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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 하루가 모여 1년이 되고 결국 나의 역사가 되는것인데 헛되이 보내는 하루가 얼마나 많은가.
'나 어떻게 살아야 해?' 종종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 마음속으로. 어떻게 사는것이 잘 사는건지, 당장 무엇부터 해야하는지 정하지 못한채 주저하며 하루를 보내곤 한다. 할일은 많고, 머리는 복잡하고... 결국 정신없이 망친 하루를 보내며 후회하기를 반복하는데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컨디션만 안좋아지고, 그러다보니 능률은 자연스레 떨어진다. 악순환이다. 언제까지 이렇게 엉망으로 시간을 보내야 할까. 매일 이런 생활을 반복하다보니 스트레스만 쌓여 화만 생긴다.
이 책은 제목을 보는 순간 꼭 봐야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와 같은 생각을 할 것 이다. 책을 펼쳐 목차를 보자마자 5장 '스트레스를 잡는 생활 속 작은 습관'이 눈에 들어왔다. 다른것보다 쌓여만 가는 스트레스가 건강을 악화시킨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으므로 해결책이 찾고 싶었다. '마인드풀니스' 바로 이거! 어쩌면 내가 찾고싶던 방법이 이거였나 싶을정도로 확 와 닿았다. 오늘부터 명상을 실천해 마음을 좀 더 강하게 훈련해봐야지.
이 책의 내용을 찬찬히 살피다보니 아주 사소한것부터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심코 넘기는 작은 것들이 결국 하루를 좌우하는 것 아닌까. 내가 바꿔야만 하는 것들 몇 가지가 눈에 들어왔다.
이 책을 읽기 전 뻔한 내용이 들어있지않을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내가 생각치 못했던 것들이 담겨있었다. 무엇보다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뭔가 잘못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나 스스로 하루하루를 잘못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 나온것들과 나의 습관들을 비교해보고 당장 몇 가지만 고쳐봐도 조금 더 나은 하루를 살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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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몸 관리를 하지 않아도 건강한 사람이 있고, 건강관리를 매일 하는데도 골골거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체질적으로 문제인 건가요? 생활습관이 문제인 건가요? <최고를 만드는 하루사용법>에서는 사람마다 건강관리의 효과가 다른 까닭을 '시간'이라는 주제로 설명합니다.
생체시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거예요. 우리의 몸은 24시간에 거의 맞게 생체리듬이 새겨져 있습니다. 보통 아침에 눈을 뜨고, 밤에 되면 졸려서 잠이 드는 식으로요. 그래서 야간근무를 하는 사람들은 힘듦의 강도가 같은 시간 동안 일하는 사람보다 더 큽니다. 인류가 탄생하기 이전에는 지구의 자전 속도가 지금보다 느려 하루 사이클은 24시간보다 짧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지구의 24시간과 몸속 24시간이 다소 차이가 있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죠. 이처럼 인간과 지구의 시계가 다소 어긋나 있기 때문에 우리 생체시계는 매일 리셋할 필요가 있는데요, 생체시계를 리셋하기 위해서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빛을 봐야 합니다. 상쾌한 하루를 위한 최고의 아침을 맞이하는 방법으로, 7시간의 수면시간을 지키고, 기상 후 출근 준비 시간으로 2시간을 확보합니다. 예를 들어, 밤 11시에 취침하고 아침 6시에 일어나 8시에 출근을 하면 됩니다. 그때 밀가루를 제외한 아침식사와 아침 걷기 운동을 함께 하면 더욱 좋습니다.
하루 중 업무력이 절정에 달하는 첫 번째 시간대는 오전 8~10시고, 두 번째 시간대는 오후 4~6시입니다. 업무력에 영향을 미치는 점심 메뉴를 알려주고, 점심 이후 떨어진 활력을 15분 걷기로 끌어올릴 수 있으며, 15분 낮잠과 첨가물이 없는 물을 이용해 최고의 낮을 보내도록 합니다.
과음의 문제는 생체리듬이 깨져 다음 날까지 악영향을 미칩니다. 일주일에 이틀 정도의 과음, 과식이라면 생체시계의 리듬이 쉽게 회복되고 체중과 체지방 증가도 없습니다. 취침 한 시간 전에 목욕을 하고, 자기 전 TV,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을 금하며, 양질의 수면을 위해 4·8 호흡(4초 들숨 후 8초 날숨을 30초 반복)을 합니다.
