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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입시교육이 아닌 평생교육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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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보면서 저렇게까지 우리 아이들을 입시 경쟁이 몰아넣어야 하나 나는 어떤 모습인가 생각하면서도 혹시 우리 아이가 뒤쳐질까봐 전전긍긍하던 모습을 반성하게 되네요. 저렇게 삭막한 교육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과연 행복할지,부모라면서 아이가 행복하길 바란다면서 왜 아이들의 성적에 집착하면서 아이들을 힘들게 하는지, 올바른 교육 방향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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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보면서 저렇게까지 우리 아이들을 입시 경쟁이 몰아넣어야 하나 나는 어떤 모습인가 생각하면서도 혹시 우리 아이가 뒤쳐질까봐 전전긍긍하던 모습을 반성하게 되네요. 

저렇게 삭막한 교육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과연 행복할지,

부모라면서 아이가 행복하길 바란다면서 왜 아이들의 성적에 집착하면서 

아이들을 힘들게 하는지, 올바른 교육 방향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만드는 책인 것 같습니다.


아이를 행복하게 하면서도 진정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잘 적응하는 사람으로 키울 수 있는 교육방법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 주어서 참 좋았습니다. 입시교육으로 좋은 성적을 내고 명문대학교를 보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평생 학습을 즐겨 하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고 진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해 나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자의 교육철학에 진정으로 공감하고 많은 것을 배워 갑니다. 

h*****7 2019.03.20.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백다은의 교육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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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은의 교육상상   우리 교육환경, 우리 교육.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 위 질문에 답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필자의 교육이상을 보면... 미래교육은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내용이 다수더군요. 아이 교육에 적용하면 괜찮을 거 같은 내용도 상당하구요.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공부하기 전에 성인이 되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먼저 생각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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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은의 교육상상

 

우리 교육환경, 우리 교육.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 

위 질문에 답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필자의 교육이상을 보면... 미래교육은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내용이 다수더군요. 아이 교육에 적용하면 괜찮을 거 같은 내용도 상당하구요.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공부하기 전에 성인이 되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먼저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무엇을 위하여 역량을 키워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생각해보면 그것도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업의 대부분이 사라질 것으로 예상하는 미래에.. 새로운 직업의 경우도 많은 경우 그 새로운 직업을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니라 기계가 맡아서 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에 무엇을 하겠다는 생각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요....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가 필요한 시점으로 보입니다.

장래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고 그렇기 위해 어떻게 커 나가고 싶다. 라는 고민과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책의 내용을 보자면...

열심히 공부해라. 어떻게 공부해라.. 그런 내용보단 아이들에게 어른들의 기준으로 무언가를 요구하기 보단 그들에 맞는 교육으로 전환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1장의.. 어떻게 중학생이 쓸모있는 일만 하나요? 라는 의문에 공감합니다.

쓸모있는 일을 누가 규정하죠 

요즘 그 쓸모있는 일이라는 게 반드시 쓸모있는 일이라는 보장이 있나요 

반대로 그 누군가가 쓸모없는 일이라 규정한 일이 반드시 쓸모없다고 단정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몇일 전 읽은 유명한 유튜버 대도서관의 책을 보면 그런 부분이 선명히 드러납니다.

학창시절, 어릴 적 쓸데없는 일을 한 게 그의 성공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당장 생각나는 예는 그것밖엔 없지만 그 외에도 많습니다.

과거의 규정이 현재에 안 맞는게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니 무엇보단 어떻게가 맞다고 봅니다.

필자는 여기서 더 나아가 장래가 아니라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말합니다.

관련하여 아이들이 바로 시도하여 성공한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2장의 내용은 현실의 벽입니다.

창의적인 교육. 새로운 교육을 하려는 시도는 현실에 가로막힌다는 내용입니다.

밖에서 보기엔 그렇습니다.

교사처럼 편한일이 뭐가 있냐. 라는 겁니다.

저도 잘 모르니 그러려니 생각했습니다만..

책의 내용을 보니 교육 외 잡일이 상당하더군요.

문제는.. 학교가 교사에 요구하는 것이 순수한 교육보다 잡일을 잘 하는 것에 더 비중을 둔다는 것입니다.

교사가 교육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책에서는 이와 함께 괴물부모도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간섭과 통제, 압박등을 통해 교사를 힘들게 하는 부모들..

요즘은 세계적으로 부모의 학교나 교사에 대한 통제시도를 법적으로 제한하고 막으려는 경향입니다. 한국도 이런 개념없는 부모들에 대한 법적인 제한을 실시하였으면 합니다.

학생의 인권을 말하기 전에 교사의 교권이 먼저라고 봅니다.

 

3장에서는 개별화 수업에 대해 소개합니다.

