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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강력한 무기, SNS이력서
"취업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강력한 무기, SNS이력서" 내용보기
취업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남과 차별화시킬수 있는 SNS이력서           오늘은 저같은 20대들에게 강추하는 20대추천도서 하나를 소개할까 합니다. 자기계발도서인데 저같은 책을 잘 안 읽은 사람도 필요에 의해서 였지만 집중해서 금방 읽은 책입니다.   취업이 정말 정말 힘든 요즘 대학교 1학년 시절부터 어느 기업에 취업을 해야 할까 고민이 많았었는데, 졸업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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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남과 차별화시킬수 있는 SNS이력서 

 

 

  

 

오늘은 저같은 20대들에게 강추하는 20대추천도서 하나를 소개할까 합니다.

자기계발도서인데 저같은 책을 잘 안 읽은 사람도 필요에 의해서 였지만 집중해서 금방 읽은 책입니다.

 

취업이 정말 정말 힘든 요즘 대학교 1학년 시절부터 어느 기업에 취업을 해야 할까 고민이 많았었는데,

졸업할 때 즈음 되어 보니 내가 기업을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고 기업이 나라는 존재를 수많은 구직자 중에서 간택하는 거라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걸 깨닫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죠.

 

 

 

 

어렸을때는 어디든 취업할 수 있겠지 생각했지만 나이가 들수록 현실은 이상과 완전 다르다는 것을

대학선배는 물론 저 조차도 피부로 깨닫고 있습니다. 더구나 요즘 채용공고 나오는 기업들 들어가보면 조금 큰 기업들은 정말로 입사지원자의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SNS계정을 입력하는 칸이 별도로 있어요.

 

그냥 괜시리 그런게 있는게 아니겠다 싶고, 또 요즘과 같은 소셜, SNS가 화두인 시대에 그만큼 Needs가 있기 때문에 전 책 제목만 보고 그냥 구입했습니다. 책 받아보고 나서 알았는데 이 책 저자분 '쎄븐원 조원선'이란 분이 온라인상에선 엄청 유명한 분!

 

 

 

 

소셜마케팅 기업도 직업 운영하고 계신 대표시라고 하네요. 기업들의 마케팅 대행은 물론 SNS, 즉 소셜네트워크마케팅 쪽 강의나 대학생들 대상으로 SNS이력서 컨설팅과 대학 강의, 집필 등 활약상이 쫌 대단하신듯! ^^

사진 보면 젊어 보이시는데 왠지 제 멘토로 삼고 싶네요...

 

 

"누구나 블로그로 돈을 벌수 있다"라는 책도 내셨던 유명 저자라고 하는데 생각난김에 아래 책도 한번 사서 읽어봐야겠네요... 블로그 하고 있어서 그런지 왠지 제목이 팍팍 땡기네요..^^ 물론 리뷰평도 상당히 좋기도 하구요. ㅎㅎ 암튼 세상은 정말 넓고 알아야할 정보는 많은것 같습니다!

 

 <출처: 네이버 책: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473294


 

이 책을 20대추천도서로 얘기하는 이유도 20대라면 취업에 대해 많은 준비가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이죠.

요즘은 대학생들고 그렇고 기업들도 그렇고 스펙에 대해 크게 신경쓰진 않는게 사실이거든요.

너도 나도 기계적인 스펙 채우느라 변별력도 없어지고 차라리 자신을 보여주는 특별한 방법을 찾는게 취업전쟁에서 살아남는 방법이라고 저 역시도 확신합니다.

 

 

 

 

선배들하고 얘기해보면 나를 어필하기 위해 별의별 방법 쓴 사람들이 많거든요. 면접때 로또 사가서 면접관들한테 로또 나눠주면서 회사의 로또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고 말한 선배도 있고, 면접관들한테 큰절하고 나오는 선배도 있는데 이정도는 애교죠. ㅎㅎ

 

하지만 그 이전에 이 자기계발도서를 한살이라도 더 젊을때 읽어보신다면 좀 더 올바르고 강한 방법으로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나갈 수 있어요. 물론 했을 경우입니다.

 

 

 

 

저도 그냥 블로그에 끄적 끄적 한번씩 하고 있지만 이 자기계발도서 "SNS로 새로운 스펙을 쌓다" 책을 읽고 나서 SNS이력서를 통해 진짜로 나를 기업에 어필할 수 있는 퍼스널 브랜딩 방법에 대해 깨달은 바가 많네요.

