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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처럼 산 독립운동가 이야기 대한독립만세를 읽고나서
"불꽃처럼 산 독립운동가 이야기 대한독립만세를 읽고나서" 내용보기
8월 15일, 80주년 광복절을 맞으면서 나는 아버지, 동생과 함께 태극기를 달았다. 광복절은 1945년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기쁜 날이다. 태극기를 달며 우리나라를 위해 독립 운동을 하시다 돌아가신 독립운동가들에 대해 알고 싶어져 이 책을 골랐다. 제목처럼 우리나라의 광복을 위해 열정을 다하여 일본과 싸우다 힘겹게 돌아가신 독립운동가들에 대해 생각
"불꽃처럼 산 독립운동가 이야기 대한독립만세를 읽고나서" 내용보기
 8월 15일, 80주년 광복절을 맞으면서 나는 아버지, 동생과 함께 태극기를 달았다. 광복절은 1945년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기쁜 날이다. 태극기를 달며 우리나라를 위해 독립 운동을 하시다 돌아가신 독립운동가들에 대해 알고 싶어져 이 책을 골랐다. 제목처럼 우리나라의 광복을 위해 열정을 다하여 일본과 싸우다 힘겹게 돌아가신 독립운동가들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이봉창과 윤봉길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1919년 한국의 독립 의지를 세계 만방에 알린 3.1운동을 발판으로 중국 상하이에 임시 정부가 세워졌다. 임시정부에서는 많은 인사들과 젊은이들이 일을 했다. 어느 날 임시정부에 이봉창이라는 사람이 왔다. 이봉창은 김구를 찾아가 일왕을 암살하겠다고 지원을 요청했다. 김구는 이봉창의 지원을 허락했고 마침내 1932년 1월 8일 일왕이 지나갈 곳, 일본 도쿄 경시청 앞으로 여러 대의 마차가 지나가자 이봉창은 그중 한 대에 수류탄을 던졌다. 하지만 다른 마차의 말과 근위병만 부상을 입어서 이 계획은 실패를 하고 말았다. 이봉창의 계획은 실패했지만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일왕의 마차에 수류탄을 던진 그 용기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겁이 많은 나는 수류탄을 던질 용기가 나지 않았을텐데... 
 임시정부에서 일하며 채소 장수로 위장한 윤봉길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윤봉길은 마침 훙커우 공원에서 일왕의 생일과 상하이 사변 승리를 축하하는 행사에 일제 고관들이 참석한다는 첩보를 전해 들었다. 윤봉길은 이 사실을 김구에게 알렸다. 이봉창의 도쿄 의거로 기념식장에는 도시락과 물통 외에는 가져갈 수 없어서 도시락과 물통 모양의 폭탄을 만들었다. 윤봉길은 기념식장에 최대한 접근하고, 기미가요가 끝나갈 때 무대를 향해 폭탄을 던졌다. 기미가요는 우리나라로 치면 일본의 애국가 같은 것이다. 윤봉길이 던진 폭탄이 무대를 난장판으로 만들었다. 윤봉길의 계획은 성공했다. 윤봉길의 훙커우 의거는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스물다섯의 아름다운 청년 윤봉길은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다. 

 어느 누구도 해내지 못한 일을 해낸 윤봉길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 정말 대단하다고, 고생했다고, 멋지다고 말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 들고 싶다. 자신의 목숨이 걸려있는 일인데도 무서워하지 않고 용감하게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독립을 하기 위해 폭탄을 던지는 행동이 정말 감동적이었다. 나는 우리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나의 꿈은 생물박사가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생물들의 생태계를 혼란스럽게 하는 외례종 생물들로부터 막을 수 있는 생물박사가 되고 싶다. 내가 생물박사가 되어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내놓은 독립운동가들처럼 우리나라의 생태계를 지키는 애국생물박사가 될 것이다.  
c*******9 2025.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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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기억해야 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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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독립 만세???? 이 한 마디를 위하여 목숨 받치신 분들1945년 8월 15일 광복의 그 날이 오기까지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되짚어보는 일은 우리가 계속해서 기억하고 감사해도 부족하다.이미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유관순 열사, 도마 안중근을 비롯하여 시대별, 분야별로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쓴 책??항일 무장 투쟁 부분에 나오는 홍범도 장군의 이야기이 책을 읽은 찰나, 꼬리에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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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독립 만세????
이 한 마디를 위하여 목숨 받치신 분들
1945년 8월 15일 광복의 그 날이 오기까지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되짚어보는 일은
우리가 계속해서 기억하고 감사해도 부족하다.

