또박한 발음이 아닌 진짜 사용하는 발음으로 파일이 제공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그 정도로 이 책은 정말 흠잡을 데 없는 좋은 책이다. 이 책을 항상 곁에 두면서 영어회화를 잘 배우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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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공부해왔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말하기 영어 위주의 회화를 공부하고 싶었다. 학창시절 10년 넘게 영어공부를 해왔지만 내가 제대로 영어를 공부했는지도 의문이다. 지금 되돌아보면 무조건 시키는 대로 했고, 내 의지와는 상관이 없었던 것 같다. 이제는 필요에 의해서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싶어 최대한 자주 쓰는 표현을 위주로 빠른 습득을 위해 책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영어를 쉽고 빠르게 익히고 100일만에 영어회화를 정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기본 표현을 위주로 정리되어 있고, 하루에 한 단원씩 끝내는 것을 목표로 이루어져 있다. 문장을 외우는 방식으로 mp3를 활용해 매일 듣고 따라 하기를 반복하다 보면 영어와 친숙해지는 날이 올 것이다.
어렵고 복잡한 영어가 아닌 알아두면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말 할 때 필요한 기본적인 영어를 담고 있어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 또한 영어를 제대로 읽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한글로 영어 발음을 적어 놓아서 영어를 못 읽는 사람도 충분히 한글을 보고 따라 읽을 수 있다. 여러 번 듣고 반복해서 읽고 암기해본다면 아는 영어문장이 하나둘 늘어날 것이다.
성인이 되어서는 스스로 찾아서 공부를 해야 되는 것 같다. 영어를 공부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상황에 나를 노출시키고 쓸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공부의 성과를 늘려 가면 좋을 것 같다. 꾸준히만 공부한다면 실용적인 영어공부를 시작할 수 있게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그런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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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세상에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 없는 사람이 있을까? 영어는 몇십년을 공부해 왔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우리에게 항상 큰 스트레스로 남아있다. 특히 리딩이나 리스닝까지는 어떻게 이해한다고 해도 스피킹, 영어 회화는 배워도 배워도 어렵고, 지나가다 외국인이라도 마주치는 날에는 땅만 보고 앞을 걸어가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러한 우리의 영어회화 실력을 높여줄 책이 또 하나 등장했다. 바로 10년해도 안되는 영어회화 첫걸음 100일만에 끝장내기 책이다. 이 책은 영어회화에 강해지는 기본표현 부터 영어회화에 강해지는 마법동사, 영어회화에 강해지는 관용구, 표현력을 10배로 길러주는 빈출 표현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00일동안 완성하기 위한 100일완성 프로젝트 테이블도 함께 적혀있다. 책을 살펴보면 반드시 알아야 상황별 표현, 동사표현, 관용표현, 핵심 문형 안에서 기본회화 따라잡기 파트, 기본 회화 패턴 뛰어넘기,주제와 관련된 영어회화를 위한 정보를 순서대로 읽으며 공부할 수 있다. 기본 회화 따라잡기 파트에서는 한글로 영어를 어떻게 읽을 수 있는지, 예 를 들어 Great은 그레잇 이라는 글자를 한글로 써 주어서 나이가 드신 분이나 영어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해 주었다. 그 다음 기본 회화 패턴 뛰어넘기에서는 기본 회화패턴에서 조금 더 나아간 대화의 예문을 제시해주고 그에 따른 해석과 그 패턴이 어떨때 쓰이는지 알려주는데 이 부분이 문장 하나만을 뛰어넘어 여러가지 표현과 뉘앙스를 알려 줄 수 있어서 유용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영어회화에 강해지는 마법동사(반드시 알아야 할 동사표현)파트이다. have, get take, make, go, come, keep 같은 우리가 쉽게 알고 있는 단어가, 사실은 다의어로써 사용되어 한가지 뜻이 아닌 여러가지 뜻을 담고 있는 단어로 일상 대화 안에서 아주 빈번하게 사용되고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쉽게 읽을 수는 있지만 무슨 뜻인지 해석하기 힘들 때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이런 마법동사 때문일것이다. 그런 마법동사의 개념을 이 책에서는 차분히 정리해주어 영어회화에서 마법동사의 사용을 한층 더 쉽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식 영어발음 무조건 따라잡기라는 특별부록이 있는데 이 부분도 흥미롭게 읽혀진다. 강세, 리듬, 억양 등 영어회화 시 영어발음의 문제점을 풀어서 이해하기 좋게 설명해 주어 중간중간 발음이 궁금할 때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영어회화에서의 영어 핵심패턴의 기본을 튼튼히 잡아주고 원어민이 아닌 우리는 알 수 없는 영어회화 속에 숨은 뉘앙스 등을 속시원하게 알려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럴 땐 이런표현이 어울리겠다, 저런표현이 어울리겠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는 다면 영어회화 더 자신감이 붙고 영어 실력이 향상 될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이 책의 출판사 베이직북스에서 mp3파일을 제공하므로 이동하면서도 들으면 영어회화실력이 굉장히 많이 향상될 것으로 생각된다. 모두 영어 회화를 정복하는 그 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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