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의 소문난 쿄코짱 2권입니다.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과 마찬가지로 야마모토 소이치로의 초기 작품이기 때문에, 데뷔 이전의 날카로운 작풍에서 현재의 소위 '타카기 형 모에체'로 정착하기 이전의 과도기적 작풍을 볼 수 있습니다. 연재 중반이 넘어선 23화 수영장 청소 에피소드쯤부터 현재의 타카기 형 그림체가 안정적으로 정착된다. 슬렌더 체형에 날카로웠던 쿄코가 점점 둥글둥글해지고 키가 줄어, 연재 후반에는 거의 하얀 머리의 타카기 양 같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