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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알면, 시험이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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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을 돌이켜 보면, 참으로 시험의 연속이었다.시험없는 인생에서 한번 살아봤으면 좋겠다.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참으로 소소한 시험들, 학창시절에 흔하게 보는 중간고사, 기말고사, 단원평가에 학년이 높아질수록, 수능시험, 입학시험, 영어능력시험,등등에 성인이 되어서도 입사시험, 공무원시험, 자격시험, 승진시험….등등우리의 인생에서 시험은 빼놓을 수 없는 시련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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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을 돌이켜 보면, 참으로 시험의 연속이었다.
시험없는 인생에서 한번 살아봤으면 좋겠다.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참으로 소소한 시험들, 학창시절에 흔하게 보는 중간고사, 기말고사, 단원평가에
학년이 높아질수록, 수능시험, 입학시험, 영어능력시험,등등에 성인이 되어서도 입사시험, 공무원시험, 자격시험, 승진시험….등등
우리의 인생에서 시험은 빼놓을 수 없는 시련이며, 기회이고, 이젠 삶의 일부분이다.
시험에서의 성공 여부에 따라 인생의 방향과 삶의 질이 크게 달라지기도 하니... 더욱 그러하다.

이런 무수한 시험속에서 내가 살아 남을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 책은 이 부분에 대해 저명한 뇌과학자인 저자 이케가야 유지는 무작정 공부해서는 성과를 낼 수 없다고 지적하고, 최신 뇌과학에 기초한 가장 효율적인 시험공부법을 제시하고 있다.

일본 도쿄대학 조교수인 저자는 고등학교 때에도 학원에 다니지 않고 혼자 공부해 한 번에 도쿄대 이과1에 합격했다. 이후 약학부에 1등으로 진급하였고, 도쿄대 대학원에 수석 입학한 그야말로 요새말로 공신(공부의 신)이다.

원래 사람의 뇌는 공부를 싫어하며, 열심히 외워도 곧 잊어버린다. 그것이 뇌의 본성이다. 이에 저자는 ‘게으름뱅이 뇌를 속여야’ 공부한 내용이 오래 기억되며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뇌를 속이는 구체적이며 실용적인 시험공부법들을 뇌과학적 근거와 사례를 들어 알려주고 있다.

적절한 예습, 학습, 복습의 시간 비율은 어떠한지 알려주기도 한다. 앞으로는 복습에 더욱 치중해야 할 듯하다.
또한 벼락치기 공부의 허상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또한 새로운 공부법-교과서를 보면서 눈물을 흘릴수도 있는 감동적 공부법이라는 흥미로운 공부법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꼭 바로 눈앞에 닥친 입시나, 시험을 대비해서가 아니라, 길게 인생을 놓고 볼때, 뇌에 관한 연구를 제대로 한 후 사소하게 있을 시험에 대비하는 삶을 산다면, 인생이 훨씬 더 가볍지 않을까? 수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s****j 2012.06.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 내용보기
제목에서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라하여 좀 의아해하며 읽었네요. 어떤 면에서는 시험공부를 좀 더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게 아닐까 기대하며 보았어요. 그런데 뭐랄까... 일본인 저자들의 책을 볼 때마다 자주 느낀 건데요, 전문가가 아니라 누구라도, 이 분야에 관심있어 하는 누구라도 알고 있는 정보들을 책으로 만드는 게 많은 것 같아요. 그저 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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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라하여 좀 의아해하며 읽었네요.

어떤 면에서는 시험공부를 좀 더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게 아닐까 기대하며 보았어요.

그런데 뭐랄까...

일본인 저자들의 책을 볼 때마다 자주 느낀 건데요,

전문가가 아니라 누구라도, 이 분야에 관심있어 하는 누구라도 알고 있는 정보들을 책으로 만드는 게 많은 것 같아요.

그저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그런데 이 책도 제가 그리 생각하는 부류중 하나인 듯 해요.

그래서 읽으면서 실망이 좀 컸었네요.

 

'뇌를 속인다'는 말은 그저 주목시키기 위한 멘트라고 느껴질 정도이네요.

 

시험공부를 위해서는 복습을 반복해서 해야하고, 단지 복습하는 시점과 횟수가 중요하고,

한가지를 외웠다면 하룻동안 다른 것을 외우지는 마라....기억간섭때문에 오히려 암기에 방해가 된다.

매일 작은 목표를 세우고 성취감을 가지도록...실행했을 때 동그라미를 치도록...

 수면도 공부의 일종이므로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거의 이런 식으로 제안을 하고 있어요.

뇌의 기능적인 면을 기초로 본인이 주장하는 부분을 맞춰 설명하고 있지만,

꽤 허술하게 서술하고 있는 바 집중하기가 어렸웠네요.

뇌를 속여 효율적인 시험공부를 원하는 분들은 크게 기대하는 바를 얻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기대를 너무 많이 했었나 싶기도 하구요...

왠만해서는 이렇게까지 서평을 남기지 않지만,

좋은 얘기로 남길 게 너무 없네요.

읽는 분에 따라 다르겠지만, 판단은 각자에게 맡겨야할 것 같네요. 

 

o******c 2013.04.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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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속이는 시험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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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가야 유지가 지은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   울 아이들을 위해 꼭 한번 읽고 싶었던 책.   나이에 맞는 공부법이 있다니...   난 초등학교때부터 대학까지 암기위주의 공부만 해왔던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것도 별로 없다는...   참 비효율적이고 단지 시험을 위한 공부였다는 생각에 안타까운 생각마저 든다.     목차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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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가야 유지가 지은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

 

울 아이들을 위해 꼭 한번 읽고 싶었던 책.


 

나이에 맞는 공부법이 있다니...

 

난 초등학교때부터 대학까지 암기위주의 공부만 해왔던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것도 별로 없다는...

