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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루 아침 5분 일기'를 쓰며 아침마다 '지금 이순간, 감사하고 싶은 일' 3가지를 적곤 했다. 처음에는 잠에서 깨어 몽롱한 아침시간에 무언가를 적는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했고, 또 매일 3가지나(!) 감사한 일을 찾으라니 미션을 완수하는 것이 만만치 않게 느껴졌다(덕분에 매일의 기록이 듬성듬성 건너뛰기도 했다).
하지만 그 시간을 통해 감사함이 하루를 얼마나 풍성하게 만들어주고 마음을 넉넉하게 해주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고, 이제껏 내가 '감사'를 얼마나 거창하게만 여겼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내게는 감사할 것들이 아주 많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며 따뜻한 이불속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출근할 직장이 있다는 것이, 휴가를 떠날 수 있다는 것이 그리고 많은 날씨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이...하나하나 감사제목이 되었기 때문이다(아, 종종 서평단에 선정된 것 역시 나의 감사제목이 되기도 했다).
이번에는 '감사노트'를 쓰려 한다. 이 노트는 100일간의 기록을 적는 것으로, 지난번 아침일기에 적었던 '감사'에 대한 항목과 다른 점이 있다면 하루에 1번 말씀을 묵상하고, 5가지의 감사제목을 적고, 3번 감사를 표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제목이 '153 감사노트'이다. 무엇보다 표현을 해야 한다는 것이 내게 도전이 되지만 책표지에 적힌 글을 읽으며, 감사생활을 시작해보려 한다.
선택의 순간, 감사를 선택하라 '오늘'이라는 일상 속에서 감사하라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들 속에서 미리 감사하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라 감사를 표현하라
*나에게 적용하기 꾸준히 감사노트 적기(적용기한 : 10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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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노트를 쓰면서 변화한 가장 첫번째는 상황에 휘둘리지 않게 되었다는 점 - 두번째는 40년동안 날 옭아맸던 것들에 대한 실체를 알아내고 있다는 점 세번째는 무엇이 될지 기다려진다 - 기적은 큰 것이 아니다 기적은 찾아오는게 아니라 찾아내는 것이다 그 기적들이 모여 그 무엇이 아닌 내가 될거란 점이 무척 기대된다 하나님이 그 형상대로 지었더라- 그 형상이 시시한 것이 되리라는 법이 없는데 왜 난 스스로를 시시하다여겼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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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수목사님의 말씀으로 감사노트를 구입해서 초등학생자녀들과 감사일기를쓰기시작했어요 살아가면서 힘든과정가운데 아이들도저도 작은감사함하나라도 더찾아서 그기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게해주심을 더감사드리게합니다~전도대상자든 힘든가운데있는 가족,지인들에게도 선물로좋을것같아요^^ 어린아이들도 하루를지내면서 돌아보게하면 제일먼저 힘들고,기분나빴던 순간이 먼저떠오르나보더라구요. 그와중에 기쁘거나 행복했거나 감사했던것들을 떠올리게하는것이 처음엔 힘들었으나 이노트를 하면서 조금씩 배우고알게해주는게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게해주는 좋은습관인것같은 생각이들어요작은습관이지만 꾸준함.트레이닝이 필요하다하셨으니 100 일동안채워보려구요 |
| 원래 아가페 출판사에서 나온 조그마한 크기의 감사 노트를 사용했었습니다. 새 가족 교육을 시키는 중에 과제로 감사 노트 쓰기를 과제로 내주면서 저도 같이 써봤는데 하루에 3가지를 쓰기도 쉽지 않은 제 자신을 발견하고 놀랐습니다. 그래서 새해부터는 꾸준히 감사 노트를 작성하기로 마음 먹고 구입했습니다.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좋습니다. 그리고 뒷 부분의 글이 너무 좋습니다. 1.선택의 순간, 2.오늘이라는 일상 속에서, 3.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들 속에서, 4.그럼에도 불구하고, 5.감사를 표현하라 이 다섯 가지를 읽고 나니 더욱 풍성한 감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범사에 감사하라! 감사가 감사를 낳는다! 감사를 기억하고 감사하기 위해서 감사노트 구입했어요. 매일은 쓰려고하는데 잘 안되지만 그래도 쓸때마다 한줄씩 나와있는 말씀을 읽으면서 말씀을 가까이 하고 하루를 돌아볼 수 있어서 감사하네요! 감사노트 쓰면서 감사가 습관이 되도록 노력중입니다 ㅎㅎ 아직 한권 다 채우지 못했지만 좋아서 지인들에게도 선물하려고 같이 구매했어요! |
| 지인들이 저와 함께 감사노트를 쓰면 좋을 것 같아서 선물용으로 구입했어요. 코로나로 힘들때 행복해질 수 있는 첫걸음이 감사를 찾는 것부터 아닐까요. 하루에 5가지 감사를 쓸 수 있고 사이즈도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네요. .그리고 한 구절씩 마음속에 담을수 있는 문장이 페이지마다있어서 좋아요. 일주일에 3번은 쓰고 있는데 좋은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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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사서 쟁여 두었다가 선물로 드려요. 저도 매일 쓴지 1년 넘었어요! 자기 전에 점검합니다. 묵상했는지 감사를 표현했는지 오늘 무엇이 감사한지. 참기름 쥐어짜듯, 억지스레 뱉어보든...무엇이든 매일 해보면 습관처럼 감사합니다가 입에서 나와요. 이 습관, 얻기 쉽지 않아요. 대수롭게 여기지 말아요^^ 집에 쌓여있는 감사 노트 바라보는 것도 정말 뿌듯한 일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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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여러 권 구입 후 주변에 나누어 주고 함께 쓰기를 했는데 겨우 한권에 그쳤네요! 비록 100일의 감사기록이였지만 사소한 일에서 부터감사를 찾는 습관이 조금씩 생기고 부정적인 생각보다주님의 시선으로 모든 상황을 바라보고 애쓰는 모습의 성장이 있었네요.. 그래서 올해는 이찬수 목사님 '감사' 책과 함께 구입해서 다시 감사로 한해를 시작하며 주님과 더 가까이 교제하는 한해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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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수 목사님설교듣고 감사라는 책도 구입해서 읽고 감사노트도 같이구매해서 쓰고있어요 감사는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훈련이기에 100일동안 이 노트로 하루에 다섯가지씩 꾸준히 쓰고 있어요 한달정도 쓰고 있는데 생각보다 나에게 감사할거리들이 많다는게 써보니깐 확실히 알겠더라구요 역시 손으로 쓰는게 기억에도 오래남고 좋은습관인거같아요 지인들에게도 선물해서 감사가풍성한 행복한 일상을 나눌러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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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구매하고 아들꺼도 구매해서 같이 하고 있어요 구성이 간단한듯 다 들어있고 알차고 감사 제목을 적으며 감사한일이 더 생기네요 아이들에게 감사하다 말을 더 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감사 노트에 적기 위해 억지로 하던 말이 사랑 가득한 언어가 되고 그것이 또 감사로 나에게 다시 돌아옵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서 지치고 우울하고 짜증나고 힘들고 너무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면서 감사노트를 쓰게됨으로 인해 긍적의 언어를 하게 되고 내 하루 속에 감사한 제목들을 찾으면서 우울하고 지치는 일상이 조금씩 회복이 되어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