이미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유관순 열사, 도마 안중근을 비롯하여
시대별, 분야별로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쓴 책??

항일 무장 투쟁 부분에 나오는 홍범도 장군의 이야기
이 책을 읽은 찰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에서
타이거헌터 홍범도 장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우리가 미처 몰랐던 홍범도 장군의 이야기
그리고 고려인들의 이야기..

역사는 꼭 알아야 하는,
아이들에게 끊임없이 알려야 할 이야기.
그 무엇보다 중요한 역사를 알지 못한 채 감사하지
못한 채 이 시간을 살아간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

간결하면서도 탄탄한 이야기
나라를 위해 싸우신 분들께 감사하는 시간??






YES마니아 : 로얄 s**********3 2022.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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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처럼 산 독립운동가 이야기 대한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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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광복 77주년이었습니다. 광복절이 되면 아이들은 태극기를 게양해야한다고 아침부터 분주하고, 방송에서는 어김없이 독립투사들에 대한 묵념을 합니다. 우리는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무수한 독립투사에 대해 얼마만큼 알고 있을까요? 익히 들었던 김구선생이나 유관순열사, 안중근의사....그외 많은 독립투사들을 기억하시나요?      "엄마~~광복절이 뭐야?"라고 묻는 두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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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광복 77주년이었습니다. 광복절이 되면 아이들은 태극기를 게양해야한다고 아침부터 분주하고, 방송에서는 어김없이 독립투사들에 대한 묵념을 합니다. 우리는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무수한 독립투사에 대해 얼마만큼 알고 있을까요? 익히 들었던 김구선생이나 유관순열사, 안중근의사....그외 많은 독립투사들을 기억하시나요? 

 

 

"엄마~~광복절이 뭐야?"라고 묻는 두찌에게 첫찌는 얘기합니다. "우리가 일본의 식민지였다고...그래서 우리나라를 찾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해서 우리가 일본의 식민지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그게 광복이라고... "

 

첫찌는 이제 4학년이라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관련된 서적도 많이 들춰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광복절에 함께 읽어보고 우리의 선조가 어떤 노력으로 조국을 되찾았는지 독립투사의 노력을 기억하기에 좋은 책 <불꽃처럼 산 독립운동가 이야기 대한독립만세>를 가지고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일본의 속국이 된 조선에서 조선의 백성들이 나라를 되찾고자 했던 독립투사들에 대한 이야기인데, 역사적 사실을 이야기 형식으로 담고 있어서 읽기도 수월하고 흐름도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와 같이 읽고, 토론하기 좋은 책이었어요.

책의 흐름을 보면 

구국 항쟁의 시작인 이름 없는 의병들을 시작으로 3.1운동과 임시 정부에서 활약한 의사들, 항일 무장 투쟁을 벌이며 목숨을 던진 열사들, 그리고 해외에 조선 독립을 호소하고 조선을 알린 독립투사들의 의로운 투쟁을 기술하고 있어요.

 


독립투사의 근간이 된 의병.

조선은 어린 왕을 두고 그의 아버지 흥선대원군과 며느리 명성 황후의 권력 다툼을 벌이고 있었답니다. 흥선대원군과 며느리 명성 황후가 임오군란(1882)으로 대립할 때 청나라는 군대를 보내 사태를 진압하고, 일본은 자국민 보호 명목으로 군대를 파견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나 명성황후의 세력이 부정부패와 지방관리의 수탈이 심해지면서 살기 힘들었던 백성들은 동학운동(1894)을 하게 되고, 이를 진압하기 위해 조선 정부는 청나라에 원병을 요청해 자국민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일본이 청나라를 급습하며 전쟁에서 이기게 되고 이 이후 조선에 대한 권리를 일본이 행사하게 되었답니다. 