 

참 비효율적이고 단지 시험을 위한 공부였다는 생각에 안타까운 생각마저 든다.

 



 

목차소개.

 



 

내가 제일 흥미있게 있는 부분.

 

뇌 심리학 칼럼.

 



 

중간 중간에 이처럼 그래프를 사용해서 이해를 돕고 있다.

 

아침에 하는 공부보다는 자기 전에 한 공부가 성적향상에는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잠자리에 들기 1~2 시간 전이 뇌에게는 기억의 황금시간대라고 한다.

 

무언가를 외웠다면 잊어버리기 전에 즉각 수면을 취해야 효과적이라는 것.

 


 

 

나중에 유용하게 사용될 하루 공부 계획안

 

1. 식사 직전 공북에 공부를 한다.

 

2. 취침 전에도 공부를 한다.

 

3. 점심식사 후나 저녁식사 후에는 배가 부르기 때문에 공부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독서나 tv시청, 게임 등 취미생활을 통해 풍요로운 생활을 영위하자.

 

4. 오후 시간대에 졸음을 뿌리칠 수 없다면 과감하게 낮잠을 잔다.

 

5. 혹시 낮잠을 자기로 마음먹었다면, 그 직전 시간에는 역시 공부를 한다.

 

 

 

이제 곧 시험과 맞딱뜨리게 될 울 아이들을 위해 엄마로서 미리 읽어서 숙지하고 있다가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이다.

 

 

 

( 이 리뷰는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m******n 2013.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뇌를 속이는 시험 공부 - 뇌과학적 접근에 의해 효과적으로 열심히 할 것^^!
"[서평] 뇌를 속이는 시험 공부 - 뇌과학적 접근에 의해 효과적으로 열심히 할 것^^!" 내용보기
평소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라 결코 생각하지 않는 저는...(^^; 이런 종류의 책에 참 관심이 많습니다. 어쩌면, 저 말고도 '학습'적인 부분에 욕구가 많은 분들이면 누구나~ 가끔씩은 자신의 두뇌의 한계에 불만이 있으실 지도 모르겠어요. 아무튼... 저는 무척이나, 몹시, 아주, 굉장히, 많이 저의 "두뇌"에 상당히 불만이 많은 편입니다. 그러나...(ㅠ_ㅜ) 결론은 제
"[서평] 뇌를 속이는 시험 공부 - 뇌과학적 접근에 의해 효과적으로 열심히 할 것^^!" 내용보기

 

 

 

평소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라 결코 생각하지 않는 저는...(^^; 이런 종류의 책에 참 관심이 많습니다. 어쩌면, 저 말고도 '학습'적인 부분에 욕구가 많은 분들이면 누구나~ 가끔씩은 자신의 두뇌의 한계에 불만이 있으실 지도 모르겠어요. 아무튼... 저는 무척이나, 몹시, 아주, 굉장히, 많이 저의 "두뇌"에 상당히 불만이 많은 편입니다. 그러나...(ㅠ_ㅜ) 결론은 제 노력과 효과적인 학습 시간이 부족했다는 것. 아무리 저에게 엑스칼리버가 있으면 뭐합니까... 두부밖에 못써는 것을... 주인 잘못만나 미안한 저의 '두뇌'에게 열심히 읽어주고 싶은 책...(^^; "뇌를 속이는 시험 공부" 입니다. 지으신 분은 이케가야 유지라는 도쿄대 부교수님입니다. 저희만큼 은근 입시로 고민이 많은 일본에서 학원, 과외 등의 사교육없이 혼자서 공부해서 도쿄대에 입학하셨다고 하니... 대단한 분인 것 같습니다.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기억은 무엇인가?를 시작으로, 간단히 뇌에 대해 말씀해주시고, 뇌에 잘 기억될 수 있는 효과적인 학습법이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 이 책의 주된 내용입니다. 정말 깔끔한 표지...^^ 군더더기가 없습니다.ㅎㅎ 시작은 성장하면서 그에 맞는 공부법이 따로 있음을 말해주셨어요. 이분의 주장인즉슨... 연령이 높아질 수록 뇌 발달 정도에 맞추어 학습 방법을 조정해나가야한다고 하네요. 흠... 오호! 내 성적이 어정쩡했던 이유는 바로 이거..(^^)?!ㅋ 능력을 평가하는 방법은 현재 사회에서는 딱 하나... "시험"이 가장 편리한 방법임에는 틀림없지만, 왜 유독 "시험"때 그리도 열심히 공부했던 내용들이 문제만 보면 기억이 안나는 걸까요(T_T)? 뇌의 구조는 컴퓨터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장기 기억 장소인 하드 디스크는 대뇌피질에 해당하고요, 단기 기억 장소인 RAM은 해마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촘촘하게 1000억개 이상의(아직도 집계중이랍니다..) 신경 세포로 이루어진 복잡한 회로판같은 "뇌"의 장기 기억인지 아닌지의 판단을 하는 곳은 "해마"라고 하네요. "외우는 것"은 "잊는 것"과 일맥 상통한다고 합니다. 포토그래프 기억을 지닌 사람들은 대부분 정신적으로 이상한 상태가 되기 쉽다고 합니다. 이유는 대뇌 속에 저장된 모든 것들이 시각적으로 끊임없이 떠올라서 결국에는 현실과 기억이 만들어낸 허상을 구분하지 못하여 정신분열증에 이른다고 하는 군요. 그래도 가끔은... 아주 가끔은 보기만해도 기억해버리는 사람들이 부러울 때가 많습니다. 전... 돌아서면 까먹는다는 무시무시한 망각력의 소유자거든요...(T-T) "색채심리학"에서 빨강은 승부욕을 불태우고, 식욕을 돋구지만, 학습시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떤 색이 가장 공부에 도움이 되는지는 아직 뚜렷하게 밝혀진 것이 없지만, 저자께서는 자연의 색과 가까운 "초록"색을 선호하신다고 해요. 저는 어디선가 '노랑'이 아이큐를 높여준다는 말을 들은 적은 있지만,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해마"는 뇌 아래쪽에 또아리처럼 있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단기적으로 저장된 기억을 해마는 딱 1개월간 보관을 해두었다가 장기기억으로 보관할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이런 판단의 기준은...(^^; "생존"에 중요한 것인가 아닌가라고 하네요. 이런...!!!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뇌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정보는 장기기억으로 보관하지만, 지우개를 어디에 두었는지, 연필을 깎았는지, 등의 소소한 정보는 잊어버려도 '사는 데 지장없음'이라는 판단으로 기억 속에서 지워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영어 단어를 외우고, 역사의 중요한 사건을 기억하길 원할 때는 "생존"에 꼭 필요한 정보라고 여겨질 만큼 반복하고 또 반복해서 입력을 해주어야 한답니다. 인간의 망각 곡선은 반드시 정비례하는 것이 아니므로, 4시간 이전에 복습을 해둔다면 더 오랫동안 기억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해마의 특징을 고려하였을 때, 다음과 같은 복습 계획을 제안해주셨어요. - 학습한 다음 날, 첫 번째 복습 - 그로부터 일주일 뒤에, 두번째 복습 - 두 번째 복습으로부터 2주 뒤에, 세 번째 복습 - 세 번째 복습으로부터 한 달 뒤에, 네 번째 복습 이렇게 총 4회의 복습을 조금씩 간격을 넓히면서 두달동안 실천하면 해마는 그 정보를 "필요한 기억"이라고 판단해서 장기 기억하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뇌"가 더 잘 기억하게끔 하기 위해서는 "출력"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단어를 외우고, 시험이나 문제를 통해 확인하는 작업을 거치는 경우에는 훨씬 더 오랫동안 기억을 하게 된다고 하면서 교과서, 참고서만으로 공부하기 보다는 문제집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하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수면" 잠은 뇌가 입력한 정보들을 두뇌 속에서 정리정돈하는 기능을 한다고 해요. 어지러진 책상 위 서류를 차곡차곡 주제에 따라, 성격에 따라 분류하고 정리한다고 하니 반드시 필요한 "잠"! 꼭 충분히 자야하겠습니다.^^* 열심히 '뇌의 특성'을 알고 활용해서 저도 "잘 기억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j******e 2013.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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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속이는 시험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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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뇌과학의 고득점 비결...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   꼭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아주 잘 지은  책제목인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이케가야 유지라는 일본의 뇌과학자로 도쿄대학 조교수라고 한다. 효율적인 공부법을 알기 위해서는 뇌의 규칙을 제대로 이해하고자..이 책을 저술한것 같아요..   책의 초반부분은 뇌에 대한 ..기억을 담당하는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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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뇌과학의 고득점 비결...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