 

블로그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 트위터하면 대표적인 SNS서비스들인데 이 서비스를 이용해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하는 퍼스널 브랜딩에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 한국 사례들을 바탕으로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심심치 않게 뉴스에 나오지만 이미 미국이나 영구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자기가 운영하는 SNS 때문에 다 합격해 놓은 기업으로부터 탈락이라는 답변을 받아야만 하는 상황도 있었죠.

우리나라도 보면 약간 선진국 스타일을 따라가는 면이 없지않아 있는데, 암튼 이 책 뒷부분에서는 취업이나 경력관리는 위한 SNS이력서 운영시 주의해야할 사항들은 어떤게 있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확실히 저자분이 하는 일도 그렇고 늘 직접 SNS 세상에 살고 있다보니 팁들이 하나하나 실질적인 내용들이라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가네요. 자기계발도서로 읽을만한 책 찾고 있는 분들, 20대추천도서 찾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분명 하나라도 배우실꺼에요.

w****j 2012.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다른 사람들과 차별화하는 전략 [SNS로 새로운 스펙을 쌓다]
"[서평]다른 사람들과 차별화하는 전략 [SNS로 새로운 스펙을 쌓다]" 내용보기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하는 전략 [SNS로 새로운 스펙을 쌓다]미국의 인사담당자 50% 이상이 SNS항목을 반드시 점검한다고 하는 요즘 SNS는 더 이상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닌 취업을 위한 반드시 필요한 항목이 되어가고 있으며 이런 새로운 이력의 준비를 위한 안내서의 역할을 한다.인사담당자가 보는 SNS항목은 우측의 도표에서 보듯이 업무에 적합한가 가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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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과 차별화하는 전략 [SNS로 새로운 스펙을 쌓다]



미국의 인사담당자 50% 이상이 SNS항목을 반드시 점검한다고 하는 요즘 SNS는 더 이상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것이 아닌 취업을 위한 반드시 필요한 항목이 되어가고 있으며 이런 새로운 이력의 준비를 위한 안내서의 역할을 한다.

인사담당자가 보는 SNS항목은 우측의 도표에서 보듯이 업무에 적합한가 가 가장 중요한 항목이다. 이외에도 구인구직에 대한 내용이나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SNS에서 직접 연결하고자 하는 생각들도 있다.

그래서 인사담당자가 보는 항목은 SNS의 활용능력을 보는데 취업노력과 소통능력, 인견과 성품을 보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그것은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기존의 자신의 직업이나 위치를 업그레이드하는 역할로 만들어야 한다. 또한 블로그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취미나 봉사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SNS서포터즈 활동들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 패널활동과 그룹활동들을 통해 자신의 브랜드를 강화해야 한다.


이런한 SNS의 특성을 잘 활용하려면 먼저 각 매체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특성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블로그는 정보의 창작을 주로 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주제를 잘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자신이 잘 알면서 새롭고, 넓은 독자층이 있는 주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페이스북은 인맥을 통해 정보의 유통을 하는 것이므로 인맥을 잘 맺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트위터는 실시간소통이 가장 유용한 도구이므로 좋은 정보를 적절하게 유통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SNS를 활용할 때 주의할 점은 다음과 같다.

- 정치색을 조심해야 한다. 

- 동일내용을 반복해서 올리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 너무 많은 논쟁을 유도하지 말라.

- 페북과 트위터의 가짜 계정을 조심하고 친구를 해제하라.

- 거친 말이나 부정적 사진은 올리지 않는다.

- 회사관련 내용을 올리는 것은 삼간다.


스펙에 의존하던 시대는 갔다는 것을 이책은 지적하고 있다. 스펙이란 자체가 현실을 수용하지 못하는 한게를 가지고 있기때문이다. 반면 기업에서는 기가 현장에서 얼마큼 제대로 적응할 수 있는지 실질적인 자료들이 더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구체적인 활동지수를 얻기를 원하는데 이에 대해 SNS자료만큼 더 좋은 것도 없다는 것이다.

