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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미니북을 구입했는데요. 주머니에 쏙 들어가고 주머니나 가방속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 좋은 책이예요~~~~ 미니북 시리즈는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에 참 좋은 것 같아요. 한 권쯤은 가지고 다니면서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참 유명한 책인데 이렇게 구입해서 읽어볼 수 있게되어 좋은 것 같아요~~~ 시간 나면 꼭 끝까지 한번 정독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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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화상에서 출판된 헤르만 헤세 작가님의 [데미안] 리뷰입니다. 포켓북이고 394페이지안에 내용을 다 넣어야하니 글씨가 많이 작습니다. 사실분들은 사진 참고바랍니다. 일전에 먼저 e북으로 읽어봐서 내용은 알고있었지만 역시 책은 페이지 넘기면서 보는 맛이죠 게다가 표지 디자인까지 깔끔하고 예뻐서 좋아요 태어나는 것은 언제나 어려운 일이지요. 새도 알을 깨고 나오려면 온 힘을 다해 애써야 한다는 걸 당신도 잘 알잖아요. 돌이켜 생각해보고 자신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대체 그 길이 그렇게도 어려웠던가. 그저 어렵기만 했던가. 그러나 역시 아름답지 않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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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도서로 한권씩 구매해서 보는데 휴대하기 편해서 좋아요~♡ 장거리나 단거리 다닐때 심심하면 마음의 양식을 쌓기 위해 책을 보려고 노력하는데 화장품 컴팩트만한 사이즈라서 가지고 다니기 가벼우니 손이 가더라구여..^^ 다양한 분야의 미니 책이 꾸준히 발간되었으면 좋겠어요~!! 예스24에 올라와 있는 미니책이 많지 않아서 책을 고르는데 한정적이더라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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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만 구입하다 책을 한번 구입해 보았는데요 데미안이라는 책을 읽어 보고 싶어서 검색을 하다 포켓북종류에 데미안도 있는거에요 그래서 구입해 보았는데 책이 정말 작죠? 헤어롤과 크기를 비교 하였을때 저정도 라고 보시면 됩니다 책 들고다니면서 읽어보시고 싶은 분들 포켓북 미니북 검색하셔서 구경해 보세요 올해가 가기 전에 책 한권은 읽고 새해를 시작해 봅시다 |