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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흔들림이 없어질 줄 알았는데, 50이 넘은 나이에도 아직 흔들리는 날들이 많네요... 이땅의 청춘이 보는 사회의 단상이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4년차 변호사가 벌써 마음을 들여다 볼 줄 아는 경지에 이르렀으니 이 사회가 법조인들로 하여금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드는데인지... 기성세대의 입장에서 한번 들여다보고 싶습니다. 부디 이글을 통해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을 수 있기를... 기도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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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희 작가님의 이만하면 다행인 하루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다고 자부하다 목적지도 방향도 잃어버린 현직 변호사의 일상 회복 에세이 란 소개처럼 일상에 지친 나를 위해 ㅎㅐ야하는 것들을 소개하는데요 저에게도 큰 위로가 되는 글이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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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가볍게 읽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벼우면서도 마음에 와닿는 문구들이 따뜻해졌습니다. 마음을 만져주고 위로해주는 책이라서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나의 하루를 마치 대변하고 있는것같은 책이라서 선물하기도 좋을것같습니다. 잠시 숨을 돌리는 시간을 가지면서 이 책을 읽는다면 위로를 얻을 수 있을것같네요. 숨 가쁜 시간을 잠시 내려놓고 숨쉬게 해주는 메시지가 참 와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