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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사고를 당하는 어린이의 대부분이 취학 전 유아라고 해요. 화상사고가 일어나는 공간 또한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빈번하다고 하니 무엇이든 덥석 만지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화상사고 안전교육이 필요할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앵앵이와 삐뽀]는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유아 눈높이 화상 안전 그림 동화책이에요.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유아 화상 사고 예방을 위해 기획된 책인데 국내 최고 화상전문재단 베스티안재단이 감수하고, 추천해서 더 믿음이 가요! ?
미니와 같은 어린이들을 지키는 용감하고 친절한 앵앵이와 삐뽀가 주인공이에요. 일상에서 위험을 알려주는 사이렌을 의인화, 캐릭터화해서 아이들이 책 속 캐릭터에 친근하게 다가가고, 쉽고 재미있게 화상 안전을 알아갈 수 있지요.
"가스레인지 불꽃은 파란색이지만, 엄청 뜨거워요. 가까이 가거나 손대면 앗! 뜨거워요!" . . .
다행히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지기 전에 앵앵이와 삐뽀가 출동해 왜 위험한지, 조심해야 하는 이유를 차근차근 알려줘요. 아이들의 시선에서 화상의 위험 요소를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게 한 구성이라 책을 보면서 아이 스스로 자연스럽게 화상의 위험을 인지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실천 방법들을 배워가요.
우리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집에서도 조심해야 할 화상 위험 요소가 많은데 우리 아이들을 지켜주는 우리집 화상 안전 지킴이 앵앵이와 삐뽀가 있어 참 든든해요. 앵앵이와 삐뽀랑 꼭꼭 약속하면서 한번 더 화상 안전 수칙을 이해하는 아이들이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이라 부모가 설명해주기에도,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도 쉽고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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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의 안전사고는 대부분의 시간을 가정에서 보내는 영유아에게 많이 발생합니다. 영유아기에 발생하는 사고의 과반수 이상이 가정이나 가정과 관계된 상황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 최고 화상전문재단인 베스티안 재단에서 감수하고, 추천한 책입니다. 전문가가 추천한 책이라니 얼마나 믿음직스러운지..
아이에게 쉽게 안전교육을 하면서 좋은 일도 하고 이것이 일석이조!!!
다운받은 앱을 실행하면 이렇게 동화책이 핸드폰으로 볼 수 있습니다. 더욱 생생하고 실감나게 그리고 재미있게 화상 안전을 스스로 배울 수 있습니다.
아직 동화책에 흥미를 가지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보여주면서 안전교육을 하는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저는 핸드폰을 안주려고 하는 편인데 한번씩 핸드폰을 자꾸 보려고 할때 보여주면 될것같아요.. ㅎㅎ
유아의 눈높이에 맞게 위험을 알려주는 사이렌을 캐릭터화했습니다.
귀여운 '앵앵이'와 '삐뽀'입니다. ㅎㅎㅎ 덕분에 아이가 캐릭터에 더 친근감을 느끼고 쉽게 이야기를 해줄수 있었습니다.
호기심 많은 미니가 하려는 행동이 위험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앵앵이'. 그래서 매번 "앗!뜨거워~"를 외치며 행동의 위험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삐뽀'는 그 행동이 왜 위험한지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삐뽀삐뽀~ 캐릭터의 이름을 외치면서 읽으니까 아이가 더 집중하는것 같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아이가 전기주전자의 줄을 잡아당길 수 있다는 것을요...
생각만으로도 아찔했습니다. 둘째 수유때문에 전기주전자에는 항상 뜨거운 물이 담겨져 있는데 이런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겠다는 것을 알고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쪽으로 옮겼습니다.
첫째가 걷기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한 위험한 일이 바로 콘센트 구멍을 만지는 것이었습니다. 집에서도 콘센트 구멍에 손을 집어넣고, 문화센터 수업을 가서도 강의실의 콘센트를 찾아서 손을 집어넣고.. 바로 콘센트 안전커버를 구입하여 막아버렸습니다.
마무리로 앞에서 이야기한 위험한 상황들을 다시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앵앵이'와 '삐뽀'와 꼭꼭 약속하면서 뜨겁다는것을 상기시켜줍니다.
