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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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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미미, 미미는 수요일을 싫어해요.왜냐하면 티어하임에 버려진날도 수요일이에요.안나가 이제곧 새가족을 만날거야 라고말하자우리집에 돌아갈수없다는걸 깨달았어요.근데 수요일마다 민호라는 아이긴 동화책을 읽어주러왔어요민호가더듬거리며 읽자 미미가 웃었어요.민호가 기분상했어요다음에왔을때 민호가 "엄마때문에온거니까 저리가!"라고 민호가 대답했어요. 이제 절대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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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미미, 미미는 수요일을 싫어해요.

왜냐하면 티어하임에 버려진날도 수요일이에요.

안나가 이제곧 새가족을 만날거야 라고말하자

우리집에 돌아갈수없다는걸 깨달았어요.

근데 수요일마다 민호라는 아이긴 동화책을 읽어주러왔어요

민호가더듬거리며 읽자 미미가 웃었어요.민호가 기분상했어요

다음에왔을때 민호가 "엄마때문에온거니까 저리가!"라고 민호가 대답했어요. 이제 절대 웃지않기로약속했어요.

민호가 다시책을읽자 미미가 기뻐서 밥을 싹싹먹었어요.민호가 학교가야해서 미미에게 책을 못읽어주었어요. 이젠 수요일이 좋아요 왜냐하면 새로운가족을 만날수도있어요.

미미는 외로울것같아요. 제가 미미를본다면 키울거예요 밥도주고 똥도치울거예요. 모든걸다책임질거예요. 그러면 월,화,수,목,금,토,일 맨날 행복한 고양이가 될거예요.

k*****9 2025.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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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내용보기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아이가 제목을 보고 뭔가 슬퍼보인다고 하더라고요..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고양이 미미가 주인공이에요..수요일이 싫다고 하죠..이유는 수요일엔 무언가 안좋은 날이였거든요..결정적인것은 유기 동물보호소에 가게된 날이 수요일이였다는거죠.. 목, 금, 토, 일, 월, 화...다시 수요일이에요..어느 수요일에..민호라는 친구가 찾아왔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내용보기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아이가 제목을 보고 뭔가 슬퍼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서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고양이 미미가 주인공이에요..

수요일이 싫다고 하죠..

이유는 수요일엔 무언가 안좋은 날이였거든요..

결정적인것은 유기 동물보호소에 가게된 날이 수요일이였다는거죠..
 


목, 금, 토, 일, 월, 화...

다시 수요일이에요..


어느 수요일에..

민호라는 친구가 찾아왔어요..

그림책을 읽어줄거라며 말이죠..



민호는 그림책을 만지며 작은 소리로 말했지요..

한국에서 친구가 많았지만 독일말도 서툴고 글도 못읽어서..

학교에서는 웃음거리가 되고 친구도 없다고 말이죠..
 


엄마가 그림책을 읽어주라고 해서 읽는데..

틀리거나 더듬거려도 웃지말라고 하며 읽어 내려가지요..

그런데.. 아기종이래~아기쥐를 푸하하.. 이런..미미가 웃고 말았어요..
 


민호는 한참동안 오지 않았죠.. 사과를 하려고 기다려도 말이에요..
 


오랜만에 찾아온 그림책 읽기 연습을 했다며 실수하더라고 웃지말하달라고 하지요..

미미는 민호가 틀려도 더듬거려도 웃지않았어요..

하지만.. 이제 민호가 학교에가게되어 못 올거라고 말했어요..
 


이제 고양이 미미는 다음 수요일에는 좋은일이 생길것같은..