 

꼭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아주 잘 지은  책제목인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이케가야 유지라는 일본의 뇌과학자로 도쿄대학 조교수라고 한다.

효율적인 공부법을 알기 위해서는 뇌의 규칙을 제대로 이해하고자..이 책을 저술한것 같아요..

 

책의 초반부분은 뇌에 대한 ..기억을 담당하는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어요..

뇌는 기억하기 보다는...잊어버리는 일에 더 능하기 때문에..

결국 학습을 잘 하기 위해서는

'뇌를 속이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네요..

 

가능한한 정열적으로 꾸준히 성실하게 반복하여 정보를 입력하여서..필요한 정보임을 뇌에 인식시키면서..

뇌를 속인다..

 

그러면 뇌를 잘 속이는 방법은 무엇일까...

 

'망각곡선'에 따르면 벼락치기의 공부의 경우, 전날 밤 늦께까지 열심히 암기하는 것 보다 시험당일 아침 일직 일어나 암기하는 것이 시험시간까지 더 많이 기억할수 있음을 알려주네요..

 

또 공부는 복습이 더 중요해서.. 저자의 개인적인 감각으로

예습: 학습: 복습=1/4:1:4 정도가 적당하다고 하구요..

 

또 뇌의 특성을 고려할 때 다음의 복습계획도 제안해요..

1.학습한 다음날, 첫번째 복습

2. 그로부터 일주일 뒤에, 두번째 복습

3. 두번째 복습으로 부터 2주 뒤에, 세번째 복습

4. 세번째 복습으로부터 한달 뒤에, 네번째 복습

 

더 이상 복습을 계속할 필요는 없다고 하구요..

 

그 외에도...다양한 뇌를 속이는 방법들..고득점을 받기 위한 방법들이 많이 제시되어 있어요..

우리가 막연하게 알고는 있지만..

이렇게 정리하면서 책을 읽으니..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결국 우리는, 시험을 보면서 살아가야 하니까...

한번쯤은..이런 책을 읽으면서...좀더 효과적으로 공부 계획을 세워보는 것도 필요한것 같아요..

 

k*****5 2013.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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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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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뇌과학의 고득점 비결 / 뇌를 속이는 시험 공부 / 이케가야 유지 지음 / 하현성 옮김 / 행복포럼 출판사 최신 뇌과학의 고득점 비결 / 뇌를 속이는 시험 공부 / 이케가야 유지 지음 / 하현성 옮김 / 행복포럼 출판사       학창 시절 저는 시험 기간에 공부는 날밤을 새는 벼락치기로 평생을 공부해왔어요. 평소에 꾸준히 공부하는게 잘 안되더라고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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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뇌과학의 고득점 비결 / 뇌를 속이는 시험 공부 / 이케가야 유지 지음 / 하현성 옮김 / 행복포럼 출판사

최신 뇌과학의 고득점 비결 / 뇌를 속이는 시험 공부 / 이케가야 유지 지음 / 하현성 옮김 / 행복포럼 출판사

 

 

 

학창 시절 저는 시험 기간에 공부는 날밤을 새는 벼락치기로 평생을 공부해왔어요.