스트레스를 줄이는 운동은 오후 4~6시가 좋고, 자신만의 기분이 좋아지는 틀을 발견해서 반복하고, 장에 좋은 아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최고의 하루를 보내기 위한 다양한 습관이 있어요. 생체시계가 흐트러지면 고혈압이나 고혈당에 의한 대사증후군, 호르몬 불균형, 암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생체시계에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생체시계를 유지하게 되면 최적의 시간대에 생체리듬을 맞추기 때문에 수면 장애와 학습력, 다이어트, 업무력에 도움을 줍니다. 부록에 나온 생체시계로 본 이상적인 24시간을 참고해 하루를 잘 사용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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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시간에 관한 책이 있다고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질병, 수면장애, 컨디션 난조, 업무력, 학습력 다이어트를 이겨낼 이야기가 담겨있을거란 기대를 갖고 읽기 시작했다. 저자는 생체시계는 존재하고있고, 그것을 작동시키는 근원이 시계유전자라고 했다. 생체리듬이 깨졌을때 우리는 질병에 걸리게 되므로 보이지 않지만 몸에 있는 시계의 구조를 다루고 있다고 했다. 따라서 그 방법은 몸속에 있는 생체시계에 대한 이야기와, 상쾌한 하루의 시작을 맡은 아침시간 사용법, 업무능력을 최대로 올려 줄 낮시간 사용법, 숙면과 피로 회복을 위한 밤시간 사용법, 스트레스을 잡는 생활습관방법, 몸속 리듬을 잡아주는 식사법, 생체 시계로 건강 지배하는 법 등 총 7개 방법으로 책은 구성하고 있었다. 가장 관심갖고 읽은건 낮시간 활용법과 밤시간 활용법이었다. 일을 하는 사람들이 가장 고민거리일 수 있는 식사 후 컨디션에 관한 이야기는 혈당수치와 관련된 이론적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뭔가 이해도 쉽고 설득력이 있었던것 같다. 때문에 이를 피하려면 오후 업무에 맞춰 점심의 양과 먹는 방식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는것을 깨닫게 되었다. 밤시간 활용법에서는 강한 멘탈을 위해서는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의 균형이 중요한 이유와 멜라토닌이 늘어나는 시간대에 부교감신경을 우위로 만들어야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었고 이를 위해 자기전 목욕의 효과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 이외에도 생체 리듬을 위해 스마트폰과 컴퓨터, tv 시청을 자제해야하며, 4.8 호흡법을 배울 수 있었으며, 수면의 질이 만성질환과 급성기질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깨닫게 되었다. 당질의 식사가 건강에 어떤 악영향을 끼치는지, 다이어트의 최적의 식사 시간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습관 등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져있어서 컨디션 관리가 일상에 어떤 영향을 가져다 주는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져다준 책이었다. 무언가의 도움없이 내 몸 하루 스케쥴을 통해 컨디션을 조절하는 방법을 다룬 책이었고 책을 통해 여러가지 생활습관을 반성하고 조절해야할 필요성을 깨닫게해준 책이었기에 읽고나서 무언가의 고마움을 느끼게 된 책이었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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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잠재력이 최고로 발휘되는 방법을 몸속 시계, 즉 생체시계와 생체리듬에서 찾는다. 저자는 <최고를 만드는 하루 사용법>에서 어긋난 생체시계를 리셋하고 깨진 생체리듬을 회복하면 웬만한 병은 다 고치고 다이어트도 쉽게 해결된다고 말한다. 또한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집중력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다.
강한 멘탈을 유지하고 우울증을 억제하는 데도 밤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크게 좌우한다. 강한 멘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의 균형이 중요하다. 특히 수면 시간과 각성 시간, 즉 밤과 낮 상태의 강약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멜라토닌이 늘어나는 저녁부터 밤까지 부교감신경을 우위로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 꼭꼭 씹어서 저녁 식사를 하는 것과 욕조에 몸을 담그는 것이 효과가 있다.