1895년 일제의 침략에 맞서 을미의병이 항일 의병의 시작을 알리며 친일 세력을 물리치자고 외치기 시작했답니다. 이 을미의병의 선봉에는 충청도 유성의 의병장 문석봉, 경기도 박준영, 전라도 기우만, 강원도 이소웅, 충성도 유인석, 경상도 허위, 곽종석이 있었어요. 이들은 유교 전통을 지키며 외국의 것을 배척하는 '위정척사'를 앞세운 한계를 보이지만 본격적인 항일 의병 시작이라는 의의를 갖고 있답니다. 

두 번째 의병으로는 을사의병이 있어요. 고종이 <대한매일신보>를 통해 을사늑약은 무효라고 반포하고, 네덜란드이 헤이그에 특사를 보내 부당함을 세계에 알리지만 이런 소극적인 방법으로 권리를 회복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조직한 의병이 을사의병이였어요. 이 때는 양반이나 유생 뿐만 아니라 평민(신돌석), 노비 (안규홍)등 다양한 계층의 의병장이 출현했던 특징이 있답니다. 그 외 여러 의병활동은 위축되고 정미의병은 만주와 연해주등으로 활동 무대를 옮겨 항일 독립운동을 이어가다 1920년 독립군으로 이이지게 돼요. 구한말 펼쳐진 항일 이병의 역사는 국권 회복을 향한 민중의 처절한 몸부림으로 권력을 가지 세력들으ㅣ 무능함을 온몸으로 막아 낸 슬픈 시간이었답니다. 

 

1905년 한국과 일본은 대한제국과 억지로 조약을 맺었는데 (을사늑약) 그 배경을 보면 1904년 일본은 러시아에 선전 포고를 하고 서울에 군대를 주둔시켜요. 대한 제국의 중립 선언을 무시 한 채 <한일 의정서>를 체결시킨건데, 이 때 대한 제국의 영토, 시설 사람들의 노동력까지 마음대로 사용하며 대한 제국의 내정에 간섭을 시작한거예요. 이 때 일제를 제압한 러시아군이 일본에 지면서 서방세력에 대한 제국에 대한 권리를 일본이 인정받게 되면서 체결된것이 바로 을사늑약이었답니다. 이 때 이완용을 비롯한 을사오적들은 대한 제국을 일제에 넘기는 대가로 엄청난 특권과 부를 누렸답니다. 

대한 제국의 고종은 1907년 만국 평화 회의가 열리는 네덜란드 헤이그에 정사 이상설과 부사 이 준, 이위종을 특사로 비밀리에 파견하였지만 일제의 방해로 회의에 참석할 수는 없었어요. 하지만 이 때부터 세계 신문에 한국의 상황을 알리기 시작했답니다. 

 

그외 동양이 서로 돕고 의지하는 그날을 위해 '이토 히로부미'에게 총을 겨눈 후 "코레아 우라.코레아 우라. 코레아 우라!"를 외친 '도마 안중근의사', 국사를 바로 세워 자주독립을 이루자고 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 나라의 혼을 지키는 것이 독립의 시작이라던 '백암 박은식 선생'을 비롯하여 많은 독립투사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불꽃처럼 산 독립운동가 이야기 대한 독립 만세>는 한 인물에 대해 그 시대의 상황과 독립투사의 투쟁의지, 기억해야할 부분을 잘 나타내고 있답니다.

 

책에 기술된 인물 중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백범 김구 선생'의 이야기 부분을 보여드리면, 

 

 

 

독립투사의 정신을 담은 글귀로 인물을 소개하고,

이야기 형식으로 상황 설명과 인물의 소개와 독립을 위한 노력을 보여주며,

새로운 단체나 용어에 대한 설명을 덧붙여 두어 이해를 돕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함께 기억해요에는 인물에 대한 정리를 해 두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지나간 옛이야기를 들려 주는 것처럼 잔잔하게 기술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엄마! 같이 읽고 이야기 하니까 독립투사들이 너무 힘들었겠다" "서대문형무소에 가 볼까?"라는 얘기를 하는 첫찌...