평소에 꾸준히 공부하는게 잘 안되더라고요.

 

 

 

전날 한두어시간 겨우 자고 아님 진짜 밤에 한숨 못 자고 밤을 새서 벼락치기로 공부해도

성적은 제법 잘 나왔었어요.

  

 

그래서 평생 공부 습관을 시험 치기 전날 달달 외워서 벼락치기로 공부하다보니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이 길들여지지 않았어요.

그렇게 해야한다는 이유를 알지도 못했고요

벼락치기를 해도 성적은 잘 나왔으니 꾸준히 공부 할 필요 있냐하는 자만심에 빠져있었던거죠

 

 

그래서 자격증 필기 시험, 학창 시절 중간고사, 기말고사

모든 시험 성적은 바로 벼락치기!!!로 완성이 되었답니다.

 

하지만 숑숑군을 낳고 보니 우리 아이는 벼락치기로 공부 습관 잡아주기는 싫었어요.

 

 

꾸준히 예습 복습 해서 평소에도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길들여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이다보니 뇌의 특성을 파악해서 뇌를 속이는 시험 공부를 이끌어준다는 재미있고 유쾌한

 

 

뇌를 속이는 시험 공부

 

 

 

 

 

 

▲ 최신 뇌과학 고득점의 비결 뇌를 속이는 시험 공부 ▲

 

 

표지에 적힌 문구가 참 유쾌하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게 만듭니다.

 

원래 사람의 뇌는 공부를 싫어하며 열심히 외워도 곧 잊어버린다.

그것이 뇌의 본성이다. 이에 최신 뇌과학이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게으름뱅이 뇌를 속이는 것이다.

이것이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공부법의 비결이다.

 

 

 

게으름뱅이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라....

글 자체가 참 묘하게 사람을 유쾌하게 만드는 문구입니다.

 

내 머릿 속 뇌를 속이면서 어떻게 공부를 할 수 있을까?

뇌를 속이면서 시험 공부를 해서 성적이 어떻게 잘 나올 수 있을까?

 

 



 

 

 

지은이 이케가야 유지의 이력입니다.

 

저자는 이 책 말고 다른 책들도 많이 편집 해내셨어요.

 

특히 저자 이케가야 유지는 저명한 뇌과학자로 현재 일본 최고 명문대인 도쿄대학 조교수입니다.

저자는 고등학교 때에도 학원에 다니지 않고 독학으로 입시 공부를 해 한번에 도쿄대 이과 1에 합격했어요.

약학부에 1등으로 진급하였고,  도쿄대 대학원에 수석입학 하였답니다.

그럼에도 고등학생 때에나 지금이나 구구단을 외우지 못하는 특이한 일화와 개성의 소유자랍니다.

 

 

일단 글쓴 저자부터 일본에서 유명한 도쿄대학원에 수석 입학한 분이라고하니

공부하는 방법이나, 비결, 그리고 무엇보다

정말 뇌를 속이면서 시험 공부를 잘 볼 수있도록 많은 노하우를 알려줄 수 있겠다는

부푼 희망을 안고서 책장을 펼쳐보았답니다.

 

 

 




 

 

 

공부할 때에도 나이에 알맞은 공부법을 사용해야 한다

중학교까지는 통째로 암기하는 작전으로 성공해도,

고학년이 되면 이 작전이 통하지 않는다.

무턱대고 암기하는 능력보다 이론적인 경험기억이 더 발달하기 때문이다.

 

 

 

▼ 최신 뇌과학의 고득점 비결 차례




 

 

 

제목 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답니다.

 

공부하는데 과연 도움이 될까? 안될까? 궁금증이 평소에도 있었던 부분들이

직접 해마의 뇌를 직접 연결 시켜서 인간의 뇌를 속이는 비법을 함께 알려준답니다.

 

 

 

특히 저는 체험담 17가지 이야기들이 역시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다르구나 라는 걸 느꼈답니다.



 

 

 

체험단 내용 중 일부 발췌 중 - 최상의 영단어 암기법

 

단어집 측면 절단면 중앙에 책을 덮어도 보이도록 빨간선을 긋기

이후 한쪽, 두쪽씩 외우면서 미리 단어집 왼쪽 위 여백에 외울 날짜를 적어두고

그 날 다 외우면 날짜에 동그라미 치기

하루를 8시간씩 3등분하여 외우기

밤에 외운 새 단어를 등굣길과 하굣길에 두번, 통학 차량 안에서 체크 하기.

 

 

하루를 3등분 나눠서 외운다는 내용에 깜짝 놀랐습니다.

 

하루에 주어진 24시간을 공부잘하는 학생들은 그 시간을 균등하게 배분하여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놀라웠답니다.

 

저도 숑숑군 영어 가르치기 위해서 많은 영어 단어에 대해서 공부하고 외워야하는데

저도 이렇게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복습이다!!!

복습은 공부의 중요한 철칙이라고 설명합니다.

 

 

해마의 뇌와 같이 자꾸 반복해서 복습을 하게 되면

뇌는 이 정보가 정말 중요한 정보라고 깨닫게 되어서

그 정보를 뇌가 습득하려고 안간힘을 쓴다고 합니다.

 





 

 

 

 

 

 

 

 

무작정 공부해서는 성과를 낼수 없다며 복습에 관한 요령 3가지를 요점 정리 해주셨어요.

