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란젤로는 워낙에 예술적으로 뛰어난 사람이라 그 예술 세계만 들여다봐도 영원이 걸리겠지만 사실 삶 자체도 도를 닦는 사람의 느낌도 나고 매우 독특하고 흥미롭게 다가온다. 이 책은 미켈란젤로의 마지막 20년 정도를 추적한 책으로 그의 삶과 예술을 새로운 시각으로 읽을 수 있어 좋다. 비교적 최근 한국에서도 ‘미켈란젤로 생의 마지막 도전’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출간되
미켈란젤로는 워낙에 예술적으로 뛰어난 사람이라 그 예술 세계만 들여다봐도 영원이 걸리겠지만 사실 삶 자체도 도를 닦는 사람의 느낌도 나고 매우 독특하고 흥미롭게 다가온다. 이 책은 미켈란젤로의 마지막 20년 정도를 추적한 책으로 그의 삶과 예술을 새로운 시각으로 읽을 수 있어 좋다. 비교적 최근 한국에서도 ‘미켈란젤로 생의 마지막 도전’이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출간되었으니 영어로 읽는 것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번역본을 꼭 읽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