아주 적절한 시점에 좋은 관점을 제공하는 책이 나온 것 같다. SNS 관련책들이 주로 기술적인 측면을 많이 다루고 있는데 기술의 발전속도가 빠른 이유로 인해 금방 쓸모가 없어진다는 점과 적용이 더 중요하다는 측면때문에 앞으로 이러한 책이 의미가 있다 하겠다.

죽어있는 스펙이 아닌 살아있는 스펙을 만들기 위해 좋은 이정표가 될만한 책이라 추천하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

아울러 본인이 운영하는 스마트강사조합에서도 이런 좋은 경험들을 소개하고자 하며 기회를 만들어볼까 생각중이다.

g*****n 2012.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리뷰] SNS로 새로운 스펙을 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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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쟁이의 사색 ]     -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 SNS로 새로운 스펙을 쌓다라는 타이틀과 다르게 책을 읽고나면 SNS로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쌓고 스토리를 기록하라는 의미로 깨닫게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SNS를 통해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단연 기록이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하는 법이기에 많은 대학생 친구들이 직장인들에게도 추천을 해준다. 인간이라면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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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쟁이의 사색 ]

 

 

-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

SNS로 새로운 스펙을 쌓다라는 타이틀과 다르게 책을 읽고나면

SNS로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쌓고 스토리를 기록하라는 의미로 깨닫게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SNS를 통해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단연 기록이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하는 법이기에 많은 대학생 친구들이 직장인들에게도 추천을 해준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데는 한계가 있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기록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페이스북에 생각나는 사색거리를 끄적거려보고 글을 쓰는 경우가 종종 있다.

가끔 기발한 아이디어는 순간적으로 나오는데 그 아이디어가 결코 다음에 또 떠오른다는 보장은 없다. 학창시절부터 기록을 좋아했던 것 또한 나에게는 기록을 즐길 수 있는 원동력은 아닐런지..

 

 

- SNS시작과 입문자를 위해 -

SNS를 시작하는 혹은 입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더불어 SNS를 활용해서 하는 대학생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찾아보고 SNS 툴을 활용하는데

기본적인 부분이나 자주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꼼꼼하게 적혀있다.

블로그를 오랫동안 해오면서 미처 알지 못했던 기본적인 TIP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 SNS는 양날의 칼이다. -

SNS는 잘 사용하면 사람을 구하는 매스와 같은 역할을 한다. 하지만 SNS의 문제는 거듭 이슈가 된다.연예인이라든지 특정인물에 대한 비방글 더불어 사회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심지어 어떤 사람을 불운에 빠지게 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SNS를 사람을 죽이는 용도가 아닌 사람을 구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했으면 좋겠다. 젊은 친구들의 특징이 있다면 욕설이나 은어를 무심코 내뱉는다. 하지만 말을 내뱉을 때 항상 신중하게 생각하고 내뱉었으면 좋겠다. 자신의 내뱉는 말은 자신의 인격과 품격을 의미한다. 사람의 직업이나 사람에게는 귀천은 없다. 그러나 사람의 인격에는 귀천이 있음을 언제나 생각해보길 바란다.

 

 

- 스스로가 컨트롤할 수 있는 중용이 필요하다 -

SNS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개인적으로 내 스스로도 부족한 부분이다. SNS에서 어느 정도가

적당하다는 것은 없다. 그러나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힌다면 그것은 도를 지나친 것이고 다른 사람에게 격려를 해줄 수 있다면 그만큼 좋은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스마트폰 시대 그리고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내 스스로 중용에 대한 미덕을 잊고 지내는 것은 아닌지 사색해본다.

 

 

 

Chapter

p.5

취업을 준비 중인 대학교 후배들을 만나보면 아직도 토익이나 자격증, 어학연수와 같은 이력서에 한 줄이라도 더 채우고자 스펙쌓기에 몰두한다. 필자는 그들에게 스펙보다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보라고 조언해 준다. 기본적인 스펙들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기본 스펙의 평균이 상향화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당신과 다른 구직자 사이에 차별성을 만들어 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필자는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을 복수전공한 공학도이다. 전자회로와 반도체칩 설계를 하면서 대학 시절을 보냈다. 그리고 첫 직장은 전공을 살려 취업했지만, 얼마 후 고액연봉을 받기로 유명한 금융권 마케팅부서로 이직했다. 대학교 때 마케팅이나 경영을 공부한 적이 없음은 물론, 이전 회사에서 하던 일 역시 마케팅과 전혀 무관했음에도 이전 회사의 경력까지 모두 인정받아 이직한 것이다. 어떻게 이럴 수 있었을까?

