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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생애 첫 정치학 개론 "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정치의 상식... 이책 읽으면서...나..참...상식이 부족한 사람이라는 생각과 이제라도 알게되어서 다행이라는 안도감이 함께 드는 책이었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가 여태까지 썼던 책들이 궁금해지는 경우가 종종있다. 저자 신동기님의 이전 저서들을 찾아서 읽게 될것같다.
의미심장한 시작.. " 모든 국민은 자신들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당신보다 더 멍청하고 저질스러운 인간에게 지배당하는것이다 -플라톤- "
이말이상... 이책을 읽어야 하는 당위성을 어디에서 찾을수있을까~! 이제 읽어야할 의무감과 책임감마저 느껴진다.
차례 둘러보기!! 단순의 한국의 정치 ,,,지금의 현재를 파악하는것이 아니라~ 지금의 정치가 만들어진 역사로 거슬러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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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이상의 역사~ 단순히 지금의 상황을 겉핡기식으로 설명하는 것이아니라, 마치 세계사를 공부하듯~~ 깊이 있는 스토리들이 다소 어렵게 느껴지긴했지만~! 의미있는 시간임을 입증해 주기도 했다.
함축해서 3가지 정도로 말할수있는데, 하나는 고단한 삶의 스트레스와 걱정거리를 줄이는 재미있는 책! 두번째는 우유부단을 선택질속에서 나에게 용기를 응원을 아끼지 않는 자기계발서속에서 긍정적인 시너지를 찾는 책! 그리고 마지으로 세번째,, 파도파도 부족한 지식, 정보들을 보충하기 위한 책! 이정도는 알아야 할 정치의 상식~! 이책은 그 세번째에 해당한다. 누구나가 그렇겠지만, 내 머릿속에 깨달음과 지식 그리고 정보를 쌓는것은 인내와 끈기를 요한다. 읽다가 눈꺼플이 내려갈수록,,머리에 쥐가 내릴수도있지만 이러한 인고의 노력이 낳는 결과는 한번씩 본인을 놀라게 하기 충분하다. 정치니, 경제니,, 나랑은 멀고도 먼~나라 이야기라고 치부하면서 일부러 외면했던 시절이 있었다. 단순히 나이를 먹어서가 아니라, 이제는 이러한 것들이 몰라도 되는 것들이 아닌 모르면 손해보고 무시당하는 현실이라는 것이 피부로 와닿는 일례가 생기면서 그 필요성과 당위성이 높아졌다. 역사속에서 미래를 투영해 볼수있고, 현실을 더욱 제대로 받아들일수있는 밑거름이 된다면. 이미 이 책을 그 역할을 다하였다. 오늘도 나는 읽고, 배우고, 깨닫고,,,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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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역사는 그리 오래지 않습니다. 일본에 나라를 빼앗기기 전까지는 왕과 황제가 있었으며, 광복 이후에서야 투표를 통해
국민의 손으로 지도자를 선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짧은 시기 동안에 국민의 손으로 뽑은 대통령을 다시 국민의 손으로
끌어내리는 등 민주주의에 있어서 중요한 일을 해내기도 했습니다. 특히 촛불 시위는 과격한 시위가 아니라 질서정연한 평화적인
시위였는데 다른 나라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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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를 할 때면 "난 정치에 관심없어. 다 그놈이 그놈이야."라고 말하면서 선거권을 포기하는 사람을 어렵지 않게 본다. 사실 난 정치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 그러나 자신에게 주어진 권리를 너무 쉽게 포기하고 나중에 욕하면서 정치하는 이들을 비판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자신에게 주어진 권리를 어떻게 해서든지 표현하는 것이 목소리를 내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정치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이들에게 정치 이야기를 하면 따분하고 어렵기 마련이다. 나 역시 너무 어려운 이야기, 혹은 너무 학문적인 이야기를 하면 하나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그래서 눈높이에 맞는 정치사회이야기, 그렇다고 너무 뻔한 이야기가 아닌 개론서를 만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이 책은 나처럼 정치 사회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정치입문서로 저자가 만들었다고 한다. 저자서문을 보면 제목만으로도 참 많은 고민을 하고 주변인들의 조언을 얻어서 택한 제목이 바로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정치의 상식>으로 탄생한 것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정치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회의적이다.그런데 이런 회의는 세월이 흘러도 늘 똑같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다시 말하면 100퍼센트 만족할만한 정치를 하는 이들은 없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단순힌 정치색이 달라서일까? 아니면 우리나라처럼 지역색이 강하고 분단국가라는 특성 때문에 색깔론에 민감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일까? 저자는 우리나라 정치 상황에 대한 이야기도 하지만 정치와 사회 전반적에 대해서 초심으로 돌아가서 개론적인 이야기를 들여준다. 서양이나 우리나라에서 언제부터 정치와 민주주의가 시작되었는가 말이다. 그래서 오랜만에 교과서에서 배웠던 가물가물한 프랑스혁명이나 미국의 상하원제 등 여러가지 다른 형식의 정치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르크스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빨간색으로 치부되었던 과거와는 달리 학문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도표로 설명하는 부분도 있다. 그래서 저자가 말한 정치입문서라는 말에 공감할 수 있었다.