새로운 가족을 만날수도 있다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수요일을 싫어하던 고양이와 책을 읽어주는 민호와의 이야기..
따뜻함으로 상처를 치유하고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고 마음이 뭉클해졌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19.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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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어린이의 아름다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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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햇수로 4년째나 되었네요. 독일의 선진적인 동물복지시설인 티어하임을 견학하기 위해서 우리 팅커벨 프로젝트 회원을 주축으로 해서 견학단이 독일 뮌헨과 베를린 티어하임을 다녀온지가 말이지요.  독일의 유기동물보호소라고 할 수 있는 티어하임은 안락사가 없다는 것 외에도 시설과 환경 등 모든 것이 한국의 유기동물보호소와는 비교할 수도 없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그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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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햇수로 4년째나 되었네요. 독일의 선진적인 동물복지시설인 티어하임을 견학하기 위해서 우리 팅커벨 프로젝트 회원을 주축으로 해서 견학단이 독일 뮌헨과 베를린 티어하임을 다녀온지가 말이지요.

 

독일의 유기동물보호소라고 할 수 있는 티어하임은 안락사가 없다는 것 외에도 시설과 환경 등 모든 것이 한국의 유기동물보호소와는 비교할 수도 없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놀라웠던 것 중에 하나가 뮌헨 티어하임에서 봤던 '고양이방에서 책을 읽어주는 어린이들' 이었습니다.

 

"고양이에게 책을 읽어주다니.. 정말..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있지?"

 

티어하임의 개들은 하루에 두 차례씩 산책 자원봉사자들이 산책을 시켜줍니다. 하지만 고양이는 그럴 수가 없지요. 고양이도 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마찬가진데 말이지요.

 

그래서 시작한 것이 어린이들이 고양이방을 직접 찾아와서 책을 읽어주면 어떨까라는 아이디어 속에서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대성공을 거둬, 어린이들에게도, 티어하임의 고양이들에게도 정말 좋은 일이었어요.

 

그 때 견학단의 일원으로 함께 티어하임을 다녀왔던 박현숙 작가(리버)님은 고양이들에게 책 읽어주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모멘텀으로 한 작품을 쓰겠다는 계획을 세우셨어요. 그리고 만 3년이 조금 지나서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었네요.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는 그림책입니다. 박현숙 작가님이 쓰던 다른 동화책보다도 글자 수가 훨씬 적어요. 저는 그 책을 5분만에 읽었어요. 하지만 그 짧은 그림책을 읽고 나서 뭔가 가슴을 쿵 ~ 하는 울림이 있었습니다.

 

박현숙 작가님의 작품은 함께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성장 동화 같은 느낌이 들어요. 동작대교에 버려진 검둥개 럭키도 주인공인 소년 우주와 검둥개 럭키가 함께 아픔을 치유해나가는 과정이 참 좋았습니다. 이번의 그림책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도 독일로 이민가서 말도 서툴고 친구들과 사귀는 것도 힘들었던 주인공 민호가 주인에게 버려진 티어하임의 고양이 미미와 함께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모습이 마음을 울리네요.

 

각박한 세상 속에서 아픔을 겪는 이들이 함께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이야기.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그림책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를 적극 추천합니다.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 어른들도 함께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뮌헨 티어하임의 고양이방에서 책 읽어주는 어린이

 

고양이들과 놀아주는 어린이

 

h*****1 2019.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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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내용보기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박현숙 글 | 엄정원 그림창가에서 밖을 쳐다보고 있는 검은 고양이의 뒷모습이 쓸쓸하게만 느껴져요.누군가를 기다리는 것 같은 검은 고양이의 뒷모습.고양이는 왜 수요일을 싫어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해지네요!  나는 수요일이 싫어...이곳에 온 날도 수요일이야.수요일이 지나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야.그때까지 우아함을 잃지 않아야 해.    "미미야,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내용보기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박현숙 글 | 엄정원 그림

창가에서 밖을 쳐다보고 있는 검은 고양이의 뒷모습이 쓸쓸하게만 느껴져요.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 같은 검은 고양이의 뒷모습.

고양이는 왜 수요일을 싫어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해지네요!

  

나는 수요일이 싫어.

.

.

이곳에 온 날도 수요일이야.

수요일이 지나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야.

