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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 작중 하나인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append 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외전으로서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했으나 재미있습니다. 그것은 사이카이 학원 가을의 일대 이벤트인 학원제 즉 채앙제가 시작이 됩니다. 가상현실 대규모 다중 사용자로 귀신의 집을 준비 하고 있으나 수수께끼의 데이터로 서버가 폭주한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외전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에서 알게 된 사실도 있어서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외 전편에서는 주로 스토리보다는 바깥쪽에 이야기를 써놨는데 이게 상당히 흥미롭더군요 이번 껀에서도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길 불렸습니다 과연 다음 건 어떤 느낌의 작품이 나올까요.어서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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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이트노벨 리뷰를 주로하는 re.start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APPEND 2권입니다. 책소개를 하자면 채앙제. 그것은 사이카이 학원 가을의 일대 이벤트인 학원제다. 학원제 개막 전날, 코죠일행은 반에서 선보일 가상현실 대규모 다중사용자 귀신의 집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수수께기 데이터로 인해 정비 중이던 환술 서버가 폭주하고 학교 내에 각종 이변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라 포리아와 사야카를 노리는 복수자들. 축제 매점 음식에 섞인 마술약. 반연극에 출연 중인 유키나를 습격하는 괴물들. 뒤에서 흑막이 노리는 건 무엇일까요? 책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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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인기를 지니고 있는 미쿠모 가쿠토 작가분의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시리즈의 외전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APPEND 2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18.04.10 기준 2권까지 발간되었으며 국내와의 차이는 없습니다. 이번권에서는 학원제인 채앙제를 배경으로 환술 서버가 폭주하여 이변이 생긴다던가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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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모 가쿠토의 인기작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시리즈의 외전을 다루는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APPEND' 2권은 주인공 아카츠키 코죠가 다니는 사이카이 학원의 가을 일대 이벤트인 학원제 '채앙제'를 배경으로 다루고 있다. 연속으로 이어지는 채앙제 에피소드들은 코죠의 주변을 둘러싼 다양한 해프닝을 보여주며 최종적으로 붙잡힌 히로인을 구출하는 구도가 되기도 하면서 다사다난한 이야기를 이끈다. 오랜만에 등장하는 유마나 탈옥한 메이어 자매, 그리고 어째선지 다시 나타난 어떤 물건에 의해 발생한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가 끝은 다소 허무해도 즐거운 분위기로 전개된다. 끝으로, 마지막 에피소드는 공극의 마녀와 뱀술사의 과거 이야기를 에피소드 하나 분량으로 다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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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다른이야기도 좀 섞여있기는 하지만.. 주된 이야기는 채앙제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본편에서는 채앙제이야기는 아예 언급도 안되었다는 것이지만요..ㅎㅎ 그래서 문화제는 없는줄 알았습니다.ㅎㅎ 그럴리 없는데 말이죠..라노벨에서 학교가 들어가면 항상 등장하는 것이 문화제니까요..^^이렇게 번외편에서 등장시켜 주시네요.^^ 이번에는 뭐.. 좀 억지설정이 나와서 그런지..감옥에 있어야 할 죄수들이 너무 쉽게 탈옥을 했습니다. 그것도 도서관 위주의 관계자들만요..그리고 초반에 너무 쉽게 잡힌 사람이 있고요. 그리고 해결도 좀 엉망으로 해결된 느낌이 있습니다. 뭐.. 그 방법이 가장 확실한 것은 맞습니다만.. 왠지..ㅎㅎ 그리고 코죠는 너무 둔하다는 것이 번외편에서도 잘 나타나는 군요. 그리고 이번은 번외편만이 아니라 외전도 섞여 있군요. 그리고 마지막에 번외편은 한동안 안나온다는 것으로 봤을때 본편이 다음에 나올 것 같습니다. 기다려 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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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이 어느 정도 권수가 쌓이게 되면 자연스럽게 본편 사이사이의 공백이 생기게 되는데 이를 잘 메워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외전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최근ㄴ에는 본편과 연관되는 거의 본편 내용에 가까운 외전들이 많이 출간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읽은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APPEND 2권도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드는 외전입니다. 앞서 외전 1권도 본편 사이에 외전 에피소드를 잘 끼워 넣은 이야기라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 2권도 그런 장점을 잘 유지하면서 이야기를 만들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엇보다 본편에서 대강 넘어갔던 내용을 되감기 하듯이 자세하게 서술하면서 새로운 에피소드들을 적절하게 끼워 넣었다는 점에서 작가의 집필 능력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고 독자의 입장에서는 매우 만족하며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각 인물들의 유대와 관계적인 내용들인데 본편에 미처 다 드러나지 않았던 부분들을 잘 보여주고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렇게 외전이 친절하게 등장인물들 간의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본편과 연관하여 생각했을 때 작품 자체의 완성도를 올려 주는 것 같고 독자에게 더욱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본편과 외전, 모두 만족스러운 작품이며 재미있는 라이트노벨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남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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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블의 외전인 스트라이크 더 블러드 append2권이다. 유키나만 등장하던 기존 스더블과 다르게 표지에 코죠와 유키나 두 히로인이 그려져 있다. (정실부인 클라스) 스토리의 시점은 스더블 5편과 6편 사이이다. 체양제는 사이카 학원에서 열리는 가을 일대 이벤트이다. 각 반마다 개성있는 컨셉으로 이벤트를 준비한다. 코죠의 반의 컨셉은 가상공간을 기반으로 한 귀신의 집이다. 물론, 그 중심에는 전자 여제 아사기가 있었다. 촉박한 시간 안에서 준비를 하는 코죠의 반. 하지만, 불행은 코죠를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코죠를 놀리기 위해 학교를 방문하는 라포리아, 그를 노리는 복수자들. 축제 음식에 섞인 마술약. 그리고 아사기 곁에 항상 존재하던 모그와이의 상태가 이상한데..? 스더블의 팬으로서 입장에서 이번 권도 재미있었다. 중요한 스토리는 없었지만 캐릭터간의 캐미을 볼 수 있었고 소소한 TMI을 알 수 있었다. 이번 권의 전체적인 스토리는 코죠와 아사기의 내용이다. 아사기는 준비위원장의 지위를 이용하여 코죠를 부리면서(?) 체양제를 같이 보낸다. 항상 스더블을 보면 느끼는 것이지만 코죠와 아사기의 캐미가 가장 돋보인다. 순종적인(?) 코죠가 츤데레 아사기의 행동을 받아주면서 재미있고 훈훈한 상황을 많이 보여준다. 하지만, 시점으로는 아직 아사기가 코죠의 정체를 알지 못하기 떄문에 중요한 전투에서 활약을 하지 못하는 것은 아쉽다. 아사기의 턴이지만 결국 사건 해결은 코죠와 유키나가 하기 떄문이다. 아사기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조금 씁쓸하다. 하지만, 유키나도 좋아하기 떄문에 그녀의 매력을 본 것에 만족해야겠다. 스더블의 팬이라면 읽을 것을 추천하지만, 팬이 아니라면 굳이 읽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팬들을 위한 외전격 스토리이기 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