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하게 맛보는 세계의 요리들이 한곳에 모여있는 책이예요! ^^ 워낙 저희집은 요리책들을 많이 보고 좋아하고 요리방송도 많이 보는데 이 책은 정말 흥미롭습니다! 정말 전세계 요리들이 담겨있는데 가장 대표적인것들 그리고 따라하기 쉬운 레시피들이 모여있어서 하나씩 따라 만들어보고 있는 중입니다. 만들기도 쉽게 되어있어서 좋습니다! 정말 재미있고 좋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가 가장 좋은 말인듯합니다! |
|
비싸서 안사려했는데 진짜 제가 기대하고있던 내용 넘쳐서 나와서 너무 좋아요! 진짜 초보자용???? 나라 많아서 너무 좋고 없는 재료 대체할수있는 방법도 너무 좋고 튀김 온도기없는데 대강하는법 알려주시고! 짱임 짱임?? 기본책 시리즈 엄청 샀는데 마지막 세번째로 사길 진짜 잘한듯. 아니 짱이라고 말하고싶은데 왜 계속 150자 쓰라고하는지 너무 긴거 아닌가여.. |
| 최근 TV를 보면 여행 관련 컨텐츠에 그 나라 음식 먹는 걸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방송을 보면서 먹고 싶은 생각과 함께 그 나라 음식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음식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주면 새로운 음식에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아서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하나 둘 씩 해 보면서 제 요리 실력도 높이고 세계 다른 음식을 더 알아 갈 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
기본에 충실한 기본서 교과서 같은 느낌이구여 티비에 나오거나 한번씩 들어봤음직한 세계요리는 다 나와있어서 세계요리 상식?에 도움되는 요리들 입니다 맨날 한식 집밥먹기 지겨우신 분들이나 손님 초대 많이 하시는 분이라면 이색요리 하기에 딱 좋은 참고서입니다 저는 세트로 기본요리(한식)책도 샀어요 응용편까지는 안샀지만 두책 세트로 추천드려요. 요리의 기본이 다 잡힐거예요 #책의날리뷰 |
|
평소 세계 음식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대중적이고 쉬운 레시피가 유익했어요. 첨부 사진도 적절하고, 특히 대체 소스 설명이 있는 점이 좋았어요. 작가의 센스가 돋보입니다. 다만 책 사이즈가 큰 편이고 레이아웃 때문인지 읽기가 다소 불편하네요. |
![]() 세계 요리에 관심이 많은데 이책은 나라별 요리들이 다양하게잇어서 좋아요 앞으로 요리 많이 해 먹을것같아요 만족합니다 낯설은 요리들이 아니라 어느정도 들어본요리들이라 친근감도 있고 그래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하나씩하나씩 특별한날 해서먹으면 이색적이고 좋을듯해요 |
| 김현숙 작가님의 진짜 기본 세계 요리책 리뷰입니다. 어머니가 구매해달라고 하셔서 대신 구매해드렸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새로운 요리 시도해보시는데 너무 맛있고 즐거워요. 저도 주말에 요리책으로 한번 도전해보려고요. 외국 식재료를 새로 구매해야되긴 합니다. |