그때까지 우아함을 잃지 않아야 해.

  
  

"미미야, 오늘도 밥 안 먹은 거야? 이제 곧 새 가족을 만나게 될 거야."

그 순간 난 깨달았어. 엄마 아빠가 날 데리러 오지 않는다는걸.

수요일마다 그림책을 읽어 줄 민호가 오게되고,

민호는 그림책을 만지작거리더니 아주 작은 목소리로 웅얼거렸어.

처음엔 싫었던 민호와의 만남이 지금은 이 시간이 너무 좋아.

다음 주 수요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


그리고 민호와의 마지막 수요일이 다가왔다.



어쩌면 수요일에

새로운 가족을 만날지도 몰라.


우리나라에서는 버려진 동물들은 유기 동물 보호소로 가요.

그곳에서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는데 입양자가 없으면 안락사를 당한대요.

너무 끔찍하고 마음이 아픈 일이지만 유기 동물 보호소에는 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이래요.


그런데 동물 복지 선진국인 독일에서는 유기 동물을 안락사 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키우던 동물을 버리는 일이 없기 때문이죠.


저는 강아지도 고양이도 옆에가서 쓰담씀담도 못할 정도로 좋아하지도 않고

가까이 가기가 두려움도 있긴 하지만

버려진 동물들을 TV를 통해서 보면 참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쉽게 사고 버리고 하는 일회용품이 아닌 소중한 생명을 끝까지 책임을 지고 키우면 좋겠어요.



*본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k****n 201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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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내용보기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고양이 미미와 민호의 우정이야기고양이 미미는 수요일이 싫어요. 수요일에 안 좋은 일이 많이 있었거든요.주인에게 버림받고 유기 동물 보호소에 온 날도 수요일이에요.그래서 수요일에 책을 읽어주러 오는 민호도 처음에는 싫었어요.민호 또한 독일에 와서 말도 잘 못하고 친구도 없고 외로운데... 고양이에게 책을 읽어주러 오는 것도 싫었었요.둘은 참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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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고양이 미미와 민호의 우정이야기

고양이 미미는 수요일이 싫어요. 수요일에 안 좋은 일이 많이 있었거든요.

주인에게 버림받고 유기 동물 보호소에 온 날도 수요일이에요.

그래서 수요일에 책을 읽어주러 오는 민호도 처음에는 싫었어요.

민호 또한 독일에 와서 말도 잘 못하고 친구도 없고 외로운데... 고양이에게 책을 읽어주러 오는 것도 싫었었요.

둘은 참 수요일이 싫었답니다.

하지만 날이 갈 수록 민호는 미미에게 책을 읽어주게 되었고 미미는 민호를 기다리게 되었어요.

둘은 친구가 되지요.

 

우리 나라에서는 버려지는 동물들이 너무 많아요.

이런 동물들은 길에서 죽기도 하고 동물 보호소에 가기도 하지요.

하지만 둘다 좋지는 않아요.

동물 보호소에 가도 학대받는다는 느낌이에요.

좁은 우리에 갇혀 있다가 많은 동물들이 새로운 주인을 찾지 못하면 안락사하게 됩니다.

애완동물은 우리의 장난감이 아니라 소중한 생명입니다.

사람들이 꼭 이것을 잊지 않고 동물을 키우는 것 또한 신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애완동물을 키우기로 마음 먹었다면 끝까지 책임지는 의식을 먼저 가져야합니다

x******7 201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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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내용보기
동물복지 선진국 독일 유기 동물보호소 티어 하임 이야기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창밖을 쳐다보는 고양이 한 마리뒷모습이 너무 외롭고 쓸쓸해 보입니다.고양이에게 물어보진 않았지만 어른인 저는 이 고양이가 누구를 애타게기다리고 있는 중이라는 걸 단번에 느낄 수가 있었어요.  고양이 미미는 수요일을 싫어해요.염소 치즈 샐러드를 뒤집어 쓴 날도,털북숭이 리리에게 머리를 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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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 선진국 독일 유기 동물보호소 티어 하임 이야기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창밖을 쳐다보는 고양이 한 마리

뒷모습이 너무 외롭고 쓸쓸해 보입니다.

