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그대로 뒤엉킨 관계의 끈을 푸는 기술을 설명하는 책이에요. 부모-자식간의 관계나 친구, 연인, 직장 등 인간 관계에서 맺은 다양한 연결고리를 어떻게 잘 풀어나갈 수 있는지를 설명해줘요. 부제목이 친한 사이와 불편한 사이 그 어디쯤에 있는 당신을 위한 수업이라는데 이 말이 딱 맞는 말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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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단락 단락을 읽을 때마다 지인의 얼굴들이 떠오른다.
그만큼 하나의 사례가 아닌 여러 사례들을 예를 들어 모든 사람들, 우리들의 인간관계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런 어려움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듯 하다.
나도 있을 수 있고, 나도 느끼는 그런 감정들을 읽어주고, 솔루션을 제시하여 더 나아가는 관계에 도움을 주는 그런 느낌이 든다.
나 또한 인간관계에서 힘듦을 느끼며 나의 감정들을 숨기며 상대방을 대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런 감정들은 솔직히고 진솔하게 상대방에게 전달하고, 나의 감정과 감성들을 존중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간관계에 힘들어하는 이에게 꼭 이책이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