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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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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를 볼 수 있는 책으로써 우리 아이한테도 너무 좋은 경험이 될꺼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방학하면 루브르 박물관에 가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그전에 미술, 예술과 관련된 이야기를 읽어보면 좋을꺼 같았거든요. 알고 들으면 더 재미가 나듯,, 제가 그동아 아이들에게 너무 미술 체험을 안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법 두툼한 두께의 책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 내용보기

이 책은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를 볼 수 있는 책으로써 우리 아이한테도 너무 좋은 경험이 될꺼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방학하면 루브르 박물관에 가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그전에 미술, 예술과 관련된 이야기를 읽어보면 좋을꺼 같았거든요. 알고 들으면 더 재미가 나듯,, 제가 그동아 아이들에게 너무 미술 체험을 안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제법 두툼한 두께의 책인데,, 표지가 노란색이고, 예술가들의 표정이 압권인 표지라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이 책을 보면서 교과서와 연계가 될까? 싶었는데 의외로 연계가 되는것도 좋았어요.. 전 상식을 쌓고,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만 읽겠거니 했거든요..^^ 이렇게 제 생각이 짧아서 우리 아이들이 접할 기회가 부족했나 봅니다.

 

우리는 지금 세계화 시대에 살고 있고, 매일 세계의 여러나라 이야기를 신문이나 뉴스에서 접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 나라에 대한 이야길 접하는 것 자체로도 세계사 공부 따로 하지 않아도 되겠다 싶었네요.ㅎㅎ

 

세계의 내노라 하는 작품을 만나고,

우리나라 화가의 작품도 만나고,

예술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인류의 역사가 인류가 표현한 예술의 역사라는 말에 정말 공감을 했습니다.

이제 저도 공부가 아닌 즐기는 마음으로 읽어보면서 함께 아이들과 미술작품도 구경다니고, 접해보겠다 생각했어요.

세계 문화 여행, 세계 문화 역사 여행을 떠나 보는 좋은 기회가 될꺼 같네요.

y***s 2012.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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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예술의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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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세계사   그 전에 보게 된 101일간의 스포츠에 관한 책을 보게 되면서, 페루가 왜 그렇게 축구의 황제라 불리는지에 대해 보게 되었다. 이번에 만나보게 된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 비너스의 잘려진 손이 어디로 갔는지. 사과를 땄는지, 손이 어느 방향으로 향했는지에 대해 보게 된다.   윤두서의 목없는 작품을 보게 되면서, 그의 자화상. 정말 수엽이 나와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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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세계사

 

그 전에 보게 된 101일간의 스포츠에 관한 책을 보게 되면서, 페루가 왜 그렇게 축구의 황제라 불리는지에 대해 보게 되었다. 이번에 만나보게 된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

비너스의 잘려진 손이 어디로 갔는지. 사과를 땄는지, 손이 어느 방향으로 향했는지에 대해 보게 된다.

 

윤두서의 목없는 작품을 보게 되면서, 그의 자화상. 정말 수엽이 나와있으면서 목이 없다.

조금 무섭기도 하면서 그에 대한 자화상 안향(1243~1306) 무엇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쉬웠다. 그러나 그 그림의 비밀이 최근들어서 밝혀졌다. 자신이 그린 그림이 귀도 있으며, 목 모든 것이 있는데, 일부가 지워지거나 희미해지는 바람에 맨눈으로 보게 되었을 떄, 조금은 없어진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의 도도한 작품세계 높이 평가된다.

 

1일째부터 2일째; 이렇게 떠나게 된 101일째의 세계여행이다.

 

41일째 보게 되는 도양ㅇ미인도의 특징과 서양 미인화와의 차이점을 보게 된다.

한복을 입고 쉽게 눈을 아래로 다소곳히 내린다. 

그런데 서양의 미인도는 도발적으로 앞 정면을 향한다.

서양의 미인화는 완벽한 미인을 추구하는 반면, 동양미인화는 현실에 있을 법한 미인을 그린 차이가 있다.

 

66-67일째 -> 시를 읊조리듯 부리는 프랑스 샹송

밀레의 만종에 숨겨진 슬픈 비밀

아마 밀레는 농민. 처절하게 서민의 편에 서서 그림을 그렸기에 그는 배가 많이 고팠을 듯 싶다. 이렇게 자신의 일이 좋아 쫓아다니는 이들의 예술가의 힘은 무섭다.

 

이렇게 27일째 모차르트의 마술피리까지 오게 된다.

