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녀와 사냥꾼. 그리고 소년과 소녀 '창백한 말'
"마녀와 사냥꾼. 그리고 소년과 소녀 '창백한 말'" 내용보기
1835년 프랑스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하여 긴장감있는 스토리를 전개하는 판타지 스릴러 웹툰이다. ‘로즈’는 남몰래 이웃 소년 ‘페터’를 사랑하는 아름다운 소녀이다. 하지만 12년 전 마을에 마녀가 나타나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적이 있고, 이후 로즈와 어머니 ‘레아’는 마녀로 불리며 이웃의 따돌림을 당한다. 성에 살던 마녀는 괴물을 사냥하는 사냥꾼들에 의해 죽임을
"마녀와 사냥꾼. 그리고 소년과 소녀 '창백한 말'" 내용보기

1835년 프랑스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하여 긴장감있는 스토리를 전개하는 판타지 스릴러 웹툰이다. ‘로즈’는 남몰래 이웃 소년 ‘페터’를 사랑하는 아름다운 소녀이다. 하지만 12년 전 마을에 마녀가 나타나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적이 있고, 이후 로즈와 어머니 ‘레아’는 마녀로 불리며 이웃의 따돌림을 당한다. 성에 살던 마녀는 괴물을 사냥하는 사냥꾼들에 의해 죽임을 당했으나 어느 날부터 12년 전과 같은 조짐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양이 한 마리씩 죽어나가고 사람까지 잡아먹힐 것이라는 흉흉한 소문은 마을 사람들을 초조하게 만든다. 사냥꾼들이 다시 나서게 되고, 마녀의 시종은 새로운 신분으로 마을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러한 상황에서 로즈와 페터는 소동의 중심에 휘말리는데….

 

명작까지는 못 되더라도 만화로서 즐길 수 있는 요소는 모두 갖추었다고 생각되는 다음 웹툰 '창백한 말'이 단행본으로 나왔다.

일주일에 한번씩 연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놀라울 뿐인 아름다운 그림체와 입이 떡 벌어지는 퀼리티는 창백한 말에서 당연 돋보이고 자랑할만한 점이다. 그런 그림을 따라오는 내용이나 설정, 캐릭터관도 잘 잡혀 있는데다가 최근 연재분량을 보면 반전도 이런 안쓰럽고 안타까운 반전이 없어 독자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명작은 못 되어도 수작이상은 되지 않을까?

아름다운 그림에 한번 놀라고, 그 그림을 받쳐주는 내용에 두번 놀라게 되는 작품이다.

마녀나 그들을 사냥하는 사냥꾼 같은 소재는 옛 동화를 시작해서 현대의 영화나 소설까지 사실 흔하다면 흔한 것인데 작가는 그런 소재의 고전적인 부분을 그대로 살리면서 현대적인 세련미를 보여준다는 느낌이 든다. 분명 내용도 배경도 마녀와 사냥꾼,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나 시골 마을의 소년소녀.... 이런 분위기가 잘 맞아 떨어지는데 그것이 고루하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는다.

뭐 이런저런 말을 해도 이 웹툰에서 최고라고 할 만한 그림의 퀼리티가 다른 단점을 다 덮여버려서...

아름답다. 이거외에는 할말이 없다.

q***********2 2012.06.2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나 아름다운 만화.
"너무나 아름다운 만화." 내용보기
처음 이 만화를 본것은 역시나 다음넷에서 뭔가 더 볼것없나 하고 하이에나처럼 뒤지고있던 시절.   우연히 예쁜 그림에 이끌려 클릭했고 뭔가 재미있어보여 정주행했습니다.   로즈의 미모에 홀려서 보다보니 어라 재미있네요. 정신차려보니 벌써 연재분 정주행 완료.   아쉬운 마음에 두번세번 재탕하고 주마다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마녀로 몰리는 프랑스 작은 마을의 로
"너무나 아름다운 만화." 내용보기

처음 이 만화를 본것은 역시나 다음넷에서 뭔가 더 볼것없나 하고 하이에나처럼 뒤지고있던 시절.

 

우연히 예쁜 그림에 이끌려 클릭했고 뭔가 재미있어보여 정주행했습니다.

