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요는 미국에서 세이는 일본에서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다. 잠도 못자면서도 세이에게 전화하는 타이요...일본에 갈거라고 얘기한다. 도착한 타이요를 보고 너무 기뻐서 우는 세이.... 대학합격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세이...친구들이 도와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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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공부를 위해 떠났던 타이요는 열심히 한 덕분에 예상보다 빠르게 일본으로 돌아올 수가 있었네요. 그리고 타이요와 세이는 드디어 한몸이 되네요. 둘의 마음이 너무나도 확고해서 다른 사람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어요.그래서 둘 사이에 갈등 하나 없이 서로 사랑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1권에서는 당연히 미즈키가 남주인 줄로만 알았는데 남주가 타이요여서 더 좋았어요. 왠지 고지식해보이는 미즈키보다 날티나는 우등생 타이요가 더 좋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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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짧게 끝나버려서 아쉬운 스기야마 미와코 님의 4월의 너 스피카
이건 뭐지? 마지막권까지 남주 2명과 여주를 같이 그리는 이 작가님의 속마음은?
검정머리 남자가 난 남친인줄 철떡같이 믿고 있다가 만화가 2권인가 3권쯔에 노랑머리가 남주로 바뀌어서 중간에 남친이 바뀌는줄 알았던 이 만화
스기야마 미와코님의 전작들에 비해 매우 건전하게 흘러가서 난 타락했어
왜 19금이 안나오는거야 라며 아쉬워했던 나
그래도 재밌었다. 더 나왔으면 하고 바랬지만 완결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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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의 작품은 늘 9~10권에서 마무리 되는 거 같다 표지에 두 남자가 있어 헷갈리 듯 하나 세이는 타이요와 결혼한다 타이요가 미국에서 생각보다 빨리 공부를 끝내고 돌아오는 날 둘은 서로의 첫 사람이 되는 경험을 하고 그 이후 서로가 더 소중해지는 두 사람을 보면 참 착한 아이들이다라고 생각되는 건 내가 나이가 든 탓일까?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두번째 교복 단추 대신 혼인신고서를 들이미는 대담한 타이요 군 자신이 원하는 곳에 취업을 하고 세월이 흘러 결혼도 하고 딸도 낳는 모습까지 그려지는 9권 다음 작품은 어떤 스토리일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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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너 스피카 9권입니다. 드디어 완결이네요. 이 삼각 관계의 끝은 이라고 말할 것도 없이 꽉 닫힌 결말이예요. 이 작가님 만화는 처음엔 짧게 시작했었는데 저번작인 꽃에게 짐승 부터 장편화 됐더라구요. 전작이랑 비슷한 권수로 끝났고 마찬가지로 해피엔딩에 닫힌 결말이라 십대 순정만화 스타일을 좋아하신다면 오글거림과 달달함과 행복한 결말까지 모조리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도되네요. 그림도 귀엽고 예뻐서 눈요기 됩니다.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