그렇게 28일째 만나게 된 대륙별로 살펴본 미술이야기편이다.

아프리카의 대표하는 원색그림 팅가팅가를 보게 되면서 또다른 느낌이다.

 

32-33일째 보게 되는 아프리카의 돌 쇼나조각.정말 정교하면서 손재주가 있는 이들로 인해 참으로 놀라울 정도다.

대륙별로 살펴본 음악 이야기

 

그밖의 예술이야기..이렇게 만나보게 된 책은 101일째라고 한다.

 

 



s******8 2012.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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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다양한 세계 여러나라의 예술을 만나볼 수 있어요.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다양한 세계 여러나라의 예술을 만나볼 수 있어요." 내용보기
예술이라고 하면 음악이나 미술만 떠올리기쉬운데 건축,영화, 춤공예, 서예, 시, 소설까지 포함하고 있다고하네요.이 책에선 세계 여러나라의 예술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그냥 쭉 예술에 대해 나라별로 풀어놓은 식이 아니라 그림까지나와있어 보는데 이해도 돕고 훨씬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동양은 미인의 기준이 예쁜 얼굴과 맵시 있게 차려입은 옷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다양한 세계 여러나라의 예술을 만나볼 수 있어요." 내용보기

예술이라고 하면 음악이나 미술만 떠올리기쉬운데 건축,영화, 춤
공예, 서예, 시, 소설까지 포함하고 있다고하네요.
이 책에선 세계 여러나라의 예술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그냥 쭉 예술에 대해 나라별로 풀어놓은 식이 아니라 그림까지
나와있어 보는데 이해도 돕고 훨씬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동양은 미인의 기준이 예쁜 얼굴과 맵시 있게 차려입은 옷을 중시.
현실속의 여인을 보이는 그대로 그린것이 특징인 반면,
서양은 얼굴과 몸매를 중요시하고 상상력을 발휘해 여인상을 그린점이 달라요.

동양화와 서양화를 그동안 무수히 봤지만 그런 차이점이 있다는건

생각을 못했네요.

 

 

 

 

동양에선 산수화라 하고, 서양에선 풍경화라 칭한데요.

똑같이 자연 경치를 그린 그림인데 말이죠.

그러니까 산수화, 풍경화 모두 같은 그림을 뜻하는 것이었네요.

 

 

 

 

제목을 보니 확 공감이 가는지라 그 이유가 더욱 궁금해지네요.

사실 아이 가졌을때 아이의 정서를 위해 태교로 듣긴 들었는데

어찌나 졸리고 지겨운지 듣다가 꾸벅 졸았던 기억만 선하네요.

클래식은 고전음악으로 우리가 평소 자주 듣지 못한 음악이고,

연주 시간이 길어 사람들이 부담을 느끼다 보니 자연 지루하게 받아들여서 그런다네요.

 

m****4 2012.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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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세계사? 예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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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뜻은 미적(美的) 작품을 형성시키는 인간의 창조 활동이다. 우리는 보통 '예술'하면 음악, 춤, 그림 등을 생각한다. 하지만 예술은 단순히 그림뿐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다. 101일간의 시리즈는 많이 알려져 있다. 이 책은 그 중 예술에 관한 책이다. 제목도 예술의 '세계사'다. 세계사라고 해서 시대별로 보는 거라고 생각하면 금물이다. 작품 속 비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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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뜻은 미적(美的) 작품을 형성시키는 인간의 창조 활이다. 우리는 보통 '예술'하면 음악, 춤, 그림 등을 생각한다. 하지만 예술은 단순히 그림뿐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다.

101일간의 시리즈는 많이 알려져 있다. 이 책은 그 중 예술에 관한 책이다. 제목도 예술의 '세계사'다. 세계사라고 해서 시대별로 보는 거라고 생각하면 금물이다. 작품 속 비밀, 대륙별 미술, 대륙별 음악, 기타 등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시대별로 여러 대륙을 왔다리 갔다리 하는 것보다 훨씬 좋을 것이다. 헷갈리지 않는다는 거다.


