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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코믹스) 10권입니다. 오모리 후지노 원작의 던만추 코믹스판으로, 이번 권은 미궁의 낙원을 무대로 한 대규모 전투가 압권이었습니다. 골라이어스의 갑작스러운 진격으로 분위기가 단숨에 긴박하게 전환되는데, 사방에서 모험자들이 쓰러지는 혼전 속에서 벨이 어떤 선택을 하는지 지켜보는 과정이 손에 땀을 쥐게 했습니다. 스스로의 한계를 밀어붙이는 장면은 원작 팬이라면 특히 반가울 부분이고, 쿠니에다의 그림이 그 긴장감을 한층 살려줘서 읽는 맛이 있었습니다. 동료들의 존재가 벨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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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계층터주인 골리디어스를 쓰러뜨렸습니다. 주인공인 벨이 마무리 일격을 넣어서 쓰러뜨렸습니다. 벨이 마무리를 넣었지만 혼자서 쓰러뜨린 것은 아닙니다. 물론 엄청 강력한 한방을 날렸기에 벨이 없었다면 못 쓰렸뜨렸겠지만.. 벨 혼자는 쓰러뜨리지 못했을 겁니다. 크로조의 마검의 강력함이 여기에서 다시 부활하고.. 류의 전투력이 확인되는 장면이 나옵니다. 마법도 여러 종류가 있네요. 크로조의 마검의 위력을 본 사람이 진짜 마법보다 강력하다고 할 정도니 얼마나 강력한지..ㅎㅎ 그런데 그런 전투를 겪어서 그런지 예전 같으면 그냥 참았을 말도 욱하고 덤비게 되어서 트러블에 휘말리네여... 강해졌다고 이젠 참지 못하는건지.. 이제 막 레벨2로 올랐을 뿐인데.. 그것도 오른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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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 신이 들어가면 안된다는 불문율을 깨고 실종된 벨을 구하려 던전에 침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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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18계층 미궁의 낙원에 침입한 계층 터주 골라이어스의 공격으로 인해 모험가들은 혼란에 빠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