또한 호흡만 잘해도 건강해질 수 있다고 하는데, 호흡은 최강의 스트레스 치료법이다. 4초 들숨, 8초 날숨의 호흡법을 반복하면 부교감신경의 움직임이 충분히 높아진다. 부교감 신경이 활발해지면, 말초 혈관에서 산소가 널리 퍼지기 쉬워져 전신에 혈액이 순환하게 된다. 이 같은 방법대로 능숙하게 호흡을 반복함으로써 평안함을 되찾고 '푹 잠들 수 있는 상태'로 컨트롤하는 것은 노화 예방과도 관련이 있다. 이와 더불어 수면의 질 확보는 건강과 장수를 위해서뿐만 아니라 일상의 컨디션 관리에도 매우 중요한 문제다. 수면 무호흡과 저 호흡이 있다면 빨리 개선할 필요가 있다. 고혈압, 뇌졸중, 협심증, 심근경색 등 순환 기계 질병의 발병 위험이 2~4배 높아지며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우울증, 신장병과도 관련이 있다.
"아침 햇살이 없어도 빛을 쬐는 것만으로도 시계 유전자는 리셋이 된다. 그러므로 밤늦게 자거나 밤낮이 바뀌는 현상을 건강에 해롭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물론 인간이 주행성 동물이라는 점을 무시할 수 없지만, 새벽 2시에 자서 아침 10시에 일어나는 생활이라도 그것이 규칙적인 습관이 된다면 생체시계의 리듬이 몸에 새겨지는 데는 무리가 없다. 그런 리듬이 무너지는 것이 문제일 뿐이다." 즉, 일상적인 동작과 습관을 패턴화하고 규칙화하면 생체시계를 정상화하는 데 효과가 있다.
성장호르몬 분비가 절정에 이르는 시간대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다. 이때 핵심은 몸의 기력이 회복되는 것이다. 낮 시간에는 혈액 속 지질(콜레스테롤)과 단백질(알부민) 수치가 올라간다. 수면 중에 만들어진 지질과 단백질 성분이 혈액을 통해 전신의 세포로 운반되기 때문에 그렇다. 반면 밤에는 혈액 속 요소 수치가 올라가는데, 이는 섭취한 단백질에 함유된 암모니아를 요소로 변환해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해독작용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는 증거다. 밤에는 영양소 운반보다 해독에 중점을 두는 것이다.
스트레스에 의해 교감신경 우위의 상태가 계속되면 체내에 염증이 생긴다. 염증이란 병원체나 바이러스를 치료하기 위해 발생하는 면역 반응에 해당한다. 그런데 스트레스에 의해 교감신경이 과잉으로 작용해도 염증이 발생하며, 이것이 세포를 손상시킨다. 일상적으로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면 대사증후군이나 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생체시계가 무너진 생활 때문에 몸 구석구석에 만성 염증이 생기고 그런 염증들이 다양한 질병의 도화선이 될 수 있다.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데는 운동이 효과적이다.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운동의 핵심은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는 것이다. 격한 운동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가중시킬 수 있으며, 보행, 호흡, 저작 활동 등 일정한 박자로 반복하는 리듬운동이 스트레스를 줄이기에 적합한 운동이다.
생체리듬을 회복하는 데는 일상 속 리듬감, 즉 '루틴'이 중요하다. 몸의 리듬이 깨지는 원인은 불규칙적인 생활습관일 수도 있지만, 쓸데없는 생각과 고민에 빠진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루틴이 중요하다. 자신만의 리듬을 만드는 기본은 '자신이 기분 좋아지는 틀'을 발견하는 것이다.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 해도 생체시계와 맞지 않은 생활을 반복하면 몸의 이곳저곳에서 염증이 발생하고 서서히 몸에 무리가 가해진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자신을 혹사하지 마라. 때로는 익숙한 공간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심신을 해방시킬 필요가 있다. 몸의 리듬이 자연의 리듬과 하나가 되면 몸속의 시계는 정상적으로 움직일 것이다. 여름휴가처럼 장기 휴식을 가지는 것은 사치도 보상도 아닌, 우리 몸에 필수적인 리셋의 시간이다. 1일 리듬을 지키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때때로 제대로 된 리셋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뇌에는 욕구를 충족시키고 기쁨을 얻을 때 쾌감을 느끼는 '보상 시스템'이 있다. 이런 보상 시스템을 주도하는 것은 바로 뇌내 호르몬의 하나인 도파민이다. 도파민은 '쾌감 호르몬'이라고도 불리는데, 그 힘이 상당히 강력하다. 도파민이 분비되지 않으면 의욕이 솟아나지 않아 인생에 아무런 재미도 느끼지 못한다. 그러나 자극이 세져 도파민 분비가 많아지면 욕구가 점점 많아져 제어 불능 상태가 된다.
