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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옹 박사와 함께 하는 태양계 탐험! 안다옹 박사와 태양계에 관한 귀여운 삽화가 책장을 절로 넘기게 해 준다. 초등학교 학생들이 우주와 태양계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을 터득하고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멋진 책이다. 이 책은 태양부터 해왕성까지 태양계를 이루는 구성원들을 중요한 내용만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태양계를 소개해 주는 안다옹 박사가 직접 말해주는 것처럼 친근한 말투를 사용하고 있고, 군더더기 없이 꼭 필요한 설명만 제시되어 어린이들이 우주에 관해 너무 어렵게 느끼지 않을 것 같다. 마지막에는 학생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낱말들을 모아 뜻을 설명해주는 부분도 마련되어 우주 지식을 추가로 습득할 수 있어 좋았다. 과학 수업 시간, 본격적으로 태양계에 관한 지식을 배우기 전에 학생들과 함께 가볍게 읽어볼 자료로 매우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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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땅은 지구다. 지구는 태양계에 있는 행성이다. 그런데 태양계가 뭘까?
<안다옹 박사의 과학 탐험대, 가자! 태양계>는 태양계를 구성하고 있는 여덟 개의 행성에 대한 지식을 쉽게 풀어 설명해준다. 귀엽고 매력적인 동물 캐릭터와 선명한 색감의 행성 그림들도 곁들여져 있다.이 책을 읽고 나면 태양계와 관련해 좀 더 많은 이야기가 담긴 책을 읽고 싶어진다. 마지막 쪽에도 아이들에게 낯선 낱말들을 풀이하는 공간을 두어, 다시 한 번 개념 이해를 돕는다. 가르치는 1학년 학급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었더니, 태양, 수성, 금성을 이야기할 땐 시선이 흔들리다가 지구가 등장하는 부분부터 집중력이 높아지고, 지구 외의 행성들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나타냈다. 특히 지구 부분에서 자전과 달의 공전, 낮과 밤이 생기는 이유, 하루가 24시간인 이유는 우리 삶과 관련이 있어 흥미로워했고, 화성이나 목성의 위성 유로파에 우리가 모르는 외계 생명체가 살았거나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을 즐거워했다. 다 읽고 난 뒤 한 번 더 이 책을 보고 싶다고 표현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생활 동화나 감수성을 일깨워주는 그림책을 자주 읽어줬는데, 과학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도 자주 골라 읽어줘야겠다.
과학은 어렵다. 과학은 생활이다. 알고보면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 태양계가 궁금하다고? 그럼 이 그림책을 펼쳐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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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금지화목토천해명~ 어릴때 학교에서 노래 부르듯이 불렀던 경험이 한번쯤은 있으시죠?^^ 지금은 명왕성이 행성이 아닌 왜소행성으로 분류되면서 8개의 행성으로 구성된 태양계예요. 책읽는곰 출판사에서 태양계에 대한 지식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딱 맞게 쉽게 설명한 책이 나왔어요. 생각곰곰 두번째 시리즈 <가자! 태양계>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생각곰곰 02 안다옹 박사의 과학 탐험대 가자! 태양계 도미니크 윌리먼 글 / 벤 뉴먼 그림 책읽는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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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태양계를 소개해 줄 과학 탐험대가 우주선에 타고 있네요. 우주와 태양계에 딱 어울리는 듯 한 그림이 매력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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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옹 박사의 과학 탐험대와 함께 태양계 여행을 해 볼까요? 책을 펼치니 태양과 여덟개의 행성으로 구성된 태양계의 모습이 보여요. 그림을 보면 수성-금성-지구-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의 순서대로 태양의 주위를 둥글게 돌며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크기와 색이 다른 여러개의 행성들이 참 예뻐보인다는 아들을 보니 첫 페이지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한 <가자! 태양계>책이네요.^^ 책은 그림과 함께 동물들의 말풍선으로 지식을 전달하고 있는데, 중간중간 중요한 단어는 굵은 글씨로 표시되어 있어요. 이 굵은 글씨는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다시한번 뜻풀이를 해준답니다.^^
이제 태양과 여덟개의 행성을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
첫번째 시작은 태양! 태양의 빛은 너무 밝아서 맨눈으로 보는 경우 눈이 상할 수 있대요. 또, 우리가 알고 있는 해가 뜨고 지는것이 태양이 움직이는게 아니라 사실 지구가 하루에 한 바퀴씩 돌고 있는 거라는 사실도 설명해 주고 있어요. 자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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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한 설명에는 낮과 밤이 생기는 원리를 설명해주고 있네요. 마침 책을 읽을 때가 해가 비치는 시간이라 아들과 함께 공을 해가 비치는 쪽에 대어보면서 설명해 주었어요. 직접 확인해 봤으니 더 확실히 이해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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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부터 재미있는 금성 코너.? 금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뜨거운 행성이며 대기가 몹시 탁하고 산성비까지 내린다네요.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미세먼지가 기승이죠. 아들에게 미세먼지가 엄청 많은 날이 계속된다고 얘기해주니 매일 마스크를 써야해서 힘들겠다고 하더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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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보기에 너무 예뻐 보이는 고리 행성 토성! 