독립을 위해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그 때 상황과 인물은 어떤 일을 했는지를 쉽게 이해하도록 부가설명도 잘 되어 있고, 마지막 함께 기억해요 코너에서는 같이 읽었던 내용 중 꼭 기억해야할 역사적인 일을 정리하고 있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고 토론하기에 좋았답니다. 사실 제가 역사에는 자신이 없는 편이라 (학교에서 시험칠 때만 줄줄 외워 시험만 친 사람 ㅠㅠ) 대한제국이후의 많은 사건은 잘 기억할 수 없었는데,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저 또한 정리가 되는 듯해서 좋았답니다. 이번 광복절에는 <대한독립만세>를 읽으며 토론도 하고, 태극기도 함께 그리면서 뜻깊은 시간을 가진 듯 해서 뿌듯했답니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 바친 우리의 독립투사들께 감사함을 가진다는 아이를 보며 이런 시간은 꼭 필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꼈어요. 이번 광복절에 광복의 의미나 독립투사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와 나누지 못하셨다면 다가오는 주말에는 <불꽃처럼 산 독립운동가 이야기 대한 독립 만세>를 같이 읽어 보시면 어떨까요~~^&^

 

본 서평은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토론한 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대한독립만세#불꽃처럼산독립운동가이야기대한독립만세#광복절#광복절77주년#광복77주년#독립투사#기억하자독립투사

YES마니아 : 골드 b******9 2022.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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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못해서 죄송합니다.
"기억 못해서 죄송합니다. " 내용보기
나라를 잃었지만 좌절하지 않고독립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분들을 많이 알고 있다고 자신하지만역사책을 읽을 때마다왜 이분은 모를까? 왜 기억하지 못할까?자책하게 된다.역사덕후라 이책 저책 좀 찾아읽고역사관련 프로는 잊지 않고 챙겨보면서고마우신 분들이 넘 많은데난 잘 기억을 하지 못한다.하지만 내가 잊어버리더라도다시 찾아보고 되뇌여보며고마운 마음을 가진다면조금은
"기억 못해서 죄송합니다. " 내용보기
나라를 잃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독립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분들을
많이 알고 있다고 자신하지만
역사책을 읽을 때마다
왜 이분은 모를까? 왜 기억하지 못할까?
자책하게 된다.

역사덕후라 이책 저책 좀 찾아읽고
역사관련 프로는 잊지 않고 챙겨보면서
고마우신 분들이 넘 많은데
난 잘 기억을 하지 못한다.

하지만 내가 잊어버리더라도
다시 찾아보고 되뇌여보며
고마운 마음을 가진다면
조금은 미안한 마음이 사라질거라 생각한다.

이책에서도 한분은 기억해야겠다.
다른 분들은 다 아는데
마지막에 나오신 서영해 의사를
이번에 알게되었다. 꼭 기억하겠다.

#불꽃처럼산독립운동가이야기대한독립만세
#홍은아
#노란돼지
YES마니아 : 플래티넘 d*****4 2022.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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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 잊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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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가 독립국만 되면 나는 그 나라의 가장 미천한 자가 되어도 좋소 ㅡ백범 김구ㅡ올해 광복절은 우리가 1945년 빛을 본 후 77주년 된 해이다너무나도 당연히 원래의 내것마냥 살아가는 우리는 일년에 단 하루라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생각하고 감사한마음을 가져야 한다누구도 관심갖지 않고 시험을 위해 외우는 역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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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가 독립국만 되면 나는 그 나라의 가장 미천한 자가 되어도 좋소
ㅡ백범 김구ㅡ

올해 광복절은 우리가 1945년 빛을 본 후 77주년 된 해이다
너무나도 당연히 원래의 내것마냥 살아가는 우리는 일년에 단 하루라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생각하고 감사한마음을 가져야 한다

누구도 관심갖지 않고 시험을 위해 외우는 역사가 아닌 이렇게 역사 자체에 관심을 갖고 잘못된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역사책을 만드는 작가님같은 분들이 있기에 아이들은 제대로 된 역사를 배울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할 뿐이다
이 책은 제목처럼 인생을 개인의 영위따윈 버리고 나라의 독립에 목숨을 바친 분들의 이야기이다