컨디션이 좋으면 멘탈이 안정되고 삶 전체에 선순환이 만들어진다. 결국 좋아하는 일에 몰입할 수 있고, 이따금 컨디션이 나빠진다 해도 능숙하게 회복시킬 수 있을 것이다. 하루의 리듬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수면과 식사로 아주 기본인 것이다. 밤 11시~자정 사이에 잠들어 6~7시 사이에 일어나는 사이클로 몸의 리듬을 맞추기를 추천하는데, 사이클이 아침에 일어나 햇볕을 쬐면서 시계 유전자에 스위치가 켜져 생체시계가 리셋되기 때문이다. 기상 후 물 한 잔으로 신체에 하루의 시작을 알리고, 업무 중간에 의식적으로 웃음의 시간을 만들어 스트레스를 관리하면 나의 건강과 일에서 120% 성과를 내는 하루 사용법을 완성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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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하루 24시간이라는 똑같은 시간이 주어진다. 하지만 최근에는 정말 24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시간이 빨리 흘러감을 느낀다. 해야 할 일들은 쌓여가고 우리는 '시간이 없다'라는 말을 달고 살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이책이 끌렸다. 주어진 한정적인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지, 어떻게 사용해야 원하는 일을, 해야하는 일들을 끝낼 수 있을지 궁굼했다.
저자는 우리의 '생체시계'를 깨우라고 말한다. 즉 삼시세끼 규칙적으로 밥을 먹고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통해 생체시계를 최상의 상태로 이끌어내야 한다고 조언한다. 생체리듬만 제대로 돌아오면 우리는 숙면, 식사, 스트레스 해소, 집중 등 원하는 바를 모두 효과적으로 이룰 수 있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실생활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서 매우 유용했다. 밤 10시 이후에 무언가를 먹었다면 다음날 아침은 거르는 것이 좋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명상을 하고 아침 식사로 달콤한 빵을 금지한다. 또한 스트레스 받는다고 단 것을 먹는 것은 최악의 선택이라고 한다. 이처럼 우리가 흔히 아는 상식을 뒤엎는 내용도 있었다. 또한 우리가 정크푸드를 먹는 것은 몸이 아니라 뇌의 욕구라고 한다. 음식을 먹는데에 있어서도 우리의 생체를 먼저 생각하는게 중요한것 같다. 그리고 흥미로웠던 점이 한달에 컨디션 좋은 날이 열흘이면 충분하다고 한다. 우리의 생체시계와 다르게 우린 1주 단위의 리듬으로(주말) 살고 있으므로 항상 좋을 수가 없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좋은 날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더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생각을 다르게 해볼 수 있는 좋은 말이었다. 특별히 아픈 곳도 없는데 컨디션이 안좋다고 느낀다면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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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것들 중에 우리가 잘 아는 시계처럼 몸의 하루를 관장하는 생체시계가 달려있다. 때가 되면 잠이 오고 배가 고프고 면역기능을 하고 성장도 시켜준다. 이 놀라운 기능이 단순히 육체적인 조합의 결과가 아니라 복잡한 호르몬의 작용에 의해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것이 놀랍다. 책의 제목만 보고 물리적인 하루를 잘 설계하는 지침서인 줄 알았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내 몸속의 시계'라는 매우 흥미로운 내용과 임상실험을 통해 밝혀진 새로운 주장이 인상 깊었던 책이었다. 이 책을 통해 생체시계만 잘 관리해도 건강한 삶과 다이어트 그리고 질병 등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생체시계를 이용한 시간을 지금 당장 적용할 수 있는데 커피를 마시는 시간만 옮겨도 업무 효율을 높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특히, 업무에 박차를 가할 시간대를 잡아 며칠 적용해 보았는데 예상보다 효과가 있는 듯하다. 이렇게 내 몸에 맞는 생체시계로 하루 시간표를 만든다면 건강과 일뿐만 아니라 좀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최고를 만드는 하루사용법』은 '생체시계'라고 불리는 인체 활동을 지배하고 있는 유전자에 관한 책이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위에는 각각 최적의 시간이 존재한다는 가정하에 시간 의학과 시간 영양학 등 최신 과학을 바탕으로 최고의 하루를 보내는 비결을 소개한다. 특히 수면과 식사의 조절만으로도 각종 질병과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가 건강과 관련해서 알고 있는 여러 가지 상식이 달라질 수 있음을 알려준다. 예를 들면 일주일에 한두 번은 과식해도 다이어트에 별 영향이 없다고 한다. 사람이 천차만별이듯이 자기에게 맞는 생체시계를 이용해서 최고의 하루를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는 <나가누마 타카노라>로 과학 작가이자 출판 기획편집자이다. 면역 등 몸에 관한 많은 의사와 연구자들을 인터뷰하고 관련 도서를 기획, 편집했다. 옮긴이 <하진수>는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한 뒤 일본 도서 기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최고를 만드는 하루사용법』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몸속에 있는 또 하나의 '시간'인 생체시계의 이해와 사이클을 알아본다. 다음은 상쾌한 하루를 위한 시작인 '최고의 아침'을 맞이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일 잘하고 탁월해지는 낮 시간 사용법과 숙면과 피로 회복을 위한 밤 시간 사용법을 배울 수 있다. 다음으로 스트레스를 잡아줄 생활 속의 작은 습관과 몸속 리듬을 바로잡는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시간이 건강을 지배한다는 주장으로 마무리되는 책이다.
