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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자 - 에도가와 란포 추리소설 리뷰 입니다 에도가와 란포 작가님의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로써 이북으로 편하게 그리고 싸게 볼수 있는점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이북으로 많이 출간된걸로 아는데 빨리 다른 작품도 구매 해서 보고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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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소재 볼만합니다! 란포다운 기괴한느낌과 자신만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점이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매력적인 소재가 돋보이는 이야기입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느낌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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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 작가는 에도가와 란포상의 바로 그 인물이다. 그의 단편 <인간의자>를 장르적으로 분류를 한다면 추리 소 설이 아닌 사람의 심리를 조여오는 기괴한 공포물에 가까운 작품이다. 못생긴 외모를 가진 사람이 외국인이 주문한 가죽 의자를 만들면서 그안에 들어간다. 그 곳에서 의자를 앉는 사람들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그것에 만족하던 때에 호텔이 팔리면서 이 의자도 누군가에게 팔려가게 된다. 그곳에서 그 집 부인이 의자에 내 내 앉아있다보니 그녀를 사랑하게 되고 그녀에게 편지를 쓰면서 이야기가 마무리 되는데.........
소설을 읽기전에 이미 영화로 이 작품을 접한터라 이야기 자체는 미리 알고 있었다. 의자 속에 들어가 그 의자를 앉는 사람의 몸을 그대로 느끼고 사랑한다는 설정은 굉 장히 육감적이면서 변태적 상상력으로 가득한데 첫번째 편지로 이 의자에 모르는 남 자가 있을수도 있다는 긴장감을 부인에게 주면서 한편으로는 이 섬뜩하기까지 한 이 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지만 단편의 한계랄까 서둘러 이야기를 정리하려다보니 편지를 하나에서 끝내지 않고 이 모든 것은 소설 평가를 받 고 싶은 독자의 상상력이었다며 좀 허탈한 결론으로 마무리가 되다보니 영화도 그랬 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는 내내 긴장감 넘치는 묘한 분위기가 애매하게 정리되어 아쉬 움도 살짝 남는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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