 

 

 

 

복습에 관한 요령 3가지

첫째, 복습은 언제 하는 것이 좋은지, 타이밍에 관한것

최소한 1개월 이내에 복습하라

손으로 옮겨적고, 소리를 내어 읽는 등의 노력을 통해 가능한 오감을 자극하는 것이다.

이렇게 눈 귀 손 등의 오감을 통한 정보는 모두 해마를 자극하는데 효과적이다.

 

둘째, 복습의 내용

복습은 같은 내용의 학습을 반복해야한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복습의 효과는 어디까지나 같은 대상에서만 나타나기 때문이다.

 

세번째, 뇌는 입력보다 출력을 중요시 한다는 사실이다.

기억을 위해서는 출력(시험)을 열심히 하는 편이 좋다는 것이다.

교과서나 참고서를 계속 복습하는 것보다 문제집을 계속 풀면서 복습하는 것이 효과적인 공부 방법이다.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라는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중요한 부분을

형광펜으로 줄 그어 가면서 공부하듯 읽었습니다.

 

아직 전 여전히 공부에 대한 미련이 남아있고

자격증에 대한 욕심, 공부에 대한 미련이 많이 남아

언제든 공부를 다시 시작하리라 하는 무언가의 다짐이 저에게 있던 터라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읽었습니다.

 

 

아이가 공부를 할때 방안 온도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

공부할때 도움이 되는 것들, 방해되는 것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뇌를 속이면서 시험을 잘 볼 수 있는지

중요한 비법 하나 하나가 많이 담겨져있어서

유독 뇌를 속이는 시험 공부에는 형광펜으로 줄 그은 부분들이 많았답니다.

 

 

그리고 마음 속 한켠에 남아있던 공부에 대한 미련, 욕심들이 되살아나

이 책대로 하면 공부를 훨씬 효율적으로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겠다는 욕심이 생겼답니다.

공부가 하고 싶어졌어요.

 

 

제가 중학교때 이런 책들을 읽었더라면

공부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훨씬 더 느껴가며

공부를 스트레스로 받아들이지 않고

즐기면서 공부 하지 않았을까

무언가를 배워간다는 즐거움으로 시험을 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그래도 뇌를 속이는 시험 공부에서 배운대로

우리 아이에게 그대로 적용 시켜주면 되니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그리고 벼락치기의 공부가 좋은건지 나쁜건지에 대한 궁금증이 늘 자리 잡아 있었는데

실험을 통해서 벼락치기와 꾸준히 공부한 성적의 차이는 없다는 결과를 보고

혼자서 피식 웃었답니다.

 

하지만 그 정보를 잊어가는 시간에는 벼락치기 공부가 훨씬 더 빨리 잊혀져 간다고 되어있어서

그래서 제가 학창 시절 공부했던게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는건가 생각하면서

혼자서 웃으면서 책 속에 깊게 빠져들었답니다.

 

지금 제가 고3수험생이라도 된듯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였어요.

 

뇌를 속이는 시험 공부라는 이 책을 읽으면서

 공부하고 싶다는 욕심

공부하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

그리고 우리 아이 교육 습관을 효율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는 큰 길이 보여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중,고등학생 자녀를 두신 분에게

특히 고3 수험생 자녀를 두신 부모님께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k****o 2013.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신 뇌과학의 고득점 비결]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
"[최신 뇌과학의 고득점 비결]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 내용보기
민트가 입원해 있는 동안 두 권의 육아서적을 읽었는데 그 중에 한 권이 바로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에요. 아이를 키우면서 늘 마음 속에 한 켠으로 걱정 반 기대 반 되는 것이 바로 “아이의 교육”과 관련된 것들이에요. 학벌만능주의라고 비난을 퍼붓더라도 대한민국에서 학부모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내 아이가 시험 성적을 잘 받기를, 공부를 잘 하기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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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가 입원해 있는 동안 두 권의 육아서적을 읽었는데 그 중에 한 권이 바로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에요. 아이를 키우면서 늘 마음 속에 한 켠으로 걱정 반 기대 반 되는 것이 바로 “아이의 교육”과 관련된 것들이에요. 학벌만능주의라고 비난을 퍼붓더라도 대한민국에서 학부모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내 아이가 시험 성적을 잘 받기를, 공부를 잘 하기를 바라고 있을 거에요. 저 역시 평범한 대한민국의 부모니 마찬가지죠. 지금이야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행복하다고 생각해오고 있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시험, 성적에 대한 욕심은 그에 비례해서 더 커질거라 생각이 들어요.


 

부모로서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미리미리 알고 대처해두면 좋겠단 생각에 읽어보게 된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는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뭐 이것이 정답은 아니겠지만 읽다보니 공부에도 방법이 있다, 쉽게 갈수도 있는 길을 어렵게 갈 필요는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뇌과학의 분석을 통한 뇌 활용법이라고 해야할까요? 어떻게 하면 더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뇌를 만들 수 있는지 등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책의 내용이 꽤 실용적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뇌 자체가 갖고 있는 게을르고 잘 잊어버리는 뇌의 본성을 역으로 이용해서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공부에 활용할 수 있는 뇌를 활용하는 비결이 숨겨져 있어요.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다고 공부 잘 하는 것 아니잖아요. 얼마나 단기간이라 하더라도 집중해서, 뇌를 잘 활용해서 하느냐가 얼마나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느냐로 이어진다는 것은 누구나 막연하게라도 생각해 오고 있었을 거에요. 이 책에서는 바로 이런 뇌구조를 알려주어 우리아이들에게 어떻게 공부시켜야 하는 지에 대한 올바른, 효과좋은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학부모들이 읽어둔다면 아이를 교육함에 있어 더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제 1부 기억의 정체를 알자


