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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할 대상은 오직 자신뿐 [인생은 왜 힘든 걸까]
"관리할 대상은 오직 자신뿐 [인생은 왜 힘든 걸까]" 내용보기
호오포노포노 네 마디를 이렇게 해보기로 한 적 있다. 숨을 들이쉴 때 '사랑합니다'. 내쉴 때 '고맙습니다' 주문 외듯 항상 중얼거리겠다고. 걷는 중에도 이 결심이 떠오르면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를 걸음마다 반복했다. 그러면서 알게 된 사실 하나. 이걸 하다가도 잠깐 후면 딴 생각에 빠져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 것.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는 것이다. 기껏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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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 네 마디를 이렇게 해보기로 한 적 있다. 숨을 들이쉴 때 '사랑합니다'. 내쉴 때 '고맙습니다' 주문 외듯 항상 중얼거리겠다고. 걷는 중에도 이 결심이 떠오르면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를 걸음마다 반복했다. 그러면서 알게 된 사실 하나. 이걸 하다가도 잠깐 후면 딴 생각에 빠져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 것.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는 것이다. 기껏 몇 번의 반복만 있을 뿐, 금세 주의가 흐트러져 다른 생각에 빠지더란 것이다. 내가 얼마나 산만하게 정신없이 사는, 생각 없는 인간인지 알았다.

주의 집중을 해야 하는 일에 그러지 못하고 사는 셈이다. 이러니 뭐든 의도한 게 제대로 될 일이 없다. 금방 하기로 마음 먹은 것을 잠깐 사이에 잊고 딴 정신으로 가버리는데, 어쩌다 한번 결심한 일들을 일상에 들여놓는 일이 가능이나 한 걸까? 절대로 안 된다!가 답이다. 단 한 번 책을 읽고 결심한 일, 더 의지를 발휘해 글로 옮겨 놓은 일, 눈 앞에 써둔 글귀까지 사실은 내 일상에 별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이런 사실을 깨닫게 된 것. 인생이 힘든 결정적인 이유는, 중요한 일에 집중하지 않기 때문이란 단순한 사실을 말이다.

원하지 않는 상황이 당신의 생각으로 떠오른다면 관심을 두지 말고 흘려보내야 하고 그다음 원하는 생각을 신중하게 선택하여 집중해야 한다. 왜냐하면 당신이 원하든 원치 않든 간에 당신이 집중하는 것이 당신 삶 속으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190쪽)

'내가 집중하는 것을 삶 속으로 끌어들인다'는 표현을 이 책을 읽기 직전에 읽은 책에서도 만났다. 어디에 집중해서 사느냐가 지금 이 순간을 결정한다고 볼 때, 나는 내 무의식이 펼쳐낸 현실을 무심하게 겪어내고 있는 셈이다. 뭐에 집중하고 사냐고 묻는다면 딱히 답할 게 없기 때문이다. 떠오르는 게 있더라도 제대로 집중하는지 자신할 수 없다. 이지혜 저자의 <인생은 왜 힘든 걸까>를 읽으면서 책의 후반으로 갈수록 깊어지는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에 감탄 중이다. 여기서 내가 집중해야 할 단 한 가지를 건질 것 같은 예감.

아무것도 되지 않아도 되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다. 그저 지금 이 순간에 고요히 존재하는 것. 그거면 충분하다. 모든 것은 이미 다 이루어졌고 할 일은 아무것도 없다. 그저 기쁨 속에서 춤추는 것 외에는. (243쪽)
YES마니아 : 골드 l*****j 2024.12.08.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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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제게 딱 좋았어요!:)
"지금의 제게 딱 좋았어요!:)" 내용보기
지금의 제게 강추하는 책이었어요!^^근원의 나를 알고 느끼고 대화를 나누고 발현시키는 것을 지속하고 싶어서 일부러 찾아 읽은 책이었어요. 정신세계사로 들어가 그동안 읽지 않았던, 지금의 제가 관심있는 책을 찾아봤어요. 목차와 내용을 미리 보고 괜찮을 것 같아 구매했죠. 내용은 문답 식으로 이뤄져 있어요. '○○란 무엇인가요?' '○○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식으로 전개가 돼
"지금의 제게 딱 좋았어요!:)" 내용보기
지금의 제게 강추하는 책이었어요!^^
근원의 나를 알고 느끼고 대화를 나누고 발현시키는 것을 지속하고 싶어서 일부러 찾아 읽은 책이었어요. 정신세계사로 들어가 그동안 읽지 않았던, 지금의 제가 관심있는 책을 찾아봤어요. 목차와 내용을 미리 보고 괜찮을 것 같아 구매했죠.