제일 마지막에는 뜨거운 것에 사고를 당했을 경우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읽어주기전에 엄마와 아빠가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기전에 먼저 읽어봤는데 생각지도 못한 상황을 알게되었고, 알고 있는 상황, 겪어본 상황을 다시 상기시키면서 조심 또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조심한다고해도 사고는 눈깜짝할사이에 발생합니다. 이 책을 읽고서 아이가 다치지 않도록 환경을 바꿔줘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아이뿐만아니라 부모도 꼭 같이 읽어보아야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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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보면 잠깐의 부주의로 아이가 화상입었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다들 조심조심해야지 하지만 정말 아이들이 다치는건 한순간이잖아요, 이제 5살이라 어느정도 알기도 하지만 그래도 좀 더 화상으로 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 "앵앵이와 삐뽀" 책을 읽어줬어요 !
화상안전과 관련해서 다양한 책이 있겠지만, 이 책은 국내최고 화상전문재단인 베스티안 재단에서 감수하고, 추천한 책이라고 해서 저도 연두세상 출판사의 " 앵앵이와 삐뽀"로 골라봤답니다
책에는 호기심쟁이 미니, 그리고 앵앵이와 삐뽀가 나오는데요, 삐뽀삐뽀, 애앵애앵 소리나는 그 사이렌을 캐릭터화 시켰더라구요 ㅎㅎ 아이들 눈높이에 아주 딱이죠? ㅎㅎ ![]()
가끔 저도 깜짝 놀랄때가 있는 수돗물 물 ㅎㅎ 차가운건 싫어하는지라 따뜻한 쪽에 돌려놓고 쓰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도 깜짝 놀랄정도로 뜨거울때가 있더라구요 "앵앵이와 삐뽀" 책에서는 이렇게, 위험한 상황이 먼저 나오고 그 다음 페이지에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화상당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조심해야 하는지 나와 있답니다
그 외에도 콘센트에 젓가락 넣는 행동, 밥솥에서 김이 나올때 다가가거나 만지는 행동, 다리미 만지는거 집에서 일어날법한 위험한 행동에 대해서 적혀있는데요, 삐뽀와 앵앵이와 함께 아이 스스로 화상안전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서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 하겠더라구요
저는 첫째와 함께 읽어봤는데요, 아이도 안되는걸 아는 나이인지라 "안되요"하면서 읽더라구요 ㅎㅎ 이렇게 같이 책을 읽어도 좋지만 또, 안드로이드 무료 동화앱도 있어서 다운받아 보면 더욱 생생하고 실감나게 화상안전을 스스로 배울 수도 있어서 활용해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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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한눈을 팔고있다보면 아이들은 금새 위험한 놀이를 하는 경우가 생겨요 항상 아이들에게 말해주기 때문에 한번도 위험한 상황은 없었던것 같은데요 아이가 어릴수록 이 책을 보면 좋을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국내 최고 화상전문재단인 베스티안 재단에서 감수하고 추천한 책
유아 눈높이 화상 안전 그림? 동화책인 "앵앵이와 삐뽀"를 소개해드려요
앵앵이와 삐뽀는 유아의 눈높이에 맞게 위험을 알려주는 사이렌을 캐릭터화 했는데요 유아 화상 안전 캐릭터가 책 속에 있어 아이들이 보기에 정말 좋아했던것 같아요 이 책에 나오는 미니는 호기심 꼬맹이인데요 눈에 보이는 물건들이 다 궁금해서 모두 만져보고 싶어해요 그래서 앵앵이와 삐뽀가 함께 출동해서 미니를 지켜주는데요 어떤 내용일지 살펴보도록 할께요
아이들이 스스로 잘 할 수 있는 일 바로 손씻기이죠 저희 아이들도 밖에 나갔다오거나 수시로 손을 씻어요 그럴때면 항상 물을 틀어주거나 아이들이 스스로 손잡이를 잡기도 하죠 이때 바로 주의 해야할점이 있죠 바로 물을 틀때 수도꼭지 손잡이가 찬물 쪽에 있는지 살펴봐야 하는거예요 않그러면 뜨거운물이 먼저 나와 데일수 있기 때문이죠
또 한 아가들이 제일 많이 하는 행동 중 하나 바로 콘센트 구멍에 넣기인데요 저희 아이들도 아기때 콘센트 구멍에 넣으려고 했던 순간이 있었어요 그럴때 있는 구멍은 다 막아놨던것 같은데요 잘못 넣었다간 바로 전기에 감전될수도 있어서 위험해요
