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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관악부를 한 적 있었는데 이것을 계기로 음악을 좋아하게 되었다. 클래식음악을 특히나 좋아하고, 웅장한 오케스트라 음악은 더더욱 좋아한다. 이번 한스짐머 음악을 우연하게 발견하여 바로 구매 하게 되었는데 거의 다 본 영화들, 인기가 많았던 영화들의 음악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들었던 것 같다. 오케스트라 음악을 들으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뭔가 모를 가슴 벅찬 느낌이 끓어 오르는 것 같다. 특히나 라이온킹, 인셉션 등등 너무나 좋아하던 영화를 음악으로 다시 들으니 그때의 장면들이 떠오르며 다시 영화를 보는 느낌이다 웅장한 오케스트라 직접 들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니 cd로 사서라도 만족하며 듣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