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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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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보고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인테리어용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다들 이런 잡지 하나씩 집에 인테리어용을 두고 계시잖아요? 강아지를 키우지는 못해도 사진으로라도 소장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아주 매우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예쁜 표지로 제작 많이 해주세요. 귀여운 강아지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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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보고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인테리어용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다들 이런 잡지 하나씩 집에 인테리어용을 두고 계시잖아요? 강아지를 키우지는 못해도 사진으로라도 소장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아주 매우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예쁜 표지로 제작 많이 해주세요. 귀여운 강아지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i*******l 2020.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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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의 반려동물에 관한 에피소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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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읽고싶은 반려견에 관한 책을 찾다가 알게된 잡지인 볼드 저널 !작년에 겨울 계간지로 나왔던 잡지인데 잡지의 주제가 Companions(동반자)였다.그리고 그 동반자는 반려견과 반려묘, 그 이외에 반려동물을 말하며 그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다.목차를 보면 '반려동물에 대해 말하는 문장들' , '키워도 될까요?' , '가족이 되겠다는 다짐' , '도시에서 이웃과 마찰 없이 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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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읽고싶은 반려견에 관한 책을 찾다가 알게된 잡지인 볼드 저널 !

작년에 겨울 계간지로 나왔던 잡지인데 잡지의 주제가 Companions(동반자)였다.

그리고 그 동반자는 반려견과 반려묘, 그 이외에 반려동물을 말하며 그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다.


목차를 보면 '반려동물에 대해 말하는 문장들' , '키워도 될까요?' , '가족이 되겠다는 다짐' , 

'도시에서 이웃과 마찰 없이 반려동물 키우기' , '강아지의 마음을 읽어요' 등  반려동물에 관한

사람들이 주로 궁금해하는 이슈들을 다루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또한 반려견 가족이 있어서

그런지 잡지를 편하게 넘겨보며 고개를 많이 끄덕이고 공감했던 부분이 많다. 



그 중에서도 58쪽에 '사지 않고 입양하는 문화를 만들다' 라는 내용이 기억에 많이 남는데

유기동물에 대한 편견이나 정보가 부족하고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입양이 원활이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구조된 유기견의 정보를 올려 입양을 돕는 포인핸드라는 어플을

만든 수의사가 나왔다. 그는 어플을 만들게된 계기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동물을 살리기 위해 수의사가 되었는데, 동물의 죽음과 더 가까이 있어야 하는 상황에 회의감이 들었어요. 이 동물들을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구조된 동물 소식을 알릴 수 있는 창구가 (이하생략)'  


이런 내용들을 보며 뭔가 아직 유기견 입양에 대한 희망이 있단 생각이 들었다.



90쪽에 '나이 든 반려견의 시간'이란 내용에서는 나이가 있는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으로서 공감이

많이 가면서도 반려견에 대해 공부해야할게 참 많이 있구나란 생각도 들었다. 일상생활을 바쁘게할

땐 미처 잠시 잊었던 부분이 아닌가하는 생각에서였다. 곁에 함께 있을 때 잘해야 한단 다짐도 다시

하고, 가족이자 동생이자 친구인 반려견과 함께 더 즐겁게 사는 방법을 강구해봐야 할 때이다.


잡지를 읽는 시간동안 동반자란 주제로 볼드 저널이 들려준 이야기에 공감, 웃음과 약간의 먹먹함을 느꼈다. 잡지라는 책은 장르의 특성상 훌훌 넘겨서 볼 수 있는 가벼움(?)같은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했는데 볼드 저널을 접함으로 인해 잡지의 틀이 깨진것 같다. 볼드 저널은 계간지이면서 

매번 새로운 주제를 키워드로 내세운다는 점에서 색다르게 다가왔다.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분

에게 추천하고 싶다.   





v******9 2020.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