또 한 생일 촛불을 만져보려는 아이들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이때도 조심조심 해야 해요 가까이 가거나 손대면 얼굴이나 손에 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죠 이 책을 읽음으로서 앵앵이와 삐뽀는 우리 집 화상 안전 지킴이라는걸 알수 있어요
또 한 안드로이드 무료 동화앱과 함께 보다보면 더욱 생생하고 실남나게 책을 볼 수 있는데요 위험이 닥치면 사이렌 소리와 함께 앵앵이와 삐뽀가 알려주니 아이들이 화상 안전을 스스로 이해하고 실천할수 있을것 같아요
또 한 책 뒷부분에는 이렇게 앵앵이와 삐뽀와 꼭꼭 약속할 내용이 간략하게 나와있어 아이들이 다시 한번 되새길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평소에 당하기 쉬운 화상의 위험성에 대해 더 관심을 갖고 예방에 힘쓰고 싶으신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함께 읽어보면 좋을 책으로 추천해요 |
![]() 연두세상 / 앵앵이와 삐뽀 화상 환자의 30%가 5세미만의 유아인데요. 뭐든지 덥석덥석 호기심어린 눈으로 보다가 건드려서 생기는 화상사고.. 화상사고의 위험을 알려주는 앵앵~~ 삐뽀삐뽀 사이렌소리를 용감한 앵앵이와 친절한 삐뽀로 캐릭터화해 아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할수 있게 해주는 유아 눈높이 맞춤 화상 안전 그림동화 앵앵이와 삐뽀 남의 이야기만 같은 아이들 안전사고.. 그중에서도 특히.. 화상사고... 둘째아이 5살때 투표하러 갔다가 잠시 투표하는 사이 정수기 온수를 건드려서 심재성 2도 진단받고 혹시나 흉질까봐 한달넘게 통원해가면서 진료받았거든요 셋째는 또 남자아이라 더 덤벙대는터라.. 요런 안전 그림동화... 매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어서... 부지런히 읽어주었어요.. ![]() 이것저것 궁금한것은 뭐든지 만져보고파하는 귀염터지는 호기심쟁이 미니 그리고 그런 위험한 상황속에서 호기심꼬맹이 미니를 지켜주고픈 앵앵애~~~앵 앵앵이 삐뽀삐뽀~~ 삐뽀 ![]() 플레이스토어 앱에서 앵앵이와 삐뽀를 검색하거나 책 뒷편의 QR코드를 찍으면 앱을 다운로드 할수 있답니다. 위험한 상황을 리얼하게~ 읽어주는 코너와 글을 읽는 아이들이 스스로 읽을수 있는 혼자읽기 코너.. 그리고 가장중요한.. 꼭꼭 약속해~~ 책속의 내용을 다시 반복학습할수 있는 코너까지.. 아직 스스로 책을 읽지 못하는 6살 아들래미인지라.. 생생하고 실감나게~~ 재미있게 화상안전을 배울수 있는 안드로이드 앱까지 있어서 Gooooooooooooooooooooood! ![]() ![]() 아이들의 시선을 집중할수 있는 화려한 색감의 글.. 그리고 간결하지만 강렬한 문구...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봤을 그런 상황들이.. 앵앵이와 삐뽀 속에 그러져있답니다^^ 실제로 불이라고 하면.. 시뻘건 불을 연상하지만.. 가스렌지 불은... 파랑파랑... 아이들 눈엔 신기해보일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그걸 딱 캐치해서~~책속에 녹여놓으니.. 제가 봐도.. 집중이 되고 재미있더라구요 ![]() 엄마가 읽어줘도 되지만^^ 요건 안드로이드 무료동화 앱이 같이 있으니까.. 엄마보다 앱으로 보면 더 생생하답니다~^^ 앱을 실행하고.. 똑같은 페이지의 책을 펼치고~~~ 꼭꼭 눌러가면서.. 위험한 상황을 손으로 터치도 해보고.. 앵앵~~~~~ 하는 엄청난 소리 들으면서 리얼하게~~~진지하게 보고 있어요^^ ![]() 위험한줄 모르고 촛불을 만지려고 하는 상황.. 생일케이크 초에 불붙여놓거나 제사지낼때 촛불에 손을 대려는 상황도 있었는데요.. 안전동화에 요렇게~~ 촛불 관련된 부분도 있었답니다. ![]() 아이들에게 있어서 가장 안전해야될 공간 바로 집인데요.. 집에서 일어날수 있는 다양한 화상 사고들.. 뜨거운 물, 뜨거운 불, 그리고 뜨거운 물건들 등등 그 위험한 상황에서 우리집 안전지킴이 앵앵이와 삐뽀가 등장해.. 미니를 안전하게 지켜준답니다~ ![]() 맨마지막에 복습도 해봐야지요?^^ 뜨거운 물/ 뜨거운 김/ 뜨거운 불/ 만지면 안되요~ 조심해야되요 국내 최고 화상전문기관 베스티안 재단에서 감수하고 추천하는 유아눈높이 화상안전 그림동화 미취학 아동이 있는 집이라면.. 무료앱 다운로드해서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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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많은 사고가 일어나는 곳이 바로 집안이라는 거 알고 계시나요? 