기체로 이루어진 행성은 모두 고리가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선명하게 둥근 모양인데 기체로 이루어져 있다니 신기해요.^^ 예뻐 보이는 고리는 작은 얼음 알갱이라고 해요. 기체로 이루어져 있는데다 고리가 있는 토성과 천왕성은 가까이에서 보면 굉장히 신비해 보일것 같아요.^^ 어떤가요? 각 행성의 특징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해 놓았죠? 태양계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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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앞에서 굵은 글씨로 표시 되어 있던 단어들의 뜻을 알려주고 있어요. 저처럼 내용을 보면서 굵은 글씨가 나올 때마다 이 페이지를 보고 단어의 의미를 이야기해주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첫 과학책으로 딱 좋은 <가자! 태양계>. 귀엽고 선명한 그림과 함께 각각의 행성을 하나하나 설명해주니 단순하면서도 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었어요. ?생각곰곰 시리즈 다음 세번째는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 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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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사랑하는 둘째를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우리 아이 첫 우주 그림책~ 안다옹 박사의 과학 탐험대, 가자! 태양계
가자! 태양게 이번에 책읽는곰 출판사에서 나온 신간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주 이야기를 담고있지요
태양계에는 태양과 여덟 개의 행성이 있지요 태양계의 모든 행성은 행성 궤도라는 둥그런 길을 따라 태양 둘레를 돌고 태양은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이에요
행성은 많이 들어본 말인데 항성에 대해선 처음 이야기해 준 것 같아요 태양 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게 바로 항성이라고 알려주었어요
달은 지구를 도는 위성이고 밤하늘에 보이는 빛들은 거의 모든 것이 항성이라고 알려주었어요
태양은 맨눈으로 바라보면 안되고 선글라스를 써야한다거나 태양은 거대한 불덩이라는것을 알려주었어요
수성에는 대기가 없지만 얼음이 있고 금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뜨거운 행성이며 지독한 산성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달이 항성이냐고 물었는데 지구를 소개하면서 달이 지구 둘레를 돈다는것을 알 수있었네요
화성은 사막처럼 메마른 행성이고 바위와 흙이 모두 붉기때문에 붉은 색을 띤다고 해요 물이 흘렀던 흔적이 남아있어 과학자들은 화성에 생명체가 살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네요 화성에 산이있다는 이야기는 처음 들었는데 에베레스트산보다 세 배 가까이나 더 높은 올림포스산이 있다고 해요
과연 누가 이름을 지었는지 몹시 궁금해지는 순간이였죠
수백만 개의 다이아몬드가 떠다닐거라고 하네요 다만 이 다이아몬드를 손에 넣으려면 펄펄 끓는 바다를 뚫고 들어가야한다고 하니.. 그림의 떡이라고 첫째가 한마디 했어요 천왕성은 42년동안 낮이 계속되고 42년동안 밤이 계속된다고 해요 낮밤의 길이가 42년씩 차이가 난다니.. 아이가 너무 신기해했어요
아이가 처음으로 우주에 대해서 배우는 만큼 잘 이해할 수있도록 그림으로도 표현을 잘 해주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태양계를 가르쳐 줄 수 있었던것 같네요 그림 또한 귀엽고 색감도 알록달록 정말 예쁜 그림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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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실은 모르는 사실도 있었구요 어른이지만 가끔 애들책을 읽다가 알게 되는 지식도 있답니다. 초등아들은 재미있게 읽는 거 같은데
우리 막내는 아직까지 우주는 너무 먼 이야기라서 햇님을 가지고 아이스키크림 종류랑 비교하면서 설명해줬더니 재미있게 읽네요 천왕성은 녹차아이스크림^^
이 책은 과학탐험에 대해 공감해보는 '가자! 태양계'를 읽을 수 있도록 책읽는곰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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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책육아하면서 집에 서적을 보면, 우주 관련된 그림책이 생각해보니 없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이 우주에 대한 관심사도 부족한 게 제가 많이 알려주지 않아서 때문이겠죠. 지구의 공전,자전 이나 해/ 달 까지 관련된 책만 있어서 아쉽기도하고 이왕이면 좀 더 재미있게 아들 취향에 맞춰서 태양계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 이 책을 장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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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로 보니 너무 예쁘더라고요. 아이도 맘에 드는지 관심도 보이고 몰입하면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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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차례차례 가면서 , 행성에 대한 특징을 고양이와 생쥐가 설명을 해주더라고요. 저도 지난 날 과학시간에 배웠던 것들을 생각해보며 읽어봤는데, 몇 개 행성을 보며 다시 새로운 지식 습득하듯이 아들이랑 읽어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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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이렇게 그림과 말풍선으로 설명으로 아쉬웠다면 오산 마지막에는 <낱말풀이>가 있어서 !! ㅎㅎ 뒷 부분에는 아이의 어휘력, 지식을 플러스 시켜주는 낱말풀이로 업그레이드 해보아요 ! 같이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이라면 꼭 이 책 추천해요. 특히 저학년인데 책 읽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다면 쉬우면서도 재미있고 집중할만 한 이 책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 ![]() 태양계 입문용으로도 추천하는게 일러스트나 색감도 심플한 듯하면서 너무 예뻐서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몰입도 잘되고, 대화체 형식으로 설명해주니까 더 이해하기가 쉽고 재밌었어요.
이 책을 계기로 아이가 우주에 대해서 더 관심있어 하고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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