어떻게 학생에 맞는 수업을 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책에서 필자의 교육에 관련한 생각과 미래교육의 구상을 잘 읽었습니다.

보다 경쟁적이지 않고 발전적인 교육으로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 기본적으론 아무리 이런저런 좋은 말을 한다고 해도 부의 불균형이 개선되지 않는 이상은 교육현장의 학생들간 경쟁은 없어지지 않을것으로 봅니다만..

u***z 201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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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백다은의 교육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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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은의 교육상상백다은해드림출판사 2019.03.20본 서평은 문화충전 200% 서평이벤트에서 당첨되고 출판사  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감상이 책은 초등교사와 작곡가 등의 직업을 가지고 계시는 백다은 님이 쓰신 책이라서 교육자가 바라본 교육제도에 대해 서술되어 있는 느낌이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학생이 쓴 글을 보니 이러저러한 활동을 하여 학생들은 지도했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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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은의 교육상상

백다은

해드림출판사 2019.03.20

본 서평은 문화충전 200% 서평이벤트에서 당첨되고 출판사  의 도서 제공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감상

이 책은 초등교사와 작곡가 등의 직업을 가지고 계시는 백다은 님이 쓰신 책이라서 교육자가 바라본 교육제도에 대해 서술되어 있는 느낌이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학생이 쓴 글을 보니 이러저러한 활동을 하여 학생들은 지도했다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현재의 우리나라식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즉 미래에는 좋지 않다. 우리는 교육제도 바꿔어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이 책은 간단히 요약한 말입니다. 


도입부를 보면 교육의 이상이라는 교육자로서 교육의 목표를 무엇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특히 교육은 미래에 대한 대비가 아닌 현재의 삶 그 자체라는 제목이 저를 붙잡았습니다. 3장은 미래교육에 대한 길잡이들이 있어 교직원분들이 읽으시면 좋을 것 같은 내용들이 있습니다. 마지막 4장의 경우에는 무엇의 교육 상상이라고 해서 자신들이 생각하는 교육의 궁극적 목표 또는 교육은 이런 거야 라고 생각할 수 있게 교육에 대해 정말로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의 생각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새로웠습니다. 


저는 현재의 교육제도는 살짝 문제가 있다. 또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으로서 또 미래의 교육자가 될 사람으로서 이 책은 아주 좋았다 또 오히려 지금의 교직원분들이 읽어야 하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좋았습니다. 


평점 및 추천대상?

이 책은 저는 10점 만 점에 10점을 주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교육제도에 진짜로 흥미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반드시 읽어 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교직원분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요?



w*******2 201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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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현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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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현실판! 우리에게 꼭 필요한 대안은 함께 꿈꾸는 것이 아닐까?"세상에 답은 수만가지인데 여전히 수능, 특목고, 서울대, 공무원 같은 키워드에만 매몰되어 있는 교육 현실은 답답하기만 합니다. 우리가 이야기해야 할 것은 입시의 형태와 방법에 대한 소모적인 논쟁이 아니라, 입시를 넘어선 완전히 다른 대안 아닌가요?" -본문 중 발췌“더 이상 대학이 탄탄대로를 보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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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현실판!
우리에게 꼭 필요한 대안은 함께 꿈꾸는 것이 아닐까?

"세상에 답은 수만가지인데 여전히 수능, 특목고, 서울대, 공무원 같은 키워드에만 매몰되어 있는 교육 현실은 답답하기만 합니다. 우리가 이야기해야 할 것은 입시의 형태와 방법에 대한 소모적인 논쟁이 아니라, 입시를 넘어선 완전히 다른 대안 아닌가요?"
-본문 중 발췌

“더 이상 대학이 탄탄대로를 보장하는 것도 아니고,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도 우리는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가장 찬란히 빛나야 할 12년의 학창시절을 그저 ‘평가받기 위한 공부’를 해야하는,악몽같은 시간으로 만드는 일을 왜 수십년째 멈추지 못하는 걸까요?”
- 본문 중 발췌



YES마니아 : 플래티넘 b********r 2019.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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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치관에 어떻게 조언을 해주어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네요. 현장에 계신 선생님이 보고 느낀대로 경험에서 우러나온 내용으로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은 가슴깊이 와닿는 내용입니다. 부모들에 의한 대학 입시에 성공을 하더라도 아이들이 대학에 입학하더라도 어떻게 대학생활을 해야 할지 나아가 사회에 진출하여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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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가치관에 어떻게 조언을 해주어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네요. 현장에 계신 선생님이 보고 느낀대로 경험에서 우러나온 내용으로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은 가슴깊이 와닿는 내용입니다. 부모들에 의한 대학 입시에 성공을 하더라도 아이들이 대학에 입학하더라도 어떻게 대학생활을 해야 할지 나아가 사회에 진출하여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본인스스로 결정을 하지 못하는 것을 여러 케이스 봐왔는데 이것은 본인의 의사결정에 뚜렷한 가치관이 없기 때문일 겁니다. 가치관 형성에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인 것에 분명이 확신을 가지고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백다은의 교육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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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장래 희망이 교사여서일까아님 그냥 학부모라서 일까.남다른정도는 아니겠지만 꾸준하게 교육에 대해 교육제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조금은 비판적인 생각으로 살아왔던 것 같다. 그러던 중 만나본 책.백다은의 교육상상초등학교 교사이면서 참 다양한 이력을 가진 강연자이기도 한 백다은교사의 책.그러고보니 방송에서 본 듯도 한 얼굴이었다. 미래교육에 대한 제안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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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장래 희망이 교사여서일까