밖에서는 아이의 안전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되는데 반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집이기 때문에, 혹은 집안의 다른 일을 하느라 아이에게 잠시 눈을 떼었을 때 곧바로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호기심이 많고 궁금한 것도 많은 아이들이다 보니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사고가 날 수 있는데 특히나 화상사고의 경우 상처가 심하고 신속한 응급처치가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더욱 아이의 안전에 신경을 써야하지요. 소중한 우리 아이, 화상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앵앵이와 삐뽀가 이야기해주는 화상 안전 그림동화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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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어린이집에서 배웠다면서 재난 대피요령을 읇고, 지진이 났을 때, 불이 났을 때는 이렇게 해야 하는 거야!라고 시범을 보이는 아드님. 참~ 잘 배워왔죠!!! ㅎㅎㅎ 그럴 때 집에서도 함께 아이와 안전교육을 해주면 아이가 더 잘 이해하고 받아들이더라고요.
얼마 전에는 친구 딸이 사고로 전신에 화상을 입는 사고를 당하는 일이 있어 정말 남일 같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도 흔히 일어날 수 있는 화상 안전 교육을 아이 눈높이에 맞는 그림동화로 배워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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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눈높이 화상 안전 그림동화 앵앵이와 삐뽀
심수진 글 김영곤 그림 연두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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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물건은 다 궁금해서 모두 만져보고 싶고 궁금한 것이 많은 호기심이 많은 우리 아이를 닮은 꼬맹이 미니. 미니의 안전을 위해 위험한 상황마다 나타나서 화상 위험을 알려주는 사이렌 앵앵이와 삐뽀. 사이렌을 의인화, 캐릭터화하여 용감하고 친절하게 화상 위험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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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 씻을 수 있는 미니. 그런데 세면대에서도 위험한 상황이 앵앵앵~~~ 앵앵이가 출동해요! "위험해, 미니! 뜨거운 물이야!" ![]()
수도꼭지 손잡이가 찬물 쪽에 있는지 확인하고 물을 틀으라는 삐뽀의 화상 안전 대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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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부터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네요. 요즘 여미는 유치원에 집에 오면 늘 진주군에게 손 먼저 씻으라고 하면서 혼자 화장실로 들어가게 하거든요. 그런데 손을 씻으면서도 이렇게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는 거! 앞으로 진주군이 뜨거운 물을 틀지 않도록 안전교육을 해야겠어요. ![]()
그리고 진주군도 좋아하는 밥솥 한동안 밥할 때마다 진주군이 취사 버튼을 눌렀었죠. 그리고 밥을 할 때 뿜어내는 밥솥의 수증기가 신기한 듯 보곤 했었는데 위험하기 때문에 밥솥이 밥을 하고 있을 때는 가까이 가면 안된다고 이야기해주고 있답니다.
밥솥을 대하는 진주군의 자세 "밥할 때 밥솥에 가까이 가지 않는다!" "밥을 다해도 가까지 가지 않는다!" "엄마가 밥을 줄 때까지 기다린다!" "밥을 먹을 땐 호호 불면서 먹는다!"
미니는 정말 궁금한 게 많네요. 가스레인지의 파란불이 뜨거운지 만져본다니요? 깜짝 놀란 삐뽀가 나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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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음식을 하고 있을 때는 주방엔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교육을 하고 있는데요, 가스레인지 위에 뜨거운 국이 쏟아져서 위험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진주군.
앵앵이와 삐뽀를 통해 한번 더 위험성을 알아가고 있답니다.
