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날, 센 척하는 쿠제를 지지해주고 싶은 마음에 최선을 다해 소리 높혀 응원한 카오... 그런 카오를 갑자기 끌어안으며 평소와 달리 성이 아닌 이름으로 부르는데.... 가슴이 두근거린다.... 쿠제는 카오를 은근하게 신경써준다.. |
| 미츠이 하루카님의 방과 후, 사랑했다. 02권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이 못생긴걸 안그리셔서 진짜 눈호강 제대로 됩니다. 스토리는 제기준 조금 유치한 느낌도 있으나, 가볍게 보기는 최고인거 같습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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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완전 그냥 정통순정,,!! ㅎ_ㅎ 근데 이름이 어렵다 흔한 이름이 아니라 그런가 ㅠㅠ? 카오랑 쿠제..? 키류..? 뭔가 다 어렵고 헷갈 헿 카오가 생각보다 빨리 쿠제에 대한 마음을 깨달았는데 뭔가 쿠제 설레게 하는 짓은 다 해놓고 마음은 잘 안 표현하는듯?! 음,, 행동으로 표현하는 스타일인가,, 그리고 역시나 우려했던 삼각관계 ㅠㅠ 섭남은 키류겠지,, 벌써 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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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세 사람 삼각관계 맞죠???네~???!!ㅎㅎ 오빠를 포함해 나기사와 아사히등 훈남들 속에서 유난히 빛을 발하는 배구부의 꽃♡ 매니저 우리의 하야마 카오~제발 쓸데없는 여조들 막 집어넣어 흑탕물같이 흐리지말고 배구하고 사랑만 했으면 좋겠네요.제발!!! 카오로 인해 다시 배구에 대한 의욕이 폭발 해주신 남주님의 대활약.그리고 남조일 확률이 높은 아사히도 좋네요.3권 go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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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이 하루카 작가님의 순정 만화 시리즈 방과 후, 사랑했다 2권을 봤는데요. 역시 그림체가 얼빠인 제 취향에 잘 맞네요. 쿠제 나기사와 여주의 친오빠 하야미 선생님과 배구부의 키류 아사히까지 다 꽃미남이고 이들이 나올 때 화보 찍는 모양새라서 얼빠들 노리고 그리는구나 싶어지지만 취향을 저격했기 때문에 즐겁게 감상하고 있어요. 여주 하야마 카오의 말에 반응한 쿠제 나기사는 배구를 그만둔다고 했던 말을 번복하고 배구부 입부 신청서를 제출해요. 그러고는 하야마에게 매니저 일을 그만두지 말라고 하죠. 앞으로 하야마가 두근거릴 일 가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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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신은 안 믿지만 카오는 믿어. 경기 날, 센 척하는 쿠제를 지지해주고 싶은 마음에 최선을 다해 소리높여 응원한 카오. 그런 카오를 쿠제는 갑자기 /글어안으며 평소와 다리 성이 아닌 이름으로 부르는데! 이것은... 이것은?! / 이정도면 그냥 사귀는 거 아닌가.... 일본 순정만호의 패턴인가 싶은데, 누가봐도 사귀는 행동..일본에서 완결난 책인데 대원이라서 빠른 정발은 포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