첫 번째이야기는 밀로의 비너스로 시작이 된다. 비너스의 잘린 팔은 무슨 모양을 하고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처럼 작품 속 비밀에는 우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여러 가지 미술 작품을 소개해 준다. 밀레의 '만종'은 사실 장례하는 장면이라는 이야기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있다. 두 번째, 세 번째는 대륙별로 살펴본 미술/음악 이야기. 사실 우리는 예술이라고 하면, 우리나라와 유럽밖에 모른다. 그러나 여기서는 세계에서의 예술뿐 아니라, 미술 '이야기'인 만큼 차이점, 단청을 한 이유 등등 그저 예술 이야기만 하지 않는다. 네 번째로 그 밖의 예술 이야기는 유래, 이유같은 예술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이 책은 예술을 흥미롭고, 호기심이 넘치도록 만들어 준다. 나도 미술과 음악은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지만, 이 책은 충분히 재미있다.

(중1 아들아이가 쓴 후기입니다)


y*****1 201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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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ohsu1106/30140775022   나라별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세계 문화 역사 여행 인류의 역사는 인류가 표현한 예술의 역사라고 할수 있지요. 생각이나 느낌을 소리로 표현한 예술이 음악이고, 몸으로 표현한 예술이 춤이라고 할수 있답니다. 선이나 색채를 이용하여 나타낸 예술이 그림이고, 글로 나타낸 예술이 시이고 소설이라고 할수 있지요. 작품에 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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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ohsu1106/30140775022

 

나라별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 세계 문화 역사 여행

인류의 역사는 인류가 표현한 예술의 역사라고 할수 있지요.

생각이나 느낌을 소리로 표현한 예술이 음악이고, 몸으로 표현한 예술이 춤이라고 할수 있답니다.

선이나 색채를 이용하여 나타낸 예술이 그림이고, 글로 나타낸 예술이 시이고 소설이라고 할수 있지요.

작품에 숨어 있는 비밀 이야기

대륙별로 살펴본 미술 이야기

대륙별로 살펴본 음악 이야기

그 밖에 예술 이야기 101일째란 101가지의 이야기를 말하고 있답니다.

예술이란 무엇일까요 참으로 인간의 세계와는 절대 떨어질수 없는 관계의 것이지요.

예술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답니다. 물론 예술은 쉽다고 생각하는것 보다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들게 되는것이지요.

예술하면 말그대로 아주 고상하고 생활에 한가한 사람들이 즐기는 것 ^^

예술의 의미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기교를 부려 아름다움을 창조,표현 하려는 인간 활동 및 그 작품이라고 설명되었다고 합니다.

예술이란 여러가지의 종류가 존재하고 또 사람들이 계발해 가는게 창조가 아닐까 합니다.

애달픈 노래로 사람 마음을 올리는것도 , 아름다운 풍경을 그림으로 그리는것도 예술.

예술을 감상할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다면 그 사람역시 예술인것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예술이 아주 많지요. 예술이란 음악, 미술, 건축, 공예, 서예, 영화, 춤, 시, 소설등 아주종류가 많고 이책에

101가지 이야기 말로 우리가 알지 못한 종류의 예술이 아주 많을겁니다. 이책에 나온 이야기는 알고 있는 것도 있지만 모르는것도 있다.

예술은 하나로 통한다고 하지요. 예술은 느끼는 것이고, 사람마다 그런 쪽으로 민감하게 뛰어난 사람들이 있지요.


미켈란 젤로의 천지창조에는 담긴 인류 탄생 비밀이 있다고 하네요 ^6^

처음 미켈란 젤로는 거절했다고 합니다. 그는 조각상으로 명성이 유명한 사람이었지요.

미켈란 젤로는 천장화 천지 창조 내용을 그려주기로 하면서.

" 그림이 완성될까지 저대로 보지 말고 , 급료를 달마다 제때 주기를 바라지요 "

그는 혼자서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그림을 그리면서 순서대로 술에 취한 노아, 노아의 대홍수,

노아의 제사, 인간의 타락, 하와 창조, 아담창조, 바다와 육지의 분리, 해와 달과 별들의 창조,

빛과 어둠의 분리 순으로 완결했답니다. 대신 앞 강당에서 보아야 그림의순서가 된다고 하네요

대신 미켈란 젤로는 천장화를 그린 결과로 정면을 보지 못하는 고통과 시력이 나빠졌으며,

물감으로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피부질환을 앓았다고 하네요

천지창조에는 사람이 지적 능력을 갖춤으로써 인간 세상을 이뤄 냈는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김홍도의 싸름에는 우리도 모르는 놀라운 것이 숨겨 있다고 합니다.

이상한 수수께끼가 숨여있다고 합니다. 이중에는 지금도 풀지 못하는부분도 있다고 합니다.

평민과 양반의 씨름 김홍도가 그린 씨름에서는 의문점이 아주 많다고 합니다.