구국항쟁의 시작인 이름없는 의병으로 시작해 독립을 위해 활약한 우리가 익히 들어 잘 아는 분들과 이름조차 생소한 분들의 독립운동 이야기가 담겨있다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국내외에서 독립을 위해 힘든 고난을 겪으면서도 또 잡힌 뒤의 상상도 못할 모진 고문을 받으면서도 오직 '독립'만을 생각하신 분들이 담겨있다

여자 독립운동가 하면 대부분 유관순열사밖에 모르는데
예전 전지현이 나온 영화 <암살>로 여자독립운동가가 잠깐 검색어 상위에 오른 적이 있다
그때 나역시 처음 접했던 혁명의 어머니 남자현의사를 비롯해 수당 정정화, 안경신 의사에 대해 이 책은 상세히 다루고 있다

독립은 했지만 이승만 초대대통령부터 잘못된 대한민국!
광복절에 어느나라 축사인지 모를 축사를 낭독한 대통령이 있는 나라!
현재 친일파의 후손들은 여전히 떵떵거리며 부자로 잘 살고 있고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은 무너져가는 집에서 가난하게 살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에 마음 깊이 감사하며
아울러 그들 후손을 위한 집지어주기 기부운동에도 많이들 기부했으면 좋겠다

위인전 찾아가며 읽을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이 책 강추하며 태극기 게양도 꼭 잊지말자~


YES마니아 : 골드 d*****d 2022.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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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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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만세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그냥 가슴뭉클함이 전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번 생각해 보면서 받아보게 되었네요.봄만 되면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들을 다시 접하고,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되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정말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지요. 그리고 한 권에서 여러명의 인물을 함께 만나볼 수 있기때문에 더더욱 의미 있는 독서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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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독립만세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그냥 가슴뭉클함이 전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번 생각해 보면서 받아보게 되었네요.

봄만 되면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들을 다시 접하고,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정말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지요. 그리고 한 권에서 여러명의 인물을 함께 만나볼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의미 있는 독서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의병에 대한 이야기부터 해외로 나아간 독립운동가들까지

20명이 넘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가 역사 속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왜 일본의 손아귀에 넘어갔는지 정확히 알아야지만 같은 아픔을 반복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겠지요. 역사 공부를 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가

근현대사에서 유독 정확히 알게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세계의 흐름을 읽지 못했던 것을 봤을 때 나라도 나라지만

한 개인의 인생에서도 주변을 둘러볼 수 이는 혜안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보면서 아이에게 이야기해주어야 할 것 같아요.


구국 항쟁의 시작을 알렸던 이름 없는 의병부터, 3·1운동과 임시정부에서

활약한 의사들, 항일 무장 투쟁을 벌이며 목숨을 던진 열사, 해외에 한국 독립을

호소하고 한국을 알린 독립투사들의 이야기. 그들의 어떤 인생을 살다 갔는지

읽어봤어도 시간이 지나면 또 잊어버리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시금 읽어 보면서 현재를 사는 우리들이

어떤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야하는지 되새겨야 한다는 것

1910년 8월 29일이 우리나라가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날이라는거.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 날의 중요성도 잊지 않으면서

공부를 하는 마음으로 진지하게 책을 읽어보게 되더라구요.


타국에 빼앗겼던 과거, 다시 되찾는 과정도 우리의 역사의 일부분이라는 것.

그 사실을 알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

한 사람, 한 사람 이야기를 읽어 나가면서 지금 현재의 삶을 우린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정확하게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어느 순간 편안함에 빠져

작은 일에도 불평하고 사는 게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나눠 보기도 하게 되더라구요.
실제 사진과, 해설, 박스글에서 추가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을

담아 주어서 길지 않은 짧은 글들을 읽어보면서 핵심적인

것은 또 배워보게 되네요.

우리는 일반적으로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명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만

알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구요. 역사 속에 묻혀 있는

그 수많은 분들을 다 열거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하나라도 더 많은 분들을

알게 된 것에 감사하게 되는 내용이에요.


한권에 여러 분을 담았기 때문에 핵심적인 것만 알 수 있게끔

아이들 지도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제각각의 방식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4가지 주제로 나눠서 담아주어서

분류를 하는 기준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어요.

알던 독립운동가들에 대해서는 복습도 되고, 몰랐던 운동가들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정보까지 얻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답니다.

