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31%
  • 리뷰 총점6 8%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사실을 취재하고 글로써 대중에게 전달하는 법
"사실을 취재하고 글로써 대중에게 전달하는 법" 내용보기
기자를 지망하는 친구들에게 다급하게 추천했던 책입니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고!" 하면서요. 서른 명의 퓰리쳐상 작가들이 전하는, 글쓰기의 바이블이라는 표현이 정말 딱 맞습니다.      온라인으로 책을 선택하면 때때로 책의 두께가 예상과 달라 놀라게 되는데요. 이 책은 상당한 두께를 갖고 있어요. 무려 640페이지. 방대한 내용, 그리고 정말 많은 필자들이 참여한 책입니다
"사실을 취재하고 글로써 대중에게 전달하는 법" 내용보기

 
기자를 지망하는 친구들에게 다급하게 추천했던 책입니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고!" 하면서요. 
서른 명의 퓰리쳐상 작가들이 전하는, 글쓰기의 바이블이라는 표현이 정말 딱 맞습니다.   




 
 
온라인으로 책을 선택하면 때때로 책의 두께가 예상과 달라 놀라게 되는데요. 
이 책은 상당한 두께를 갖고 있어요. 무려 640페이지. 

방대한 내용, 그리고 정말 많은 필자들이 참여한 책입니다. 
필자 소개 페이지가 무려 12쪽에 걸쳐 마련되어 있을 정도로요. 
그런데 이 필자들이, 한 분 한 분 모두 유능하고 훌륭한 기자님들입니다. 

훌륭한, 많은 기자/작가들이 모인만큼 정말 가치있는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은 총 아홉 개의 부로 분류되어 있어요.
<1부: 내러티브 세계로 초대합니다> 에서 시작해서, <7부: 편집>을 거쳐, 마지막 <9부: 비전속 기고가의 경력 쌓기>에 이르기까지, 기자의 삶을 간접 경험하는 기분으로 읽었습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실법한 내용은 <2부: 발굴과 조사 그리고 취재> 부분일 것 같아요. 가장 유용한 부분은 <3부: 하위장르 구분하기> 부분일 것 같고요. 각 주제를 여러 명의 저자가 생생한 현장 경험을 살려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에, 두꺼운 책인데도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눈에 띄지 않게 하라"
"기억하라, 여러분은 그들과 다르다"

이런 표현법, 그러니까, 마치 눈앞에서 기자가 나에게 말을 건네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서술 형식이 독자로 하여금 집중해서 책을 읽게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을 소개할께요 :D

"그들의 세계 주위로 새로운 세계를 구축하라"
인터뷰란 무엇인가, 취재란 무엇인가에 관하여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 부분이에요. 
(이 책에서 어느정도 답을 던져주긴 했지만요!) 

한 편의 기사가 나오기까지 기자의 고민과 노력을 잘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저자들이 모두 기자답게 힘있고 명쾌한 문체로 책을 집필했기 때문에, 고등학생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고등학생부터 성인까지, '기자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분명 기자라는 직업을을 더 잘 이해하고 실제 기자가 되는 과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r 2019.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진짜 이야기를 쓰다
"진짜 이야기를 쓰다" 내용보기
이 책은 글쓰기에 대한 여러 경험과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51 명의 베스트 셀러 작가 혹은 저널리스트들이 알려주는 책입니다. 일단 그 명성과 51명이라는 사람들에 맞게 책이 두껍고 가격이 비쌉니다. 하지만 한 챕터 챕터 내용이 짧고, 경험을 소재로 쓴 터라 가독성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자신이 글쓰기에 물론 저널리즘 뿐만아니라 여러 글쓰기에 관심이 있고, 또한 이들
"진짜 이야기를 쓰다" 내용보기

이 책은 글쓰기에 대한 여러 경험과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51 명의 베스트 셀러 작가 혹은 저널리스트들이 알려주는 책입니다. 

일단 그 명성과 51명이라는 사람들에 맞게 책이 두껍고 가격이 비쌉니다. 

하지만 한 챕터 챕터 내용이 짧고, 경험을 소재로 쓴 터라 가독성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자신이 글쓰기에 물론 저널리즘 뿐만아니라 여러 글쓰기에 

관심이 있고, 또한 이들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싶으시다면 추천합니다. 


n*******9 2019.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좋아요
"좋아요" 내용보기
참고할내용들이 많습니다매년 가을, 하버드 대학교의 니먼재단은 1,000명 안팎의 중견 기자와 편집자 들을 초청해 콘퍼런스를 열고 있다. 이들은 미국 전역과 거의 모든 대륙의 각 나라에서 모여, 사흘 동안 내러티브 논픽션의 기예와 기법에 대한 강의와 워크숍, 토론회에 참여한다. 이 책의 거의 모든 글들은 니먼 콘퍼런스에서 기고자들이 발표한 내용에서 비롯됐다. 이 책은 현장에서
"좋아요" 내용보기
참고할내용들이 많습니다
매년 가을, 하버드 대학교의 니먼재단은 1,000명 안팎의 중견 기자와 편집자 들을 초청해 콘퍼런스를 열고 있다. 이들은 미국 전역과 거의 모든 대륙의 각 나라에서 모여, 사흘 동안 내러티브 논픽션의 기예와 기법에 대한 강의와 워크숍, 토론회에 참여한다. 이 책의 거의 모든 글들은 니먼 콘퍼런스에서 기고자들이 발표한 내용에서 비롯됐다. 이 책은 현장에서 내러티브 논픽션을 쓰는 사람뿐 아니라 이를 배우고 가르치는 학생과 교사 등 광범위한 이야기꾼(storyteller) 공동체를 대상으로 한다.
c*******6 2019.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진짜이야기를쓰다_니먼재단
"진짜이야기를쓰다_니먼재단" 내용보기
저널식 글들을 정말 좋아한다.실제로 있었던 일을담담하게 설명하는,사실을 건조하게 전하는듯하나,독자가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하게 하는그 특유의 기법이 마음에 들어서다.이 책에는 좋은 저널작가들이,그 글들을 쓰기 위해 어떤 치열한 고민들을 하나잘 쓰여져 있다.맛집 방송을 보면 사장님들의 철학에감동을 받을 떄가 있다.마찬가지로 저널 작가들의 생각이나인생을 바라보는 태도
"진짜이야기를쓰다_니먼재단" 내용보기
저널식 글들을 정말 좋아한다.
실제로 있었던 일을
담담하게 설명하는,
사실을 건조하게 전하는듯하나,
독자가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하게 하는
그 특유의 기법이 마음에 들어서다.

이 책에는 좋은 저널작가들이,
그 글들을 쓰기 위해 어떤 치열한 고민들을 하나
잘 쓰여져 있다.
맛집 방송을 보면 사장님들의 철학에
감동을 받을 떄가 있다.
마찬가지로 저널 작가들의 생각이나
인생을 바라보는 태도에 깊은 감동을 한다.

글을 써야하는 하나의 임무를 맡았는데,
슬럼프때문에 이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울음'이 나게 하는 글,
그리하여 독자의 내면에 깊은 영향력을 주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m********r 2019.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