지식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흡수할 것인가가 중요해요. 여기에는 공부하는 환경을 색채심리학에 연결해서 정리해 놓았어요. 공부하는 아이에게 있어 치명적은 악영향을 끼치는 색은 바로 빨강색이에요. 빨강색은 하고자 하는 열의를 저하시켜 IQ를 떨어뜨린다고 해요. 그렇다면 공부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색은 무엇일까요? 그것에 대해선 명확한 결과가 없다고 해요. 다만 저자는 초록색을 많이 사용한다고 해요. 녹색에는 기분을 진정시키고 집중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는 거 같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교실의 칠판이 초록색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 2부 뇌를 잘 속이는 방법


복습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거에요. 복습이 필요하고 중요한 이유는 바로 “잊어버리는 속도”를 늦출 수 있기 때문이에요. 여러 권의 참고서를 통해 공부할 것이 아니라 한 권의 책을 최소한 4~5회씩 복습하는 것이 기억하고, 잊지 않게 해주는데 도움이 많이 되요. 반복 학습! 중요한 거 같아요. 학창 시절, 이 책이 좋다, 이 참고서가 좋다는 이야기만 들리면 이 책 저책 여러 가지를 보곤 했는데 그게 얼마나 안 좋았나 싶더라고요. 공부, 기억에 있어서는 한 우물을 파는 것이 중요한 거 같아요.


 

 

 

제3부 해마와 LTP


우선 LTP를 알아볼께요. LTP는 장기증강(long-term potentiation)으로 뇌 기억의 근원이에요. 신경 세포를 반복 자극함으로 생겨나는 현상이에요. 몇 번이고 반복해서 뇌를 자극하는 것이 바로 기억을 오래 할 수 있게 하는 것이에요. 반복의 횟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다양하게 뇌를 자극하는 것에 대하 소개도 함께 되어 있어요.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보니 한 가지만 반복해서 공부할 수는 없잖아요. 특히 수험생들은 더욱이요. 그렇다면 시간을 잘 활용, 뇌를 잘 활용해야 한다는 거잖아요. 암기를 더 잘 하기 위한 뇌 심리학이 함께 소개되어 있어요.


 

 

 

제 4부 신기한 수면


“잘 거 다 자고 언제 공부해서 대학 갈래?“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거에요. 그만큼 수험생에게 있어 수면하는 시간은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생각을 해왔을거에요. 이 책에서는 그에 반대해서 수면이 얼마나 뇌에 있어 중요한지, 숙면이 얼마나 공부, 시험 성적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잠은 외운 정보를 제대로 보존하기 위한 중요한 행위에요. 수면 시간을 줄이면서까지 좋은 성적을 얻으려고 하는 마음가짐은 장기적으로 보면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아요. 시험을 앞두고 불안한 마음이야 있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숙면, 좋은 수면인만큼 수험생들이 수면을 취함에 있어 좀 더 편안한 마음을 갖을 수 있어야 할 거 같아요.


 

 

 

제 5부 흐릿한 뇌


뇌는 애매하고 엉성해요. 무조건 정확한 기억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애매하고 흐릿하게, 멍텅하게 기억을 해요. ‘무엇이든 정확하게 기억하고,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는 뇌가 우수한 뇌’라는 생각은 망상이며 착각에 불과해요. 인간이란 본래 잊어버리도록, 다른 행동을 하도록 만들어 졌어요. 뇌 자체는 흐릿하고 애매하니까 무언가를 배우려 하면 먼저 전체적인 모습을 제대로 이해해 둘 필요가 있어요. 세부적인 부분까지 완벽히 외우려 할 것이 아니라 전체를 우선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것과 의미상통할 거 같아요. 예를 들어 역사를 공부한다면 역사의 흐름을 파악한 후에 각 시대의 내용을 담는 것이 더 효율적인 암기방법이에요.


 

 

 

 

 

제 6부 천재를 만드는 기억의 구조


기억을 3가지로 분류해뒀어요. 머리로 외우는 기억인 “지식기억”과 “경험 기억”, 몸으로 외우는 “방법기억”으로요. 전자가 말로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지만, 후자는 말로는 설명하기 힘들거나, 전혀 설명할 수 없는 부류의 기억이에요. 중학생까지는 지식기억이 더 잘 발달되는 시기고, 그 나이를 지나면 경험기억이 우세하게 된다고 해요. 기억의 발달하는 과정에 따라 어떻게 기억을 발달 시킬 수 있는 지엥 대해 생각을 해봐야 할 거 같아요. 효과적으로 기억하기 위해서요. 무엇보다 기억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해요.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어느 순간 성적은 향상하게 되어 있어요.


공부는 시간과 비례하지 않아요. 하는 그 순간 얼마나 열심히, 잘, 뇌를 활용해서 하느냐가 중요해요.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의욕과 공부법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을 거에요. 나중에 우리 아이들에게 제가 읽은 이 내용을 얼마나 도움이 되게 설명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아이들이 커서 한 번씩 읽어보게 해야겠다는 생각과 공부를 함에 있어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옆에서 잘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고득점, 공부를 하는 학생도, 옆에서 지켜보는 부모도 모두 갖고자 하는 것이잖아요. 뇌를 속여서 고득점을 얻기 위한 노력도 필요해요.


 

y********2 2013.05.07.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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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 ***  이케가야 유지 지음/ 하현성 옮김 /행복포럼   최신 뇌과학의 고득점 비결~ [뇌를 속이는 시험곰부]라는 책표지의 타이틀이 눈에 확 들어왔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결코 피해갈수 없는 것이 시험이다. 초등학교때부터 성인이 되어 자기의 직업을 가지기까지 시험은 매우 중요한 삶의 한 부분이다. 이 책을 쓴 저자 이케가야 유지는 뇌과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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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 *** 

이케가야 유지 지음/ 하현성 옮김 /행복포럼

 

최신 뇌과학의 고득점 비결~ [뇌를 속이는 시험곰부]라는 책표지의 타이틀이

눈에 확 들어왔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결코 피해갈수 없는 것이 시험이다. 초등학교때부터 성인이 되어 자기의

직업을 가지기까지 시험은 매우 중요한 삶의 한 부분이다.