고양이에게 물어보진 않았지만 어른인 저는 이 고양이가 누구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는 걸 단번에 느낄 수가 있었어요.

 

고양이 미미는 수요일을 싫어해요.

염소 치즈 샐러드를 뒤집어 쓴 날도,

털북숭이 리리에게 머리를 물린 날도,

캣타워에서 떨어져 창피를 당한 날도,

티어 하임에 온 날도 모두 수요일이었죠.


주인을 기다리며 주인이 올 때까지 우아함을 잃지 않으려는 미미,

그러던 어느 수요일 민호라는 아이가 미미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려 옵니다.

하필 미미가 제일 싫어하는 수요일에 말이죠.



민호는 독일로 이민을 온 아이였어요.

많이 외롭고 힘들고 고양이 미미에게 책을 읽어주러 오면서

민호도 위로를 얻고 미미도 차츰 민호로 인해 마음을 열게 됩니다.



그리고 기분 좋은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수요일을 기대하게 되지요.



저는 어릴 적 고양이에 대한 안 좋은 추억 때문에

고양이가 옆에만 지나가도 온몸에 털이 섭니다.

길고양이를 볼 때마다 너무 무서워서 도망가고 싶은데 엄마니까

아이들에겐 고양이가 불쌍하다고 도와줘야 한다고 이야기는 하지만 아직은 그래도 전 무서워요.

그렇지만 미미를 통해 고양이에 대하여 이해하고 조금이나마 저의 트라우마를 지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민호와 미미의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면서 서로 마음을 치유하는 그림을 보니

사람과 동물의 소통이 얼마나 큰 감동이 되고 소중한지 알게 해주었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고 나니 길고양이들이 불쌍하다며 우리가 갖다 키워야겠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소중한 동물들의 생명을 아이들이 아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사람으로 자라났으면 좋겠어요.



독일의 유기 보호 동물 속처럼 동물들이 행복한 곳이 우리나라에도 생기면 좋겠지만

유기 동물이 하나 없는 동물복지 선진국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생깁니다.



아이들에게 작은 그림책이지만 어떻게 동물들을 지키고 키워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 해주는

소중한 그림책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k*****3 201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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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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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주인에게 버림받아 보호소에 수용된 마음의 상처를 간직한 고양이와 외국 생활에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어느 따뜻한 마음을 소년 이야기 이다.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이유는 수요일마다 운순가 나빴고주인에게서 버림받은 날도 수요일이기 때문이다.우리나라에서는 버려진 동물들은 유기 동물 보호소로 가고 그곳에서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다 나타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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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주인에게 버림받아 보호소에 수용된 마음의 상처를 간직한 고양이와 외국 생활에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어느 따뜻한 마음을 소년 이야기 이다.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이유는 수요일마다 운순가 나빴고
주인에게서 버림받은 날도 수요일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버려진 동물들은 유기 동물 보호소로 가고 그곳에서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다 나타나지 않으면 안락사를 당한다고 한다.
여기는 독일, 동물 복지 선진국. 그래서 안락사는 없다고 한다.
동물을 키우다 키우지 못하는 형편이 되면 티어하임같은 유기 동물 보호소에 동물을 맡긴다고 한다.

우리의 주인공 고양이 미미도 수요일에 티어하임으로 보내졌다.
더이상 주인이 자신을 데리러 오지 않는다는걸 안 고양이 미미. 모든 일이 귀찮다.
그림에서처럼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는 고양이 미미가 너무나 안타깝다.

그러던 어느 수요일
새로운 친구 민호가 티어하임에 찾아 왔다.
수요일마다 미미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러 오는 민호.
하지만 미미도 민호도 서로의 마음의 상처로 쉽게 친하게 지내지 못한다.