내가 살고 있는 지금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원래의 의미를 알고 정치이야기를 하면 훨씬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정치와 사회에 대한 관심은 정치인들만 갖는게 아니라 결국은 국가를 구성하는 국민 개개인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기 때문에 우리가 제대로 알고 배워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나도 차근차근 읽고 청소년들에게도 읽어보라고 하면 좋을 듯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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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사 프로그램을 보면서 정치라는 개념보다 서로 헐뜯고 싸우는 장면들을 많이 보다보니 정치라는 것이 무엇인지 감을 잃은 지 오래였다. 올바른 정치를 알아가려면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하고 살아야하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정치의 상식》이다.
이 책은 정치가 어려워 개념이 어렵거나 또한 정치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도록 정치에 대한 상식을 설명해주는 정치학개론이다.
특히 이 책은 수능공부 중에 정치를 선택한 학생이나 정치에 관련된 전공하신 분들에게 시험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일 거 같다. 이 책이 기본개념보다는 심화버전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시험준비하는데 좀 더 정치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여러 주제를 가지고 정치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해준다. 디지털 매체에서 맨 처음부터 나오는 소식을 접하게 되는 건 정치다. 우리는 정치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 줄곧 정치 뉴스가 나오면 머리 아파서 외면할 때가 많았다, 항상 국민들을 안보를 걱정한 것보다 서로가 싸우는 경우만 나오다보니 정치에 대해 다소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정치에 대한 상식을 제대로 알아보고자 정치를 어떻게 바라보며 생각해야하는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보수나 진보라는 말이 나오면서부터 이런 말이 나오면 왜 이렇게 나눠지게 된 건지 궁금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현재 정치판에서는 문제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는 정치를 바라보면서 어떤 시각을 바라보며 생각해야하는지 이 책을 보면서 생각을 달리 가지게 된다. 이 책은 정치의 역사를 시작으로 한국의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준다. 정치가 처음 나온 나라는 그리스 아테네다. 그곳에서부터 정치는 어떻게 지금까지 와서 변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에 대해 깊숙히 파고들게 한다.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의 정치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그냥 들어도 정치 이야기가 따분하다면 다시 새롭게 정치를 다가가고 싶다면 이 책을 보며 다시 배워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이 책은 왠지 딱딱하고 기본적인 개념들만 설명해주겠지만 지금의 정치 상황이 어떤지 정치뉴스를 접하면서 어렵다고 지루하고 따분하다는 생각을 버릴 수 있게 설명을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다가올 총선 그리고 머지않아 대선 때 어떤 생각을 하며 투표를 해야할지 생각하게 된다. 아무리 읽어도 어려운 이야기일지라도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정치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배우고 싶다면 정치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므로 이 책 한 권만 봐도 정치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만든 거라 생각한다. 우리나라 정치는 서로를 의심하며 화합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지 않다. 서로의 의견을 어느정도 존중해주며 나라가 좀 더 발전할 수 있게 모든 국민들이 잘 살 수 있도록 할 수 있게 해줘야하는데 이에 대한 건은 쉽게 나오지 않아 매번 회의가 미뤄지고 법을 개정을 많이 안한 지 오래다. 우리가 살아가는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민주주의라는 개념을 제대로 알고 사용하며 살아가는 것이 맞는 걸까? 