그런 그림속의 신기한 것들을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이책을 통해 알수 있답니다.

아프리카에가면 참으로 신기한 조각들이 아주 많답니다. 그들은 그것으로 자연을 나타내고 있지요.

아프리카에 사는 동물과 자연 풍경을 화려한 색채로 묘사했다고 합니다.

자연과 사람들을 순수한 자연미로 나타낸 그림이 바로 팅가 팅가라고 합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타악기를 좋아한다?

이탈리아에는 성악이 유명하고 , 스페인은 격정적인 플라멩코, 아르헨티아는 탱고, 브라질은 정열적인 삼바,

까치와 호랑이는 무슨 의미일까? -- 기쁜소식은 오고 액운은 물러가라 !

날마다 한가지씩 아이들과 예술을 공부한다면 와 101일간 ^^ 새로운 이야기를 참 많이 알게 된는 책이랍니다

n******6 2012.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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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예술의 세계사]세계 예술사의 역사와 일화가 이 한권에 쏙~
"[지도 없이 떠나는~예술의 세계사]세계 예술사의 역사와 일화가 이 한권에 쏙~" 내용보기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 세계 문화 역사 시리즈 중 19번째로 출간된 책이 바로 [지도없이 떠난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이다. 목차는 크게 네 개의 단원으로 먼저 작품에 숨은 비밀 이야기와 대룩별로 살펴본 미술 이야기, 대륙별로 살펴본 음악이야기. 그 밖의 예술이야기 등으로 나누어 다양한 미술과 음악에 깃든 이야기를 친절한 선생님처럼 쉽게 이야
"[지도 없이 떠나는~예술의 세계사]세계 예술사의 역사와 일화가 이 한권에 쏙~" 내용보기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 세계 문화 역사 시리즈 중

19번째로 출간된 책이 바로

[지도없이 떠난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이다.

목차는 크게 네 개의 단원으로 먼저 작품에 숨은 비밀 이야기와

대룩별로 살펴본 미술 이야기, 대륙별로 살펴본 음악이야기.

그 밖의 예술이야기 등으로 나누어 다양한 미술과 음악에

든 이야기를 친절한 선생님처럼 쉽게 이야기를 풀어낸다.

내가 특히 보고 놀라웠던 부분은 작품에 숨어 있는 비밀이야기였다.

생각하는 로뎅이나 밀레의 만종, 고흐의 해바라기 등

하나같이 세기의 명화로 손꼽히고

세계최고의 조각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그 작품의 안을 들여다보면 의외의 관일화가 담겨있다.

내가 그전에 알고 있던게 사실이라고 믿었던 부분과 같은 점도 있고

전혀다른 부분도 있었다.

글밥은 많지만 각 이야기마다 관련그림과 함께 재밌는 이야기가 담긴

말풍선이 있어 아이의 이해를 돕는다.

그리고 음악부분에서는 '각 나라의 전통악기도 소개하면서

그 나라의 대표적 무용음악과 춤 에 대해

유래를 알아보는 점도 무척 흥미로웠다.

개인적으로 좋아한 프랑스의 샹송 가수 피아프의

애절한 음성이 담긴 사랑의 찬가가

실제 연인을 비행기 사고로 잃고 함께 죽고 싶은 비통한 심정을 딛고

샹송으로 승화시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삐아프의 이야기는

더욱 애절한 샹송의 느낌을 가미시켰다.

초등고학년이면 혼자서도 흥미를 갖고

하나씩 하나씩 이야기를 읽어가는 재미가 좋을것 같다.

 

 

 

p*****9 2012.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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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화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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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니, 엄마의 상식 수준도 한층 높여야 했어요. 기억이 가물가물하면 책이나 검색을 해서라도 찾아야죠. 엄마가 부지런히 책도 보고 하니, 아이도 따라 오네요.   이번 학기는 명화감상에 대한 가정연계활동을 해요. 화가의 생애와 작품을 감상하고 연상활동을 해서 친구들과 발표를 해요.   예술에 담긴 작가의 의도나 전달하는 뜻을 아이와 함께 공부하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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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니, 엄마의 상식 수준도 한층 높여야 했어요.

기억이 가물가물하면 책이나 검색을 해서라도 찾아야죠.

엄마가 부지런히 책도 보고 하니, 아이도 따라 오네요.

 

이번 학기는 명화감상에 대한 가정연계활동을 해요.

화가의 생애와 작품을 감상하고 연상활동을 해서 친구들과 발표를 해요.