민호도 미미만큼 마음의 새로운 생활이 힘들다.
한국에서 독일로 온 후 친구도 사귀지 못하고,
말도 서툴고 글도 잘 못 읽는다.

수요일을 싫어하는 미미는 수요일마다 찾아오는 민호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친구가 될어 다시 사람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사람과 동물은 서로 의지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이다.
유기 동물에대한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때,
동물과 인간의 따뜻한 우정과 감동이 있는 그림책이었다.
우리 아이들이 민호처럼 먼저 동물들에게 먼저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






o***6 2019.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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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서평] 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내용보기
본 책은 수요일에 대한 아픈 상처를 담은채로 살아가고 있는 고양이에 대한 가슴아프지만 마음에 치유하고 다시 새로운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는 이야기 책으로서 누구나 가슴 아픈 상처를 가지고 저마다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그러한 상처는 각자의 방법에 따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고 그것을 극복함으로써 새로운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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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수요일에 대한 아픈 상처를 담은채로 살아가고 있는 고양이에 대한 가슴아프지만 마음에 치유하고 다시 새로운 행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는 이야기 책으로서 누구나 가슴 아픈 상처를 가지고 저마다의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그러한 상처는 각자의 방법에 따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고 그것을 극복함으로써 새로운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어떤 행동이든지간에 원인과 이유가 존재하고 그러한 원인과 이유에는 저마다의 사정이 있다는 사실과 더불어 아픈 상처와 추억이 많을수록 그것을 치유하는데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스스로가 변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변화될 수 없다는 사실에 대하여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생명력을 가진 동, 식물들은 저마다의 상처를 가슴속에 간직한 채 살아가고 있으면서 그러한 상처로 인해 삶을 포기하거나 마음의 병을 얻게 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러한 마음의 상처를 발판으로 삼아 더욱더 굳건한 삶의 원동력이 되어 더욱더 힘차고 굳세게 살아간느 사람들도 존재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면모를 살펴보자면 그러한 모습들에서 찾을 수 있는 부분은 스스로 용기를 내어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의 경우에는 숨은 조력자의 도움을 받거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가족 또는 친구, 그리고 연인의 도움을 받아 그 사람들의 도움속에서 비로소 과거의 아픔이나 상처를 잊거나 치유를 하여 새로운 삶과 사랑을 찾을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은 너무나 당연한 일일수도 있지만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평온해 지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너무나도 자명한 사실일 것입니다.






현대의 사회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몸과 마음과 생각이 넓어졌다 하더라고 사람들간에 온정과 사랑이 없이는 상처받은 마음을 제대로 치유할 수 없기에 평소에 인간관계를 원활히 하여 적어도 한사람 정도는 힘이들고 지칠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을 곁에 둘 수 있다면 참으로 잘살은 인생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세상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으닌깐요 ^^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세상이야 말로 모두가 바라고 꿈꾸고 희망하는 세상이닌깐요!!






지치고 힘들고 외로울때 다시금 용기를 내어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얻게 해주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c*****1 2019.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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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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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박현숙 글엄정원 그림다림출판사       유기고양이 이야기고양이에게 책을 읽어주던 그아이는 어떻게 성장했을까요...?새로운 주인을 기다리며 있는곳유기동물보호소...하지만 주인이 나타나지 않고입양자가 없으면 안락사를 당하게되는 요기견 유기묘들...의 이야기동물복지국인 독일에서는 유기동물을 안락사하지 않느다네요~왜냐하면 키우던 동물을 버리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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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박현숙 글


엄정원 그림


다림출판사



 

 

 

 

 

 

 

유기고양이 이야기


고양이에게 책을 읽어주던 그아이는 어떻게 성장했을까요...?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며 있는곳


유기동물보호소...