우리가 사회적으로 정해놓은 시간이라는 개념이 있지만 유전자적인 측면에서 자연과 더불어 생겨난 생체 시간을 잘 활용하면 건강과 일 더 나아가 잠재력을 최고로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생체시계를 관리하는데 좋은 음식을 소개하면서 일본식이라 조금의 아쉬움이 있지만 몸속 시계를 잘 사용하여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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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는 누구나 하루 24시간을 주어집니다. 오래전 시계가 없을때는 해가뜨면 일을 하고 해가 지면 잠을 자면서 생활을 하면서 하루를 사용하고 촛불이 생기면서 그나마 저녁시간을 조금이나마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함으로 사용하게 되었고 하루 24시간이라는 것을 사용하면서 어떻게 사용해야 하루를 잘 사용하고 보람되고 행복한 하루를 사용하였는가 토의하고 잘 사용하기위해 고심하고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아침형인간은 아침을 중점적으로 계획을 세워 효과적으로 일이나 공부등을 하고 저녁형 인간은 저녁에 주로 일을 하고 학업에 열중함으로 효과를 높이려고 하루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과연 내 자신은 아침형인간인가 저녁형인간인가 생각하면서 내 자신을 반성하고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봅니다. 저는 분명히 아침형인간이라 새벽기도를 하면서 아침 출근준비를 하고 일을 합니다. 그러나 저녁 10시 11시쯤되면 제몸은 쉬라고 자꾸 사인이 옵니다. 힘이 드니까 잠을 자라고 신호가 오면서 움직이기가 무척 힘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효과적인 하루 사용법을 어떻게 할 것인가 생각하면서 계획표를 세워보려고 합니다. 베이비부머세대인 저로서는 이제는 퇴직후의 준비를 놓고 제2의 인생을 살기위해 노력하고 준비해 봅니다. 예전에는 60세까지만 일을 해도 퇴직후의 인생은 쉬면서 노후를 보냈지만 우리 세대는 낀세대라고하여 위로는 부모를 모시고 아래로는 자녀를 부양하고 내 자신의 노후도 준비해야하는과정에 보다 효과적인 인생을 살기위해 공부라는 것을 해야 살아갈 수가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편안한 제2의 인생 대우받고 보다 편안한 노후가 보장되기위해서는 공부하고 연구하고 학습을 하면서 살아가야 한다고 봅니다. 저의 경우에는 공직생활을 하면서 이제 퇴직을 눈앞에 두고 있어 퇴직후의 일을 준비하기위해 또 다른 공부를 통하여 준비를 하게 됩니다. 복지 행정을 하면서 복지쪽이 저와 맞아 복지사준비를 하면서 복지쪽의 방향으로 일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봉사하면서 나누고 섬기면서 사랑하면서 사는 제2의 인생 막상 만나면 핑크빛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쉬지 않고 일을 하면서 행복한 노후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즐기면서 사는 것도 행복한 노후가 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다른 어떤 사람보다 계획적이고 하루 사용을 조직적이고 짜임새있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업무중에도 틈틈히 공부하면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자 하루를 최고로 만들기위해 현재의 시간을 보람있게 사용하려고 합니다. 젊은 시절 허망하게 살면 노후에도 어렵게 살 수 있는 법 현재를 짜임새있게 계획적으로 살게되면 행복한 노후가 기다리는 법 기대하면서 남은 시간 최고로 살까 계획하면서 오늘도 이 책을 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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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하루는 24시간으로 똑같이 주어지고, 또한 그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면 다른 것 같으면서도 엇비슷한 양상을 보인다. 아침에 일어나 학교나 회사에 갈 준비를 하고, 일과 공부를 하고, 다시 집에 돌아와 쉬다가 잠이드는 일상말이다. 