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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성공하면서 구글의 일하는 방식을 배우려는 노력도 한창입니다. 한때는 애자일 방식을 배우자고 하고, 또 어떤 때는 20% rule을 배우자고 하다가 이번에는 평가 체계인 OKR을 배우자고 하네요. 물론 훌륭한 제도가 있으면 벤치마킹을 통해 배워야 하는 게 맞겠죠. 하지만 조직의 문화를 우선 진단하기 전에 우수 사례만 도입하려는 행위는 조직 전체를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일 것입니다. 조직 문화에 맞는 운영과 평가 체계가 따로 있을 것인데, 무턱대고 도입하여 성과 창출이 나기만을 바라는 것은 쓸모없는 욕심일 것입니다. 그래도 모르는 것보다는 나으니, 어떤 제도로 어떻게 성공했는지에 대해서는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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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economy/smb-venture/2021/10/07/BVK3AN53MJCGTGWTGJZLHVPRKA/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09/2019040900959.html 최근에 조선일보에서 존 도어의 OKR 이라는 내용이 인터뷰 기사에 언급되길래 찾아봤다가 구매까지 하게 됐습니다. OKR(Objective Key Results)은 가슴 뛰는 목표를 설정하고, 핵심 결과를 달성하도록 돕는 강력한 경영 방법론이고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뿐만 아니라 존 도어 본인이 투자한 사례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소위 SMART 목표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 하나의 핵심목표를 설정하고, 목표까지 얼마나 진행됐는지 측정할 수 있도록 목표를 다듬는 과정을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목표의식이 개인의 인생을 바꾸고 기업은 세상을 바꾸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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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도어는 실리콘밸리의 전설이라고 불린다. 최근 미국 주식, 국내 주식에 투자하기 시작하면서 미국 주식에서 성공적인 수익률을 거두고 있는 친구에게 추천받아 읽은 책! OKR이란, 목표, 핵심결과의 약자이다.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낸 기업들은 모두 탁월한 OKR을 가지고 있었다. 기업의 투자가치를 판단할 때, 재무재표가 아닌 OKR을 기준으로 한다는 것이 새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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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KPI 위주의 사고방식에서 완전히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느낌의 책입니다. 기업이 지향하는 목적을 정하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결과를 설정하고, 그 부분이 경영진에서 모든 팀과 직원이 연결되는 방식으로 유기적으로 동작한다면 하나의 목적을 모든 구성원이 같이 바라보고 성취해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생각을 전환하고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하는 방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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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R 워낙 유명해서 구글강의나 유투브 강의로 많이 보아 왔고, 실전에서도 한번 활용해보기 위해 노력 했지만 사실 알려진 사례나 이론을 적용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OKR 관련 서적을 찾아 보다가 해당 책이 나온 것을 보고 구매해서 읽어 보았고, OKR의 발전 내용이나, 해당 사례를 어떻게 접목 할 수 있는지, 그리고 OKR을 통해서 어떻게 성공 할 수 있는지 알려 준 책인것 같습니다. 실전 사례에 천천히 접목 시켜 보고 있지만 아직 미숙한 점이 많고 회사 전체가 OKR로 방향성을 잡을 필요도 있어서 우선 팀단위에서 시도해 보고 있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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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R은 책 전체가 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계속해서 재밌다. OKR을 통해 성공에 가까워진 기업들 특히 구글의 사례가 여러번 다뤄지면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OKR을 당장 도입해야 할 것 같이 느껴지게 한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우리 사회에서 많은 스타트업들이 많은 작은 회사의 리더들이 OKR로 무조건 가버리는 문제가 생긴 것 같기도 하다. 그 중엔 회의적인 회사도 많아 보인다. 내 생각에 OKR은 좋다. 하지만 우리 회사에 맞는 인사 제도가 가장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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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어본 책중 가장 큰 느낌을 준 책이다. 시중에 많이 소개된 6시그마나 MBO등 많은 기법들이 있지만 실제 적용에서는 정책따로 행동따로인 경우가 매우 많다. 실제로 사용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 그러나 OKR은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열공후 우리 조직에도 꼭 적용해 보고 싶은 것이다. OKR은 목표(objective)와 핵심결과(Key Results)의 약자로서 기업과 팀, 혹은 개인이 협력해 목표를 세우기 위한 규약을 의미한다. 이것이 OKR의 정의 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수많은 대기업과 소기업의 성장 스토리가 OKR을 통해 더욱 빛났음을 보여주는 많은 스토리가 함께한다.인텔과 구글 등 수많은 기업들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다. OKR이 현재의 우리 기업들에게 꼭 필요한 이유와 방향에 대하여 수 많은 사례들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그 사례를 몇가지 들어 보면, OKR은 "조직 전체가 동일한 사안에 관심을 집중하도록 만들어 주는 경영 도구"라고 하고 있다. OKR의 가장 큰 목표는 전 직원이 한방향으로 움직이는 도구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OKR은 "결과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작업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생산성 향상의 핵심이다.라고 중요하게 강조한다. OKR을 위해 모든 구성원은 CEO의 목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또한 최고의 성과를 위해 자신의 목표를 어떻게 그에 맞춰야 할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실패하고, 수정하고, 다시 도전해야 한다. 실패를 걱정해서는 안된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혁신을 질식시킨다. 그리고 OKR을 성공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핵심 요인을 경영진의 확신과 수용이라고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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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어느 날, 존 도어는 우리를 찾아와서 목표와 핵심결과(OKR), 그리고 그의 인텔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경영 방식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 당시 우리는 인텔의 선진 경영을 익히 들어 알고 있었고 존의 이야기는 지혜로 가득했다. 우리는 그의 조언을 한번 따라 해보기로 결심했다. 지금 돌이켜보건대 그것은 훌륭한 선택이었다. --- 「서문 (래리 페이지)」 중에서 --- 「20장. 문화를 바꾸다: 보노의 원캠페인 스토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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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흔히하는 직원의 KPI 평가를 겪어봤다면, OKR과 비교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OKR이란 무엇인가, 과연 정말 더 효율적이고 쓸모있는 것인가 의문으로 읽기 시작한 책 입니다. 그리고 흔한 KPI 평가 방식과 비교하면 더 효율적이라고 볼 수는 있는게 맞긴 하지만, 이 책은 OKR의 실질적 활용 사례를 설명해 놓은 책이라 OKR에 대해 자세하게 파악할 수 있는 설명(이론서적)은 아니라고 봅니다. 일종의 OKR 활용 가이드 같은 느낌이라고 받아들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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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저자 존도어 양반의 OKR 전설적인 벤처투자자가 구글에 전해준 성공 방식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먼저 전설적인 벤처투자자 라고 하니 자연스레 관심이 생겨 도서를 읽게 되었습니다. 도서를 통해 여러 세계적 기업CEO들의 OKR 적용담을 확인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했습니다. 해당 도서가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1위에 올랐다고 하는데, 벤처사업에 관심 있고 기업의 성쇠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이시라면 한번 쯤 읽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OKR의 교과서라 불리는 만큼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