앗! 이건 정말 위험해요! 콘센트 구멍에 젓가락을 넣다니요! 그럼 전기로 인해 큰 사고가 날수 있어요
콘센트를 보자 진주군은 아빠꺼가 저~ 기 있다며, 저건 아빠만 쓰는 거라고 나는 쓰면 안 된다고 잘 알고 있지요!
세면대의 뜨거운 물, 압력밥솥의 뜨거운 수증기, 파란색 불이 나오는 가스레인지, 식탁 위에 놓인 뜨거운 음식, 전기주전자 안의 뜨거운 물, 전기가 흐르는 콘센트 구멍, 뜨거운 열이 있는 다리미, 아이가 좋아하는 케이크 촛불 등 우리 집안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 중에도 화상의 위험요소들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꼭!! 조심할 수 있도록 한번 더 앵앵이와 삐뽀와 함께 약속했답니다. 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물건과 화상 위험 상황들을 보면서 아이 스스로 화상 안전에 대해 이해하고 앵앵이와 삐뽀의 설명을 들으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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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안전할 것 같은 우리집에 이렇게 위험한 물건, 장소가 많다니 새삼 우리집을 돌아보게 되는데요, 뜨거운 것에 다치는 사고를 당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응급대처요령도 알려주어 아이도 부모님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답니다. (꼭!! 기억해야겠어요!} ![]()
앵앵이와 삐뽀는 안드로이도 앱을 통해 생동감 있는 동작과 사운드로 볼 수 있는데요, 영상을 통해 더 생생하고 실감나게 화상 안전을 배울 수 있답니다. ![]()
앵앵이와 삐뽀의 판매수익금의 일부는 어린이 화상환자를 위해 쓰이고 국내 최고의 화상전문병원을 운영, 화상 예방 및 인식개선 교육사업을 실시하는 국내 최고 화상전문재단인 베스티안 재단에서 감수하고 추천하는 책 앵앵이와 삐뽀. 우리집 화상안전 지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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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앵이와 삐뽀~!
마지막 페이지에는 사고 당했을 시 긴급처방 방법이 쓰여 있어요
정말 우리 아이를 롤모델로 그린 냥.....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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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앵이와 삐뽀 유아 화상 안전동화 아이가 커가면서 안전동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요즘은 부쩍 엄마의 말을 안듣기도 하고 아이 스스로 하고싶어 하는게 많기 때문에 안전사고도 자주 일어나게 되더라구요 아직 크게 별다른 사고는 없었지만 호기심이 많을때라 철저하게 안전교육을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에 앵앵이와 삐뽀를 만나고 느낀건 다른책은 몰라도 이책 만큼은 매일매일 보여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만큼 유아가 있는 집이라면 무조건 있어야할 소장가치 200% 책이에요
이 책엔 앵앵이와 삐뽀라는 두 캐릭터가 등장해요 위험을 알리는 사이렌과 일반반 사이렌을 캐릭터화 시켜서 위험해대해 좀더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해놓았어요 ![]() ![]() 담이는 두달전부터 혼자서 손을씻기 시작했어요 아직까지 아이가 뜨거운 물을 튼적도 없었고 저도 별다르게 코치를 해주진 않았어요 아마 어린이집에서 안전교육을 받은듯 했어요 하지만 손씻기는 늘상 해야하는 일 이기 때문에 집에서도 철저하게 안전교육을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집엔 압력밭솥을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뿐 아니라 저부터도 안전하게 사용해야 하거든요 압력솥이 아이 높이에 있진 않지만 뜨거운건 조심해야한다, 김이 나오는건 조심해야한다 라는 경각심을 심어주기에 딱 좋은 장면이었어요
그외 가스렌지앞 뜨거운불 전기주전자의 뜨거운물 다리미, 콘센트구멍,케익의촛불 등등 아이가 정말 조심해야할 것들이 나와 있어요 그림체가 간결하고 앵앵이와 삐뽀의 표정연기 덕분에 얼마나 위험한지 한눈에 알수 있어서 더 만족스럽더라구요
앵앵이와 삐뽀 화상 안전동화가 남다른점은 뒷면의 QR코드만 찍으면 앵앵이와 삐뽀의 책속 영상을 그대로 만날 수 있어요
책으로 보고 영상으로 한번더 보여주니까 아이가 훨씬 쉽게 이해하고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영상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플로 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답니다 위험한 행동을 하려 했을때 부모가 영상을 보여주고 바로 위험하다고 알려줄수 있잖아요 전 너무 좋은 기능이라 강추하고 싶어요 ㅎㅎ 저는 소장가치 200%에 매일 매일 아이에게 보여줘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아직도 안전동화가 없다면 이건 무조건 구매하세요 이 책은 국내 최고 화상전문 재단인 베스티안 재단에서도 추천한 책이에요 진짜 필수 육아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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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화상전문재단 베스티안재단이추천하는 유아 눈높이 화상 안전 그림 동화 앵앵이와 삐뽀 연두세상
표지만 봐도 눈에 띄는 앵앵이와 삐뽀는 바로 위험을 알려주는 싸이렌을 귀여운 캐릭터로 만들었는데요. 앵앵이와 삐뽀는 아이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위험을 알려줄 중요한 역활을 한답니다. 앵앵이와 삐뽀를 읽으면서 어떤것이 위험하고, 왜 조심해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는데요. 뜨거운 물, 뜨거운 불, 뜨거운 물건으로 아이들에게 위험을 알리는 앵앵이와 삐뽀와 같이 화상 안전 그림동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았답니다.