 

 

 

Chapter

p.19

기업은 창의성이 뛰어나면서 성실한 인재를 원한다. 과거에는 그런 사람을 발굴할 마땅한 방법이 없다 보니 결국 스펙만으로 직원을 채용했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변했다.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혹보하려는 시스템도 발전했고, 단순한 스펙 그 이상의 무언가를 지원자에게서 찾아내려고 노력한다. 여기에 바로 SNS이력서를 활용하고 있다.

 

 

 

Chapter

p.56

한 기업에 근무하는 사람들을 톱니바퀴에 비유할 수 있는데, 크고 작은 톱니바퀴들이 유기적으로 잘 맞물려 기업이라는 시스템이 원활하게 돌아가게끔 각자의 역할이 주어진다. 더불어 기업은 톱니바퀴의 크기가 크고 작은 것에 큰 문제 삼지 않는다. 업무능력이 뛰어난 한 사람, 즉 큰 톱니바퀴 하나가 빠지더라도 그 자리에 작은 톱니바퀴 여러 개를 대체함으로써 시스템이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가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소통능력의 부재로 톱니바퀴의 이가 서로 맞물리지 못하면서 시스템에 에러를 초래하는 경우다.

연인관계도 남녀 사이에 문제가 생겼을 때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했던가? 회사도 마찬가지다. 업무를 진행하다 문제가 발생하면 적극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그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것이 정상이다. 하지만 의사소통을 하려는 의지가 없는 사람은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다가 더 큰 문제를 초래한다.

일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이 구분되는 순간으로 회사생활을 오래 한 직장상사는 이런 사람을 한눈에 알아본다. 즉, 의사소통능력이라는 것은 취업준비를 위해서는 물론 취업 이후에도 중요하다.

 

 

 

 

Chapter

p.73

스토리라고 해서 개인적인 경험담이나 무용담을 들려주라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보여줘야 하는 스토리는 이런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직무에 대한 역량이 드러나면서 남들과는 차별화된 경쟁력이 있고, 이야기 속에 진정성이 담겨 있으며, 당연히 거짓이나 과장이 없는 실제로 자신이 경험한 것이 들어 있어야 한다.

 

좋은 스토리는 그것을 보고 듣고 읽는 사람들이 솔깃할 수 있고 공감할 수 있게 만드는 힘이 있다. 자신만의 좋은 스토리로 인사담당자의 마음속에 감동과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면 아무리 경쟁자가 높은 스펙을 가졌더라도 취업에서 성공할 수 있다.

 

 

 

 

Chapter

p.98

블로그는 전문성이 느껴지도록 운영하라

블로그도 전문성있게 운영해야 하는데, 여기서 '전문성'이란 블로그에 올라온 글의 수준만을 뜻하는 건 아니다. 바로 '주제가'가 있는 블로그를 의미한다. IT기술을 전문으로 다루는 블로그뿐만 아니라 만화나 오락을 다루는 블로그도 전뭉성이 있는 블로그라고 할 수 있다. 이것저것 잡학다식으로 채워진 블로그가 아니라 한 가지 분야로 꾸준히 오랫동안 운영된 블로그여야 한다. 흔히 블로그를 온라인 일기장이라고 하나, 블로그를 취업에 활용하고 싶다면 일상적이고 소박한 주제가 아닌 전문성 있는 주제여야 한다. 주제는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의 사업영역이나 관심분야 중 한 가지정도로 정하면 된다.

 

 

Chapter

p.128

블로그는 지금과 같은 '1인 미디어 시대'를 가능하게 한 주인공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가장 큰 형님격이자 대장이라고 할 수 있다. 필자는 흔히 소셜한 사람을 카우보이에 비교하는데, 몸통이 블로그라면 양손에 든 쌍권총은 페이스북과 트위터라고 할 수 있다.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창작해 내고, 쌍권총을 마구 쏘아대듯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정보를 유통하는 것이다.

 

 

 

Chapter

p.132

블로그 이력서의 주제를 정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다섯 다시

첫째, 내가 잘 아는 주제여야 한다.

