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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게이트 10권입니다. 9권하고 같이 발매가 되어 10권까지 한번에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9권에서 천하오검 에피소드를 끝낸후 10권에서는 신의 과거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중에서도 소설 시작부터 불리었던 별칭인 사신이라는 단어의 유래에 관한 에피소드입니다. 지금까지 읽었던 사람이라면 표지만 봐도 알수 있듯 신이 뭔가 분노하는 표정이고 신이 안고 있는 사람은 신의 연인이라 불리었던 사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읽으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 상당이 재미있는 작품인 더 뉴 게이트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거기다가 먼치킨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나는 코드가 맞아서도 재미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주인공의 성격도 마음에 되지만 히로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보기 좋습니다 거기다가 점점 진행이 되면서 분위기가 재밌어지는데 누를 때 수가 없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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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신의 과거 이야기 중에서도 사신이라는 별명의 유래에 관한 이야기라고 보면 되겠네요. 그리고 표지에 나와있는 신이 안고 있는 여자애는 신의 연인이고요. 솔직히 데스게임이라고해도 왜 데스게임인지 잘 모르겠단 말이죠. 타임리미트가 있는 것도 아닌 것 같고.. 로그아웃이 없는 것이 데스게임이라면 좀 어거지설정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데..뭐..로그아웃이 없으면 실제세계에서 문제가 생길 확률이 높으니 데스게임.. 뭐.. 그런설정이겠죠..일단 신의 연인인 그 사람은 원래세계에서 문제가 있었던 사람이었기에 원래부터 타임리미트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신을 이용하기 위해 신의 연인을 이용했죠. 덕분에 신은 사신의 칭호를 들을만큼 PKK를 하고 다닙니다. 한마디로 PK사냥을 하고 다닌거죠. 10권을 읽으면서 이렇게 재미있게 과거이야기가 읽혔던 적이 있었던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이야기는 대부분 지루했거든요. 11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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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어김없이 한달만에 후속권으로 찾아온 카자나미 시노기 작가분의 더 뉴 게이트 시리즈 10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18.11.01 기준 13권까지 발간이 되어 있으며 국내와의 차이는 3권입니다. 4월 27일에 11권 발매가 예정되어 있으니 곧 2권차이로 좁혀지겠네요. 이번권에서는 한때 세계가 게임이였던 시절의 이야기로 신이 PKK로 활동하던 시절이 다루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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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게이트 10권입니다. 처음에 괴랄한 광고로 눈길을 끌었던 작품입니다. 이작품은 사실 그렇게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었는데요. 그래서 저도 전혀 정보가 없었는데 광고를 보고 관심이 생겨 찾아보니 꽤 재밌는 작품이라고 해서 보게 됐는데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었더군요. 그리고 발매 주기가 꽤나 일정합니다. 거의 한달에 한권꼴로 나와주는 게 아주 마음에 듭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