 

로즈의 미모에 홀려서 보다보니 어라 재미있네요. 정신차려보니 벌써 연재분 정주행 완료.

 

아쉬운 마음에 두번세번 재탕하고 주마다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마녀로 몰리는 프랑스 작은 마을의 로즈 모녀. 그리고 친구 피터, 새로운 인물 레몬.

 

마을의 분위기 그대로 조용하고 한적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의 만화가 이렇게나 흥미진진 박진감넘칠수 있다니!

 

(내용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겠어요 일단 직접 보세요)

 

매 컷마다 로즈와 레몬은 또 어찌나 예쁜지.

 

내용이 재미없어도 그림때문에라도 단행본 살 판인데 이건 내용도 재미있습니다.

 

출간되기 한참 전부터 벼르고 벼르다 단행본 이야기 나오자마자 바로 사버렸답니다.

 

단행본 출간하시면서 현재는 잠시 휴재중 ㅜㅜ 어서 돌아오셨으면 하지만 이런 고퀄을 매주 그리시려면 팔에도 충분한 휴식이 필요할테니까요..또르르..

 

후기를 보면 아직 학생이신듯하고 이것도 첫 작품이신듯한데, 그저 매번 보면서 감탄감탄할 뿐입니다.

 

책도 컬러에(하긴 이 만화는 흑백으로 보면 안됩니다. 로즈의 장미빛 뺨과 입술..레몬의 푸른눈 꺅꺅) 종이 질도 좋고 돈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두툼~하기까지 합니다! 이건 꼭 사야해!

 

 

YES마니아 : 플래티넘 m*****s 2012.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백한 말 - 작가님은 이 만화를 그리다 창백해질듯
"창백한 말 - 작가님은 이 만화를 그리다 창백해질듯" 내용보기
이 작품은 뭐라고 해야하지...  짧게 말하자면 정말 소장하고 싶은 작품이다.  아름다운 그림 + 빨려드는 스토리 + 작가의 노력 이 세가지를 충족해준다.    웹상에서 보았을 때 보다 깔끔하게 편집이 되서  웹에서 보았을때는 움직임이 많은 꼬맹이들(?)과 사냥꾼들의 시선에 맞추기 힘든점도 있는데  책에서는 컷으로 정리되어 깔끔하게 나왔다.    추가 컷이 있어서 내용
"창백한 말 - 작가님은 이 만화를 그리다 창백해질듯" 내용보기

 

 이 작품은 뭐라고 해야하지...

 짧게 말하자면 정말 소장하고 싶은 작품이다.

 아름다운 그림 + 빨려드는 스토리 + 작가의 노력 이 세가지를 충족해준다.

 

 웹상에서 보았을 때 보다 깔끔하게 편집이 되서

 웹에서 보았을때는 움직임이 많은 꼬맹이들(?)과 사냥꾼들의 시선에 맞추기 힘든점도 있는데

 책에서는 컷으로 정리되어 깔끔하게 나왔다.

 

 추가 컷이 있어서 내용전개도 더 이해하기 쉽고

 나중에 뒤에 있는 부록만화도 오~

 작가의 정성이 돋보이는 책이다 이건. 물론 작가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정성이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그 다음 작가의 실력이 더해져시 더욱더 빛을 보는 것 같다.

 

 사실 지금은 배송중인 상태고 지인이 산것을 읽었는데

 다 읽고 내용을 안 상태에서도 주문한것을 후회하지 않았다.

 웹상에서 재밌게 보신분들은 봤던 내용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책을 사시면

 아름다운 이 만화를 정리된 상태로 손에 쥘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면서 책을 샀다고 생각할듯

 내가 지금 그러니까....ㅋㅋ 

 

 내용 스포일러는 혹시 만화를 안 보신분이 있을까 딱히 말하지는 않겠으나

 할리퀸로맨스풍의 이 작품은 소녀들의 로망을 총집결했으며

 로즈같은 미소녀가 나오니 남자분들도 아빠미소 지으시면서 재밌게 보실듯

 결론은 취향 안타는 모두에게 재밌는 만화니 한번쯤 사서 보셔도 될거 같아..요...오....

r********7 2012.06.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