이 책을 쓴 저자 이케가야 유지는 뇌과학을 전공한 과학자로 기억력, 학습법 등 그의 전공과

관련된 책을 꾸준히 집필하고 있는 작가이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로서 이 책을 통해 시험을 잘 볼 수 있는 공부법을 배울수 있을까?

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읽게 되었다.

뇌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라'라는 문구로 시작되는 이 책은 뇌의 구조를 모른채 공부하는

것은 규칙을 모른채 운동 연습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만큼 뇌의 구조나 특성을 최대한 활용을 하며 공부를 해야한다는 이야기인데, 그 첫걸음으로

'뇌를 속여야 한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과연 뇌를 속여야 한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하고

알고 싶었다.  

뇌과학은 '학습은 반복훈련이다'라는 옛말이 있듯이 성적이 좋은 사람은 계속 잊어버려도 포기하지

않고 해마를 반복하여 정보를 집어넣는 노력가라는 문구가 정말 정답이란 생각이 들었다.계속

반복하여 뇌를 속이는 수밖에 없다는 것이 대원칙이라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당장 시험을

잘 보기위한 아주 특별한 방법을 알게 될수 있을것을 기대한 사람들이라면 실망할 수도 있는

일이지만 뇌를 속이는 방법을 이 책에서는 하나씩 하나씩 알려주고 있었다.

내가 학창시절때 어떻게 공부를 하였는지 많이 비교하며 책을 읽을수 있었다. 암기위주의

입시교육은 어른이 된 지금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는 지식이 될 뿐 아니라 거의 기억을 하지

못한다는 점이 참 허무하면서도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지금 우리 아이들도 그런 공부를

하고 있었을런지 모른다. 일단은 시험을 잘 봐야하니까 암기위주의 공부를 분명 하고 있을것이다.

'암기한다'는 자체가 아니라, 축적한 지식이나 노하우를 앞으로의 인생에서 '얼마나 활용할수

있는가'라는 사실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제 6부에서 천재를 만드는 기억의 구조에 대한 단락에서는 최종적으로 이 책에서 알려주고자

했던 내용들이 총 망라되어있었다.

기억의 방법을 바꿔야 한다는 것과 상상의 중요성, 기억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라는 것, 소리내어 외우라는 것, 기억의 종류와 연력의 관계를 이해해야 한다는 내용과

천재를 만들기위한 '방법기억'에 대한 이야기는 그동안 알지 못했던 뇌와 공부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게 만들었다. 이 책을 통해서 공부는 시간과는 전혀 상관없는 것이어서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의욕,

그리고 효율적인 공부법을 통해서 성과를 올리고, 남는 시간은 자신의 취미와 자기계발등을

하므로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더욱 아름다운 생활을 보낼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s*****1 2012.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를 속이면서 효율적인 공부하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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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공신)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공부를 잘하는 사람에게는 특별한 비결이 있는 것은 아닌가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공부법을 알아보고 따라하려고 합니다. 과연 그들에게는 비결이 있는걸까요? 어쩜 누구나 아는 것을 그들은 내것을 만들어 실천하였고,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뿐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를 읽으면서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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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공신)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공부를 잘하는 사람에게는 특별한 비결이 있는 것은 아닌가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공부법을 알아보고 따라하려고 합니다.

과연 그들에게는 비결이 있는걸까요?

어쩜 누구나 아는 것을 그들은 내것을 만들어 실천하였고,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은 사람이 있을뿐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를 읽으면서도 이 공부법을 읽고도 읽는 것만으로 끝나면 결국 공신의 비법을 아는 것과 뭐가 다를까 싶었습니다.

이 책에는 뇌에 대해서 설명하고 뇌가 공부하기를 싫어하니 어떻게 뇌를 속이면서 공부할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법 중에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도 많았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복습이고, 수면입니다.

인간은 망각의 곡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10개의 단어를 암기해도 4시간이 지나면 5개, 24시간이 지나면 2~3개정도로 남을 뿐이다.

그러므로 벼락치기 공부를 하는 분들에게는 밤 늦게까지 공부하기보다는 시험당일 아침 일찍 일어나 암기하는 것이 시험시간까지 더 많이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망각은 신이 준 선물이기도 하지만 공부를 하는 수험생에게는 하나라도 더 외워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복습을 해야 합니다.

복습을 통해 기억을 되살리다보면 4시간이 지나도 8~9개는 잊어버리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공부할 때 여러책이 아니라 한권의 책을 최소한 4,5번 복습해야 성공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공부는 매일 꾸준히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잠을 꼭 자야 합니다. 수면을 통해 기억을 정리하는 것이 뇌랍니다.

자기전에 한 공부는 올 기억에 남기 때문에 꼭 기억해야 할 것을 외우고 잠이 든다면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에서 '뇌시험 칼럼'이 있는데 그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이 바로 배경음악입니다.

우리가 학창시절 공부할 때 음악을 들으며서 공부하는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사람마다 다른데 음악을좋아하는 사람은 효과가 있지만 음악 마니아에게는 역효과, 무관심한 사람에게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 것입니다.