둘째, 꾸준히 새로운 소재를 찾을 수 있는 주제여야 한다.

셋째, 넓은 독자층이 존재하는 주제가 좋다.

넷째, 블로그 이력서를 활용할 기업이 많은 주제가 좋다.

다섯째, 블로그의 주제는 너무 다양하지 말아야 한다.

 

 

 

 

 

Chapter

p.210

블로그 이력서 운영시 주의할 점

정치적 색을 내지 말자.

동일 내용의 글을 반복해서 올리지 말자.

너무 많은 논쟁을 유도하지 말자.

조심해야 할 블로그 명예훼손죄.

 

t*******7 201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NS로 새로운 스펙을 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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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새로운 스펙을 쌓다다른 사람과 자신을 차별화하는 퍼스널 브랜딩아직도 이력서에 한 줄 채울 스펙 쌓기에 열중하고 있는가?책 표지부터 도발적이다... 아무리 소셜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지만,소셜은 아직까진 젊은이들..아니 20대중,후반 까지의 젊은 사람들의이야기가 아닐까 한다... 나도 한때는 X 세대니 Y 세대니 하면서 어른들이 윗 사람들이 젊어서에너지가 넘치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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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새로운 스펙을 쌓다



다른 사람과 자신을 차별화하는 퍼스널 브랜딩

아직도 이력서에 한 줄 채울 스펙 쌓기에 열중하고 있는가?

책 표지부터 도발적이다... 아무리 소셜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지만,

소셜은 아직까진 젊은이들..아니 20대중,후반 까지의 젊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닐까 한다...

 

나도 한때는 X 세대니 Y 세대니 하면서 어른들이 윗 사람들이 젊어서

에너지가 넘치네.. 보기 좋네... 뭐든 해도 나쁜 짓만 하지 말게...등등..

이런 이야기를 들으며 자라고, 사회 생활을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싸이시대네 구세대네 대화가 안되네 이런 이야기를 후배들에게 듣는 나이가

되었다.

 

지은이 조원선 작가님

온라인상에서 본명보다 쎄븐원이라는 닉네임으로 더 널리 통하는 저자는 언제나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네티즌 사이에서도 찬사와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분이다. 현제 국내 대표적인 소셜네트워크 마케팅 전문그룹인 블로그비즈의 대표

이기도 한 사람이다.

 

개인과 기업체, 관공서의 국내외 바이럴 마케팅은 물론 트위터, 페이스북, 스마트폰,

모바일웹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략적인 sns로

마케팅을 하여 여러 업체를 성공반열에 올려놓기도 하였으며, 특히 컨설팅과 운

영을 맡아 진행했다. 블로그가 네이버 파워블로그, meet, the blogger에 선정

 

되는등 소셜네트워크 마케팅 분야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으며 역량을 발휘

하는 중이다. 또 대학교, hrd센터, 직업훈련원, 여성 발전센터 등에서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를 비롯한 sns 관련 강의를 하고 있으며,

기업체에와 관공서, 대학교, 광고대행사 등에서도 특강을 진행

하고있다.

 

소셜... 소셜... 언제부턴가  사람들이 부르기 시작한 말이다

나는 싸이시대이다. 그래서 흔히 싸이질이라는 말을 들으며

거의 모든 인터넷 시간을 싸이로 보냈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옮겨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싸이를 대신하고 있다. 한때는 싸이를 안하면 거의

미개인 수준으로 취급했었는데 이제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안하면 문맹이아닌 컴맹으로까지 말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여기에서 소셜이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로 개인간에 문자, 사진, 동영상 등을 사용해

서로 소통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대표적인 예로 위에서

언급했듯이. 트위터와, 페이스북 이있고. 개인 블로그가 있다.

얼마나  그 여파가 대단했으면, 이제는 이력서를 대신하기도 한다고 할까?

그래서 2011년에는 취업시장에서도 최대 화두로 떠올랐었다고 한다.

 

이 책 SNS로 새로운 스펙을 쌓다는 이러한 바탕위에서 변화하는

취업의 트렌드에 맡춰 아직 소셜에 무뇌한이거나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친절하게 소개, 설명,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총 6 챕터로 이루어져 있으며, 변화하는 트렌드와 SNS 이력서에는

과연 어떠한 것들이 있어야하며, 경력이 되는 SNS는 어떻게 만드는지

그리고 SNS를 통해 취업은 어떻게 해야하며 주의 사항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다.