하지만 이러한 일상속에서 만일 본인의 컨디션이 나쁘다면 하루가 힘들고 몇 일이 힘들어 지기도 한다. 이 책 최고를 만드는 하루사용법에서는 보이지 않는 내 몸에 있는 몸속 시계에 맞춰 하루 24시간을 가장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본인 스스로 약물없이도 건강을 지키고 컨디션과 업무력을 최고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몸속 시계라는 것은 우리몸에 24시간 주기를 컨트롤 하는 뇌의 시상하부에 있는 시교차상핵이라는 신경세포를 말하는 것인데, 인체는 네가지(클락, 비말1, 퍼, 크라이)라는 네가지 시계유전자에 의해 낮의 리듬과 밤의 리듬이 작동된다고 한다. 저자는 바깥의 시계에 따른 시간에 맞춰 일상을 바쁘게 살아가기 보다는 내 몸의 몸속시계에 맞춰 살아가는 것이 건강과 업무력 등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자면 통계상 가장 좋은 취침시간은 7시간이며, 늦어도 11시에서 자정에는 잠이 들어야 한다고 한다. 아침에는 충분한 햇볕을 쬐어야 멜라토닌 합성이 억제되어 서서히 체온이 오르고 몸은 활동하기 좋은상태가 되며, 낮시간 동안 업무의 골든타임이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업무력이 절정에 달하는 시간대는 오전 8시~10시, 오후 4~6시이기 때문에 이를 잘 활용하여 업무하면 업무력이 향상된다고 한다. 뿐만아니라 책에서는 몸속 시계의 시간 뿐만아니라 몸속 리듬을 바로잡는 식사법이나 스트레스를 잡는 작은습관 등을 알려주고 있어 건강습관을 바로잡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아침에 일어나서 햇볕을 쬐며 간단한 걷기 등을 하는 이유가 왜인지 궁금했는데, 이 책에서는 앞서 이론적인 부분도 제시해주어 궁금증을 해소해 주기도 한다. 책에 나온 실천방법 자체가 많이 어렵거나 힘들지 않고, 간단하게 하루의 리듬을 올바르게 잡아갈 수 있는 해결책들을 제시해 줌으로 책을 읽는 독자들도 가벼운 마음으로 건강한 하루 관리를 실천할 수 있겠다. 앞으로도 단순히 시계의 시침과 분침에 얽매이지 않고 나의 몸속 시계의 신호를 느끼고 내 몸을 잘 관리해 보도록 노력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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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하루를 살아가는 것은 짧게 느껴지지만 이 하루하루를 모은다면 그 한 사람의 인생이란 곳이 얼마나 길었는가를 알수 있습니다. 그 만큼 이 하루를 정말로 값지게 보낸다면 그 만큼 우리의 종착점에는 자신이 목표로 했던 인생이 보다 멋지게 바껴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만큼 하루를 잘 보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알게 됩니다. 이 도서의 제목 <최고를 만드는 하루 사용법>을 보자마자 어떻게하면 하루를 잘 보낼 수 있는지 설계하고 계획하면서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을 꺼 같은 기대감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바쁜 하루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보상이 된다.?" "?진학이나 취업 같은 선택의 기로 앞에서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말고 당당하게 선택하라는 말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타적이라고만 할 수 없는 것이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면서 살아가는 모습만 보아도 사람은 주변의 눈을 의식하면서 개인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우리 혼자만 잘살고 즐긴다면 외로움을 타는 것이 인간입니다. 이처럼 개인적, 사회적으로 두루 잘 섭렵하도록 노력해야하는 것이 인간이라는 것을 잘 알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삶은 자신이 사는 것이지 다른 사람들에 좌지우지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을 일깨우면서 의식적으로 성장해나가고자 하는데 있어서 자신은 반드시 자신만의 삶을 위해서 살아야함을 꼭 알아야겠습니다. "?지금은 거하게 술 취한 사람들도 무슨 정신인지 스마트폰을 들여다본다."