아이들은 엄마들이 하는 모습을 보고 따라 하고 싶어 하는데요. 특히나 엄마가 요리를 하거나 다림질을 할때면 옆에와서 따라해보고 싶어하죠. 위험하다고 말해도 아이들은 먼저 손을 뻗어 만지려 하는데요. 그래서 아이들이 화상을 입는 경우가 정말 많답니다. 호기심 많은 미니는 우리 아이의 모습 그대로 이네요. 용감한 앵앵이와 친절한 삐뽀가 화상의 위험을 알려주는데요.
뜨거운 음식이나 찌개에 손을 넣기도 하고, 정말 위험한 줄 모르고 행동하는데요. 엄마가 아무리 강조해서 이야기 해도 아이들은 그때뿐이지 또 잊어버리고 행동하게 되는데요. 앵앵이와 삐뽀 책을 통해서 화상이 얼마나 위험하고, 뜨거운 물건은 만지면 안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뜨거운 불도 위험하지만, 뜨거운 물도 위험한데요. 집에는 아이들에게 위험한 물건들이 참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
앵앵이와 삐뽀는 책뒤에 QR코드로 동화를 직접 만나 볼 수도 있는데요. 읽어주는 것도 좋아하지만, 영상을 통해서 보면서 좀 더 앵앵이와삐뽀의 이야기를 경청하게 되네요. 특히나 사이렌 소리를 들으면서 위험할때 나는 소리라는걸 기억하고, 따라서 표현하기도 한답니다. 늘 화상에는 조심시키고, 주의를 주는데도 아이들은 호기심에 만져보고 손데어보고 아이가 다치는 것은 한순간인데요. 동화를 앱을 통해서 직접 보니 효과가 정말 좋네요.
앱을 통해서 만난 앵앵이와 삐뽀는 읽어주기도 있고, 혼자읽기, 꼭꼭약속해로 나눠 볼 수 있답니다.
아이가 직접 눌러볼 수 있고, 싸이렌 소리도 크게 울려서 아이가 처음에는 깜짝 놀라더라고요. 그래도 재미있다며 열심히 눌러가면서 동화를 즐겼답니다.
우리집 화상 안전 지킴이 앵앵이와 삐뽀를 통해서 아이에게 화상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위험한 물건은 만지지 않도록 강조해 주었답니다. 앵앵이와 삐뽀를 앱을 통해서 보면서 아이도 엄마가 말로만 이야기 할때보다 집중해서 보고, 들으면서 기억하게 되었어요.
아이의 입장에서 잘 설명해 주고 있어서 앵앵이와 삐뽀를 통해서 화상 안전에 대해서 이야기 해줄 수 있었답니다. 또, 화상을 당했을때, 빠르게 대처하는 방법도 나와있어서 아이도 엄마 아빠도 꼭 같이 읽어두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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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라면서 호기심이 발동하고 그 호기심으로 인해 안전사고가 종종 발생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평생 큰 상처로 남을 수 있는 화상 안전 사고에 관한 동화책 '앵앵이와 삐뽀'를 만나봤어요. 유아의 눈높이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라 아이도 참 좋아해요.
전기밥솥에서 뜨거운 김이 나올 땐 가까이 가거나 손을 대면 안 돼요!
<앵앵이와 삐뽀>의 수익금의 일부는 어린이 화상 환자를 위해 쓰여진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을 이야기하는 좋은 그림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