 

<뇌를 속이는 시험공부>를 읽으면서 뇌에 대해서 재미난 사실도 알게 되었고, 어떻게 공부해야 좀더 효과적인 공부를 할 수 있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공부를 하면서 이러한 작은 TIP을 알려준다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a 2012.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사실에 놀라움을 금할수가 없다.
"새로운 사실에 놀라움을 금할수가 없다." 내용보기
무슨 말이야? 뇌를 속이다니... 뭘 어쩌겠다는 건지.. 하는 반신반의 하는 맘이 앞선다. 거기다가 일본 작가네... 살짝 반일감정.. 내가 시험 공부까지 일본인의 충고를 들어야하나 싶은 생각까지 드는 걸 보면 나도 어지간히 반일 감정이 잠재되어 있나 보다.     일단 뭐가 됐든지 접어두고.. 이 밋밋해보이는 책 표지를 넘기기 시작한다. 좀 더 산뜻해도 좋았을 것을...
"새로운 사실에 놀라움을 금할수가 없다." 내용보기

무슨 말이야? 뇌를 속이다니... 뭘 어쩌겠다는 건지..

하는 반신반의 하는 맘이 앞선다. 거기다가 일본 작가네... 살짝 반일감정..

내가 시험 공부까지 일본인의 충고를 들어야하나 싶은 생각까지 드는 걸 보면

나도 어지간히 반일 감정이 잠재되어 있나 보다.

 

 

일단 뭐가 됐든지 접어두고.. 이 밋밋해보이는 책 표지를 넘기기 시작한다.

좀 더 산뜻해도 좋았을 것을... 참 올드해보인다는 안타까움이 드는 부분인데 그런 나의 마음은

책 장을 한장 한장 넘기는 순간 한방에 날라가버린다.  

 

전혀 다른 접근법...

나는 뇌를 어떻게 속인단 말인가... 하며 책장을 넘겼다.

뻔한 이야기겠지 뭐... 매번 나오는 이야기를 적당히 또 다르게 편집해서

우릴 살짝 속이는 거겠거니 생각했는데.. 오호라.. 요거 좀 색다르고 머릿속에 오랫동안 남을 것 같다.

책을 읽으려면 꼭 알아둬야하는 해마,편도체,중격부다.

우리의 기억의 수문장? 담당하고 있는 해마...

저 녀석이 어찌보면 이 이야기의 핵심인물이다.

제목에서 뇌를 속인다고 하는 것은 바로 저 해마를 속인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해마는 뇌에서 기억을 담당하고 있는 부분인데 두께 1센치에 길이 5센치 정도 해당한다고 한다.

저 작은 녀석은 우리 뇌가 기억할지 말지를 판단하게 하는 수문장격 역할을 한다.

해마는 우리 뇌가 꼭 기억해야할 것 만을 통과시켜주는데 그 꼭 기억해야할 것은

다름아닌 삶에 꼭 필요한 정보인 가 하는 것이다.

그러니 영단어나 뭐 구구단 같은 것들이 쉽게 기억될리가 만무하다.

그런데 이때 해마가 꼭 필요한 정보로 착각하게 만들도록 우리는 끊임없이 반복을 해야한다.

반복... 학습.. 그렇다. 그래서 나오는 것이 바로 반복학습이다.

해마가 이 정보는 삶에 있어서 꼭 필요한 정보라고 착각하게 만들도록 하는 반복학습만이

해마가 기억공간인 대뇌피질로 정보를 옮겨 갈수 있도록 허가 해주는 것이다.

 

복습계획

학습한 다음날, 첫번째 복습

그로부터 일주일 뒤에 두번째 복습

두번째 복습으로부터 2주 뒤에 세번째 복습

세번째 복습으로부터 한 달 뒤에 네번째 복습

 

이 방법이 가장 적절하다 1개월 사이에 이렇게 또 똑같은 정보가 들어오는 걸 보니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정보일거야 하고 해마가 착각하게 만들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어떻게 기억하고 어떻게 반복할 것인가가 중요한데

절대 잊어서는 안될 세타파와 편도체가 등장한다.

세타파는 알파 베타 처럼 뇌파의 일종인데 바로 호기심을 상징하는 뇌파이다.

무언가를 처음 보았을때나 미지의 세계에 발을 내디딜때 자연스럽게 뇌에서 흘러나오는 뇌파인데

기억에서는 이것보다 더 자극적인 것이 없다.

왜냐하면 똑같은 복습일지라도 공부를 흥미있다고 느끼며 할때는 더 많은 세타파가

발생되므로 복습의 횟수가 당연히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편도체 역시 빼 놓을수가 없는데 편도체는 감정공장이라고 하는데

감정. 추억등이라는 이름으로 기억을 하게 된다면 사물의 집중력을 높여서 더 재미나게

의욕적으로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세타파와 편도체 두가지 비결을

적절히 활용하는 공부야 말로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 공부의 비책이라고 제시해준다.

 


그 밖에도 다양한 정보들이 실려있는 시험을 볼때의 자세, 수면과의 연관관계,바이오 리듬 등등

과학적으로 입증된 다양한 이야기들로 기존의 우리의 잘못 된 습관이나 방법들을

바로 수정해서 도움이 되는 쪽으로 개선이 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식사전 공복에 공부, 취침전에 공부,하고 배부르면 공부하지 말고 여가생활을 즐기고

낮잠은 과감하게 자지만 낮잠 자기 전에 역시 공부를 할 것..

시험장에 가서는 아는 문제를 먼저 풀것.

문제를 풀때는 40문제가 있다면 틀린 문제 공부하고 다시 40문제를 풀고

또 틀린 문제를 공부하고 다시 40문제를 풀어서 만점이 될 때까지 반복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문제풀이법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이것 저것 책에 내용을 다 나열해서 공유하고 싶은 맘이 굴뚝 같지만

아이의 시험과 학습에 관심을 갖는 부모라면 한권 정도 구매해서 집에 두고서 열독하길 권한다.

두 페이지가 넘어갈때마다 아마 자연스럽게 나처럼 밑줄을 긋게 되고

메모지에 메모를 해서 기억해두어야지 싶은 대목들이 줄을 설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y*****8 2012.06.1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