 


소중한 목숨을 나라를 지키는 데 쓰신 분들의 이야기

그들이 실제 모습 정말 유심히 들여다보게 되었답니다.

우리들에게 헛되이 살라고 이런 선택을 하지 않았을 거라는 걸 생각해보면서

하루하루의 삶이 소중하고 잘못된 것은 반성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해보게 되었네요.

g*******s 2019.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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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수다서평단] 노란돼지 / 대한 독립 만세
"[맘수다서평단] 노란돼지 / 대한 독립 만세" 내용보기
노란돼지 / 불꽃처럼 산 독립운동가 이야기< 대한 독립 만세 >3월이 되면 TV를 통해서 자연스레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접하게 되는데요. 초등 2,4학년 아이들은사실 아무생각없이 보는것 같아서아이들에게 이런 일이 있었고..나라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그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가져야 된다는거.. 우리가 지금 이분들 덕분에 걱정없이편하게 살수 있다는걸... 알게 해주고 싶었답니
"[맘수다서평단] 노란돼지 / 대한 독립 만세" 내용보기

노란돼지 / 불꽃처럼 산 독립운동가 이야기

< 대한 독립 만세 >


3월이 되면 TV를 통해서 자연스레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접하게 되는데요. 초등 2,4학년 아이들은

사실 아무생각없이 보는것 같아서

아이들에게 이런 일이 있었고..

나라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그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는거.. 우리가 지금 이분들 덕분에 걱정없이

편하게 살수 있다는걸... 알게 해주고 싶었답니다.


어쩌다 어른 3.1운동 100주년 특집으로

설민석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저 역시도 다시한번 그분들의 생생한 활동들을

되새겨 보면서...

불꽃처럼 사라져간 독립운동가 한분한분의

이름을 저도 아이들도 가슴에 담았어요.
 

노란돼지 대한 독립 만세는

독립운동의 시발점이 된 의병들의 활동

구국 항쟁의 시작으로 1단원이 열리구요

올해 100주년을 맞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출범에 힘쓴

뱀범 김구와 수당 정정화의 이야기로 2단원이 열려요

그리고 오로지 조국의 독립만이 유일한 희망이라며

자기의 목숨을 바쳐 무장투쟁한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로 3장이 시작되구요..

해외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가 4장에 있답니다.

우리가 익히 들었던 안중근, 유관순, 김구, 한용운, 윤봉길, 안창호

박은식, 이시영, 김원봉 최재형...

그리고 이름도 없이 사라진 의병들...

한분한분의 이름을 새기면서 책을 펼쳤어요.
 

아직 한국사를 배우지 않은 초2,4학년 아이들에게

독립운동 관련된 역사 이야기는.. 어려울수가 있는데..

그렇다고 한국인으로서 모르고 넘어갈수는 없죠.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백성 스스로 조직한 항일 의병

일제에 맞서 무장한 항일 의병의 독립운동과

그들의 모습이 사진으로 담겨있고

아이들이 이해할수 없는 역사적인 사건들은..

노란색 메모로 다시한번 상세히 설명을 해주었어요.

역사를 잘 모르는 아이도 이분의 사진은 알죠.

을사늑약이 체결되지 중국 상하이로 가서

나라의 힘을 되찾고자 백방으로 힘쓰다

교육만으로는 나라를 구할수 없다고 판단하고

의병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이토히로부미를 저격하고도 숨지 않고 당당히

대한독립을 외치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도마 안중근

그리고 아들의 죽음앞에 더욱더 당당함을 보이라고

상복과 함께 편지를 보냈던 조마리아 여사님까지..


지금 우리가 누리는 하나하나의 순간과 행복들...

불꽃처럼 짧은 생을 산 독립운동가분들이 아니였으면

절대 누릴수 없는 것들이잖아요..

그분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 마음속에 새기면서

저도 아이들도 감사를 넘어선

존경의 마음으로 책을 읽었는데요


나라사랑했던... 나라를 온전히 느끼게 해주고팠던

독립운동가분들의 고마운 마음을

아이들이 잘 알고 조금은 어려운 내용이지만

우리의 역사에도 관심을 가졌음하는 바람입니다

 

이달의 사락 g****i 2019.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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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처럼 산 독립운동가 이야기 대한 독립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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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처럼 산 독립운동가 이야기     대한 독립 만세     오늘이 4월 11일이네요. 1919년 4월 11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입니다. 올해가 100주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과 한국사를 많이 읽고 답사여행도 떠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한 독립 만세>는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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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처럼 산 독립운동가 이야기

 

 

대한 독립 만세

 

 

오늘이 4월 11일이네요.