 

특히 조원석 작가는 “SNS는 자신을 세상에 오픈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한번 오픈하면 빠른 정보의 확산속도 때문에 순식간에 퍼져 나가기 때문에

 만약 실수 한 것을 깨닫고 이를 수정하려고 해도 이미 때는 늦어 모두가

그 실수에 대해 알기 때문에 SNS 활용능력을 제대로 갖춰야 한다”고 언급한다.

 

이 책 SNS로 새로운 스펙을 쌓다만 보면 발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맡게 변화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또 다르게 보면

아직은 조금 이른게 아닌가 싶다는 생각도 드는건 사실이다.

사실 우리나라는 과거부터 내려온 유교사상과 윗 사람에대한 태도와

품위, 등등이 너무나도 까다로운 나라이다 보니 아직까지 SNS 이력서라던지

소셜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하거나, 생각 자체를 하지 않는 윗분들이

꽤나 많다.

 

세상이 변하는 만큼 우리들의 생각도 발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아직 그렇지 못한 일부 다수가 변화한다면, 전세계 최고의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은 다른 나라들이 감히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멀리 나아갈 것이다.

 

아직도 페이스북의 위젯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혹은 소셜 네트워크가 절실한

사람이라면, 혹은 인터넷 사업을 시작하거나 , 운영중인사람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봐야 할 소셜 참고서로써 큰 도움이 될 것이다.

 

 

 

q*******d 201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ns로 새로운 스펙을 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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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위해서 스펙을 쌓는다는 말은 이제 신기한 일도 아닌 시대가 왔다. 당연히 누구나 하는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이미 젊은 세대에 퍼져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이제는 스펙 중에서도 남들과는 다른 스펙을 추천한다고 말한다. 그것이 바로  SNS이다. 자신이 잘 꾸려왔던 블로그가 후에 관련된 분야에서 큰 힘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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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위해서 스펙을 쌓는다는 말은 이제 신기한 일도 아닌 시대가 왔다. 당연히 누구나 하는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이미 젊은 세대에 퍼져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이제는 스펙 중에서도 남들과는 다른 스펙을 추천한다고 말한다.

그것이 바로  SNS이다. 자신이 잘 꾸려왔던 블로그가 후에 관련된 분야에서 큰 힘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단순히 페이스 북이나 블로그 같은 SNS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이상의 무언가가 이 곳에 담겨있다고 주장한다. 개인의 생각이 담긴 글을 보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고, 그의 문장력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그 분야에 대해 얼마만큼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지도  SNS를 통해서 전부 파악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기에 블로그를 비롯한 SNS를 할 때에 글에 더 신경을 쓰고 내용에 전문성을 실으라고 말한다. 거기에 꾸준히하는 것은 기본이다. 그렇게 되면 자신이 생각지도 못한 경로를 통해서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해보면 결국 한 줄인 것같다. 성실히 그리고 꾸준히. 그리고 그것을 자신의 이력서에는 담을 수 없기에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 증거를 SNS에 남겨두라고 말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성실하게 그리고 꾸준하게 하는 것 보다 어떤 분야에서 성공하는 가장 안정적인 방법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이 출판된 것이 2012년이라는 사실이 조금 걸린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듯 참 변화가 빠른 시대이다. 책이 나온 후 4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블로그가 그렇게 힘이 있는가 싶다. 트위터는 잊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페이스북도 어린 친구들의 놀이터가 됐다. 블로그는 각종 홍보 회사들의 광고판으로 전락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다. 블로그로 돈을 벌 생각을 하는 것이 어쩌면 꿈같은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어떤 대상을 사랑하게 되면 자신이 사랑하는 것들을 자신의 공간에 기록해두고 다른 이들과 공유하려는 마음이 드는 것이 인지상정일 것이다.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그렇게 꾸준히 한다면 다른 이들에게 적어도 이 사람은 그 분야만큼은 믿을만한 사람이다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취업을 위해서 블로그를 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삶을 기록하는 수단으로 블로그를 하는 것이 더 행복하게 오래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s****j 2016.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