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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샐러드, 파스타, 리조또, 육류 요리 등 다양한 이탈리아 요리 만드는 방법과 이탈리아 요리 만드는 재료에 대한 설명은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일반 가정?에서 만들기에는 한계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오븐부터 각종 재료들.. 구하기도 어렵고 가격도 비싸고.. 간단하게 바로 해먹을 수 있는 이탈리안 요리를 생각했는데, 간단하게 하긴 어렵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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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너무 사고싶었던 책이에요 많은 이탈리아 책 중에서 제일 맘이 들었던 책입니다. 이 책은 일단 구성이 좋아요 샐러드 파스타 고기/생선요리 피자 디저트 이 책 한 권이면 근사한 코스요리 완성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진들도 다 너무 예쁘고 무엇보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 있고 요리팁들도 나와있어서 요리 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파스타들도 이름은 다르게 나와 있지만 봉골레, 알리오올리오, 까르보나라, 토마토 다 있구요 독특한 파스타들도 있습니다. 고기 생선 요리에도 우리에게 잘 알려진 메뉴도 있고 처음 보는 메뉴도 있어서 너무 좋아요 피자에 올라가는 재료들도 우리가 평소에 못보던 정말 이탈리아 피자 같아요 제가 글 재주가 없는데 이탈리아 요리책으로 이 책 정말 추천합니다. 독자를 배려하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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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최고의 이탈리아 요리..
예전에는 외식이라고 하면 짜장면에 탕수육이 최고 메뉴였다가 돈까스와 햄버그스테이크같은 경양식이 유행이었던 때가 있었다. 최근에는 이탈리아 요리가 많은사람들로 부터 인기를 끄는 것 같다. 피자에 파스타..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집에서도 근사하게 이탈리아 요리 만드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데 그럼에도 내게는 참 다가가지 쉽지 않은 요리가 이탈리아 요리다. 그런데 한번 배워서 평생 써먹을 수 있는 이탈리아 요리, 그것도 최고의 이탈리아 요리라고하니 기대가 클 수 밖에 없다.
저자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우리 입 맛에 맞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고 한다. ㅎㅎ 얼마나 좋은가.. 소개되는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근사한 이탈리아 요리를 만들 수 있단다.
그런데 저자가 꼭 기억 할 것을 주문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은 꼭 기억하고 그대로 따라하기를 권한다. 그래야 최고의 이탈리아 요리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기본 국물이 되는 조개육수와 닭육수 만들기, 치즈의 종류와 사용법, 허브 종류별 쓰임새, 앤초비를 입맛에 맞게 조리하는 방법, 파스타 불지 않게 삶는 법, 리조또의 쌀알을 알맞게 익히는 법, 고기 촉촉하게 굽는 노하우만 알아두면 아주 유용하게 이탈리아 요리를 할 수 있다고 한다. 이탈리아 요리든 우리나라 요리든 요리의 기본은 잘 지켜야 한다는 것 새삼 느끼게 된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이탈리아 요리 모두 마스터 할 수 있는 것이 가벼워도 풍요로운 샐러드와 스프, 매일이라도 좋은 파스타와 리소토, 파스타만으로 안 되는 날 고기와 생선 요리, 한 판에 담은 영양 밸런스 피자, 한 끼로 두 끼처럼 브런치와 간식, 간단하지만 특별하게 술안주와 디저트로 나누어 레시피 소개하고 있다.
재료 손질과 보관법부터 평소 요리하면서 실수하기 쉬운 부분들도 Q&A 코너를 통해 자세히 알려준다. 요리할 때 꼭 필요한 기본이 되는 조리도구도 알려주고 재료도 알려준다. 가장 기본이 되는 닭육수와 조개육수 내는 법도 자세히 알려준다.
책 곳곳에 숨어 있는 알토란 같은 정보를 내 것으로 만든다면 정말 한 번 배워서 평생 써먹는 최고의 이탈리아 요리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는데 완성요리를 사진으로 찍어 붙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저자의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족의 입맛에 맞게 조금씩 변형해 나 만의 레시피 만드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그런 과정들을 글로 남기고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것도 이 책의 큰 매력 중 하나다.
그동안 내가 이탈리아 요리를 어렵게만 생각했던 것은 기본에 충실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육수를 정성껏 내기보다 생수를 대충부어 요리하는 시간들이 많았으니 말이다. 기본에 충실하고 기본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저자의 말에 100% 동의한다. 차근차근 저자의 레시피를 따라하다보면 분명 나만의 레시피북이 탄생하게 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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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토핑을 이렇게도 다양하게 할 수 있다는게 신기해요. 만들어 본 것마다 성공이었어요. 피클종류도 반찬으로 두고 먹으니 아주 맛있네요. 제목밑의 포인트가 요리에 큰도움이 되었어요. 우연한 기회에 알게되어 사게되었는데 읽고 따라해보니 인터넷에서 쉽게 검색되는 레시피들과는 전혀 다른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