요즘 들어서 스마트 폰으로 안되는 것이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스마트 폰 하나면 쇼핑도 하고, 영상 통화도 하고, 인터넷과 연결이 되면서 부터 정말로 남모르게 스마트폰 세상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TV도 필요 없을 정도로 스마트 폰 하나면 뉴스 기사를 인터넷을 통해서 바로 소식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정보의 노예가 되어버린 탓도 있다고 보입니다. 그러할수록 자신에 대해 더 성찰하고 반성하면서 뒤돌아봐야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힘이 될 수 있는데 더욱더 이러한 시간은 뺏기고, 스마트 폰을 손에 놓지 않게 되어버린 이 세상 속에서 시간이 이끄는 대로 막상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 만큼 우리는 시간이 쪼들려사는 사람들이라기 보다는 노예가 되어버린다는 것에 조금만 자신에게 투자를 하고 생각하고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한 시기가 아닌가 셍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이 도서 <최고를 만드는 하루 사용법>은 모든 사람들이 쉽고 짜임새있게 하루를 잘 설계하여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계획을 짜기위한 표를 만들어 시간적인 알찬 계획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무리한 계획으로인해 계획했던 것들을 포기하여 점점 나태해지고 포기하는 모습으로 좌절하는 상실감을 예방하기 위해 서서히 접근해보고 실천하면서 자신이 어느 정도까지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도서 <최고를 만드는 하루 사용법>은 계획을 세우는 것부터 왜 하루를 관리해야 하는지 부터 실천하기 까지 모든 하사람들이 인생의 한 획을 시작하기에 있어서 하루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 도서는 자주 자신이 목표로 했던 하루의 일 목표량을 자주 달성하지 못했다던가 하루를 알차게 잘 보내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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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를 만드는 하루사용법
하루를 어떻게 잘 사용할까요 이 책은 고민할 필요가 없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질병, 수면장애, 컨디션 난조, 어무력, 학습력, 다이어트등등... 최강의 24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책의 처음은 시간표로 시작합니다. 예전... 초등학교 방학 전 과제 중 하나는 항상 시간 계획표였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뭔가 계획 만드는 거 자체는 좋아하는 편이라 꼼곰히 잘 만들었습니다만 지킨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예 계획자체를 잘 안하는 편입니다...
의미없는 거라면 안 하는 게 낫다는 거죠.
하지만 요즘은 그때와는 다르긴 합니다. 시간계획은 하지않지만 일자대로 해서 월간, 주간계획은 적당히 만들고 그럭저럭 지키는 편입니다. 그러니.. 하루 계획엔 딱히 관심이 없는 편인데. 이 책의 내용을 보니 관심이 갑니다.
책의 맨 앞은 유전자에 대한 내용입니다. 생체시계라는 이야기.. 종종 들어봤을 것입니다. 생체시계는 하루를 유전자 영역에서 조절해 주는 ‘생명의 리듬’이라고 합니다.
필자의 주장으로는 병과 컨디션 난조의 큰 원인은 생체시계의 고장이라고 합니다. 단순히 보자면 인공적인 빛과 건물에 보호되여 햇볕을 보지 못하는 게 거낭에 좋지 않다는 거죠. 그러므로 아침산책을 권장합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아침햇볕을 쬐면 예후가 좋아지는 질병도 있다고 합니다.
전... 출근하느라 아침 30분은 햇볕을 쬐니 괜찮은 거 같습니다. 게다가 두뇌활동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다음 내용으로는 아침 식사입니다. 단걸 먹는건 좋지 않다는 데..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완전 다른 의견도 봐서요. 아침엔 뇌가 활동을 해야 되므로 탄수화물을 적절히 섭취하는 게 좋다는 얘기도 어디서 봤습니다. 뭐.. 이랬건 저랬던 전 아침이 정말 안 맞아서 안 먹긴 합니다. 졸리는데다 속쓰리는 등.. 그렇더군요. 위장이 딱히 나쁘진 않는데 몸에서 잘 안 받습니다.
업무의 골든타임에 대해서도 소개합니다. 오전 8~10시, 오후 4~6시가 그렇다네요. 대략적으로 비슷해보입니다. 제 경우 그 시간대에 업무가 잘 되더라구요.
이 책에선 한 권 전체에 이런식으로 하루를 어떻게 잘 만들것인지에 대한 내용들을 잘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를 알차게 채우길 원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이 좋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