| 김현숙 저자의 진짜 기본 세계 요리책 입니다. 진짜 기본 시리즈 모으고있어서 같이 구매했어요. 진짜 기본 시리즈가 제목처럼 진짜 초보자들용이라 입문서로 괜찮은것도 있는데 표지도 귀여워서 세트로 모으고 싶었어요! 말그대로 진짜 기본,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레시피 책이에요 기본적인 것들을 세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요즘 외국요리가 인기가 많고 음식점도 다양하게 생겨나고 있는데 집에서도 한번 만들어먹어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
|
요즘은 익숙한 나라의 해외여행 외에도 낯선 곳을 여행하시는 분도 늘어나고 그럼에 따라 TV에서도 여러 나라의 음식들도 많이 소개되었죠~ ? ? 특히 짠내투어에서 여행다니며 볼거리와 현지 음식들을 많이 소개해주니 먹어보고싶은 음식들도 많아지고.. ? ? 여행지에서 맛본 음식이 그리워 생각난 요리들도 많으실꺼예요~ ? ? ? 그럴때 정말 유용한 책!!! ? ? 진짜 기본 세계 요리책 진짜 기본 요리책과 진짜 기본 베이킹책에 이어 세번째 진짜 기본 시리즈책인데요~ 해외여행 떠나지않아도 내 손으로 편안한 우리집 식탁에서 맛볼수있다니 제가 정말 원하던 책이예요~^^ ? ? ? 저자 김현숙 선생님? ? 이렇게 젊으실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원더쿠킹 이란 클래스에서 다양한 세계요리 강의를 진행하신다고하니 저도 홈피 들어가봐야겠어요^^ 정말 배우고싶었던 다른 나라 요리 116가지를 담았는데요~ ? ? ? 익숙한 일본,중국,홍콩,대만,태국,베트남에 인도,싱가포르,인도네시아,레바논,이스라엘, 픈상스,이탈리아,스페인,그리스,영국, 독일,스위스,터키, 미국,멕시코,캐나다,쿠바,페루~ ? 정말 많은 나라의 음식들을 다 만나볼수있구요~ 나라별 음료와 술도 만나볼수있어요^^ ? ? ?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도 나와있는데요 낯선재료 대체하기, 요리에 관한 이야기, 현지에서처럼 더 맛있게 즐기기, 요리할때 알아두면 좋은 tip까지 ? 그 나라의 요리에 대해 알고먹으면 더 맛있다하죠~^^ ? ? ? 계량도구사용법이나 손대중,눈대중 계량법, 불세기, 팬 사용법, 튀김기름사용법, 레시피 늘리는 법도 상세히 소개되어있구요~ ? ? ? ? 가장 중요한 소스,양념, 향신료, 낯선 재료들에 대해 소개되어있고 대체하는 방법이나 구할수있는 온라인 & 오프라인 샵도 소개되어있으니 요리하는데 어렵지 않을꺼예요^^ ? 본격적으로 어떤 요리들이 있는지 볼까요? ? ? 많이 먹어본거라든지, 들어보거나 티비로 본 익숙한 요리들도 많고 첨 들어본 낯선이름의 요리들도 있는데 만들어본건 열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적은듯하네요^^;; ? ? ? 그래서 더 많은 요리를 알고 따라할수있는 기회가 많아서 좋긴하네요ㅋㅋ ? ? ? ? ? ? 일본 규동은 신랑의 최애 요리 중 하난데요 7~8년동안 일본에서 살면서 저렴한 체인 규동집들이 많아 자주 이용해서 어찌보면 일본소울푸드일텐데 한국식 소불고기덮밥이랑은 또다른 맛이라 신랑은 요걸 해줬으면 하구요 ? ? 예전엔 달기도하고 날계란에 찍어먹는게 싫어서 즐기지않았는데 아이들과 같이먹으려니 요즘은 스키야끼가 좋아졌어요ㅎ ? 2월 일본여행가서도 먹고온 스키야끼, 중화요리집에서 맛있게 먹었던 고추잡채, 중국유학시절 질리도록 먹었지만 그래도 가장 좋아했던 꿔바로우도있고^^ 홍콩식 탄탄면, 똠얌꿍, 푸팟퐁커리, 반쎄오, 치킨마크니커리 ? 