1919년 4월 11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입니다.

올해가 100주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과 한국사를 많이 읽고 답사여행도 떠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한 독립 만세>는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책이랍니다.

 

 

 

 

 

<대한 독립 만세>의 내용은 구국 항쟁의 시작, 3.1운동과 임시 정부, 항일 무장 투쟁, 해외로 나아간 독립운동가들로 정리하고 있어요.

의병에 대한 드라마가 큰 화제가 되었었죠.

그래서 의병에 대해서도 관심을 많이 가졌었는데 가장 먼저 의병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 마음에 더욱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답니다.

외적의 침입을 물리치기 위하여 백성들이 스스로 조직한 군대를 의병이라고 해요.

'일제에 맞서 무장한 의병은 독립군이 돼요.'

독립운동은 이렇게 의병이 일제에 저항하면서 시작됩니다.

 

 

 

 

독립운동가라고 하면 쉽게 떠오르는 안창호, 안중근, 김구, 유관순, 윤봉길 등 많은 분들이 있지만 

<대한 독립 만세>를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독립운동가들도 있어서 굉장히 유익했답니다.

독립운동에 헌신할 것을 약속하며 넷째 손가락의 첫 마디를 잘라 '대한 독립'이라고 썼던 안중근. 

이토히로부미를 사살한 후 사형 선고를 받았고 뤼순 감옥에서 처형되었지만 그 유해는 아직도 찾지 못했어요.

목숨 바쳐 독립운동에 힘썼지만 유해를 아직도 찾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더욱 마음이 아팠네요.

사형 판결을 받자 안중근에게 항소하지 말고 의롭게 죽으라는 어머니의 편지 이야기에 가슴이 울컥해집니다.

 

 

 

 

 

얼마 전에 아이들과 서대문형무소에 다녀왔었는데 아이들은 그곳에서 끔찍한 고문을 당했을 조선 사람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했었어요.

유관순 열사 또한 이곳에서 갖은 고문을 당했지요.

만세 운동을 주도했던 유관순 열사의 나이는 18세였습니다.

3.1운동에 참가한 뒤 고향인 천안에 내려가 아우내장터에서 태극기를 나눠 주고 만세 시위를 하던 유관순 열사는 체포되어 옥중에서 순국했답니다. 

특히 유관순 열사를 비롯한 여성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알지 못했는데 <대한 독립 만세>를 읽으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의 아내이자 며느리였던 수당 정정화와 애국 부인회를 조직한 안경신 의사.

그리고 평범한 주부였지만 3.1운동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독립운동에 뛰어들었던 남자현 의사까지...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은 먹는 데 있는 것이 아니고 정신에 있는 것이다. 독립은 정신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니라.'

한평생을 바친 독립운동가들의 한결같은 마음이 아니었을까요?

<대한 독립 만세>가 다른 책들과 달랐던 점은 잘 알지 못했던 독립운동가에 대한 자세한 서술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일제에 억압받던 시대를 살며 독립운동에 목숨을 바쳤던 독립운동가들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지도록 더욱더 노력해야겠습니다.

 

o*****2 2019.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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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처럼 산 독립운동가 이야기 : 대한 독립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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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전 선을 넘는 녀석들이란 프로그램을 보았는데 독립운동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일제강점기, 일본에서 한반도의 선을 지키기 위해 항일투쟁을 펼친 독립투사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내용이었다. 그 당시 일본에서 독립투쟁을 했던 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아픔의 흔적들을 보게 되었는데..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쓰고 희생하신 분들이 점점 잊혀지는 것 같아 마음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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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전 선을 넘는 녀석들이란 프로그램을 보았는데 독립운동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일제강점기, 일본에서 한반도의 선을 지키기 위해 항일투쟁을 펼친 독립투사들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내용이었다. 그 당시 일본에서 독립투쟁을 했던 영웅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아픔의 흔적들을 보게 되었는데..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애쓰고 희생하신 분들이 점점 잊혀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고.. 죄송스러웠다.

