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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들에게 언제나 최고의 관심이 되는 동물. 아마 이 세상에 동물에 관심이 없는 꼬마가 있을까? 우리집꼬맹이 역시 무서워하기는 하지만, 동물들을 좋아하고 흥미를 가진다. 동물들이 주인공인 책은 사실 무조건 합격이기도 하고. 이 동물책은 그림책과 자연관찰 책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으면서 두가지 모두에 속한다고 말하고 싶다. 먼저 자연관찰책에 속한다고 표현하는 이유는 각 동물들이 사는 환경으로 구분하여, 소개하기 때문이고 그림책에 속한다고 표현하는 이유는 그 그림이 심플하고 간단하기 때문이다. 우리집 꼬맹이는 비슷한 느낌의 가젤을 제외하고는 모든 동물을 척척 맞춰 엄마를 놀라게 했다. (너 언제 공부했니. 엄마는 열성적으로 안 가르친거 같은데.) 한글과 영어 둘다로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가 동물의 이름을 외우고, 영어이름을 아는 것까지 도와줄 것같고 생태에 따른 분류로 누가 어디에 사는 동물인지도 쉽게 익힐 수 있다.
동물들이 익살스럽고 귀여워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고, 실제 동물색에 가장 가까운 느낌으로 표시되어 현실과의 이질감이 없다.
반려동물을 다양하게 소개했는데 아이가 반려라는 뜻을 몰라 그것을 쉽게 설명하였다. 그런 부분은 기록이 되었다면 더 좋았을 듯. 책의 단점 : 동물들의 습성이나 생태를 살짝 표현해주었다면 좋았을 듯. 책의 장점 : 그림이 단순하고 세밀화그림으로 이루어져 현실과의 괴리가 적다. 책의 활용 : 한국어로 이름을 다 익힌 후에는 영어로, 동물들의 생태추이 등에 대해서도 공부해본다. 각 동물들의 스크랩 북을 만드는 것도 도움이 될듯. #어스본서포터즈 #어스본코리아서포터즈 #어스본코리아 #어스본 #우리아이첫낱말사전 #199동물 #199세계국기와깃발 #추천도서 #책소통 #책리뷰 #리뷰어 #서평 #서평단 #책읽어요 #책으로소통해요 #북스타그램 #찹쌀이 #찹쌀이책 #책읽는아이 #책으로노는아이 #책은장난감 #책으로크는아이 #찹쌀도서관 #찹쌀이네도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