대부분 정치에 대한 단어는 기존의 만들었던 뜻이 변질된 채 사용한 경우가 많아졌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올바른 정치를 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그러면 서로가 싸우지 않고 다른 나라보다 더 발전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위에만 가려는 욕심만 채우는 길에만 가는 것보다 기본적인 정치라는 개념을 알고 생각하면서 가는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된다.원래의 의미를 알고 정치이야기를 하면 훨씬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국민이 있기에 나라가 존재한다. 그러므로 국민을 만만하게 보는 일은 정치계에서 더는 없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나라라는 건 한 사람으로 인해 존재하지 않는다. 여러 사람들이 똘똘 뭉쳐서 함께 의기투합하며 힘을 모아 나라가 만들어지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라 생각한다. 국민 한 명 한 명이 나라를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기 때문에 우리가 제대로 알고 배워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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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정말 정치에 관심이 없었다. 고등학교때 법과 사회, 정치 과목을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어려운 게 정치인 것 같다. '사람들이 그 나물에 그 나물~ 그놈이 그놈이지 뭐' 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그럴 때마다 잘못됐다고 생각하면서 정작 나 조차도 그들과 대화를 어떻게 해야하나 시작하려고 하면 막막한 게 사실이다. 그런데 책 제목부터 눈길을 끈 책이 있었는데 '이 정도는 알아야할 정치의 상식' 이 책을 만든 저자의 의도는 궤변과 잘못된 확신이 난무하는 몰상식의 정치가 사라지고 논리와 사실에 입각한 상식의 정치가 하루 빨리 자리잡기를 그리고 정치인을 보는 사람들의 눈이 정치의 상식에 발을 딛고 매처럼 날카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하고 있다. 항상 티비를 보면 쥐어뜯고 욕이 난무하며 싸우는 국회의원들을 보며 내가 내 손으로 저사람들을 뽑았나? 뽑지 않았는데 누가 뽑았나? 왜 저러고 있는지 참 많은 생각이 든다. 전자제품을 살때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 처럼 국회의원을 뽑을 때도 더 신중해야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점점 확고해진다.
책은 1부 정치의 역사 2부 정치의 미래 3부 한국의 정치에 대해서 나누고 있다. 정치가 어디서부터 시작이 됐는지 부터 자세하고 역사순서대로 서술해주고 있어 흐름상 굉장히 이해하기 쉬웠다. 정치에서의 보수와 진보는 1789년의 프랑스 혁명사건과 이 혁명을 둘러싼 에드먼드 버크와 토머스 페인의 논쟁으로부터 시작한다고 한다. 프랑스 혁명 로마의 개혁 중국 청 왕조의 개혁 실패와 그 결과 등 각국에서 일어난 역사들을 찬찬히 보고있으니 다른 국가에서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다.
토머스쿤은 자연과학의 혁명이 4단계로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1. 정상과학 ㅡ 2. 위기 ㅡ 3. 과학혁명 ㅡ 4. 새로운 정상과학 정치또한 마찬가지라고 한다. 1789년 프랑스대혁명이 기존 왕정의 한계와 위기를 극복하는계기를 마련하고, 1848년의 공산주의당 선언으로부터 시작된 사회주의가 반면교사로서 순수자본주의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보완하였고, 1960년대 시작된 포스트모더니즘의 해체주의가 인습적 사고에 의한 사회적 편견과 폭력해결에 현재 나서고 있는 중이다. 정치는 좌나 우를 추구하는 것이 아닌, 옳은 것을 추구하는 것이다. 그 옳은 것은 바로 국민의 이익과 행복 그리고 인류의 보편적 가치 실현이다. p.182 정치의 진짜 목적이 국민의 이익 행복실현에 있다는 것에 비해 전반적으로 잘 되고 있냐하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이 든다. 물론 현재로써 많이 개선되고 있지만 대통령 뿐만 아니라 국회의원들, 시민또한 인식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치 용어의 개념을 이 책을 통해서 어느정도 정립할 수 있게됐고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갖게되어 좋았다. 정치에 대해 무지하셨던 분들이 정치를 알기 위한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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