하지만 주인이 나타나지 않고


입양자가 없으면 안락사를 당하게되는 요기견 유기묘들...의 이야기


동물복지국인 독일에서는 유기동물을 안락사하지 않느다네요~


왜냐하면 키우던 동물을 버리지 않기 때문이죠...


우리나라도 안락사 시킬 동물이 없는 그런나라로 성장하길 바라며...


추천합니다.

s*********8 2019.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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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을 싫어하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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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생각을 해요 좋고 싫다를 느낄수 있어요 우리는 반려묘를 여러 이유로 버릴수 있지만 그반려묘들도 상처를 받는답니다. 그래서 이책에 나오는 고양이는 수요일을 싫어해요왜냐하면 수요일에 주인으로부터 버림을 받았거든요버림받아 상처받은 고양이에게 상처받은 한 아이가 다가와 서로를 의지하며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 랍니다수요일에 동물보호소로 오게된 주인공 고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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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생각을 해요 좋고 싫다를 느낄수 있어요 우리는 반려묘를 여러 이유로 버릴수 있지만 그반려묘들도 상처를 받는답니다. 
그래서 이책에 나오는 고양이는 수요일을 싫어해요
왜냐하면 수요일에 주인으로부터 버림을 받았거든요
버림받아 상처받은 고양이에게 상처받은 한 아이가 다가와 서로를 의지하며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 랍니다



수요일에 동물보호소로 오게된 주인공 고양이
고양이는 수요일이 지나면 집으로 다시 돌아갈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곧 그생각은 져버리게 되었어요
집으로 돌아갈수 없었거든요
고양이는 반복되는 수요일을 겪으며 깨달았어요
나는 혼자이고 엄마아빠(주인)은  데리러 오지 앟는 다는걸....




그러던 어느날....고양이 앞에 낯선 소년이 다가왔어요
민호라는 한국인 친구였어요  민호는 수요일마다 나를 찾아와서 책을 읽어준다고 했어요
내가 싫어하는 수요일에 말이에요


민호는 한국에 살았는데 독일로 이민을 온 외로운 아이였어요 독일말을 하나도 모르고 잘 알아듣지 못해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햇어요 그런 민호가 어머니의 권유로 동물보호소에 봉사하러 오게된거에요 민호도 고양이처럼 적극적이지 못했어요 민호도 많이 지쳐있었거든요
문화도 다르고 말도다르고 생김새도 다른 새로운 나라에서 살아간다는게 민호에게 얼마나 힘든일이었을까요?



고양이는 이제 민호가 오는 수요일을 기다려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민호가 오지않았어요
어느날 수요일에 다시 민호가 고양이를 찾아왔어요
저번처럼 민호가 실수해도 웃지 않을거에요
민호는 다음주를 기약하며 떠나고 다음주 수요일에 민호가 다시 고양이를 찾아왔어요
민호가 오늘은 고양이를 찾아온 마지막 수요일이었어요
이제 학교를 다녀야 하거든요



내가 없어도 씩씩하게 잘 지낼수 있지 고양이야?
민호너도 나없이 잘지내야해.......꾸욱꾸욱......

둘은 서로 잘지내자는 교감을 받았어요
둘은 이제 서로가 없어도 잘 지낼수 있을것 같았어요
서로에게서 희망을 얻었다고나 할까요


고양이의 수요일은 다시 행복한 수요일로 바뀌었어요
민호를 만났던 날도 수요일이고
민호가 책읽어준날도 수요일이고
새로운 가족을 만난날도 수요일이거든요

이제 고양이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한번버림받는다는게 얼마나 슬프고 마음아픈일인지 사람뿐만이 아니라 반려동물에게도 마찬가지일거에요 버려졌다는 고통속에서 살게 될거에요
조금은 다르지만 낯선환경속으로 어느날 오게된 민호
민호는 한국에서 이제껏 자랐지만 갑자기 낯선 나라로 오면서 외로움을 느낀 아이에요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자라났으면 좋겠어요










































p*****4 201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