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보다 책의 내용이 많았다. 요즘 분주함 가운데 게으름이 자리잡고 있는 것 같아서, 그래서 계속해서 시간에 쫓기듯 살고 있는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다. 나도 모르게 별 것 아닌 일들을 우선순위 없이 마구잡이로 하다보니,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이렇다할 결과물은 없이 바쁘기만 하게 되는 것 같았다. 책 내용이 생각보다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것들이 많아 계속해서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래서 한꺼번에 읽기 보다는 조금씩 아껴서 읽고 싶은 책이다. 제목이나 표지만 보면 요즘 그냥 한철 나왔다 들어가는 그런 책같이 생겼지만, 꽤 구성이 괜찮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