 

예술에 담긴 작가의 의도나 전달하는 뜻을 아이와 함께 공부하기 좋은 책이에요.

<작품에 숨어 있는 비밀 이야기>, <대륙별로 살펴본 미술 이야기>, <대륙별로 살펴본 음악 이야기>, <그 밖의 예술 이야기>로 분류되어 있어요.

 

하루에 한 단락씩 아이와 질문을 던지면서 할 수 있어요.

먼저 엄마와 함께 읽고, 퀴즈를 내는 거죠.

우리 아이와 누가 스티커를 많이 붙이는지 내기를 하고 있어요.

그랬더니, 아이의 집중도가 한층 올라갔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작가에 대한 설명이 따로 있었으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번 여름 방학까지 알차게 아이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y*****5 2012.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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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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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예술, 예술에 대해서는 잘은 모릅니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에서는 예술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미술과 음악을 중심으로 유명한 작품과 분야별 특징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예술에 대한 지식도 쌓아가고, 세계사도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예술의 세계도 즐겁고, 행복하게 배울 수 있을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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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예술, 예술에 대해서는 잘은 모릅니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에서는 예술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미술과 음악을 중심으로 유명한 작품과 분야별

특징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예술에 대한 지식도 쌓아가고, 세계사도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예술의 세계도 즐겁고, 행복하게 배울 수 있을것 같더군요.

아이들과 함께 101일간 예술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도록 합니다.

 

작품에 숨어 있는 비밀 이야기에서는 여러가지 작품과 그 속에 담겨져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28일째부터 대륙별로 살펴본 미술 이야기를 알아보도록 합니다. 아프리카를 시작으로, 서양,

동양, 유럽 그리고 한국화까지 세계 여러나라의 미술 작품을 보면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55일이 되었습니다. 대륙별로 미술을 알아보았으니 이제 음악차례. 대륙별로 살펴본 음악

이야기에서는 아프리카 사람들이 타악기를 좋아하는 이유를 먼저 알아보고, 하프, 지취자, 백파이프,

성악, 세레나데, 샹송, 왈츠, 플라멩고, 파두, 탱고, 삼바, 가믈란, 중국의 대표적인 악기 얼후, 샤미센,

농악까지 알아보면서 세계사와 함께합니다. 서양 악단에서는 지휘자가 각각의 악기 연주자들이

조화로운 소리를 내도록 연주자들을 통제하지만, 우리 음악은 연주자 개개인의 자율을 중시하므로

지휘자가 따로 없다고 합니다. 생각지도 않았었는데,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그밖의 예술 이야기로 동굴벽화 등, 미술과 음악을 함께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나라별로 알아보는

여러가지 예술의 세계로 떠나는세계 문화 역사 여행을 다녀오고 나니 아이들은 많은것을 배웠겠죠?

 

생각이나 느낌을 소리로 표현하는 음악, 몸으로 표현하는 춤,

선이나 색채를 이용하여 나타내는 그림, 글로 나타내는 시나 소설등은

인류가 표현한 예술입니다. 그 예술 속에서의 역사는 새로운 만남이였습니다.

k*****7 2012.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시리즈19 예술의 세계사-예술작품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도가 높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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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화와 지리에 대한 교구수업이 끝나서 그런지아이들의 망각곡선이 기울어져서 더 잊어버리기전에체계적인 복습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문화관련 도서에 관심이 높아져있답니다.그중에서 제가 가장 사랑하는 시리즈가 있는데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시리즈랍니다.     이번에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시리즈 신간이 나왔더라구요.  예술의 세계사 어떤 내용인지 한번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시리즈19 예술의 세계사-예술작품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도가 높아져요!" 내용보기

세계 문화와 지리에 대한 교구수업이 끝나서 그런지아이들의 망각곡선이 기울어져서 더 잊어버리기전에체계적인 복습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문화관련 도서에 관심이 높아져있답니다.그중에서 제가 가장 사랑하는 시리즈가 있는데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시리즈랍니다.

 

 

이번에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시리즈 신간이 나왔더라구요.

 예술의 세계사 어떤 내용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도서는 예술에 대한 정의를 먼저 설명해주고 전개를 시작한답니다.

그럼 이제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을 시작해볼까요?

 

 

차례를 살펴보면 이 도서는

1. 작품에 숨어 있는 비밀 이야기
2. 대륙별로 살펴본 미술 이야기
3. 대륙별로 살펴본 음악 이야기
4. 그 밖의 예술 이야기
이렇게 나누어져 있답니다.