아님 그냥 학부모라서 일까.

남다른정도는 아니겠지만 꾸준하게 교육에 대해 교육제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조금은 비판적인 생각으로 살아왔던 것 같다.

그러던 중 만나본 책.

백다은의 교육상상




초등학교 교사이면서 참 다양한 이력을 가진 강연자이기도 한

백다은교사의 책.

그러고보니 방송에서 본 듯도 한 얼굴이었다.


미래교육에 대한 제안이라는 부제가

궁금하기도 하고,

지금의 교육제도에 대해 불만아닌 불만이 많던 터라

뭔가 획기적인 대안이라도 구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희망으로 읽어나갔다.




목차에서 볼 수 있듯이

책은 백다은 교사가 겪었던 학교 현장의 사례들과  

다양한 책과 교육자료를 통해 습득한 교육에 대한 생각들을 바탕으로

어떤 교육을 시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도입부는 나역시 공감이 갔다.

'세상에는 다양한 삶이 존재하고, 성공과 행복의 방법과 속도는 모두가 다를 수 밖에 없다' 

라는 문장 안에 포함되는 수많은 가치들..

특히 다양성에 대한 인정과 개개인의 속도차를 어떻게 교육현장에서

반영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구마 만개를 먹은 만큼

답답해 하던 터라 더더욱 공감이 갔는지도 모르겠다.

학교가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

교사는 또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

사회는, 가정은...고민하고 그 답을 찾고싶었던지라 기대를 잔뜩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노작교육도 좋고, 진로 교육도 좋고,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는 개별교육도 좋다.

그런데...

작가가 교육현장에서 얻었던 사례로 든 내용들이

너무 이상적이라는 생각이 조금씩 들기 시작했다.

일단 초등학생들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만큼 유려한 문장을 서술해 내는 아이들...

물론 책에 실릴 정도라면 그만큼 뛰어나거나 훌륭하기에 선별된 글들이겠지만

그것만으로도 왠지 작가가 가지고 있는 무의식속의 의식을 옅보게 된것 같아 조금 불편했다.

그저 순수하고 천진한 아이들의 시와글들을 소개했던 김용택 시인이 반사적으로 떠올 랐던 것은

아마 수려한 능력을 지닌 아이들을 모델로 세운데서 오는 불편함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세상에는 개성이 뚜렷한 사람도 있고, 어떤 하나의 출중한 능력을 갖춘 사람도 있다.

그리고 모든 인간은 하나의 달란트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믿음을 지닌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다.

그런데...

아이를 키우다보니

그 모든 것을 갖추지 못한 아이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별한 재능도, 개성도없이 그냥 평범한, 아니 평범하다못해 그냥 존재하기만 하는...

그런 아이들도 있다는 것 말이다.

그 아이들에게 꿈을 강요해야하고

없는 재능을 찾으라고 푸시해야 하는걸까?

그냥 사회의 일원으로 평범하게 사는 삶은 틀린걸까?

교육은 꼭 개개인의 능력을 최대치로 발휘할 수있도록 하는데 치중해야하는걸까?

그냥 사회의 규칙과 전통과 삶의 방식을 습득하고

지혜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도 된다는 걸 가르치면 안되는걸까?


미래교육에 대한 방향을 읽으면서 내가 아직 고리타분한 건지,

교사의 역할은 그냥 멘토나 상담자의 역할로 축소되는 느낌도 지울 수 없었고,

최소한의 지식을 억지로나마 전달받을 수 있는 기회조차

잃게 되는 건 아닌지에 대한 우려도 들었다.    


물론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잘 알겠다.

입시교육, 경쟁교육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교육 ,

즐거운 교육이 되어야한다는 방향성에는 100% 동감한다.

하지만 99%의 평범한 아이들이

아무런 재능 없이도, 잘하는 거 하나 없어도, 상대적 박탈감 없이 존재 그 하나만으로도

고맙고, 감사한 삶이라는 존중을 받는 그런 학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더 크다.






g*****2 201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