내용은 문답 식으로 이뤄져 있어요. '○○란 무엇인가요?' '○○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식으로 전개가 돼요. 얼핏 내용도 정말 엄청 쉽게 써 놓으셨는데 이렇게 가다보니 아이들과 대화하는 것 같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대화의 흐름이라 자연스럽게 고개 끄떡이며 맞장구치며 감탄하며 보았어요.

덕분에 그동안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아직도 좀 있어요!) 도 기쁘게 이해할 수 있었고, 덕분에 행하며 확인하는 부분도 생겼어요.
원하는 것에 더 집중. 원하지 않는 것은(습관적으로 떠오르는) 무시. 근원의 존재들 의식적으로 인식하기. 이것은 나의 세계. 모든 존재에 사랑갖기. 때로는 단호하게 아니! 라 외치기. 내 감정을 보고 바른 길로 가기. 결론을 보며 내가 맞게 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여러분도 지금 온 가득 행복감을 느끼시길 바라요!
k*******e 2020.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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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왜 힘들까에 대한 대답을 듣고 싶다면
"인생은 왜 힘들까에 대한 대답을 듣고 싶다면" 내용보기
누구나의 삶은 힘들다.  힘들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은 없다.  다만 그 삶이라는 것에 대한 관점과 각자의 생각에 따라 어떤 사람에게는 쉬운 일이 어떤 이들에게는 어렵고 극복하기 힘든 일이 된다.  하지만 모든 것은 다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말이 식상하지만 누구나 다 아는 대답이다. 단지 우리는 스스로가 가진 생각을 바꾸기 싫거나 방법을 몰랐을 뿐이다.  친구와 대화를
"인생은 왜 힘들까에 대한 대답을 듣고 싶다면" 내용보기

누구나의 삶은 힘들다. 

힘들지 않는 삶을 사는 사람은 없다. 

다만 그 삶이라는 것에 대한 관점과 각자의 생각에 따라

어떤 사람에게는 쉬운 일이 어떤 이들에게는 어렵고 극복하기 힘든 일이 된다. 

하지만 모든 것은 다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말이 식상하지만 누구나 다 아는 대답이다.

단지 우리는 스스로가 가진 생각을 바꾸기 싫거나 방법을 몰랐을 뿐이다. 

친구와 대화를 하다가, 문득 친구에게 이 책을 선물해줬음 좋겠어서 2권을 샀다.

하나는 나를 위해, 다른 한 권은 친구를 위해서. 

책 제목은 단순한 '삶에 대한' 책인 것 같지만, 영성과 양자역학 등의 기본이 되는 질문들과 답이 정갈하게 정리되어 있다. 

생각보다 얇은 책이었지만, 이 책에 나온 모든 해답에 대해 수긍하고, 더 알아보고자 한다면

길은 반드시 있다. 무한한 많은 길이 있어 각자의 수준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법이 있기 마련이다. 

 

"그대가 나에게 물었다. 

-내가 이런 인생을 선택한 것은 아니잖아요?

나는 답했다.

-아니,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선택한 거야."

 

삶이 힘들고 어렵기 보단, 우리가 생각을 바꾸려하지 않고, 감정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고, 좋은 선택을 하지 않기에 스스로 어렵게 만든 것이란 생각이 든다. 

우선은 인정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이 어렵고 힘든 삶은 결국은 내가 선택한 것의 결과라고. 

이 책에서 나온 문장들은 단순한 것 같지만, 단순히 읽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을 흡수하려면 몇 번 더 읽어봐야할 것 같다. 

책이 가벼워서 휴대하기 좋아, 여러번 더 읽어볼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d 2023.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