 

 

1. 작품에 숨어 있는 비밀 이야기

 

기본적인 차례 제목만 보아도 정말 유명한 작품도 많고

유명한 작가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많아서

어른인 저도 예술작품과 작가에 대한 이해도가 깊어지더라구요.


 

 

어떻게 전개되는지

3,4일째

밀레의 <만종>에 숨어 있는 슬픈 이야기를 살짝 살펴보기로 해요.

 

밀레의 <만종>은 정말 유명한 작품이죠.

하지만 이 작품속에 숨겨진 비화는 정말 슬픈 이야기였답니다.

 

 

 

그것을 알아차린 달리의 능력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아직 어린 나이였을텐데

그것을 알아낸 달리의 재능도 남다르긴 남다르더라구요.

일러스트도 직접 명화가 들어있고

그 명화를 살린 일러스트가 그려져있어서

작품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아져서 좋더라구요.

 

작품별로 숨겨진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고 나면

 

2. 대륙별로 살펴본 미술 이야기

 

대륙별 미술의 여러가지 이야기를 다채롭게 그리고 때로는 서로 비교하면서

특색을 드러내면서 소개되어 있어요.


 

 

 

 

동양과 서양의 비교도 소개되어 있는데

미인도와 미인화의 차이점도 소개되어 있어요.

 

 

 

이것외에도 산수화와 풍경화의 차이점도 소개된 페이지가 있답니다.

 

 

 

 

이외에도 대륙별 음악 이야기를 통해서

음악을 통한 문화의 이해와 그 배경을 통해서

그 나라에 그런 문화가 생기게된 기반까지 이해할수 있게 되어 있어서

제가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시리즈를 좋아하는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그 밖의 예술 이야기에서도

다양한 미술 재료와 문화 이야기가 담겨잇답니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시리즈는 예술의 세계사까지 합하면

19개의 시리즈를 갖고 있어요.

정말 대단하지요?

저도 몇권 소장하고 있는데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도서인것 같아요.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시리즈19 예술의 세계사

 

 

뒷표지에는

예쑬에 대한 명언이 소개되어 있어요

그 명언처럼 예술은 우리의 삶에 빠질수 없는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것 같네요.

이달의 사락 t******0 2012.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 내용보기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 시리즈를 정말 좋아하는 애독자중 하나입니다. 이번엔 세계곳곳의 예술을 만나는 시간이 되네요..~ 101일간의 세계문화역사 19번째 이야기랍니다.. 예술하면 어렵게 느껴지거나 선뜻 다가서지 못하지만 의외로 우리 주위에서 다양한 예술작품이 있지요.. 감정을 노래도 표현한것 이나,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한것이나,춤으로 표현한것이냐에 따라서 음악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예술의 세계사" 내용보기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 시리즈를 정말 좋아하는 애독자중 하나입니다.

이번엔 세계곳곳의 예술을 만나는 시간이 되네요..~

101일간의 세계문화역사 19번째 이야기랍니다..

예술하면 어렵게 느껴지거나 선뜻 다가서지 못하지만

의외로 우리 주위에서 다양한 예술작품이 있지요..

감정을 노래도 표현한것 이나,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한것이나,춤으로 표현한것이냐에 따라서

음악,미술,건축,공예,서예,영화,춤,시,소설 등등이 있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예술들이 우리 주변에 곳곳에 있지요..~

아름다운 가삿말속에 있는 노래나 아름다운 그림들이겠지요..~

예술을 느끼며 공감할수 있는 그런 지혜로움이 필요한것 같아요,.

예술을 이해하는데에 사전지식이 있으면 더 도움되겠지요..

1편에서는 작품에 숨어 있는 비밀이야기 편으로

유명한 그림과 음악속에 담긴 이야기가 들어가있었으며,

2편에서는 대륙별로 살펴보는 다양한 그림이야기가 있었으며,

3편에서는 대륙별로 살펴보는 음악이야기가 있었으며,

4편에서는 이 외의 예술이야기에 대해 나왔습니다..

예술의 세계사를 통해서 세계곳곳의 예술은 기본이요,

곳곳의 역사까지 알수 있으니 풍부한 지식을 쌓을수 있었답니다.

아이와 읽으면서 저도 미처몰랐던 다양한 상식들까지...

고루고루 지식과 감성을 채워주는 좋은책이였답니다..~

다음편은 또 무슨주제로 나올까요?기대되네요..

 

k******0 201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