티비에서 자주 보아온 먹고싶은 요리들도 있어요~ 카야토스트 요건 브런치카페나 커피숍에도 종종 볼수있고 ? 수피를 통해 알게된 후무스, 라따뚜이, 익숙한 한국식 까르보나라가 아닌정통 까르보나라도 실려있어요~ ? 냉부로 알게된 아란치니 , 제가 좋아하는 마르게리타, 꼭 해보고싶었던 빠에야, 익히 들은 피쉬앤칩스~ 돈스파이크가 만들어 알게된 슈니첼,굴라시도 있고 케밥,로코모코, 포케도 있어요~ 요리와 함께 곁들여마심 좋을 음료&술 ? 푸켓에서 둘째아들이 반한 수박주스(땡모반), 궁금했던 모히토도 있더라구요~ 전 이 중에서 반쎄오와 카야잼 & 카야토스트를 만들어봤어요!! ? ? 대체재료인 멥쌀가루에 강황허브솔트넣고 반죽해서 만들어먹었는데 소스에서 피쉬소스대신 멸치액젓을 쓰니 양조절을 했어야했는지 소스가 새콤달콤쪽보단 짭조롬매콤에 가깝게 되었어요ㅜ ? ? 맛이없는건 아닌데 멸치액젓냄새가 좀 강해서~ 반쎄오가 이렇게 쉽게 만들어질꺼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진기세가 있으니 가능해지네요^^?? 그리고 카야잼맛이 궁금해서 직접 코코넛밀크와 설탕, 달걀로 한시간 중탕해서 만들어봤는데 대성공!! ? 카야잼도 가능하더라구요ㅋㅋ 버터와 찰떡궁합!!! 뭔가 사먹어야할듯했던것도 이젠 직접 만들어먹을수 있다는 기쁨과 온가족이 맛있게먹는 모습을 보는 즐거움도 느낄수있어 요리의 시각과 미각을 넓혀주는 기회가 된것같아요^^ ? 레시피팩토리엔 소장가치도 높은 책들이 너무 많은데 진기세도 그중 하나인것같아요^^ 제 진짜기본시리즈 보시면 레팩덕후임을 아시겠죠??
|
|
요리의 똥손인 나는 요리가 정말 힘들다. 남들처럼 짠!하고 맛난 요리를 만들어 내고 싶지만... 아무리 인터넷 레시피들을 따라해도 ㅠㅡㅠ 맛이.. 없다. ㅠㅡㅠ 그러다 우연히 알게된 레시피 팩토리의 단행본들... 그 매력에 빠져 결국! 정기구독까지 하게 되었다. AS도 받기 위해 ㅋ 카페에도 가입하고, 그러다 보니 여러 분들과 소통도 하게 되고... 많이 힘을 얻었다. 그래서 레시피 팩토리의 책은 보통 출간되면 믿고 구매하는 편이다. 그런데! 왜 이건 몰랐을까 ㅠㅡㅠ 요즘 사는게 바쁜가 보다. 어쨌든 책은 아직 도착하지 않았지만... (책이 도착하여 여력이 되어 요리를 하게 되면 사진도 하나하나 첨부하면서 리뷰를 수정할 계획이다.) 목차를 살펴봤을 때 가장 해보고 싶은 요리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닭"을 각국의 요리대로 해서 비교해 보는 것이다. 일단 목록만 보고 해보고 싶은 요리는, 일본 가라아게 / 치킨난반 중국 깐풍기 / 꿔바로우 / 마파두부 / 유린기 / 칠리새우 베트남 반미 인도 치킨 마크니 커리 / 탄두리 치킨 싱가포르 카야 토스트 프랑스 물 마리니에르 이탈리아 치킨 피카타 독일 슈니첼 미국 맥 앤 치즈 / 햄버거 멕시코 엔칠라다 이다. 그리고 그 유명한 모히토 가서 몰디브 한 잔의 모히토와 내가 좋아하는 일본 소설에서 자주 볼 수 있지만 뭔지 알 수 없어 정말 궁금했던 하이볼과 요거트 음료인 개취 라씨 꼭 해보고 싶다. 물론.... 요리 난이도가... 낮아야 할 수 있다는... 쿨럭... 모두모두 기대된다! 저기 적은 모든 요리의 사진이 리뷰에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 택배야... 어여 와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