 

 

일제 강점기는 아픈 역사이지만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꼭 기억해야 할 역사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었다. 그래서 만나본 책이 《불꽃처럼 산 독립운동가 이야기 : 대한 독립 만세》인데, 이 책에는 구국 항쟁의 시작, 3ㆍ1운동과 임시정부, 항일 무장 투쟁, 해외로 나아간 독립운동가들 이렇게 4가지 주제로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이 책에는 아이에게 생소한 이름들이 많았다. 도마 안중근, 단재 신채호, 만해 한용운, 유관순 열사를 비롯 석주 이상룡, 수당 정정화, 약산 김원봉, 남자현 의사, 우사 김규식.. 등 이미 알고 있는 독립운동가부터 이제야 알게 된 독립운동가까지 다양한 곳에서 독립운동을 한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들의 노력과 희생을 만나볼 수 있었다.



 

안중근은 1909년 10월 조선 침략에 앞장선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해 그 다음 해 2월 사형 선고를 받고 뤼순 감옥에 복역하다 3월 26일 세상을 떠난 독립운동가다. 사형 판결을 받았을 때 항소하지 말고 의롭게 죽으라는 어머니의 편지 또한 너무나 유명한데.. 아들의 죽음 앞에서 나라를 먼저 생각한 어머니 또한 대단한 것 같다.



 

옛사람이 이르기를 나라는 없어질 수 없다 하였다.

나라는 형체이고, 역사는 정신이기 때문이다.

이제 한국의 형체는 허물어졌으나

정신만으로도 잃지 말아야 한다.

 

백암 박은식




 

나라를 위해 독립운동에 힘쓴 분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분들보다 모르고 있는 분들이 훨씬 더 많을 것이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모든 분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가 역사를 기억하고 지켜나가야 할 것 같다. 이 책은 독립운동가들의 대한 이야기가 사진자료와 역사 지식 그리고 인물에 대한 요점정리까지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더 오래 기억될 것 같았다. 책을 통해 독립운동가들의 정신과 삶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g******2 2019.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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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독립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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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고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와이제야 알게 된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3*1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우리의 독립운동가들에게 대해 다시한 번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꼭 기억해야하구요..불꽃처럼 살다간 독립운동가들.한순간에 열정을 다해 활활 태우는 불꽃.정말 불꽃처럼 살다갔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대한 독립 만세> 책에서는 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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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고 있는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와

이제야 알게 된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


3*1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우리의 독립운동가들에게 대해 다시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꼭 기억해야하구요..
불꽃처럼 살다간 독립운동가들.

한순간에 열정을 다해 활활 태우는 불꽃.

정말 불꽃처럼 살다갔다는 말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대한 독립 만세> 책에서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적어도 한 명쯤은 알고 있을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누구나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독립운동가도 있고, 처음 들어보는 낯선 이름의 독립운동가도 있습니다.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나라가

우리의 것이 될 수 있었을까요..

우리에게 이 나라를 '우리의 것'으로 남겨 주기 위해 하나뿐인 목숨을 바친

독립운동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구국 항쟁의 시작인 이름 없는 의병들,

3*1운동과 임시 정부에서 활약한 의사들, 항일 무장 투쟁을 벌이며 목숨을 던진

열사들, 해외에 한국 독립을 호소하고 한국을 알린 독립투사들이 그들입니다.

학생, 주부, 시인, 학자 등 각기 다른 성별과 나이, 신분을 가진 사람들이

제각각의 방식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독립운동에 힘쓴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도 윤봉길, 안창호, 김구 등 유명한 위인들은 알고 있었지만,

정정화, 안경신, 남자현 등 이름조차 잘 모르는 독립운동가들도 만나볼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된 듯 합니다.

목숨은 누구에게나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것인데,

이들은 자신의 목숨을 던지고서 우리나라를 지켜나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이렇게 힘들게 지켜온 우리나라인데, 우리들도 정말 하루하루를 헛되이

살아가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읽어보고 기억해야 할 내용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i*****k 2019.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